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책은 미국의 역대 대통령의 당선후 인수위원회의 구성부터 즉 업무인수인계부터 퇴임때까지 대통령을 최측근에서 보좌했던 사람들의 증언과 여러 평가를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잘했던 점과 잘못했던 점을 심층있게 잘 분석한 책 같다. 미국의 정치현실과 한국의 정치현실이 많이 다르지만 성공한 대통령이 없다고 평가받는 한국의 현실에서 미국의 사례로 대통령은 어떻게 해야하는가를 한번 생각해볼수있는 책이다. 특히, 이책에서 대통령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인수위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현재 새정부 인수위에 대해 말이 많은 한국현실을 보면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