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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묘사에 약한 분들이라면 추천해 드리고 싶다. 저자가 외국인이어서 그런지 서양의 냄새가 물씬 나는 화려한 예제들로 가득하다. 메탈. 사이버. 돌. 나무. 유리 등 물질의 질감 묘사는 이 책 한권으로 어느 정도는 자신감이 붙을 것이다. 여러 포토샵 책을 사 보았지만 책들 나름대로 각각의 특성이 있다. 현재 자신에게 어떤 부분이 취약하고 어떤 부분이 필요한 것인지 잘 따져서 책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이 책에도 멋진 예제들이 가득하지만 이 예제만을 그대로 따라해서는 늘지 않을 것이다. 바꿔서도 해보고. 여러 방면으로 시도를 해보고 반복적으로 시도했을 때의 툴의 효과들도 기억해 두면 시간이 절약될 것이다. 책을 쓴 작가 자신도 그런 점을 강조하고 있어서. 끊임없는 시행착오와 여러가지 시도를 해볼 것을 권유하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한 툴을 반복적으로 사용했을 때의 효과는 아주 놀라운 것이다. 여러분의 이미지가 '손을 뻗어 만져보고 싶은' 충동을 불러 일으킨다면 그 얼마나 멋진 일인가!. |
| 포토샵을 사용하다 보면 이미지에 적절한 효과들을 내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보고 어느 정도 극복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주제에 맞는 효과의 기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기법은 대부분 실무에서 필요하거나 많이 쓰일 수 있는 효과의 기법을 설명하고 있어서 불필요한 것들이 없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서양사람이 쓴 책이라 몇몇 독특한 기법들도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거의 마지막 파트에서는 앞에서 설명한 기법들을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하나의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차근차근 배워갈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앞에서 배운 것들이 어떻게 쓰이는가에 대해 쉽게 알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효과들의 기법을 전수받고 싶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