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바른 습관 그림책-다른 건 안 먹어(편식 습관 고치기)
"바른 습관 그림책-다른 건 안 먹어(편식 습관 고치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밥보다는 과자랑 사탕만 먹으려 하지요. 튼튼하게 자라려면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아기 달팽이가 새로운 맛을 알게 되듯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주고 충분히 기다려서 편식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딸을 내년에 어린이집에 보낼려고 한다. 하지만 이녀석이 책 속의 배추잎만 좋아하는 아기 달팽이처럼 늘 먹던 음식만 고집해서 고민이다. 어
"바른 습관 그림책-다른 건 안 먹어(편식 습관 고치기)" 내용보기

 아이들은 밥보다는 과자랑 사탕만 먹으려 하지요.

튼튼하게 자라려면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아기 달팽이가 새로운 맛을 알게 되듯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주고 충분히 기다려서 편식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딸을 내년에 어린이집에 보낼려고 한다. 하지만 이녀석이 책 속의 배추잎만 좋아하는 아기 달팽이처럼 늘 먹던 음식만 고집해서 고민이다. 어린이집에서는 다섯가지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여러가지 재료들로 식단을 만들어 울 애가 먹어보지 못한 새로운 메뉴도 점심 식사로 나올 텐데, 딸아이가 먹지 않겠다고 고집을 부리면 어떡하나 싶어서 걱정이다. 편식 습관을 고쳐주고 싶었다. 하지만 새로운 음식은 일단 거부하고 보는 녀석인지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았다. 무작정 기다리고 있을수만은 없어서 일단 좋아하는 책읽기로 시작하기로 했다.
 
달팽이들은 먹은 음식과 같은 색의 똥을 눈다. 배추잎만 좋아하던 아기 달팽이가 이것저것 다양한 채소들을 골고루 잘 먹어 알록달록 예쁜 똥을 누는 색동이로 다시 태어나는 일련의 모습을 보고 내딸도 저렇게 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다.
 
먹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세요.
다른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우리딸도 좋아하는 음식만 먹을려고 한다. 우리딸이 좋아하는 음식은 두부, 계란, 김, 닭고기, 생선, 잘게 썰은 야채들, 국물들이다. 그외의 새로운 음식은 먹어보라고 하면 항상 "싫어~"라고 말한다. 좋게 달래보기도 하고 윽박질러 보기도 했는데, 이제는 확실하게 깨달았다. '강요'하지 않고, 아이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많이 '격려'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편식습관을 고칠때 도움이 될만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 주어서 좋다.
 
우리 아이처럼 전혀 새로운 음식 먹기를 시도 하지 않는 아이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하나. 아이와 함께 요리를 해보세요.
둘. 아이가 꺼리는 음식을 먹기 좋게 조리해 보세요.
셋.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으로 음식을 만들어 주세요.
 
딸과 함게 여러가지 시도해 볼 일이 많이 생겼다. 이번 기회에 우리딸도 새로운 음식을 꺼려하지 않고 일단 시도해 보고 판단하는 어린이가 되었으면 좋겠다. 일단 좋아하는 음식이라도 많이 만들어 줘서 먹는 즐거움을 많이 느끼도록 도와주어야지.
n****3 2009.01.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 건 안 먹어]-편식 습관 고치기
"[다른 건 안 먹어]-편식 습관 고치기" 내용보기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다섯 가지 주제들을 수록했습니다. 미운 4살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이맘때의 아이들은 자아가 형성되면서, 엄마 아빠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다른 건 안 먹어]-편식 습관 고치기" 내용보기


