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밝혀지는 아프리스 이야기
"드디어 밝혀지는 아프리스 이야기" 내용보기
페닉시오가 4000년 전에 어떤 인물이었는지 드디어 밝혀집니다. 파라오의 연인은 페닉시오가 피라미드 발굴현장에서 나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발굴된 피라미드는 4000년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페닉시오는 피라미드의 비밀의 방 석관에 잠들어있었습니다. 현대시대에서 살고있는 페닉시오를 파라오의 영혼은 그를 따라다니며 집착합니다. '왜 파라오는 페닉시오에게 집착하는가'는 독자들
"드디어 밝혀지는 아프리스 이야기" 내용보기
페닉시오가 4000년 전에 어떤 인물이었는지 드디어 밝혀집니다. 파라오의 연인은 페닉시오가 피라미드 발굴현장에서 나오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발굴된 피라미드는 4000년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페닉시오는 피라미드의 비밀의 방 석관에 잠들어있었습니다. 현대시대에서 살고있는 페닉시오를 파라오의 영혼은 그를 따라다니며 집착합니다. '왜 파라오는 페닉시오에게 집착하는가'는 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그리고 이 이야기를 14권이라는 방대한 분량까지 끌고오게한 주된 요소입니다. '파라오의 잠을 방해하는자, 저주가 내리리라'라는 고대 이집트 이야기같이 이 책에서도 역시 파라오의 저주가 등장하며, 페닉시오와 관련되어 정치 기업 등 여러 부분을 다루고 있습니다. 때문에 단순히 재미있는 만화는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이 책을 찾게되는 이유는 신일숙님의 저력입니다. 굉장히 스케일이 큰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차근차근 풀어가면서 독자들이 다음 이야기에 흥미를 갖도록 합니다.(때때로 지겨울때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14권은 그동안 궁금하게 여기던 페닉시오의 4000년전의 과거입니다. 페닉시오의 원래 이름은 아프리스. 페닉시오는 아프리스를 산채로 보관하던 석관속의 액체 '페닉시오라'의 이름을 따서 지은것입니다. 아프리스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던 파라오의 영혼을 보면서 아프리스와 파라오의 관계를 대강 짐작을 하곤 했지만 14권은 그동안의 의문을 모두 풀어주면서 이야기는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이제 완결이 두 권정도 남았습니다. 아프리스에 집착하는 파라오와 세계 곳곳에 다섯개의 피라밋을 세우는 아몬의 음모가 어떻게 끝을 맺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a******3 200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