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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황당하다고 여겼지만 나중에는 점점 마음이 열렸던 책
"처음에는 황당하다고 여겼지만 나중에는 점점 마음이 열렸던 책" 내용보기
나는 원래 이런류의 명상 서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왠만해서는 돈주고 사기 보다는 누군가 빌려주거나, 선물 받을때나 읽었을 법한 책. 이번에도 한국에 계시는 외삼촌께서 타지에서 힘들때 읽어보라고 책 몇권을 보내주셨는데, 그 중에 이 책이 포함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책 제목만으로 제테크에 관한 책인줄 알았는데, 명상집에 가깝다고나 할까? 마인드 컨트롤.
"처음에는 황당하다고 여겼지만 나중에는 점점 마음이 열렸던 책" 내용보기
나는 원래 이런류의 명상 서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왠만해서는 돈주고 사기 보다는 누군가 빌려주거나, 선물 받을때나 읽었을 법한 책. 이번에도 한국에 계시는 외삼촌께서 타지에서 힘들때 읽어보라고 책 몇권을 보내주셨는데, 그 중에 이 책이 포함 되어 있었다. 처음에는 책 제목만으로 제테크에 관한 책인줄 알았는데, 명상집에 가깝다고나 할까? 마인드 컨트롤.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는 이야기. 당연한 이야기이기도한 이 단순한 진리. 아무래도 명상집이라 그런지, 한번에 읽기보다는 화장실(명상하기 적당한 장소이다^^)에서 한 단락씩 읽어 내려갔다. 처음에는 너무 황당하고, 조금은 어처구니 없는 이야기. 그래서 읽는 도중에 화가 나기도 했으며, 세상에는 책은 많은데 정말 읽을 많한 책을 찾는것은 힘들다는 생각까지 했던 책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점점 읽을수록 나도 모르게 책에 동조하는 마음이 생기는것이다. 그래.. 내 마음을 바꾸자. 부정적인 마음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살자. "난 안돼라기보다는 난 할수 있다." 라고 말하도록 하는 책. 처음 읽을때와 읽고 난 후의 내가 달라진것을 느끼게 했으므로 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인것 같다.
b*****e 2005.11.2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잠재의식 활용 실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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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를 한 달 정도 남겨 놓고 있던 병장 시절에 나는 제대 후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다. 그러던 때에 우연히 생활관 책장에 꽂혀 있던 여러 책들로 시선이 닿았고, 그 중 책 한권의 표지에 ‘성공한 사람들의 100가지 명상’이라는 글귀를 보게 되었다. 당시 그저 막연하게 ‘성공하고 싶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나는 이 글귀에 흥미가 생겨 이 책
"잠재의식 활용 실천서" 내용보기

제대를 한 달 정도 남겨 놓고 있던 병장 시절에 나는 제대 후 진로를 어느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 갈피를 못 잡고 있었다. 그러던 때에 우연히 생활관 책장에 꽂혀 있던 여러 책들로 시선이 닿았고, 그 중 책 한권의 표지에 성공한 사람들의 100가지 명상이라는 글귀를 보게 되었다. 당시 그저 막연하게 성공하고 싶다라는 생각만 가지고 있던 나는 이 글귀에 흥미가 생겨 이 책을 펼치게 되었는데 책의 구성이 짧은 글들을 모아놓은 형식이어서 책을 읽기도 편할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프롤로그‘5분 명상이라는 작은 이야기 100개로 구성된 본문, 마지막으로 에필로그로 구성되어 있다. ‘프롤로그에는 저자가 책을 쓰게 된 동기와 책을 쓴 목적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고, 본문에서는 ‘5분 명상이라는 짧은 이야기 100개로 저자의 생각을 뒷받침해줄 수 있는 실제 사례들을 소개시켜 주고 있다. 내용은 전부다 머피 박사의 잠재의식 이론을 바탕으로 쓰인 것으로, 사람들이 각자 자신에게 있어서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는 것이라도 잠재의식을 잘 활용하면 반드시 자신이 원하는 대로 실현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잠재의식을 잘 활용하여 성공한 사람, 행복해진 사람, 풍요로워진 사람들의 실제 사례들을 간략하게 각각 2페이지 분량으로 소개하고 있는 것이 본문의 주된 줄거리이다. ‘에필로그에서는 다시 한 번 잠재의식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의 내용처럼 실천하기를 당부하면서 끝내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위주로 서술함으로써 독자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였으며, 사례들을 아주 짧은 글들로 엮어 나감으로써 독자들이 책을 좀 더 쉽게 읽어나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하지만 잠재의식이라는 너무나 막연한 소재를 가지고 서술하고 있기 때문에 단순히 사례들을 풀어놓는 서술로써 내용을 구성할 것이 아니라 잠재의식의 과학적 정의, 잠재의식에 대한 구체적인 연구 결과 등 저자의 생각을 좀 더 뒷받침해줄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를 근거로 한 내용도 포함시켰다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

