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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며느리의 부탁으로 구입한 소리나는 그림책 4권 중에 한 권이다. 소리 나는 그림책에 대한 나의 인식은 앞서『랄랄라 우리동요 1∼2』와 『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에서 적었기에 여기서는 줄인다.
* 랄랄라 우리동요 1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10 * 랄랄라 우리동요 2권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854 * 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 리뷰 : http://blog.yes24.com/document/7495931
이 책에 대해서 느낀 점은 『랄랄라 우리동요』1∼2권 및『랄랄라 크리스마스캐럴』과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책에 담긴 동요만 다를 뿐이다. 『랄랄라 영어 동요』에는 영어로 부르는 Are You Sleeping, Oh Mr. Son 등 6곡이 담겨있다.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을 몇 가지만 덧붙이겠다.
첫째.음악적인 정서는 물론 영어와 친숙해질 수 있다. 6곡의 짧은 노랫말을 암송할 수 있다고 해서 영어 실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영어를 생활화할 수는 있지 않겠는가? 나의 처가는 경상도이다. 아이들이 어린 시절에 외가집에 다녀오면 사투리 억양을 익혀가지고 오는 것을 경험하곤 했다. 그것이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까지 되풀이되곤 했다 그보다 더 어린 시절에 영어로 된 동요를 자주 듣는 것은 영어 교육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고 생각한다.
둘째, 부모에게도 긍정적인 작용을 한다. 이 책에 나온 동요 정도의 영어는 중고교를 마친 대부분의 부모가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교학상장이라는 말이 있지 않은가? 아이에게 영어동요를 들려주면서 학창 시절에 팝송이나 클래식이 생각날 수도 있고, 그것이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은 욕구로 이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이런 아이를 둘 정도의 부모라면 아직 청춘일 것이다. 이것이 부모와 아이가 함께 가정에서 공부를 하는 면학분위기로 이어진다면 이 책은 기대 이상의 효과를 거두게 될 것이다.
셋째, 아이와 부모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앞서 이 책의 다른 시리즈에서 언급한 바처럼 좋은 선물이라는 의미는 여러 가지 있을 것이다. 교육적으로 효과적인가, 사용에 불편함이 없는가, 가격은 적정한가 등이 판단 요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노래를 듣는 것은 물론이고 노랫말도 익히고, 노래에 맞는 그림도 볼 수 있다. 즉 문학, 음악, 미술의 조건을 고루 갖추고 있으니 교육적인 효과는 당연히 클 것이다. 또한 책을 펼치듯 넘기면서 버튼만 누르면 되니 사용에 번거로울 것도 없다. 처음에는 어른의 도움이 필요하겠지만 두세 살만 되면 아이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견고하게 제작되어 있으므로 일부러 파손하지 않는다면 동생이나 이웃에게 물려주어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1만원 내외의 가격이면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적정하다고 본다.
이 책에 실린 동요들 책장을 넘기면 이와 같이 6곡의 영어 동요 노랫말과 삽화가 나온다. 그 아래에 있는 6개의 버튼을 누르면 노래를 들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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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조절이 되는 부분이 있으면 더 좋겠다 저녁에는 하도 아이들이 틀어서 좀 다른 사람에게 실례가 되지 않을까 걱정이 될 정도로 좀 큰 듯한 느낌? 하지만 이 책이 집에 와서 아이들이 보는 순간 특히 우리 큰 딸이 홀딱 반해서 어찌나 좋아하던지 랄랄라 2권을 사야겠다 서로 틀어놓고 노래 따라부르려고 열심히 쳐다본다 그리고는 엄마 이거 같이 부르자라고 해서 나도 구입한지 일주일이 조금 넘었는데 외워서 함께 부른다 리듬도 쉽고 노래도 아이들이 쉽게 부를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든다 앞으로 시리즈로 몇 권이 더 나옴 좋겠다란 생각이 들 정도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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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우리 동요 1.2 사고서 영어동요까지 사게 되었다. 녀석의 반응이 워낙 폭발적이여서.. 영어동요는 뭐.. 들으면 반응 있으려나 하면서 속는셈치고 반신반의하면서 샀는데 너무나 잘 따라부른다. 총 6곡이 수록되어있다.
Are you Sleeping?
