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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자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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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오자 마자 예약도서로 주문하고 몇날을 기다린 후에 받은 책입니다. 현재는 2천원 쿠폰이 발행되어서 저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리시게 되셨네요. 부럽~  몇가지 말씀드릴테니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 공부를 합니다. 그 중에서도 문법은 건물을 지을때의 기초공사에 해당합니다. 튼튼한 기초공사는 처음에 더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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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이 나오자 마자 예약도서로 주문하고 몇날을 기다린 후에

받은 책입니다. 현재는 2천원 쿠폰이 발행되어서 저보다 더 많은

혜택을 누리시게 되셨네요. 부럽~ 

몇가지 말씀드릴테니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영어 공부를 합니다.

그 중에서도 문법은 건물을 지을때의 기초공사에 해당합니다.

튼튼한 기초공사는 처음에 더딜지 몰라도 나중에 더 큰 건물을 짓기위한

필수불가결의 과정입니다. 문법에 너무 치우쳐서 실제 영어라는 무기를

가지고 말하지 못하는 벙어리가 되는 사람들도 많지만 이 문법이라는것이

있으면 더욱 빠르고 고급스러운 회회가 가능해 집니다.

 

이렇게 튼튼한 기초공사가 완공되면 많은 예문들을 통해 뼈대를 세우고

어휘를 통해 건물의 외벽을 세운후 실제로 말과 영작을 많이 해봄으로써

영어를 체화시켜나가게 됩니다.

 

기초공사를 위해서 우리가 즐겨보는 몇권의 문법서적이 있습니다.

그런 책들을 공부하다보면 공식처럼 나열되어 있는 부분들도 있고 이럴땐

이렇게 저럴땐 저렇게 사용해라라고 친절히 가르쳐 줍니다.

하지만 정작 왜 그렇게 사용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그럼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아 외국사람들이 그렇게 쓰니까 그런갑다.'

맞는 말입니다. 그렇게 쓰니까 우리도 그렇게 써야지요.

 

하지만 그냥 그렇게 쓰니까 우리도 그렇게 쓰자보다는 어떻게 그렇게

쓰게 되었는지를 먼저 알게되면 훨씬 빠른 속도로 그 내용들을 내것으로

만들게 됩니다. (물론 내것이 된다고 다 소화한건 아니겠지요. 여기에

예문의 보강을 통해서 실제로 체화를 시켜놔야 어떤 순간에서도

당황하지 않는 영어를 구사할수 있게 됩니다.)

 

이책은 바로 영어의 가려운곳, 우리가 배우긴 배웠는데 왜 그런건지를

어느정도 속깊이 밝혀주는 그런 책입니다. 일반적으로 공부하시는 문법서적을

밥이라고 한다면 이책은 건강보조식품인 비타민, 종합영양제, 보약쯤에

해당하는 책입니다.

 

그러니 첫 문법서적으로는 초보자에게 적합하지 않습니다.

공부를 하셔야 하는 분들은 일반 문법책이 있고, 그것을 공부하다가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서 왜 그런지 궁금할때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을때 같이 병행 할수 있겠고, 한번 문법을 공부하신 분은

이책을 봄으로써 문법의 불충분한 부분을 아주 많이 보충하실수 있겠습니다.

 

보충서적이 되기때문에 아쉬운점이 있겠지요? 그만큼 내용이 세세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깊이를 기대하지 마시고 기존의 문법책을 병행하여

잘만 활용하신다면 정체되어 있는 문법실력이 껑충뛰어 올라가는 기쁨을

맛보실수 있겠습니다.

 

일단, 영어의 가려운 곳을 아주 많이 긁어줬다는 점에서 저는 책값을

뽑고도 남았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p*********d 2008.12.0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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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해서, 한입에 꿀꺽 넘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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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책을 받아들고 딱 3일만에 영문법을 한차례 훑었다. 아니, 훑어보았다다는 것보다 정독했다. 그런데도 내용이 너무 이해하기 쉬워서 "어라, 벌써 다 봤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술술 읽었다는 느낌이다.) 아마 그것은 그동안 내가 너무 어려운 영문법 책만 붙들고 작심 2일을 한데서 비롯된 것같다. ^^   이 책은 영문법의 기본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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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책을 받아들고

딱 3일만에 영문법을 한차례 훑었다.

