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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아닌 책' - 배움의 욕구가 적더라도.너는 할수 있다.
배우고자 하는 욕망은 배우는 것과 학습의 행위들을 기쁨으로 만든다. 그러나 진정 그러한 기쁨을 느끼는 건 쉽지않다. 특히나 외국어를 학습경우엔 더욱 그렇다. 우리는 익숙치않은 발음과 억양에 알고 있는 단어들에도 기가눌려버린다. 그래서 배우고싶은 욕구들은 이내 사라져버린다...
그래서 이 책, 아니 이 '자동암기영어회화 프로그램'은 더욱 특별하다.
이번 문단열 씨가 낸 '자동암기영어회화'는 배우고자하는 욕구가 적거나 혹은 그 욕구가 사라지더라도 문제 없는 듯하다. 특유의 재미(fun)로 그 욕구의 빈자리를 채워주기 때문이다.
책을 펴는 순간, 아니 학습CD를 듣는 순간 우리의 귀와 입은 재미로 무장된 영어 문장들로써 재무장된다.
학습에서 편리를 찾을 순없다. 배움에는 왕도란 없다. 끊임없이. 특히나 외국어학습에서는 반복에 반복이 필수적 이다. 그러나 가장 효율적인 학습을 가장 재밌게 할 수 있는 요령은 분명있다. 문단열 씨는 그러한 요령을 이 "책이 아닌 책" 에 극대화 시켜놓았다.
그러한 점에서 이 '자동암기영어회화'는 영어학습의 어려움에 부딪힌 이들에게 그리고 욕망이 이내 사라져버런 이들에게 새로운 재미와 가능성을 던저주는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렇게. 나도, 너도. 재밌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길이 우리 앞에 열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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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공부를 병행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시험위주의 영어공부는 리스닝, 리딩 위주라 회화도 연습할 생각으로 이 책을 보게 됐어요 문단열 선생님이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책 제목에 이끌려 사게 됐습니다ㅋ 몇가지 특징을 보면..
1. 가장 큰 장점은 '재미'
단조로운 문장을 따라읽는 평범한 회화책하고는 좀 다르게 노래처럼 따라부르기도 하고 짧은 상황극에 문장을 넣어서 떠올려볼 수도 있어요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따라하게 만드는데 중점을 둔 거 같아요 중간중간 문법적인 설명도 잠깐씩 들어가요~
2. 문장 수준은 중고딩교과서정도..
처음 1~2권은 정말 쉽고 짧은 문장들 위주여서 만만히 볼 수도 있는데 3,4,5권으로 갈수록 문장이 길고 복잡해집니다 듣고 기억하고 따라하는게 만만치않아요~ 전체적으론 중학교 영어수준을 알고 있으면 나이에 상관없이 따라할 수 있을거 같네요~ 대학생 이상이 보면 쉬운 편이에요 근데 알아둬야 될 것은 읽을 때만 쉽다는 거지 이걸 바로 영어로 바꿔 말하려면 어렵습니다 여기있는 한국어 표현만 보고 바로 영어로 말할 수 있다면 이 책 볼 필요 없지만 그 정도 수준 안되면 겸손하게 따라합시다..;;ㅋ
3. 5권을 다 보면 1200문장??
