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잘먹어야하나요?
"왜 잘먹어야하나요?" 내용보기
우리 엄마들은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입니다. 아이가 어찌하면 더 잘 먹을까 인터넷도 뒤지고 안먹겠다는 아이 졸졸 따라다니며 먹이고.. 애걸하고 달래고 협박까지.... 어찌보면 참...우스운 광경이죠~ 이런 모든 행동들이 아이가 아직 말귀를 못 알아들을때 했던 거예요. 이젠 제법 대화도 잘 통하고 말귀가 통하는 아이에겐 요 "왜 잘 먹어야 하나
"왜 잘먹어야하나요?" 내용보기

우리 엄마들은 아이에게 하나라도 더 먹이고 싶어서 안달이 난 사람들입니다.

아이가 어찌하면 더 잘 먹을까 인터넷도 뒤지고 안먹겠다는 아이 졸졸 따라다니며 먹이고..

애걸하고 달래고 협박까지....

어찌보면 참...우스운 광경이죠~

이런 모든 행동들이 아이가 아직 말귀를 못 알아들을때 했던 거예요.

이젠 제법 대화도 잘 통하고 말귀가 통하는 아이에겐 요 "왜 잘 먹어야 하나요?" 한 권이면 상황 끝입니다~

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

골고루 영양가 갖춰먹기~

어쩜 몸에 안좋은 것들은 그리 맛난지 그건 우리도 잘 알죠~

어른들도 이겨내기 힘든 유혹을 우리 레이첼은 참 잘 해내는 군요~

본문에 나온대로

"달콤한 것을 먹고 싶다면, 단지 주위만 둘러보면 돼요.

얼마든지 있거든요."

얼마나 우리 주위에는 유혹이 많은지~

그 유혹을 이겨내며 우리가 왜 잘 먹어야하는 지 이 책은 명쾌한 답을 줍니다.

그 유혹에 넘어가버리면

"네 얼굴에 빨갛고 노란 반점들이 생기고, 이빨은 모두 썩어버릴꺼야!"

"넌 감기에 걸려서 매일 기침을 하게 될꺼야."

넌 뚱뚱보가 되어 걷는 것조차 힘들꺼야"

그쵸?

이렇게 되지 않으려면 간단합니다.

골고루 먹으면 됩니다.

골고루 먹으면 건강해지고 맘껏 뛰어놀 수 있거든요~

맛없는 '건강'식품만 먹어야하는 게 아니라 다양한 음식을 즐거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골고루 맛있게 먹는 것이 진정 잘 먹는 방법이고 또 우리가 더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법이란 걸 아이의 시선으로 즐겁게 얘기해주는 유쾌한 책입니다.

정말 저도 골고루 먹고 싶어지는 걸요.

뚱뚱보가 되어 걷는 것조차 힘들다면 정말 속상할테니까요~

 

m*******3 2009.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식하는 울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
"편식하는 울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 내용보기
<왜 잘 먹어야 하나요?> 는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시리즈 중의 하나로 이 시리즈는 영국 국정 교과과정의 일부로 아이들이 자신이 속한 크고 작은 다양한 공동체에서 조화롭게 생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모니카는 기름기 많고 달콤한 음식,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다른 것들도 잘 먹고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는
"편식하는 울 아이에게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 내용보기

<왜 잘 먹어야 하나요?> 는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 시리즈 중의 하나로 이 시리즈는 영국 국정 교과과정의 일부로 아이들이 자신이 속한 크고 작은 다양한 공동체에서 조화롭게 생활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모니카는 기름기 많고 달콤한 음식, 그리고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했습니다.

다른 것들도 잘 먹고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는 어른들의 말을 듣지 않고 항상 모니카가 좋아하는 음식만 골라서 먹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새 친구 레이첼이 전학을 옵니다.

레이첼은 자신은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다 잘 먹는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음식을 골고루 먹지 않고 편식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이야기해 줍니다.