아니, 훑어보았다다는 것보다 정독했다.

그런데도 내용이 너무 이해하기 쉬워서

"어라, 벌써 다 봤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독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술술 읽었다는 느낌이다.)

아마 그것은 그동안 내가 너무 어려운 영문법 책만 붙들고

작심 2일을 한데서 비롯된 것같다. ^^

 

이 책은 영문법의 기본 핵심을 술술~ 머릿속에 풀어넣어 준다.

정말이지, 예문을 너무 쉽게, 친근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책을 덮은 후에도 본문의 영어 설명이 목소리처럼 계속

내 주위를 따라 붙는다. (과장이 아니라, 정말 목소리로 기억되는 책이에요.)

 

대한민국에 아무리 쉽고 좋은 영문법 책이 많이 나와있다고는 하지만,

나 역시 심혈을 기울여 산 5권의 영문법 교재가 있지만,

이 책만큼 영문법을 완벽히 이해시켜준 책도 없었다.

 

영어학습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y*******3 2008.12.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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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던 바로 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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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제가 찾던 책이라고 한 것엔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며 이제서야 영어의 필요성을 깨닫고 뒤늦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영어공부엔 왕도가 없다는 말에는 두 가지 면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열심히 하면 누구나 잘 할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시작하기가 참 난해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초 위주의 책들을 보고 있는데 처음 본 책은 문단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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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제가 찾던 책이라고 한 것엔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며 이제서야 영어의 필요성을 깨닫고 뒤늦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영어공부엔 왕도가 없다는 말에는 두 가지 면이 있다고 봅니다. 하나는 열심히 하면 누구나 잘 할수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시작하기가 참 난해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초 위주의 책들을 보고 있는데 처음 본 책은 문단열 선생님의 'Try again 중학교 교과서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입니다.

 

이 책에서 중고등학교 때의 기억을 떠올리면서 쉽게 영어에 접근하게 해 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책을 전부 이해하진 못했지만 자신감이 생겨서 도서관에서 이런 저런 영어공부 책을 뒤져봤습니다. 그러다가 아무래도 영어문법을 먼저 알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느정도 기틀이 형성되어야 자신만의 영어가 구사될 수 있다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대부분의 영어문법 책들의 내용이 마치 수학공식을 설명하듯 되어 었더라구요. 문법이 기틀이기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뭔가 중요한 원리는 빠진채 암기 후 대입식으로 되어있는 것 같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방식을 좀 기피하는 편입니다. 뭘하든 그 원리를 꿰뚫는 걸 좋아해서 영어문법의 원리를 설명해 주는 책을 찾아나섰습니다. 먼저 '영어의 배경과 가치로 문법을 이해하라!'라는 책을 선별하였는데, 마침 '말랑한 영문법 통째로 씹어먹기' 이 책이 눈에 띄더라구요. 책 소개부분이 제가 원하는 그런 책인 것 같아서 이 책을 먼저 주문했고 오늘 받아서 '한참을' 읽었습니다.

 

쉽게 말해서 줄줄이 읽히네요. 그야말로 느낌이 말랑했고, 문법을 야금야금 씹을 수 있더라구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리뷰를 쓰고 싶어 졌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영어문법의 심화 정도는 얇습니다. 토익 등에서 점수 높이기 위해서 공부하시는 분들에겐 아마 맞지 않을 것 같네요. 그 분들은 이미 많은 공부를 통해서 이 책의 내용엔 익숙할 것 같구요.

 

저처럼 뒤늦게 영어공부하실려는 분들에겐 그야말로 딱 맞는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딱히 다른 표현은 모르겠고, 말랑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접근이 쉬우면서도 성취감을 꾀 높게 받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런데 완전 처음부터 시작하시는 분들에겐 맞지 않을꺼에요. 영어문법 맛 좀 보신분이 '문법 공부하기가 참 까다롭고 난해하고 복잡하구나'라는 느낌 받으셨을 때가 이 책 읽기에 가장 알맞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니깐 문법엔 무엇무엇이 있고, 대충은 알겠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게 답답하다 싶을 때가 아닐까요.

 

개인적인 평으로는 마치 어린왕자 소설 같은 느낌입니다. 약간의 삽화들과 순수하게 영어문법을 설명하고 있다고나 할까요. 뒤늦게 영어공부 시작하시는 분들과 돌아서면 멍해지는 문법을 이해식으로 공부하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인상 깊은 구절이 있네요.

