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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아침에 읽어낼 수 없는 좋은 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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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無心) 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았습니다. 무심이라는 말 속에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뜻과 불교에서 쓰는 용어 이렇게 두 갈래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뜻부터 보자면 무심 : 감정이나 생각하는 마음이 없음 그리고 불교에서 쓰이는 뜻을 보면 무심 : 속세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경지. 이렇습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들 모두 마음속 깊이 새긴 후 그에 맞게 행동을
"하루 아침에 읽어낼 수 없는 좋은 글들" 내용보기
 

무심(無心) 이라는 단어를 찾아보았습니다. 무심이라는 말 속에는 일반적으로 쓰이는 뜻과 불교에서 쓰는 용어 이렇게 두 갈래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우선 일반적인 뜻부터 보자면 무심 : 감정이나 생각하는 마음이 없음

그리고 불교에서 쓰이는 뜻을 보면 무심 : 속세에 전혀 관심이 없는 경지. 이렇습니다.

여기에 있는 내용들 모두 마음속 깊이 새긴 후 그에 맞게 행동을 한다면 나머지 인생은 최고한 불행하단 생각은 안할 것이라 믿습니다.

물론 사람이기에 책에 있는 대로 실천은 안 될 것입니다. 그렇게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읽으면서 이 말은 꼭 기억해두어야겠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유를 갖는 비결 -

앞을 다투어 가는 길은 좁지만, 뒤로 한 걸음 물러나면 저절로 한 걸음 넓어진다. “ 는 말.

늘 일을 할 때 여유를 갖지 못하고 급하게 일을 처리하다 실수를 하는 나로서는

이 말을 꼭 기억해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또 있네요. “바쁜 가운데 여유, 부족한 가운데 만족”

대부분이 여유에 관한 내용이네요. 아무래도 여유 있게 일을 못하다보니 이런 내용만 눈에 띄는군요. 휴~

제 개인적 이야기는 그만하고 다른 이야기를 해볼까요.

“두려움이 필요한 경우

대인을 두려워하라. 대인을 두려워하면 방종한 마음이 사라진다.

백성을 두려워하라. 백성을 두려워하면 방자하다는 말이 사라진다. “

이 말에서 대인은 누굴 지칭하는 걸까요. 옛날과 달리 지금 현재로서는 대인이 눈에 띄지 않네요. 대인? 대통령, 고급공무원, 아니면 정치인을 이야기하는 걸까요. 아닐 겁니다.. 암요. 아니죠. 이 분들은 대인이 아닐거에요.

그리고 백성이라는 말은 국민을 이야기하는 거겠죠. 하지만 국민을 두려워하는 위정자들이 과연 있을까요.

이런 이야기를 할 때는 조심스럽기도 하지만 안타깝기도 합니다.

이런 얘기는 그만하기로 하고 다른 이야기로 넘어가기로 하겠습니다.

다 아는 이야기이겠지만 허물에 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나의 허물 타인의 허물

다른 사람의 허물은 용서해야 하지만, 자신의 허물은 용서해서는 안 된다.

자신이 당하는 곤욕은 참아야 하지만, 다른 사람이 당하는 곤욕은 참지 말아야 한다. “

좋은 내용이죠. 하지만 실천하는 데엔 많은 용기가 필요한 말인 것 같네요.

안 그런가요. 제 생각에는 실천하기가 수월치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자기의 허물은 은근슬쩍 넘어가고 남의 허물은 크게 보여 크게 이야기하는 세상이지 않나요.

그리고 남의 곤욕은 그냥 자기 일이 아니라는 태도로 봐도 못 본 듯이 넘어가는 요즘 세상.

이게 요즘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아닌가 싶네요.

위에 이야기 한 것 외에도

더 많은 내용이 있지만 몇 가지만 이렇게 말하고 도망을 가버리네요.

아쉽지만 어쩔수 없네요. 다 쓰다가는 팔이 빠질 것 같아서요.



덧붙여서…   말하고 싶은 것이 있어서

이렇게 몇 자 더 적어봅니다.

오타가 있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좋은 내용에 걸맞게 완벽했으면 좋았을 텐데

아무래도 사람이 만든 책이라 실수가 있었네요.



p********p 2009.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