레이첼의 이야기를 들은 다음부터 모니카는 레이첼처럼 신선한 야채와 과일, 영양가 풍부한 고기와 생선 등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잘 먹습니다.

골고루 잘 먹으면 건강해지고, 맘껏 뛰어 놀 수 있거든요..


울 승현군이 어린이집 다니면서 편식하는걸 알림장에 적어 보내주셨더라구요..
엄마가 생선을 안 좋아하니 잘 안 만들어줬더니 역시나 어린이집에서도 안 먹는다고 하더라구요..
머리도 똑똑해지고 몸도 건강해질려면 생선도 잘 먹고 가리는 거 없이 이것저것 다 잘 먹어야 하는데 말이죠..
이 책을 통해 편식을 하는 우리 아이에게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는 걸 쉽고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겠어요^^

s****i 2009.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편식을 없애줘요~
"아이의 편식을 없애줘요~" 내용보기
"왜 나는~을 해야 하나요?" 중 한 권이랍니다. 그 중~~ 우리 아이에게  꼬옥  필요한 [왜 잘 먹어야 하나요?] 정말 쉽고 재밌게 글이 잘 풀어져 있어요! 표지의 그림부터 정말 재밌었답니다. 커다란 입으로 꿀꺽 초코 크림케익을 먹으려는 여자아이와 그 모습을 깜짝 놀라며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친구, 그리고 옆에서 군침을 꿀꺽 삼키는 귀여운 강아지!! 자~~ 그러면 책의
"아이의 편식을 없애줘요~" 내용보기
 

"왜 나는~을 해야 하나요?" 중 한 권이랍니다.

그 중~~

우리 아이에게  꼬옥  필요한 [왜 잘 먹어야 하나요?]

정말 쉽고 재밌게 글이 잘 풀어져 있어요!

표지의 그림부터 정말 재밌었답니다.

커다란 입으로 꿀꺽 초코 크림케익을 먹으려는 여자아이와

그 모습을 깜짝 놀라며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친구,

그리고 옆에서 군침을 꿀꺽 삼키는 귀여운 강아지!!

자~~

그러면 책의 내용으로 들어가봐요~

한 장을 쑤웅 넘기면

두 여자아의 그림이 나온답니다.

한 명은

야채와 우유, 사과를 먹는 아이,

그리고 옆에는 피자, 초코머핀, 탄산음료를 먹는 아이!!

그 중에 우리 아인 어느 쪽인가요?

모니카는 편식대장이었답니다.

탄산음료를 좋아하고 패스트푸드를 즐겨먹고 야채와 과일을 멀리했죠.

그런데

여러 음식을 골고루 잘 먹는 레이첼이 전학온 후 ~

편식대장!!!

모니카에게도 멋진 변화가 생겼답니다.

레이첼의 멋진 설명을 듣고, 레이첼과 친하게 되면서 생긴 근사한 변화.

정말 적절한 설명과 친절한 내용으로 아이와 함께 부담없이 재밌게 읽었답니다.

특히 그림도 얼마나 재밌고 잘 그려졌는지...

너무 재밌고 유익한 책이었답니다.

왜~~시리즈 꼬옥

모두 다 읽어보고 싶어지더군요.

우리 아이에게도 열심히 매일매일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근사한 변화를 기대해봐야겠어요.

아이들 편식때문에 걱정이고

잘 안먹어서 걱정인 엄마와 아이들을 위한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요즘

우리 아이의 가장 큰 고민 거리를 한 방에 쓔웅 날려준 멋진 책이랍니다

s******3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잘 먹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왜 잘 먹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 내용보기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는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하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왜 잘 먹어야 하나요?'예요. 이유는 처음 아이를 낳았을때도 먹는만큼 체중이 늘지 않아서 걱정을 했고, 지금은 밥 한그릇을 먹이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상황이니까요. 전쟁 같이 느껴지는 식사 시간을 어떻게 하면 즐거운 시
"왜 잘 먹어야 하는지 이야기 해주세요. " 내용보기

