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들 1970~80년생들이시면 학교에서 컴퓨터를 해 보왔죠. 그땐 그저 컴퓨터란 게임과 쉽기만 한 문저작업을 위한것이 전부인줄 알았던 어린 시절이죠. 하지만 나이를 먹을수록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늘고 시야가 넓어지자 컴퓨터의 무궁무진한 개발과 응용법을 차츰 배우기 시작했을때 너무나 기쁘지만 차츰 어려워지는 컴퓨터에 짜증을내며 돌아설때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서점에 들러 한권 사온 책을 보며 배우니 이렇게 쉽던것을 예전엔 왜 그렇게 못했을까 하는 후회가 생기더군요. 비록 늦게 접한 책이지만 이 책을 통해 많은 컴퓨터에 대한 상식과 정보를 알게 되서 나의 컴퓨터 실력이 한층 늘어난것이 나를 그지없이 기쁘게 합니다. 또한 다른 책을 보면서 다시한번 그 기쁨을 맛볼때까지 기다리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