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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교회를 다니며 예배를 보고있지만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의미를 더 가깝게 해주고싶어서 고민을 했었어요.. 그러다 성경동화를 알게 되었고 성경동화를 구입하려고 보았더니.. 어린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것같아 선뜻 구입하지못하고 온적도있었어요. 자칫 딱딱한 내용의 성경동화로 하나님의 이야기를 어렵게 만들고싶지 않아서 나중에 크면 다 알게 되겠지...하고 넘어갔었지요. 그러다가 애플트리태일즈의 <노아의 방주>를 만나게 되었어요. 노아의 방주는 촉감책으로 노아의 방주에 타는 동물들을 만져볼수있으면서 성경을 알수있는 동화더라구요.
<노아의 방주>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아주 오랫동안 비가 많이내려서 무서운 홍수가 날거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노아는 동물들이 모두 탈수있는 커다란 배를 만들어서 노아의 방주라 불렀어요. 호랑이, 코끼리, 생쥐.... 모든 동물들이 방주안으로 피했어요. 한참이 지난뒤에 비가 멈추더니 홍수는 끝나고 해님이 나왔어요. 노아와 모든 동물을 지켜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정말 저희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맞는책이었답니다. 각 동물들의 특성을 살려내어 촉감을 느낄수있게 해주어서 아이들이 동물들에게도 더욱 흥미를 느끼며 성경내용을 재미있게 설명할수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특히 사자의 갈기털과 토끼털이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었답니다. 또 동물들이 방주에 오를때 커다란 코끼리와 쬐그만 생쥐, 키다리 기린과 키작은 오리들...에서 반대의의미도 아이들에게 동물들을 통해서 알려주었어요.
마지막으로 홍수가 끝나고 해님이 나왔을때 하늘에 아름다운 무지개를 펼쳐보는 재미를 더해서 아이들에게 더욱 흥미있는 성경 동화가 되는것 같아요. 너무나 좋은 성경 동화를 만나서 우리아이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자연스럽게 전해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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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아본 처음 느낌은 예수님이 마굿간에서 태어난 모습을 동물들이 모여서 기쁨을 함께하는 듯한 모습에 겉표지에서부터 촉감을 넣어 아이에게 오감을 느낄수있도록 배려해 주어 너무나도 행복했습니다. 내용은 아기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위해 동방박사 세사람이 별을 보고 태어난 왕을 경배하기 위해 찾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한장 한장 하늘의 별은 반짝이로 빛나게 하고 보이는 각도에 따라 느낌이 색다르게 합니다. 그리고 양의 몸은 솜을 이용해 보송하게 만들고 말이나 동방박사의 옷은 매끄러운 것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는 팝업을 사용해 아이가 들추어 보면 빛나는 아주 큰 별이 왕의 탄생을 의미하게끔 합니다. 어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림의 색채도 알록달록 하고 모두들 인물들의 표정이 웃음으로 반기고 있어 아이가 거부감을 가지지 않고 스스럼 없이 다가가게끔 합니다. 오늘 하루 우리 둘째와 책을 통해 친구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이 글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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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1개월된 딸에게 성경이야기를 접하게 해주고 싶은데 마땅한 책이 없어서 고민하다가 이 세트를 보고는 바로 구입했어요. 촉감위주로 이뤄지다보니 내용은 스토리가 좀 엉성한 느낌이 있고 종이 자체의 질감은 별로네요. 하지만 어린 아가가 성경이야기를 흥미를 가지고 접하게 된거 같아서 그점은 맘에 들어요. 내용만 좀더 보강되면 정말 좋을꺼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