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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의 두께를 보고-_-; 이걸 다 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출문제집부터 풀고 차근차근 책의 내용을 따라가다 보니!
컴퓨터에 대해 잘 알지 못했지만 이해가 조금씩 되기 시작하였고 이번 시험
에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독학하시는 분께 꼭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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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칭찬해주지 않을수가 없어서...굳이 접속해서 리뷰를 쓰게 만드네요.
컴퓨터에 대한 제 배경지식을 먼저 이야기 하자면요, 비 전공자구요, 공대도 아니구요, 컴에 대한 지식은 그냥 컴 켜고 끌 줄 알고, MS Word랑 Excel쓸 줄 알고, 그래픽 프로그램들 취미로 조금씩 깨작거려본 적 있고, 포맷했다가 OS 재설치하는건 좀 버벅거리면서 겨우 어떻게 어떻게 해결하는 정도...즉, 컴에 대한 지식은 아주 평균적(?)인 수준.
필요에 의해서 자격증 시험 신청은 했는데, 2~3일 공부하면 붙는다는 공대생의 말만 믿고, 시험 2주전까지 쳐다보지도 않다가.. 시험 딱 12일 남겨놓고 처음 책을 펼쳤습니다. 처음 5일정도는 하루에 2시간씩 공부했구요, 5과목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정도만 구경했습니다.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_-
시험이 있는 주...월~수 하루에 5~6시간씩 공부했습니다. 정독을 하니..더더욱 무슨 말인지 모르겠더라구요. ㅠ.ㅠ 무슨 아프리카어 일주일 공부해서 시험보기...를 하는 심정이더라구요. 도대체 이건 어느나라 말인지..ㅠ.ㅠ
여튼, 월~수 3일동안 '전자계산기' 딱 한 과목 겨우 봤습니다. 목~토..3일동안...하루에 10시간씩 벼락치기로 4과목을 공부했습니다. 마음이 급해져서 다 볼수는 없었고, 시간이 없어서 A,B 부분만 봤구요,5번째 과목도 시험장에 도착하기 직전까지 계속 책 보면서 겨우 봤고, 결국 마지막 한 챕터는 통째로 놓쳤습니다. 아예 손도 못 대고 시험 봤다는... 웹사이트에서 제공하는 2009년도 기출문제는 풀지도 못했구요, 다만 책에 있는 A,B 부분 뒷쪽에 있는 기출문제만 풀었습니다. 예상문제...당연히 손도 못 댔습니다.
근데, 결과는...ㅠ.ㅠ 겨우 턱걸이로 통과한 것 같습니다. 어제 시험봤구요, 오늘 가답안 나온걸로 채점했는데, 과락은 없고, 평균은 60점대 초반 나오더라구요.
이 책이 이 정도더라구요! 배경지식 전혀 없는 사람도!! 2주정도 공부하면붙을 수 있도록 교재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일단 급한대로 A,B부분의 내용을 정독하고, 거기에 딸린 기출문제만 풀어도 60점정도는 나올 수 있도록이요... (물론 저처럼 공부하시도록 추천하고 싶진 않습니다. 나중엔 토나옵니다.-_-; 그냥 미리미리 조금씩 봐두시는게 정신건강&몸건강을 위해서 좋으실 듯)
리뷰 정말 안 쓰는데... 칭찬 해주지 않을 수 없어서..글 남깁니다. 이제 실기책 주문하러 가야겠네요^^
시나공 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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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다닐 때, 친구가 시나공 책으로 자격증 공부를 하는 걸 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어느 책을 구입할까 고민하던 참에 이 책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내용이 아무리 세세하더라도 산만한 구성이라면 눈에 들어오기가 쉽지 않죠. 또한 정보처리기사라는 자격증을 전공자뿐만이 아니라 비전공자들도 많이 보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저도 비전공자입니다) 생소하면서 어려운 용어들을 간략하고 재치있게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죠.
이 책을 처음 구입할 즈음만 해도 저는 아주 기본적인 컴퓨터 운용에 대해서만 아는 초보 중의 초보였습니다만, 지금은 그래도 어느 정도 컴퓨터와 데이터베이스 등,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이용하는 이 모든 정보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는지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혼자서 조용히 책을 보며 공부하기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깔끔한 책의 구성과 해설이 더할나위없이 좋았네요.
그리고 좀 두껍다 싶은 두께의 책을 둘로 나누어서 간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었던 점도 참 마음에 들었던 점이었습니다.
아직 시험은 약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 기출문제를 보니 쉽다고 느껴질 정도네요. 오히려 모의고사나 예상문제가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ㅎㅎ 확실히 모르는 문제를 짚고 넘어가는 편이 이해하기에도 더 좋은 것 같고요. 앞으로도 길벗출판사의 책들을 자주 애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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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은 하지 않았지만 최근 1주일 동안 경험한 내용을 정리해봅니다. 1. 질리지 않도록 최대한 배려 했습니다. 요점만 간략하게 중요한 포인트만 찝어서 편집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2. 용어에 대한 궁금증도 어느정도 그 페이지 내에서 해결이 가능하도록 했더군요 3. 무엇이 중요한지 저자의 안내가 있습니다. 모두 이책으로 시작하셔도 후회는 없을듯 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합격여부는 내 책임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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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되어있구요~
특히 제가 강추하는거는 문제해설!!
