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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아이 로즈가 숲속에서 배고파서 우는데 친절한 할머니가 마술 포리지 단지를 선물해 줍니다. 주문만 외우면 포리지가 가득 만들어지고 마치는 주문을 외우면 포리지가 그만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어느 날 로즈는 산책가고 엄마는 청소하다가 포리지를 만드는 주문을 외우고는 잊어버립니다. 계속해서 포리지가 넘쳐나와서 마을을 다 뒤엎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마술주문을 외울 때 리듬감 있게 읽으면 재미있어서 같이 흥얼거려요. 먹는 내용이고 언제나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것에 무척 좋아합니다. 그림도 괜찮고, 내용도 재미있고, 가격도 싸고 좋네요. [인상깊은구절] cook, cook, little pot, make me porridge piping hot. stop,stop, little pot, no more porridge, that's the l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