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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일어나는 인간 조직사회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스템사고의 중요성을 우화를 통해 설명하고 독자들에게
접근방법과 해결방안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1. 빙산위의 펭귄들
극지에 살고있는 빙산위의 동물들의 현재 생활상을 서술하고 있다
2. 펭귄-바다코끼리의 협정
상호이익을 위해 3가지 협정을 체결한다.
3. 성공을 망치지마
여러문제점이 생겼지만 대소롭지 않게 여겼고 누구도 먼 미래에 대해 알아 채는
펭귄이 없었다
4. 우연한사고
빙산이 포화 상태에 이르렀을때 리더들은 몇가지 재책을 내놓았지만 근본적 문제
해결에는 실패하였다
5. 빙산의 일각
마지막 선택의 기로에서 펭귄들은 사라앉고 있는 빙산을 보면서
지금까지 보지못한 상관관계를 생각하면서 적극적이고 현실적인 대처방안에
들어갔고 빙산을 균형의 수평상태로 되돌려 낼수 있었다.
처음 책을 접할땐 현대 ,SK 신입교육용 교재라 해서 흥미를 가지고 보았다
현재는 현재일뿐 미래가 될순없다 모든 조직은 간단한,복잡한 어떤 시스템을 가지
고 용되고있다. 우리가 어떤 조직에 속해있건 이런 시스템적 사고를 잘 이용한다면
마치 세발자전거에서 포물러를 운전하는것과 같을 것이다.
현재는 항상 변하기 마련이다. 다가올 변화에 적절히 대응 할려면 이런 시스템사고의
개념과 도구를 이해한다면 실수를 범하는 일이 적을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시스템이란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다. 건강한 시스템은 피드백을 귀기울여 듣고 반응 하는것이다 |
| 이 책은 극지방의 빙산에서 벌어지는 펭귄과 바다코끼리간의 계약, 즉 그들의 생존과 직결되는 식량(여기선 대합으로 대변함)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에게 많은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는 우화이다. 무척 짧고 간단한 이야기라 그런지 순식간에 세 번이나 읽게 된 책이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그렇게 간단치 않은 그 속엔 뭔가 심오한 진리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저자는 이 우화를 통해 '시스템 사고'를 얘기한다. '시스템 사고'란 사물과 사람 혹은 사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인식하고, 새롭고 건설적인 미래를 위해 필요한 방식과 전략을 제시해 주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이러한 '시스템 사고'가 인간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펭귄과 바다코끼리 간에 벌어지는 일과 갈등, 그 해결과정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일들이 사회나 조직에서도 쉽게 발견될 수 있음을 주지하면서 이를 해소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그는 우화를 통해서 학습조직 이론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때 사람들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하며 상호협의를 통해 이를 극복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 해결책이 또다시 새로운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처럼 끊임없이 반복되는 과정을 통해 사회가 발전하고, 불투명한 미래을 좀금이나마 밝게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결국 저자는 우리에게도 지나치게 간단한 인과관계를 들이대는 편협한 단선적 사고를 지양하고, 시스템 사고를 받아들이라고 충고한다. 그래야만 요즘처럼 급변하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으며, 희망찬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둘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에게도 결코 후회하지 않는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이기 때문이다. |
| 이 책은 단선적인 사고를 배제하고 시스템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는 명제에 대해 대단히 명쾌하게 풀어나가는 우화이다. 이 세상의 다양하고 복잡한 인과관계가 만들어내는 수많은 변수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에 대한 하나의 좋은 방법으로 시스템 사고를 제시한다. 시스템이란 특정한 목표 아래 각 부분들이 복잡하고 통일된 전체를 구성하기 위해 모여 있는 집합이라는 것은 아마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시스템에서의 제일 중요한 것은 각 부분들은 상호작용하면서 상호 관련되어 있고, 상호의존 한다는 것이며, 우리 인체나 동식물의 조직이 대표적인 예가 될 것이다. 시스템에서는 각 부분이 제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야 건강한 모습을 유지한다. 어느 한 부분이라도 제 역할 수행이 어려워지면 건강을 잃게 된다. 시스템의 또 다른 중요한 특징은 조직의 어느 부분이 문제가 된다면, 사전에 어떠한 모습이든지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는 것이다. 어떠한 조직이든 그러한 피드백 메시지에 무감각해지면 파멸의 길을 걷게 된다. 따라서 사내에 어떠한 형태이든 피드백을 감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 건강한 시스템은 피드백을 귀 기울여 듣고 반응한다. 살아가면서 시스템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는 사물, 사람, 사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인식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러한 노력은 어떠한 행위를 하게 될 때 어떠한 결과가 일어날지를 예상할 수 있게 함으로 에너지와 자원을 효과적으로 배분시키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우리가 쉽게 취하는 단선적 사고는 현실에 숨어 있는 복잡한 인과 관례를 거의 드러내지 못한다. 다른 요인들을 배제한 채 한 가지 요인만을 강조하면 현실을 제대로 볼 수 없게 되고 효과가 없는 것뿐만 아니라 때로는 해가 되는 해결책이 되기도 한다. 우리 조직은 어떠한 상황일까? 고민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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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23일 오후 4:06 섰던글.