'왜 나는 ~을 해야 하나요?'는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하는데 있어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그중에서도 가장 눈길을 끈 것은 바로 '왜 잘 먹어야 하나요?'예요. 이유는 처음 아이를 낳았을때도 먹는만큼 체중이 늘지 않아서 걱정을 했고, 지금은 밥 한그릇을 먹이기 위해서 많은 시간과 인내가 필요한 상황이니까요. 전쟁 같이 느껴지는 식사 시간을 어떻게 하면 즐거운 시간이 되게 할 수 있을까가 숙제처럼 느껴지곤 해요.

 

생활동화처럼 느껴지는 이 책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표현하고 있어요. 툭하면 '왜요?'라고 질문을 하는 아이에게 논리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그리 큰 효과가 있지 않다는 것을 알기에 그 수준에 맞게끔 쉽게 설명해서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게 해주고, 스스로 느껴서 변화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란 생각이 들어요. 잔소리 보다 좋은 것이 바로 이런 생활 그림책인 것 같아요. 거울 속 자신을 비춰보듯 책 속 주인공을 바라보게 되니까요.

 

항상 좋아하는 달콤한 음식만을 먹으려 하는 아이에게 어른들의 '야채도 좀 먹어보렴. 골고루 먹어야지.' 하는 소리는 별로 설득력이 없어요. 왜 그래야만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예요. 친구의 행동과 말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아이를 보면서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주변만 둘러 보면 언제든 접할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들, 그리고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뭘 먹이려고 애쓰는 어른들은 그나마 그거라도 먹어주는 것을 고마워 할때도 있죠.

 

무조건 몸에 좋은 것만 먹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무엇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아이가 쉽게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이야기 해주고 있어서 좋았어요. 이 책을 읽어 주니 딸도 왜 잘 먹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어요.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아는 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란 생각이 들어요. 물론 아는만큼 실천이 부족하긴 하지만 그건 아이와 더 이야기 하고, 노력하라는 뜻이겠죠.

p*******0 2008.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친구가 들려주는 잘먹어야 하는 이유
"친구가 들려주는 잘먹어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클레어 레웰린  글  마이크 고든 그림  정유진 옮김   귀여운 친구 레이첼과 나는 잘 먹는 아이들이에요, 식사 때마다 즐겁게 여러 가지 음식을 먹어요.   레이첼을 만나기 전 (Before) 기름에 구운 햄버가, 기름에 튀긴 감자, 기름기 많은 과자, 치즈가 듬뿍있는 피자,부드러운 빵,톡 쏘는 음료수,설탕을 뿌린 도넛,크림이 듬뿍인 케이크, 달콤한 초콜릿 등 내가 먹
"친구가 들려주는 잘먹어야 하는 이유" 내용보기

 클레어 레웰린  글

 마이크 고든 그림

 정유진 옮김

 
귀여운 친구 레이첼과 나는 잘 먹는 아이들이에요, 식사 때마다 즐겁게 
여러 가지 음식을 먹어요.
 