'제가 당신에게 바라는 것은 그저 이 책을 통해 '제대로 된 영문법은 매우 간단하고 유익하다'라는 것을 실감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머리말 中

YES마니아 : 로얄 f****t 2008.12.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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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이 어려운 분은 이책을 보세요.
"영어문법이 어려운 분은 이책을 보세요." 내용보기
제가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 영어문법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한국의 여타 문법책처럼 문장이 많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핵심적인 문장을 제시하고 그에 대해서 원리에 입각해서 매우 상세한 설명을 해서 읽는 사람으로 하며금 영어의 문법을 이해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영어문법은 이해를 못하고 그냥 봐버리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런 면
"영어문법이 어려운 분은 이책을 보세요." 내용보기

제가 가지고 있는 책중에서 영어문법을 가장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한국의 여타 문법책처럼 문장이 많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핵심적인 문장을 제시하고

그에 대해서 원리에 입각해서 매우 상세한 설명을

해서 읽는 사람으로 하며금 영어의 문법을

이해하도록 만들어 줍니다.

영어문법은 이해를 못하고 그냥 봐버리면...

금방 잊어버립니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정말 좋은 책입니다.

이 문법책 하나로 영문법을 모두 마스터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겠지만...

이 문법책을 반복해서 읽어는다면...

적어도 영어문법의 튼튼한 토대는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영어문법의 기초가 약한 분이나...

항상 영문법을 공부해야지 생각만 하고 영문법 책만

보면 잠만 오고 진도가 안나가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영어문법을 정확하게 이해만 한다면 어떤 문법책도

쉽게 풀립니다.

이 영문법 책으로 기초를 탄탄하게 만든 후 다른

고급 문법책을 읽어보면 훨씬 쉽게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q*******1 2009.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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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 도서가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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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어학 도서가 재미있다는 말을 잘 안 믿는다. 괜찮다는 책들깨나 읽어 봤고, 도전도 해 봤다는 말이다. 딱딱한 책은 어학에 대한 관심을 감소시키는 부작용이 있어서 작고 재미나게 쓰여진 책들을 읽었었지만 섭섭한 책이 많았다.   이번에도 속는 셈 치고 이 책을 샀는데...   이럴 수가..   ㅎㅎ. 재밌다. 스토리가 있거나 은어, 비속어를 섞어가며 쓴 책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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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부터 어학 도서가 재미있다는 말을 잘 안 믿는다.

괜찮다는 책들깨나 읽어 봤고, 도전도 해 봤다는 말이다.

딱딱한 책은 어학에 대한 관심을 감소시키는 부작용이 있어서 작고 재미나게 쓰여진 책들을 읽었었지만 섭섭한 책이 많았다.

 

이번에도 속는 셈 치고 이 책을 샀는데...

 

이럴 수가..

 

ㅎㅎ. 재밌다. 스토리가 있거나 은어, 비속어를 섞어가며 쓴 책은 물론 아니거니와, 지금껏 이런거 때문에 고민을 하다니, 이렇게 생각하면 쉬운것을 끙끙 거리다니.. 하는 '깬다'는 의미에서 이 책은 신선하고, 그래서 신난다.

 

5초마다 중단 혹은 재개가 가능한 동사는 진행형 시제를 쓸 수 있고, 그렇지 않으면 진행형을 쓸 수 없다.

love를 5초 마다 바꿀 수 없으므로 진행 시제 안 만든다, run은 가능하다...

 

단독 조동사(will, must..)는 감정이 개입되고, 복합 조동사(be going to, have to..)는 객관성을 띄는 이유로 쓰임이 다르다. 이런건 회화를 할 때도 정말 도움이 된다.

 

처음 책 펼쳐서 단숨에 절반 가량을 읽게되는 책.

주변에 정말 추천하고 싶다.

 

아, 단점이 있을 수도 있겠다.

계속 공부를 해 오던 사람이 보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고 익혀지지 않던것이 얼른 이해가 되며 다가 오겠지만, 오랫동안 공부를 놓고 있던 사람이 이 책으로 다시 시작하면 어려움이 있을것 같다.

서점에서 미리 한 번 훑어보고 구입하면 실망하진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w***k 2009.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