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제목에 유혹되어 읽게 되었답니다.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주문하게 됐어요. 방에 두고 자주 읽어보고 싶은 책이랍니다.맛에 대한 길이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 참 감각적이고 즐거운 이야기였어요가을 날에 어울리는 동심을 보듬어 주는 시집이에요^^ 마음이 예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디ㅡ
아이가 제목에 유혹되어 읽게 되었답니다. 도서관에서 대출해서 읽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주문하게 됐어요. 방에 두고 자주 읽어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맛에 대한 길이에 대해 얘기하는 부분이 참 감각적이고 즐거운 이야기였어요 가을 날에 어울리는 동심을 보듬어 주는 시집이에요^^ 마음이 예쁜 초등학생들에게 추천합니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