레이첼을 만나기 전 (Before)
기름에 구운 햄버가, 기름에 튀긴 감자, 기름기 많은 과자, 치즈가 듬뿍있는 피자
,부드러운 빵,톡 쏘는 음료수,설탕을 뿌린 도넛,크림이 듬뿍인 케이크, 달콤한 초콜릿 등 내가 먹고 싶은 것만 먹는 그런 아이였어요. 이런 음식들은 주변에서 쉽게 사 먹을 
수 있는 것들이지요.  아이들이라면 사탕,초콜릿,과자류,인스턴트 음식을 
좋아하고 사달라고 떼를 쓰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부모들의 바램처럼 몸에
좋은 음식과 밥은 잘 먹지 않고 그런것만 먹겠다고 하면 엄마로서 이만저만 
고민되는 일이 아니지요. 다행스럽게도 우리 아이들은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 
살고 있기에 그런 음식을 쉽게 접하지 않아 자극을 많이 받지도 않고 사주면
잘 먹긴 하지만 일부러 사달라고 떼를 부려서 곤란하게 하는 일은 없으니
저로서는 감사할 따름이에요. 그렇지만 주변에서 인스턴트 음식을 고집하는
아이들로 고민하는 부모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보면 올바른 식습관을 들이는
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곤 하지요.
밥을 잘 먹지 않으니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사주고 그런 것을 먹으니 밥을
더욱 잘 먹지 않게 되는 악순환도 반복되지만 그런 순환고리를 끊지 못해 좋지
않은 식습관을 하는 아이들을 혼내고 달래고 굶겨 보기도 하지만 뜻대로 안되어 
너무나 속상한 엄마,아빠들이라면 아이들의 친구 같은 레이첼이 들려주는 
왜 잘 먹어야 하는지를 보여주는게 어떨까요? 아이들 또래의 레이첼이
책 속에서 아이들에게 말해주는 것을 보면 커다란 변화가 올테니 말이지요.

 
레이첼이 들려준 이야기
 
안녕, 난 레이첼이야.  - 안녕 난 모니카야.
난 항상 골고루 잘 먹으려고 해.너도 그렇지?
골고루 먹는다고? 왜 그래야 하지?
 
 
달콤한 음료수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네 얼굴에 빨갛고 노란 반점들이 생기고 이빨은 모두 썩어 버릴 거야!
그리고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를 전혀 먹지 않으면......
넌 감기에 걸려서 매일 기침을 하게 될 거야.
또 매일 피자나 햄버거 같은 음식만 먹는다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레이첼과 만난 후부터 쭈욱(After)
부모님과 선생님,할아버지,할머니가 골고루 잘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을 땐
그냥 내가 먹고 싶은대로 먹겠다고 고집을 부리고 먹곤 했는데, 나의 새로운
친구 레이첼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정말로 끔찍한 나의 모습이 상상이 되어서
 "Stop~~~~"하고 외치고 싶어질거에요..
"오 세상에나....이제 그만~~~~~" 나도 이제는 골고루 잘 먹을거야, 달콤한
음료수를 먹고 먹기 싫은 야채를 내 맘대로 안 먹고 피자나 햄버거를 먹을
때는 맛있고 행복했는데, 그렇게나 끔찍한 일이 생긴다고 하니 나는 절대
다시는 그런것만 먹는 아이는 되지 않을꺼에요 하고 우리의 아이들은
고마운 친구 레이첼로 인해 변하기 시작할 거에요.
그맘때는 친구와 자신을 비교하며 스스로 변하려고 노력하는
시기이기 때문이지요. 일례를 들자면 6살때 유치원에 처음 간 우리 지원이는
콩을 싫어하던 녀석이었는데, 언젠가 급식 시간에 콩이 섞인 잡곡밥이 나오자
몰래 바닥에 버리다가 들켜서 선생님께 혼이 난적이 있었는데 ,그 후에
친구들이 골고루 잘 먹어야 튼튼해 진다고 말해주고 친구들이 잘 먹는
것을 보며 콩도 먹고 반찬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다는 말씀을 전해 들었지요.
집에서는 그렇게 말해도 좀체로 변하지 않더니만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친구들의 좋은 모습을 보며 스스로 변하고 친구들의 한 마디가 더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된것이니까요
 