5권에 1200문장이면 1권당 240문장이죠 근데 이중에 반인 120문장은 다른 120문장의 not표현입니다 즉 한권당 120문장이 있고 그것의 반대문장(거의 비슷한데 not이 들어가는거죠) 120문장 더해서 총 240문장입니다 그리고 그 120문장은 핵심표현24개에 각각5가지 예를 들어서 24X5=120개가 되는겁니다 5권의 핵심표현을 다 합하면 120개가 되는거죠
그러니 1200문장은 핵심표현 120개에서 비롯된다는거 감안하시구요~ 각각의 5개의 예들도 다양하게 쓰이는 표현들이니 다 알아두면 좋죠
근데 꼭 1200개라고 말할순 없는게 각 장 끝부분에 not표현외에 또다른 응용표현들이 나오거든요 이런거까지 다 알아둔다면 더 되겠죠~
4. 목적에 따라 다양한 활용-> mp3 with 책 or 페이퍼
자기가 시간이 많은지, 빡빡한지, 목적이 취미인지 취업인지에 따라 시간분배를 달리할 수 있을거 같아요
시간이 많고, 재밌게 하려면-> 그냥 취미로 영어 재밌게 하실 분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계속 따라 들으면 됩니다 전 표현이 쉬운 경우엔 계속 반복하는 게 필요없을 거 같아 1,2권은 좀 처음부터 듣다가 그 이후론 mp3의 test부분만 들었습니다
짧고 효율적으로 하려면-> 재미 이런거 필요없이 '효율적'으로 하실 분들은 test부분만 들으면서 따라해도 될 거 같아요 이렇게 하면 책은 실질적으로 전혀 볼 일이 없구요 책 앞부분에 표현 나와있는 페이퍼만 가끔씩 봐주면 됩니다 듣다보니 철자나 표현이 애매해서 확인해야 될 경우가 있거든요 아님 페이퍼만 보고 먼저 외운담에 들으면서 또 외워도 되구요 test엔 not표현이 없어요 그래서 5권을 다보면 600문장이 됩니다
5. 최종목적은?
회화의 목적은 실제 대화할때 막힘없이 원하는 표현을 쓰는거겠죠 그걸 위해 한국말로 어떤 표현을 생각하면 바로 영어로 튀어나올 정도가 되야되겠구요 5권의 test부분만 들으면서 한국말 나올 때 바로 영어로 말할 수 있을 정도 되는데 2달반~3달정도 걸린 거 같습니다 지하철, 버스타면서 널널하게 한 것이니 빡세게 열심히 하시면 일주일이내 한권씩 끊으실 수 있을거에요~
마지막으로 이 책은 자동암기시켜주는 게 아니라 도와주는 겁니다 듣기만 하면 저절로 말할 수 있는게 아니라 소리내서 따라읽고 말해야 돼요 문선생님에 계속 얘기하죠 따라안하면 소용없다고ㅋ 되도록이면 남 신경안쓰고 편하게 흥얼거릴수 있는 환경에서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출퇴근이나 등하교 길에 걸어가면서 해도 좋구요 도서관 등의 조용한 곳에선 듣기만 하지 말하기는 못하는 거 감안하세요
암튼 다들 열심히 회화연습해서 영어잘하셨으면 좋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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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회화는 정말 말로 연습해야만 느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아무리 많은 문장을 알아도 그 상황에 떠오르지 않으면 말짱 도루묵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이 책은 철저히 훈련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상황에 따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일단 열심히 듣고 따라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영어회화 개인교사와 함께하는 느낌입니다.^-^ |
| 개인적인 견해로는 문선생님은 현재 국내에서 영어회화를 가장 쉽게 교육하는 저자라 생각이 든다.EBS의 잉카에서 부터 현재까지 쭈욱..책소개에서 보듯인 책아닌책을 내세우며 쉬우면서 강력하게 회화를 익숙케 하는 기획과 구성이 돋보인다.현재 1권의 거의 끝부분을 듣고 있는데..1권이 끝나고 나면 다시 한번 반복학습하고 2권구매를 할 예정이다.귀에 딱정이가 내려 앉을때까지 듣고 따라 하다보면 말문이 막혀 있는 초보자들의 말문트기에 자신감을 심어 줄만한 딱좋은 영어 교재가 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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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 누구나는 영어회화에 대한 목마름이 있을것이다,,어떡하면 쉽고 빨리 영어를 배울수 있을까,,이책은 나름대로 그런 요구에 부응하고자 나온 것같다, 그런데,,결론부터 말하자면,,내용은 기대이하이다..영어회화도 문장으로 공부해야하는데,,여기나오는것은 길어야 3단어정도이고,,그것도 너무나 단순한 것들이고.. 시디를 계속 들어도 남는게 없다,,그리고 중간중간 설명이 한국어로 나와서,,맥이 끊기고,,불필요한 멘트가 너무 많은것같다,,사고나서 완전 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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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참 신기하다.. 왜냐면 CD가 시키는 대로 따라하면 영어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무조건 소리를 내어 읽으라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한글을 배울때와 일맥 상통한다. 