<<바른 습관 그림책>>에는 엄마 아빠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힘들어하는 다섯 가지 주제들을 수록했습니다. 미운 4살이라는 말이 있을만큼 이맘때의 아이들은 자아가 형성되면서, 엄마 아빠의 말을 잘 들으려 하지 않습니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말이 있듯이,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 시기의 아이들은 다그쳐도 보고, 달래도 보지만 엄마 아빠의 생각처럼 잘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양육에 있어 가장 힘든 시기이고, 또 가장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과 함께 주인공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아이의 모습을 돌아보게 함으로써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엄마랑 아빠랑]은 어린이들이 올바른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 아빠에게 양육 지침을 일러줍니다. 어린이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에 따라 바른 양육을 함으로써 서로 신뢰를 통해서 올바르게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2권 <<다른 건 안 먹어>>는 편식 습관을 고쳐주는 방법을 제시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고 합니다. 우리 집은 식사 시간때마다 골고루 먹게 하려는 엄마와 햄, 육류만 먹으려는 아이와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골고루 먹으면 좋다는 점을 강조하며 아이에게 먹기를 권하기도 하고, 강요해보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는 아이와의 끊임없는 싸움은 좀체 사라지지 않습니다.



작고 작은 풀밭에는 사랑스러운 아기 달팽이가 엄마 달팽이와 살고 있었어요. 아기 달팽이는 다른 건 먹지 않고, 배추만 먹었답니다. 그런 아기 달팽이가 걱정된 엄마 달팽이는 이웃에 맛있는 채소가 있다는 얘기를 듣고 아이와 함께 집을 나섰답니다.
늘 배추만 먹은 아기 달팽이는 많이 힘들어했고, 이웃집에 도착해서도 다른 채소는 먹지 않고 배추만 먹었어요.



배추를 먹고 또 먹고나니, 아기 달팽이는 먹을 것이 없었어요. 당근은 색깔이 이상하고, 무는 냄새가 이상해서 먹을 수 없었죠.
너무 배고팠던 아기 달팽이는 당근을 조금 먹어보게 되었고, 당근이 아주 맛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당근을 먹으니 똥이 당근 색이고, 무를 먹으니 하얀색 똥을 누었고, 다른 채소들을 조금씩 골고루 먹으니 알록달록 예쁜 똥을 누었어요. 그리고 기운이 막 솟아나는 거 같았지요.



편식하지 않는 아이로 키우기 우해서는, 엄마 달팽이가 다양한 채소가 있는 곳으로 데려가듯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고 합니다. 강요하지 않고, 아이가 새로운 시도를 할 때 아낌없이 격려해 준다면, 아이의 식습관도 고쳐질 수 있다고 하네요. 김치를 조금 먹었을 때 칭찬을 해주면 아이는 김치를 조금 더 먹어보려고 합니다. 채소 먹기를 싫어하지만, 채소를 잘게 다져서 볶음밥을 해주면 잘 먹곤 합니다. 아이에게 먹기를 강요하기보다는, 아이가 음식에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한 듯 합니다. 식사시간마다 엄마 아빠가 아이와 전쟁(?)을 치루기보다는 즐거운 마음으로 식사하면서, 꺼리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도록 시도해 볼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면 좋을 거 같네요.

(사진출처: ’다른 건 안 먹어’ 본문에서 발췌)

s*****2 2011.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아이 편식 습관를 잡아주는 고마운 책
"우리아이 편식 습관를 잡아주는 고마운 책" 내용보기
편식이 심하는 울아이 한번만 딱 한번만 먹어보고 맛없으면 먹지말고 맛있으면 먹으라고 해도 먹던 음식만 먹고 보기에 이상한것은 먹어보지도 않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여자아이라서인지 사과도 갈색의 멍만 들어있어도 썪어다고 안먹고 바나나도 조금만 색깔이 변해도 상한거라고 안먹고 과일 껍질이 조금만 묻어있어도 안먹는답니다. 처음엔 책속의 달팽이와 똑같아답
"우리아이 편식 습관를 잡아주는 고마운 책" 내용보기

편식이 심하는 울아이


한번만 딱 한번만 먹어보고 맛없으면 먹지말고


맛있으면 먹으라고 해도 먹던 음식만 먹고 보기에 이상한것은 먹어보지도 않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여자아이라서인지 사과도 갈색의 멍만 들어있어도 썪어다고 안먹고


바나나도 조금만 색깔이 변해도 상한거라고 안먹고


과일 껍질이 조금만 묻어있어도 안먹는답니다.