이 책은 편식하고 몸에 좋지 않은 피자,햄버거,음료수 등만 먹고 야채와 과일은
전혀 먹지 않던 내가 새로 전학 온 친구 레이첼의 이야기를 들으며 변화되고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게 되는 골고루 먹으면 어떤 것이 좋고 나의 소중한
몸이 어떻게 건강해 지는지를 알려주는 그야말로 식생활변화프로젝트를 위한
전략적인 책이 될거에요....책 속에서는 나의 소중한 친구 레이첼이 아이들을
향해 이렇게 말하고 있지요, 달콤한 음료수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피자나 햄버거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야채를 안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친구의 말에 귀 기울이고 건강한 음식을 골고루 먹는 건강한 아이로 바뀌려고
노력하는 아이들이 될거에요...참 고마운 책이 아닐 수 없지요..
"레이첼,고마워~"
j******6 2008.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잘 먹어야 하나요?
"왜 잘 먹어야 하나요?" 내용보기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4살 무렵까지는 밥을 너무나 잘 먹는 아이라 편식이나 밥을 안먹는 이유로 고민을 할 날이 오리란 건 생각지도 못했다. 그런데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 밥과의 전쟁...5살이 되면서 시작된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하은이 밥 주세요!" 가 아침인사였던 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그 소리가 쏘~옥 들어감은 물론이고 어떻게 하면 안먹어볼까 궁리고...
"왜 잘 먹어야 하나요?" 내용보기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4살 무렵까지는 밥을 너무나 잘 먹는 아이라 편식이나 밥을 안먹는 이유로

고민을 할 날이 오리란 건 생각지도 못했다.

그런데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

밥과의 전쟁...5살이 되면서 시작된 것 같다.

자고 일어나면 "하은이 밥 주세요!" 가 아침인사였던 적이 있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그 소리가 쏘~옥

들어감은 물론이고 어떻게 하면 안먹어볼까 궁리고...

지금은 도저히 안먹고는 안된다는 걸 알기에 최대한 꾸물거리다가 엄마의 "그만먹어!!"

소리가 나와주길 기다리는 듯 노련함을 보이기도 한다.

이렇게 전쟁을 치른 비슷한 예가 이닦기를 시작할 무렵이었는데, 베이비 치약을 떼고 불소가 함유된 아이들 치약을 사용하면서부터 이닦기를 싫어했다.

엄마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항상 이닦는 시간은 힘들었는데 어느 날 만난 책 한 권으로 이닦기의 어려움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보보의 이닦기' 이를 잘 닦지 않았을 때 입안에 생길 수 있는 일들에 대해 상세하고 재미있게 그려놓은 책은 그야말로 엄마의 잔소리가 더이상 필요치 않았다^^
이 책 역시 이런 엄마의 고민을 덜어주리라는 기대감으로 펼쳐들었고 역시나 만족스러웠다.

어른들의 잔소리와는 상관없이 달콤한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니카에게 새로 생긴 친구 레이첼로 인해 편식이 얼마나 나쁜지,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만드는지를 듣게 되는데 역시나 어른들의 잔소리보다 효과적이었다.

각 장마다 현실감있게 그려놓은 그림들은 '정말 이러면 안되겠다' 는 생각이 절로 들게끔 만드는...^^

마지막장에 음식을 골고루 먹으면서도 가끔씩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도 맛본다는 모니카의 이야기에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단번에 다 끊어야 하나...' 겁을 집어먹고 고민할 수 있는 아이들의 생각 또한 꿰뚫은 듯한 결말에 센스가 돋보였다^^

b*******5 2008.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먹는다는 것
"잘 먹는다는 것" 내용보기
어린아이들의 영양의 질을 어른도 따라 읽으면서 다시금 그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실상 우리가 식탁에서 만나는 음식들의 원산지와 가공식품의 성분을 꼼꼼히 따져 본다고해도 정확히 좋다 나쁘다 말할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단지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힘든 시대란 생각도 듭니다   아직 아이들은 왜 '골고루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
"잘 먹는다는 것" 내용보기

 

 

어린아이들의 영양의 질을 어른도 따라 읽으면서

다시금 그 중요성을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실상 우리가 식탁에서 만나는 음식들의 원산지와

가공식품의 성분을 꼼꼼히 따져 본다고해도

정확히 좋다 나쁘다 말할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에

단지 잘 ~먹고 잘 사는 것도 힘든 시대란 생각도 듭니다

 

아직 아이들은 왜 '골고루 먹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까?