우리가 처음에 한글을 배울때 문법 이런거 신경 쓰지 않았다. 그냥 아버지, 어머니, 선생님이 따라하는 데로 무조건 따라했기 때문에 우리나라 말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문장 패턴을 쉽게 기억하게 해 준다. 문장의 패턴만 알면 단어를 쉽게 짜맞출 수가 있다. 그리고 재미가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내용이 많고 유명한 강사의 책이라고 해도 재미가 없으면 첫장을 읽고 바로 덮어버리기 일쑤다. 우리가 어릴때 하는 말도 재미가 있었으니 배울수가 있었다. 아기가 말을 할때 엄마~엄마 이런 말이 재미있었으니 따라했을것이다.(몸짓 발짓 섞어가며 아기가 흥미가 있게 어머니가 유도를 한다. 아이에게 말을 시키기 위해서). 나도 재미가 있어서 따라하고 상상하면서 따라했더니 영어가 조금씩 익혀지는 것 같다.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5일차까지 밖에 하지 못했지만 부담없이 하루에 한강, 또 끝나고 조금만 복습하면 아마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왠만큼은 할 것이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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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단열의 자동암기 영어회화 사이버 체험관에서 책 샘플과 MP3 샘플을 다운받아서 보고 들어보았는데, 정말 이것을 라디오를 듣듯이 흘려듣기만 했는데도, 그 회화 문장이 자동으로 입에서 나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전에 문단열 선생님 책을 많이 구매해서 보아왔지만 이번 책은 처음 영어회화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괜찮은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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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암기" 국제화라는 단어는 이제 옛말이 되어 버린 시대. 이미 세계는 하나가 된 시대를 살아가면서 영어는 필수품과 같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여전히 영어앞에 서면 작아지는 나! 이런 나에게 "자동암기"라는 단어는 무조건 책을 구입하게 만들었다. 달리는 차안에서 언제나 들려오는 English... 그러나 "자동암기는 아니었다" ......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는 말이 생각나게 한다. 시간과 노력이 없는 결과는 결코 존재하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 문단열의 자동암기 영어회화는 우리로 하여금 영어의 대한 두려움과 거리감을 없애주는 역할을 해주고 있다. 그리고 어느샌가 저자가 요구하는 모습의 나로 바뀌어가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다. ...... 영어! 싸워볼만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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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직장인으로, 가장으로써, 조용히 앉아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을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그래서 이 책을 사서 달밤에 산책을 하면서 2번을 들었다. 이미 대부분 표현들은 알고 있지만, 말로도 대충은 따라 하고 있는 중. 근데 이 책에서 아무리 들어도 외국인이 흘리는 지나가는 말들은 도저히 없다. 소위 말해 내공이 부족하니 그럴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책 자체나 내용 구성 방식은 마음에 들지만, 도대체 외국인들이 하는 다양한 표현들을 언제쯤이나 알 수 있을지는 정말 잘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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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재밌게 보고 연습하기엔 괜찮은 회화연습책이다. 필수적인 기본 문형을 반복해서 익히게 만들어졌지만 그렇다고 이 책에 나온 짧은 문장들을 익혔다고 회화가 술술~~~ 외국인과 막힘없는 대화가 잘 될까는 의문이다. 문단열 선생님의 재밌고 신나는 학습은 좋지만 수준있는 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에겐 볼 필요는 없는 책이라 생각된다.
회화 초보자나 나이많으신 어른들 영어에 재미붙이기엔 딱 좋은 책이다. 그냥 재미있게 배울 분들만 보세요. 그 이상은 아닙니다. 영어실력이 일취월장 늘기를 기대하진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