핵심을 찌릅니다 ~ㅋㅋ
거기다 보너스로 기출문제집까지 ㅠㅠㅋ
시나공 홈페이지가 활성화 되있어서
모르는 거 있으면 바로바로 질문할수도 있구요~
역시 자격증 수험서는 시나공만한게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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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공 정보처리기사 완전 추천요 ~ ^^ 핵심만 찍어놓은 설명과 ~ 설명 바로 밑에 문제를 풀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여러므로 좋은 것 같아요 ~ 기출문제도 15회나 들어있구요 ! 문제 하나하나에 대한 해설이 꼼꼼하게 들어가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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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오프라인서점에서 눈으로 찜해서 고르고 고른 책이 시나공입니다. 학원다니기는 어렵고 집에서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책을 찾다가 시나공을 책을 보았는데 중요한 부분은 따로 표기가 되어 있어서 좋았고 시간이 없더라도 꼬옥 출제가 되는 부분만 따로 기재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독학으로 정보처리필기를 준비하시는 분은 이 책을 선택해 보세요..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수가 있습니다..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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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2009년 시나공은 이런 특징이 있어서 또 한번 강추드립니다. 첫째, 시험에 꼭 나오는 섹션이 있어서 쉽게 정리가 가능하다. 책 쓰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 독자의 마음으로 쓴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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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처리기사는 다른 컴퓨터 자격증 보다 필기 공부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지금까지 컴퓨터 자격증 필기 공부를 많이 해 본 거는 아니지만, 워드와 컴활 정도 해보았는데~ 워드와 컴활 필기보다 훨씬 어려운 것 같아요~
용어도 어렵고 생소한 것도 많고..... 아직 공부는 제대로 시작하지 않았지만 벌써부터 너무 걱정이 되네요..... 하지만 컴활필기도 시나공 책으로 붙었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하지는 않아요~
어차피 이 시험은 그렇게 급하게 준비하는 것은 아니니까 시나공 책 보면서 천천히 하려구요~ 하루에 3개의 section정도씩 천천히 공부해 볼 생각이에요~
시험빈도순과 중요도에 따라서 A, B, C, D로 나누어져 있기 때문에 급하게 준비하시는 분이라면 A, B부분만 보고 빨리 준비할 수 있어요~ 또한 각 장을 시작할 때 원형 차트로 퍼센트를 표시해 주어서 어떤 부분이 비중이 있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책의 구성도 좋고, 책의 양 끝에 전문가의 조언이나 용어정리 같은 게 되어 있어서... 수험생들이 공부를 더 편하게 쉽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각 sention이 끝날 때마다 문제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어느 정도 알고 있는지 점검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도 문제를 통해서 채워나갈 수 있어요~
또한 기출문제가 따로 별책부록으로 되어 있어서 시험장 갈 때는 무겁게 다 책 들고 갈 필요없이 이것 하나만 들고가면 될 것 같아요~ 그 동안 풀었던 문제 중에 틀린 문제만 시험시간 전에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시나공 책은 특히 온라인과의 연결이 잘 되어 있어요~ 시나공 카페가 있어서 묻고 답하기 기능을 이용하여 모르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구요(답변도 빨리 올라와요)~, 교재에 들어있지 않은 기출문제들이 카페에 올라와 있으니까 이용가능하구요~ 또한 시험 전에는 저자 실기 특강 같은 것도 개최하여서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어요~ 이 특강은 못 가는 사람들을 위해 카페에 올려주시기도 하는 것 같더라구요~
카페를 통해서 이벤트를 참여하거나 카페활동을 하게 되면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기회도 많아서~ 시나공에서 나온 책도 구매할 수 있어요~ 저도 이번에 포인트로 2만 5천원 짜리 책 하나 구입했답니다~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로 고민하고 계신다면 여러면에서 시나공 책 수험서로써 좋으니까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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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나공 책으로 시험 공부하고 있어요~ 전공이 비IT계열이라, 정보처리기사 내용은 처음보는 내용이 대부분이고, 양도 많아서 좀 걱정도 되었는데요.. 섹션별로 나오는 빈도가 ABCD로 잘 나눠져 있고, 특히 내용마다 '전문가의 조언'이라고 해서, 이 부분에서는 어떤 것을 봐야할 지, 문제가 어떤 식으로 나오는지 등등 잘 설명되어 있어서 공부할 때 도움이 많이 되네요... 커트라인을 넘기면 되는 자격증 시험이니까, 시험에 나오는 것들을 콕콕 집어주는 시나공책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