가치관이 성립되지 않아 편식이 자신에게 미치는 영향이 어떤 것인지를

동화속의 주인공을 통해 소곤소곤  얘기해 주고 있는 것이지요.

 

올바른 식습관을 갖는 것은 어쩌면 자신의 건강과 생활의 활력을 위해 반드시 선행되고

어릴적에 꼭 균형잡힌 식습관을 가져야 함을 자연스레 깨닫게 하더군요

게다가  우리 아이에겐 은연중 읽어가며 동화속에 담지 않았던 생각,

음식의 소중함 ,식사 예절도 함께 따라가는 덤이 있었습니다


어른들이 아이를 도와 작은 배려를 해야할 것을

부모님과 선생님이 읽어야 하는 코너를 두어 자세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흔히 그래 왔던 것이지만 ....절대 무조건적인 강요나 규칙,벌칙을 이용하여

식사시간의 즐거움을 앗아가선 안된다는 것두요

 

그리고 주변의 입에 단 음식들을 쉽게 접하긴 하지만 몸에 해롭다는 것도 알게해 줘서

가령,
"달콤한 음료수만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아니?"

"네 얼굴이 빨갛고 노란 반점들이 생기고,
이빨은 모두 썩어 버릴거야!"라고 쉽게 설명해 주답니다

 

우리의 귀엽고 명랑한 친구 레이첼이 골고루 잘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정당한 이유와 설명으로 낱낱히 그 궁금증을 풀어주네요


아이들이 늘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맘껏 뛰놀고, 쌩쌩 달리고 싶거나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다면
이제부턴 꼬옥~! 어떻해야 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지요.^^

책이 주는 부드런 훈육은 이런것이구나 싶었습니다

d******5 2008.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 골고루 먹어야 병에 안걸려요.
"엄마, 골고루 먹어야 병에 안걸려요." 내용보기
이번주 일요일이면 만 세돌이 되는 우리 아이는 요즘 밥을 잘 안 먹으려 해 걱정이다. 그때마다 무기처럼 내가 꺼내는 말은, "'왜 잘 먹야하나요?'에서 뭐라고 그랬지?"이다. 그럼 녀석은 자동적으로 "골고유 안먹으먼 병거이여여(골고루 안먹으면 병걸려요)!" 를 서너번 반복해 말하고는 떠주는 밥을 낼름 받아먹는다. 감자튀김, 햄버거, 탄산음료, 쵸코렛만 먹고 야채는 창
"엄마, 골고루 먹어야 병에 안걸려요." 내용보기
이번주 일요일이면 만 세돌이 되는 우리 아이는 요즘 밥을 잘 안 먹으려 해 걱정이다. 그때마다 무기처럼 내가 꺼내는 말은, "'왜 잘 먹야하나요?'에서 뭐라고 그랬지?"이다. 그럼 녀석은 자동적으로 "골고유 안먹으먼 병거이여여(골고루 안먹으면 병걸려요)!" 를 서너번 반복해 말하고는 떠주는 밥을 낼름 받아먹는다. 감자튀김, 햄버거, 탄산음료, 쵸코렛만 먹고 야채는 창밖으로 버리던 모니카는 음식을 골고루먹고 왜 그래야하는지 잘 아는 레이첼과 친구가 된다. 레이첼은 여러가지로 잘 먹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준다. 그림도 우리 아이들처럼 활동적이다. 야채는 창밖으로 내던지던 모니카는 맘껏 뛰놀고, 쌩쌩 달리고 싶거나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머리카락을 갖고 싶으면 어떻해야하는지 잘 알게 되었지요. 아직 어린 우리 아들도 최소한 병걸리지 않으려면 어떻해야한다는 것쯤 쉽게 알았지요.
a******t 2004.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