처음엔 책속의 달팽이와 똑같아답니다.


시공주니어 바른습관그림책 [편식습관 고치기]편은 달팽이를 비유해서


우리아이의 편식을 잡아주는 책인데요


책속의 달팽이는 다른것은 안먹고 배추만 먹는답니다.


편식해서 비실비실 힘들어하는 아기 달팽이가 걱정된 엄마는 이웃에 맛있는 채소가 있다는 말을 듣고 아기달팽이와 함께 갑니다.


하지만 아기 달팽이는 자기가 좋아하는 배추만 먹고 또 먹고


답답한 엄마는 당근 좀 먹어봐. 무우 좀 먹어봐.


싫다고 냄새가 이상하다고 색깔이 이상하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답니다.


다음날 아기 달팽이는 아무것도 먹지 않아서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어요.


아기 달팽이는 당근을 조금 먹어 보더니


"어, 색이 이상해도 맛있네!"


잠시 후, 아기 달팽이는 당근 색의 똥을 싸고


다음날 무를 조금 먹어 보더니


"냄새가 이상해도 맛있네!"


잠시 후, 아기 달팽이는 무처럼 하얀색 똥을 누었지요.


그날부터 아기 달팽이는 여러가지 채소를 골고루 먹으니 기운도 나고


똥도 알록달록 누었답니다.


이 책을 읽어주어서 일까요? 우리아이에게도 심정의 변화가 찾아왔나봐요.


엄마 나 유치원에서 버섯먹었다. 자랑하네요.


엄마에게 칭찬을 받고 싶었나봐요.


아낌없이 아이에게 칭찬을 해주었죠.


어제는 엄마 나 유치원에서 나물 먹었다. 자랑하는것 있죠. ㅋㅋ


이책 한권만 읽어주었을 뿐인데^---^


아직도 아이가 먹지 않는 음식이 있지만 그래도 이렇게 한가지씩 먹다 보면


편식하지 않는날이 올거라는 믿음이 생기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h********7 2009.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른건 안먹어
"다른건 안먹어" 내용보기
<바른습관그림책@편식 습관 고치기> 다른건 안 먹어   아이들은 밥보다는 과자랑 사탕만 먹을여 하지요. 튼튼하게 자라려면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아기 달팽이가 새로운 맛을 알게 되듯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주고 충분히 기다려서 편식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책끝머리에-   시공주니어의 ~바른습관그림책 두번째 시리즈~ 편식 습관 고치기에요~~ 내용을
"다른건 안먹어" 내용보기

<바른습관그림책@편식 습관 고치기> 다른건 안 먹어

 

아이들은 밥보다는 과자랑 사탕만 먹을여 하지요.

튼튼하게 자라려면 골고루 먹어야 하는데 말이에요.

아기 달팽이가 새로운 맛을 알게 되듯 아이에게

다양한 음식을 주고 충분히 기다려서 편식하지 않게 도와주세요.       -책끝머리에-

 

시공주니어의 ~바른습관그림책 두번째 시리즈~

편식 습관 고치기에요~~

내용을 잠깐 말하면 배추만 고집해서 먹는 편식쟁이 아기달팽이가있어요.

다른야채는 입에도 안되고 무조건 먹어보지도않고 모양이 이상하다고~

냄새가이상하다고 먹어보지도않고 싫어해요~어느날~배추만 먹고해서

아기당팽이가 먹을게없어서 배에서 꼬르륵~힘도없고해서~

엄마말대로 한번 당근을 시도해보았어요..그런데생각보다 맛있고~

당근똥이나왔어요~그리고 무도먹었고~무똥이나오고~맛있고 잼있었죠

이젠 아기달팽이는 무엇이던 잘먹는 달팽이가 되었고~골고루 먹어서

똥도 알록달록 누었죠..그래서 이제부터 엄마는 아기달팽이를 색동이라

불렀답니다.^^

 

3살우리혀니는 요즘 한참편식도 살짝 있고~~사탕과 과자를 너무좋아해요.

