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샤
"사샤" 내용보기
이번 4권을 보고는 처음에 조금 패닉 상태에 들어갔었다. 다름아닌 사샤로 인해서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뜻밖으로 들어가버린 전개로 인해서랄까. 널 아내로 삼았을거라는 그 부분에서는 진짜 우와,라고 나도 모르게 탄성을 내지르고 말았다. 그 외에도 사샤의 대사에 탄성을 내지른 부분이 정말 많았다. 음.. 이것 때문에 읽으신 분들 중 충격을 많이 받으셨다는 분들도 꽤 많이
"사샤" 내용보기

 

이번 4권을 보고는 처음에 조금 패닉 상태에 들어갔었다.

다름아닌 사샤로 인해서라고 해야할까, 아니면 뜻밖으로 들어가버린 전개로 인해서랄까.

널 아내로 삼았을거라는 그 부분에서는 진짜 우와,라고 나도 모르게 탄성을 내지르고 말았다.

그 외에도 사샤의 대사에 탄성을 내지른 부분이 정말 많았다.

음.. 이것 때문에 읽으신 분들 중 충격을 많이 받으셨다는 분들도 꽤 많이 계시던데,

난 나름대로 좋았기 때문에 솔직히 웃은 부분도 많았다. 아하하핫;

꽤 좋아하던 세라미엘도 나오고. 물론 조금이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았다.

데니스와 베드릭과 안샤르는 원래 세계로 돌아오고. 오피엘 부분은 좀 귀여웠다//

법정 안에서는 긴장감이 돌아 불안하기도 했고,

특히 어딘가로 끌려가버리는 베드릭을 위해 뛰어든 데니스와 오피엘 부분에선 진짜 최고.

구해내기 위해 그렇게 멋지게 뛰어들다니 진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고 반해버렸어요.

오피엘, 초반엔 별 감흥이 없는 캐릭터였는데 세라미엘과 동시에 좋아진 캐릭터.

세라미엘과 오피엘 둘이 같이 있으면 걱정해주는 듯 한 모습도 있어서 귀엽게 느껴지고,

여러모로 좋게 느껴집니다. 아니, 모든 캐릭터가 다 좋다고 표현해야 할까.

데니스는 요즘 너무 훌쩍 자라난 느낌이라 아쉬움이 많지만 그래도 뭐 멋지니 좋습니다.

그래도 보면 볼수록 아쉬움이 남긴 하지만..뭐.. 어쩔 수 없는 것이니까.ㅠㅠ

어쨌든 이번에도 눈물을 머금으며 5권을 기다려야겠죠.

 

c*********4 2008.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