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아이에게 읽어주기엔 좋아요
하지만 마지막에 내용이 급변하는 듯한 ...
딱순이가 친구의 모습을 보고 자기는 그렇게 하지 않을거다 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게 아무래도 조금 부자연스럽게 느껴지네요
아이입장애서는 다른친구가 그렇게 하는 행동이 안좋아보여서 하면안되는구나라고 이해할수 있을지 ...
아직은 정확한 의사소통이 되지않는 아이라서 책을 읽어주긴 하는데 엄마입장에선 조금 내용이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