작은 포켓북으로 오가며 읽기 좋은 크기로 그림도 귀여웠다. |
| 06년 학습 조직을 도입하기 위해 책을 읽게 되었다. 액션러닝 협회에서 운영되었던 심포지엄을 통해 액션러닝의 유용성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고 자사에 도입하기 위해서는 학습조직만한 것이 없을 거라는 판단 이후에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쉽게 읽으면서 회사의 구성원들과 공감하는 책자로 나누기에는 귀여운 삽화와 쉬운 내용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새롭게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우화 - 새로운 사고법은 보이지 않는 관계들과 그 영향력을 밝힘으로써 그들의 관계들을 꺠닫는 법을 알게 되면서 변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시스템 사고란 이 세상의 복잡한 인과관계 유형들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사물 - 사람 - 사건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인식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것이 우리의 행동이 어떤 의외의 결과를 초래할지 예상하고 우리의 에너지와 자원을 어디에 집중시켜야 할지를 결정한다. 분명 학습 조직은 조직의 성장이나 개인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는 점에서는 크게 공감하지만... 현업의 과중함을 생각하며.. 과연 얼마나 유용성있게 운영될 수 있을 것인가하는.. 고민과 현실적인 적용방법에 대해 더욱 고민하게 만든다고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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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과 바다표범과 대합의 이야기.
구체적으로 말해 시스템적 사고를 할줄 모르는 펭귄이 겪는 이야기이다.
책에서도 말하지만 시스템적 사고를 하지 않는 우리와
흡사한 고통을 겪는 펭귄을 보면서 시스템사고를 일깨울수 있게 해주는 이야기.
1. 빙산 위의 펭귄들
2. 펭귄 - 바다코끼리 협정
3. 성공을 망치지 마
4. 우연한(?) 사고
5. 빙산의 일각
6. <펭귄의 계약> 깊이 읽기
1-5가 우화
6이 우화의 내용을 설명하며 시스템 사고의 체계를 잡아간다.
워낙 책이 작긴 하지만
단 몇시간 만에 한권의 책을 읽어낸것은 처음이 었다.
그만큼 흥미로운 내용에 대한 반증이라 생각한다.
작고 귀여운 펭귄들이 아기자기한 내용을 일궈 나간다.
하지만 우화내용은 결코 쉽지만은 않다.
"깊이읽기"를 읽고 "깊이 생각하기"를 거쳐야만 시스템 사고 얻을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현재의 경험이나 성과는 분명히 눈에 보이는 한가지 요인이 아닌 여러 요인의 복합적인 산물이라는 점을 생각하십시요" p.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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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 사고(systems thinking)'는 이 세상의 인과관계 유형들을 새롭게 이해할 수
있게끔 해준다. 현실을 직시하고 바라는 결과를 창조해내기 위한 전략을 창출해 낼
수 있는 전략이다.
시스템은 목적을 가지고 특정한 방식으로 결합되며 더 큰 범위 안에서 특정 목적을
수행하고 안정을 추구하며 그 안에서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시스템 내애서의 모든 행위는 강화과정과 균형화과정이라는 두 가지 기본과정을 따
르고 있으며 이는 변화에 적응하는 데에 매우 유용한 도구이다. 멀리 보는 안목을 길
러주는 시스템을 만들어낸다면 더 큰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
1. 빙산 위의 펭귄들
2. 펭귄-바다코끼리 협정
3. 성공을 망치치 마
4. 우연한(?) 하고
5. 빙산의 일각
아무리 열정과 역량이 있는 핵심인재가 자신의 역할을 지각하고 조직내에서 활발하
게 활동하고자 하더라도 시스템이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으면 제대로 된 효과를 거둘
수가 없다. 특히 방향성을 설정해주는 목표의 구체화는 삶에서나 업무에서나 필수적
인 단계이다. 시스템이 작동하는 리듬에 따라 시스템 사고를 하게 되면 보이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생길 것으로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보이지 않는 관계들을 깨닫는 법을 알게 되면 변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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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과 바다코끼리의 서로 이익을 통하여 더 많은 이익을 얻고 있지만 그들이 빙산
에 모임으로 빙산이 점점 더 바다 속으로 가라앉기 시작했던 것이다. 모두에게 이익
이 되지만 우연한 사고로 인해서 문제점을 조금씩 이해하고 시스템 사고로 문제를 해
결해 나가는 것이다. 결국 보이지 않았던 문제점을 해결하는 것이다.
