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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새앨범을 선보인 GN'R의 유일한 라이브 음반...
그리고 새앨범을 통해서 보았던 새로운 멤버들의 모습을 보게 되어, 더욱더 이제 그
들의 음악에 흠뻑 취했던 80년말 90년대초가 영원히 추억의 시간으로만 남게 될지도
모른 다는 것을 느꼈기에 그래서 더욱더 그 시절의 멤버들이 연주한 라이브와 다시
돌아오지 않을 그 시간으로 인해서 더욱더 소중한 음반...
그때의 그 멤버들...
슬래쉬, 이지, 더프, 매트...
그리고 이제 홀로 남은 액슬...
그래서 더욱더 소중하게 남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