이 책의 주제는 간단히 말하면 누구든지 잠재의식을 잘 활용하면 정신적, 물질적 부를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저자의 이러한 주장을 한 치의 의심 없이 믿고 있다. 나는 2013년도에 식당을 창업하였다. 그 가게를 오픈하기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게 입지 선정이었다. 나는 내 고향에서 좋은 상권이라고 불리는 곳들을 약 2달 동안 조사하며 다녔고 마침내 가장 마음에 드는 한 곳을 발견하였다. 그런데 그 가게는 팔려고 내놓은 가게가 아니었다. 그리하여 그 때 바로 그 가게를 얻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렸으나 나는 이미 이 책을 읽고 잠재의식이라는 것을 믿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속으로 저 가게는 반드시 내 것이 될 거야라고 계속해서 생각하고 내가 그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모습을 계속해서 상상하였다. 정말로 그 때문인지 약 5개월 뒤에 나는 그 가게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비단 나뿐만 아니라 이 책을 읽고 이 책에 나타난 사례와 비슷한 경험을 단 한번이라도 해 본 사람은 누구든 저자의 주장에 대하여 반박하지 못할 것이다. 물론 잠재의식이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인지 또는 설령 있다고 한들 그것이 실제로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지만 나는 내가 경험한대로 잠재의식이란 존재를 믿고 싶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잠재의식을 잘 활용하여 정신적,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으면 좋겠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가치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잠재의식의 활용이라는 애매모호한 소재를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사례를 이용해 풀어냈다는 점도 높게 평가 할 수 있다. 이 책은 삶에 있어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이나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 성공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행동 실천서로서 활용하면 더욱더 가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한번 읽고 덮어버릴 책이 아니라 10번이고 20번이고 계속해서 꾸준히 읽어나가면 이 책의 가치를 반드시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s******k 201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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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의 명상으로 10억을 번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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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리학 책을 접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비슷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머피 박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책은 처음이다.   처음에는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읽을 수록 공감하게 되었다.   새로운 생활을 앞둔 시점에서, 자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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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리학 책을 접한지, 벌써 10년이 넘었다.

 

비슷한 책을 많이 읽었지만, 머피 박사와 직접 관련이 있는 책은 처음이다.

 

처음에는 별다른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읽을 수록 공감하게 되었다.

 

새로운 생활을 앞둔 시점에서, 자신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y*******1 2008.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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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달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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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이 나이에 따라 변해감은 당연한 이치인 것 같다. 100% 자신감에 휩싸여 무작정 달리던 시기를 지나 근래에는 '나를 관리하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신을 좀더 잘 제어할 수 있다면 나의 수준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텐데'라는 걱정을 하던 차에 어느 TV 채널에서 머피박사와 명상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고 인터넷을 검색해 이 책을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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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각과 가치관이 나이에 따라 변해감은 당연한 이치인 것 같다. 100% 자신감에 휩싸여 무작정 달리던 시기를 지나 근래에는 '나를 관리하는 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신을 좀더 잘 제어할 수 있다면 나의 수준을 한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텐데'라는 걱정을 하던 차에 어느 TV 채널에서 머피박사와 명상에 관한 프로그램을 보고 인터넷을 검색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책을 살때 가장 망설여졌던 점은 역시 제목이었다. 한때 유행했던 무가치한 '10억' 시리즈의 아류가 아닌가하는 의구심 때문이었다. 끝까지 뭔가 유치하고 어색한 틀에 억지로 짜맞춰져 있는게 아닌가 하는 찜찜한 기분을 버릴 순 없었지만 요즘 깊게 빠져있던 고민들에 대해 생각할거리를 여러가지 제공해준 점에서 결과적으로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   현재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것들이나 또는 꼭 고치고 극복하고 싶지만 해결하지 못해 늘 절망했던 여러가지 문제들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이겨낼 수 있는 방법을 천천히 떠올려 봐야겠다.   '쑥스럽지만 늘 잘보이는 곳에 놓아두고 싶은 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k*****9 2006.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