앞부분은 펭귄과 바다코끼리의 협정을 이야기하므로 시스템 사고에 대해서 쉽게 나
타내고 있다. 뒷부분은 우리가 미쳐 알지 못하는 부분을 시스템 사고를 통하여 유추
하므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시스템 사고라는 사고방식에 대해서 쉽게 알 수 있게 했고, 시스템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도 설명하므로 독자가 좀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자는 현대의
복잡한 현상을 너무 쉽게 시스템 사고에 나타내려고 하는 경향도 있었다.
[인상깊은구절] " ‘왜’ 라는 질문을 다섯 번 하십시오. 사건의 원인을 이해하려면, ‘왜 그런일이 일어났 는가?’ 원인을 찾은 다음에는 ‘그런데 그런 일이 도대체 왜 일어났는가?’ 하고 물으십 시오. 이런식으로 사건의 근원으로 점점 더 깊이 파고 들면서 전부 다섯 번은 질문해 야 합니다. " -p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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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요약)
대합을 두고 펭귄과 바다 코끼리 간의 협정을 다루며 보이지 않는 시스템에 대해 설명해놓은 책이다.
보이지는 않지만 시스템이라는 것은 존재한다는 것.
모든 일들을 단선적 시각으로 보아서 실수 했던 펭귄과 바다 코끼리 간의 협정을 시스템적 시각으로 보게 하여 해결책을 찾는 과정이다.
1.시스템은 목적을 가진다.
2. 시스템의 각 부분들은 목적 달성을 위해 특정한 방식으로 결합한다.
3. 시스템은 더 큰 시스템 안에서 특정한 목적을 수행한다.
4. 시스템은 안정을 추구한다.
5. 시스템 내에서는 피드백이 이루어진다.
(글의 순서)
1. 빙산 위의 펭귄들
2. 펭귄 - 바다코끼리 협정
3. 성공을 망치지 마
4. 우연한(?) 사고
5. 빙산의 일각
(펭귄의 계약) 깊이 읽기
(글의 느낌)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일상생활을 하면서 나 또한 내 주위의 있는 많은 일들을 단선적 사고로 이해했었다. 결국 그 하나만을 제거하면 모든 것이 다 잘 될 것이라는 내 예상과는 달리 언제나 다른 문제들이 쏙쏙 생겨났다.
다시금 내 주위에 있는 시스템들을 생각할 수 있는 시각을 주었고 어렵지만 그 시스템을 주도해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직장생활에서의 상사와의 갈등에 대해 이것이 단순한 것이 아님을 알게되었다.
[인상깊은구절] p.100 우리도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하면 시스템에 갇히게 됩니다. 기저에 깔린 시스템 구조를 더 잘 이해할수록 우리는 변화에 더 적절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지 못하면 우리는 그저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특정한 사건들에만 반응하게 됩니다. p.101 우리 스스로가 속해 있는 시스템을 재구성하거나 원하는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낸다면 더 효과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 것입니다. |
| 우화라는 것은 비꼬아서 얘기하는 것이다. 한 바퀴 휘이~돌아서 얘기하고자 하는 원점을 부담없이 깨닫게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잘못 이해하면 책의 재밋거리에 치중될 수도 있다. 이 책은 우화와 책 말미에 작가가 얘기하고자 한 요지를 정리해 두었다. 따라서 부담없이 읽고 깊이 생각한다면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다. 펭귄, 대합, 바다사자. ‘펭귄의 계약’은 “시스템 사고”에 관한 우화다. 세상에 얽혀있는 복잡한 인과관계을 인식하고 행동양식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전략을 구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조용한 빙산을 하나의 유기적인 시스템으로 운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행동양식에 대해 당신의 생각은 어떤가를 묻고 있다. 절대 정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실행에 옮길 나와 시스템만이 남아 있을 뿐이다. 이 책은 시스템이 무엇이며, 우리가 미래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방향에 대해 의문을 던져주고 있다. 실패했다고 절망할 필요는 없다. 시스템을 다시 안정화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