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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어릴때 부터 어머니의 극성(?정성)에 가까운 뒷바라지와 기대속에 결국 뮤지컬 배우가된다. 그러나 어머니의 너무나 타이트한 간섭과 일상에서 벗어나고도 싶다. 그러다가 어릴때 친구를 만나고 그와 가까워져서 어머니는 배우의 길을 가길 원하지만 급속하게 결혼한다. 그러나 곧 그는 갑자기 죽고 굉장히 실의에 빠지지만 일은 계속하다가 또 급하게 우연히 결혼, 이혼하는 과정에서 알콜 중독자가 되고 급기야 일도 잘 안들어오고 돈도 없어지고 다시 재혼하지만 아주 못된 사기꾼에게 걸려서 혼이나고 어머니와도 사이가 안좋아지고 결국 어머니에게 벗어나기위해서도 택한 결혼들이었고 불행해진다. 그러다가 알콜 중독자 치료 모임에 나가서 좋은 남자를 알게되어 이제야 서로 이해하고 성숙한 관계가 시작될수 있다고 한다. 수전 헤이워드가 뮤지컬 지도를 받아서 노래도 연기도 좋다. 어머니 역은 에덴의 동쪽의 엄마역 배우인데 수전과 2살 차이 밖에(약간 비비안 리 나이든 모습을 연상)모두 연기가 좋다. 옛날 일류 배우들은 외모도 연기도 좋아서 언제나 재밌다. 이상하게 수전 헤이워드와 라나 터너가 비슷한 드라마에 출연해서 같은 시기 서로 캐스팅을 두고 라이벌이 아니었을까. 엘리자베스 테일러가 괜찮은 드라마에 연기도 괜찮다고 봤는데 이런 선배 배우들의 연기를 보니 보통이다. 헐리웃 최고 여배우들은 연기도 외모도 모두 뛰어나니 스타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