이시기에 골고루 먹고~편식하지 않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항상 밥을 먹은후에 사탕하나~과자하나이런식으로 주게해요.

그리고 채소를 싫어하는데..그럴땐 채소를 갈아서~다른야채나 음식에 섞는답니다.

그러면 아이도 모르고 잘먹어요.

아이에게 정말 여러가지 많은 음식들을맛보게 하는것도 중요한것같아요.

그리고 아이와함께 음식을 만들어서 재미와 흥미도 키워주고 더 맛있게

먹을수있을것같아요.^^우리혀니한테 너무나 필요한책 잘읽었답니다.

아이편식고치기위해~~좋은책인것같아 추천합니다.

e*****l 2008.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은 대로 보여주는 그림책
"먹은 대로 보여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 있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 어른들은 싫어하는 음식이더라도 그게 몸에 좋다고 하면 습관적으로 먹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것이 싫어하는 음식이었는지도 잊어버리게 된다.하지만 아이들은 다르다.싫고 좋고가 분명한 아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고만 한다.이럴 경우 부모는 꽤 힘들어한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기
"먹은 대로 보여주는 그림책" 내용보기

사람들은 대부분 좋아하는 음식이 있고, 싫어하는 음식이 있다. 어른들은 싫어하는 음식이더라도 그게 몸에 좋다고 하면 습관적으로 먹기도 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그것이 싫어하는 음식이었는지도 잊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아이들은 다르다.
싫고 좋고가 분명한 아이들은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려고만 한다.
이럴 경우 부모는 꽤 힘들어한다.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있기에 먹이고 싶지만 아이가 먹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고민을 한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부모나 아이들에게 꽤 괜찮은 그림책이라고 추천하고 싶다.

 

이 그림책에 있는 아기 달팽이도 처음부터 이것저것을 가리지 않고 먹지는 않았다.
무조건 배추만 먹는 아기 달팽이에게 엄마 달팽이는 고민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아기 달팽이는 여러 채소들을 먹게 된다. 그것은 자신이 먹은 채소와 똥색을 비교해 보게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똥 이야기’만 나오면 무조건 재미있어 한다.
그것은 아마도 ‘해소’라는 기쁨을 누려보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늘 욕구만 있는 아이들에게 ‘해소’의 기회를 주는 것도 중요한 것이다.
아이들의 편식 습관을 고쳐주는 것도 이와 같은 원리라면 아이들에게도 좋은 경험을 통해 바른 습관을 기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골고루 먹고 알록달록 색깔 똥을 누는 아기 달팽이를 보며 아이들은 분명 자신의 편식에 대한 것도 생각해 볼 것이다. 어쩌면 확인해보고 싶어 할 지도 모른다. 아마도 재미있는 놀이라고도 생각할지도 모를 일이다.

아이들에게 무조건 지시적으로 교육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터득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습득하는 것이 가장 좋은 교육임을 알게 하는 그림책이기도 하다.

b*******6 200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 습관 길들이기
"좋은 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색깔이 이상해서 먹기 싫은 당근과 생긴게 이상해서 먹기 싫은 무지만 한번 먹어보니 주황색 똥과 하얀색 똥이 나와 신기해서  여러가지 야채를 먹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여러가지 야채를 먹으니 예쁜 색깔의 똥이 나와 색동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달팽이.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색깔이나 느낌때문에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놓고 한번 먹어보니 재밌는
"좋은 습관 길들이기" 내용보기
색깔이 이상해서 먹기 싫은 당근과 생긴게 이상해서 먹기 싫은 무지만

한번 먹어보니 주황색 똥과 하얀색 똥이 나와 신기해서  여러가지 야채를 먹게 된다는 이야기가 나와요

여러가지 야채를 먹으니 예쁜 색깔의 똥이 나와 색동이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달팽이.

아이들이 참 좋아하네요

  색깔이나 느낌때문에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표현해놓고

한번 먹어보니 재밌는 색깔의 똥으로 인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하여 아이들이 야채와 채소들을 더 친근하게 생각하네요

좋은 습관 가지게 해주는 책 감사합니다.

s*****7 2009.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