이렇게 6곡중 우리 아이는 The Bus 를 가장 즐겨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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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도 상쾌하고 경쾌한 영어노리... 느릿 느릿.. 이런 노래아니구요.. 아들고 노래가 나와서 좋은지. 엉덩이가 들썩들썩 합니다.. 자기가 누르고 코 찡끗하고 웃어요... 노래 나오면. 엉덩이 팔 흔들고 난리 납니다.. 책 크기도 작아서. 좋아요.. 가지고 다니기도 편하구요.. 자동차 에서 가지고 노니까. 좋아요 아들꺼 사고.. 너무 좋아서 친구 선물용으로 하나 더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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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야 워낙 유명하니 따로 설명 필요 없고, 인터넷 서점을 이용하는 이유중 하나인 저렴한 가격!! 정말 요즘 오프라인에서는 단돈 100원도 안깎아 주는데.. 무려 5천원 가량이 싸다니... 배송 빠르고, 상품 상태 좋고, 더할 말이 없다. 우리 아기도 소리 나는 책을 참 좋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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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우리 동요에 이어 이번에는 랄랄라 영어 동요를 집에 들여놨어요. 랄랄라 우리 동요는 벌써 밧데리를 세번이나 갈았네요. 아이가 노래가 끝나기가 무섭게 또 틀어달라고 자꾸 보채는 바람에 하루종일 틀다보면 밧데리가 오래 버티질 못하더라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어동요까지 지르신 이유는~ 아드님께서 너무너무 좋아하는 책이기때문이죠 ^^* (사실은 랄랄라 우리동요 노래를 너무 듣곤 이제 좀 질려와서..ㅎㅎ 다른거 들어보자는 엄마의 욕심이 있었답니다.)
페이지 모두 두툼한 보드북이구요. 11개월 아가도 쉽게 버튼을 눌러 음악을 들을수 있는 모양으로 되어있어요. 페이지를 열면 좌측에 가사, 우측에는 가사와 관련된 따뜻한 그림이 있어서 노래가 나오지 않아도 그림책으로도 손색이 없겠네요. 하지만 노래가 나오지 않으면 저희 아들..마구 웁니다. 후후후..
신나고 쉬운 영어노래라 아이가 말문을 트면 곧 잘 따라할것같아요. 처음 책을 만나는 엄마들은 큰 사운드 때문에 깜짝 놀라실테지만, 곧 적응되구요. 책 한권에 여섯곡이나 되는 동요들이 있어서 아이가 이것도 눌러보고 저것도 눌러보고한답니다. 깔끔하고 안전한 둥근 모서리, 따뜻한 그림, 예쁜 동요, 시원시원한 노랫소리 등등 어느것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게 없는 동요노래 책이네요. 그냥 보드북 하나 사주는 것보다 동요까지 나오는 보드북이 더 낫겠죠. 랄랄라 우리동요, 영어동요 2탄이 나왔다는데 그것도 욕심이 나네요 ^^
랄랄라 영어동요에 수록된 노래는 Are you Sleeping? Oh, Mr. Sun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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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곡의노래가 질리지않고 노래 눌러주면 아이가 몸을 앞뒤로 흔들흔들 같이 불러주면 기쁨이 두배가 되네요 저도 같이 춤추면서 불러주고 있답니다. 중간에 노래를 끌때는 한번 더 살짝 눌러주면 멈춰요 노래가사까지 친절히 있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 이런책 많이 사줘야될듯합니다.
완전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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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사운드북에 관심을 갖아
먼저 재미있는 동요를 사주엇는데
아이 반응이 폭발적이라
영어동요까지 구입햇어요
우선 랄랄라 영어동요는 재미있는 동요보다 크기가 많이 작네요
크다고 좋은건 아니지만...
버튼 누릴때 경계선이 없으니
그건 좀...
하지만...같은 버튼을 한번 더 누르면 음악이 멈추어서 동요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하는 불편은 없어 좋네요
앰플비사운드책 세개 구매해봤는데
모두다 음질도 좋고 음악소리크기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반주가 신나
어깨가 덩실거리네요
돌전후 아이들에게 내주면
혼자 버튼 누리고 노느라 잠시동안은 집안일 할수 있어 좋아요 |
![]() 작고 앙증맞은 애플비의 "랄랄랄 영어동요" 책이랍니다. 크기는 어른 손바닥 크기 이구요. 노래는 6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아이들이 쉽게 따라하고 또한 친근하게 들어왔던 영어동요라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오고 또한번 누르면 노래가 멈춘다는 큰 특징을 가진 책 시중에 책들은 듣기 싫어도 또한 시끄러워도 한번 누르면 끝까지 다 들어야 하는 단점이 있는데 애플비의 "랄랄라 영어동요"는 누르면 노래가 나오고 다시 누르면 멈추니 넘 좋더라구요.
Are You Sleeping? Oh, Mr Sun Row,Row,Row, Your Boat The Muffin Man Head Shoulders,Knees and Toes The Bus
흡수력이 빠른 시기의 유림이라서인지 몇번 듣고는 흥얼거리면서 금방 따라하더라구요..
그림 또한 노래제목과 주제에 맞게 나와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구요 글씨체나 글씨 크기도 보기에도 적당해서 크기가 작은 영어동요책이었지만 전달은 달되더라구요,..
유림이가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 애플비의 랄랄라 영어동요책이 유림이의 친구가 되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The Bus 노래가 나오니 병원침대의 안전바가 찻길이 되고 책이 버스가 되어 노래 부르더라구요,. ㅎㅎ
침대만 있기 답답해 하는 유림이,, 랄랄라 영어동요책을 가지고 휠체어에 앉아서 노래를 따라부르며 소아병동을 돌아나니기까지.. ㅎㅎ 낮에는 영어 음악소리에 아이들이 같이 따라부르는 아이들이 있었구요.. 잠에는 시끄러우니 사과모양의 스피커 부분을 손으로 가리고 유림이만 들으면서 다녀답니다.. 병원생활 열흘동안 틈틈히 랄랄라 영어노래를 부르며 외우고 율동도 지어가면서 노래부르구요 학생선생님(실습나온)에게 유림이의 영어노래실력을 뽑내기도 했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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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혼자서 알파벳송도 부르고, 'one, two, three...' 도 부르는 딸을 보면서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더 즐겁게 접해주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네요. 무조건 파닉스를 외우게 하는 것 보다는 편하게 동요를 들려주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요. 경험상 그렇게 해주면 아이는 공부를 한다는 거부감없이 노래를 부르듯 재미있게 영어를 익히더군요.
영어에 관련된 것이라면 눈이 번쩍 하는 엄마에게 찜 당한 것이 바로 '랄랄라 영어동요'예요. 소리나는 동요 그림책이라서 더욱 신나게 영어를 접할 수 있어요. 처음엔 책 읽어 달라고 하면서 가지고 왔다가 버튼을 눌러서 노랠 들려주니 무척 신기해 하면서 즐거워 하더군요. 알록달록 예쁜 그림과 버튼은 아이의 눈을 즐겁게 하고 아담한 사이즈가 아이의 손에 꼭 맞아요. 한마디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면서 자극을 주는 책이예요.
6개의 앙증맞은 버튼을 누르면 영어 동요가 흘러 나오고 책엔 영어 가사와 함께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그 그림을 보면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동요인지 짐작할 수 있게 해줘요. 처음 나오는 노래가 'Are You Sleeping?'인데 가사에 Brother Bear, Brother Bear가 나오니 아이는 평소 듣던 Brown Bear를 떠올리며 그 노랠 불러서 한참 웃었네요. 6곡 모두 아이가 평소 자주 듣던 노래라서 더욱 친근감을 느껴서 그런지 쉽게 따라하더군요.
동요를 신나게 듣고, 따라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질 수 있어서 아주 좋아요. 장난감처럼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이예요. 소리가 나니 더욱 좋죠. 노래 소리가 어찌나 큰지 깜짝 놀랬어요. 그런 엄마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더 신나했지만요. 볼륨 조절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으면 완전 최고일 것 같아요. 아이가 즐겁게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면서 그간 어떻게 영어를 접해줄까만 고민했었지, 더욱 즐겁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더라구요. 이제부터 영어가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지 알려줘야겠어요.
일부러 '엄마 좀 따라서 해봐'라고 하지 않아도 아이 스스로 버튼을 눌러 동요를 듣고 따라해요. 영어를 접하는데 있어서 더욱 적극적으로 만들어 준 것 같아요. 그것이 엄마는 가장 기쁘네요. 요즘 애플비 책에 푹 빠졌네요. '둥둥둥 북치고 노래하고'랑 '랄랄라 영어 동요'가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어요. 두 책 모두 추천하고 싶은 책이예요. 엄마 마음에도 쏙 들지만 무엇보다 아이가 무척이나 좋아하니까요.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