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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을 믿은 성도들은 성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권이상씩.... 그런데 성경을 들여다보기 싫으니 무슨 연고일까요? TV와 인터넷은 밤새워 보면서 성경은 도무지 읽혀지지가 않습니다. 소설은 수십장, 수백장 날을 새워가면서 한권을 전체 읽으면서도 성경은 읽지 않는 까닭은....정말 무엇일까요...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면서 끝까지 통독하지 못한 까닭은 무엇일까요? 이것은 영적인 문제입니다. 세상 정보는 얼마든지 받을 수 있어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받아지지가 않으니 이것이 마귀가 막은 탓이요. 성경을 읽혀지지 않은 것이 영적 전쟁에서 패배한 것입니다. 우리는 영적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합니다. 성경에서는 성도를 이기는 자들이란 말씀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성경을 상고하기만 한다면 성경 말씀으로 인하여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상고하는 것이 자신의 영혼을 사랑하는 생활입니다. 자신의 영혼을 학대한다면 그 결과는 저주밖에 더 있겠는가요? 그러므로 우리 매일 성경을 상고해야 하며, 또 습관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평생 계속하여 성경을 통독해야 합니다. 이것이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길입니다. 일년일독 통독성경을 접하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또한 반성을 했습니다. 부끄럽게도 많은 성도들이 성경통독을 어려워한다는 것이고, 그 때문에 이런 성경통독과 관련한 성경이 나왔구요. 우선 일년일독 통독성경이 많이 보급(?)이 되어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말씀이 날마다 상고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한가지 위 성경을 보면서 추후 보완되었으면 하는 소망은 통독성경을 1년1독으로 해서 통독을 하시는 분의 편의를 위해서...1일 2일 이 방식도 좋지만.. 1월 1일 ~~ 12월 31일(365일) 이런방법으로 작게나마 1일, 2일... 옆에 기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상고하며 올 한해 영적전쟁의 승리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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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을 하는데 있어서.. 정말로..매일 3장 정도의 분량이 딱이더군요.. 일단 분량면에서 매일 매일 읽을수 있는 분량이 잘 정리되어 있고.. 묵상을 할수 있도록 자료도 밑부분에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지루하지도 않구요 적극 추천하며 올 한해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성경통독을 하여 한해를 마무리하는 즈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속에 풍덩 빠져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내용도 만점... 편집/구성도 맘에 드네요.. ^^
하지만 만점 보다는 더 좋은 성경책 만드시라구.. 편집/구성은 별 4개 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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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강추입니다!!! 일단 연대기 순으로 배열되어 있는 것이 성서를 이해하는데 한결 도움을 줍니다. 내용에서 별한개 부족은 아쉽게도 마태복음 뒤에 마가복음이 있어서...
그외에는 일년에 성경통독을 얼마간의 기간에 하기를 원하는가에 따라서 다양하게 성서를 읽기 쉽도록 스케쥴?을 도와주는 설명과 나누어짐이 있습니다.
글자크기도 적당히 크고, 묵상과 설명들도 좋은데 조금 아쉬움은 단어설명중에 구태여 할 필요없는(예를 들면, 할례같은 것은 이미 성서본분에서 그 의미를 알 수 있으니 말입니다) 쉬운 부분들은 아쉬웠다는..좀더 이해가 안가는 단어들도 많은데..
성경통독을 인도하신지 거의 20여년쯤 되신 조병호 목사님의 성통을 다녀올때마다 항상 아쉬웠던 부분이 이 성경을 통해서 충족되었답니다.한시 성통을 한번이라도 다녀오신 분들이라면 정말 반갑고 필요한 성경이라고 감히 단언합니다.^^
부록이나 후편?으로 성경과 함께 성통에서 부르던 찬양들과 찬송 소개집 같은 것 있으면 전 주저없이 또 구입합니다!!!
성경통독을 좀더 체계적으로 하시고 싶은 분들께는 정말 주저없이 강하게 강추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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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통독을 하기 위해 아내가 요청해서 구입했습니다. 책 두께도 휴대하기에도 적당하고, 표지 색상도 참 좋습니다. 책별 시대순 배열도 마음에 들긴 하지만 신약에 있어서 최초로 기록된 마가복음이 마태복음보다 뒤로 배치 된 것은 아쉬운 면이 남습니다. 날짜별 읽을 순서들을 각chpter앞에 크게 둠으로써 매일 표시하기도 용이하게 해 두셨더군요. 책 두께를 얊게 하다보니 제본이 저금 벌어지는 느낌이 듭니다. 처음에 잘 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성경의 글씨 가독성도 좋습니다. 좋은 점이 더 많은 유익한 책입니다. 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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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책 이름 그대로 1년에 1독을 할 수 있도록 편집된 성경책입니다. 집에서 자주 꺼내서 읽어보실 용도라면 무지퍼가 더 나을 것도 같습니다 ^^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볼 용도로 산 것이 아니기 떄문에 사고나서 무지퍼로 살껄...하며 살짝 후되도 했습니다 -_-;;; 부록으로 따라 오는 조병호박사님의 목소리로 녹음된 통독 MP3도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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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해가 되면 항상 다짐하는 목표 일년일독..
저도 2009년에 '일년일독'을 목표로 삼아 이 책을 샀어요. 그동안 모세오경,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하 까지는 그럭저럭 이해가 되며 읽어 갔었는데 열왕기가 나오고 선지자들의 성경이 나올때는 확실히 이해가 안되었어요.. 그래서 성경을 읽어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었거든요..
그런데 이 책으로 읽기 시작하니까, 그 모든 부분들이 다 이해가 되는 거예요. 주석에 설명이 나오는데, 그 설명을 읽고 본문을 읽으니까 정말 말 그대로 이해가 쏙쏙~!! 주석에는 그 시대 상황과, 하나님의 마음과, 백성들의 마음등 전반적인 상황 설명이 적혀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역사적으로 배열을 해 놓았기에 확실하게 이해가 됩니다.!!
읽다보니, 성경이 이렇게 재밌는 책이구나~!!! 라는 것을 실감, 또 실감했어요~! 그래서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읽다보니 벌써 일독 끝냈습니다. 하하~!!! ^^
이제 저의 목표는 '일년일독'이 아니구 '일년다독' 입니다 ^^ 이렇게 저의 목표를 수준있게 만들어 주신 "통독성경" 편찬하신 조병호 박사님꼐 진심으로 감사 또 감사 드립니다 ~^^
이제 조금을 알것 같아요. 성경을 읽으면 하나님을 느낄 수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 그리고 성경 안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말씀.. 성경을 읽으면 그 중심이 절대 움직일 수 없다는 말씀..
사실, 힘든일이 있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에 가끔 흔들리기도 하잖아요.. 그런데 다윗을 보며, 예레미야를 보며 '절망속에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성경 또 읽어서 하나님을 더 가까이 느끼겠습니다. 한번 더 읽고나서 다시 글 올릴께요~!! ^^
진심으로 "통독성경" 편찬하신 조병호 박사님!! 감사합니다..^^ |
| 올해는 꼭 성경을 재미있고 쉽게 아이들에게 기르치고 싶었는데 여러가지를 둘러보다가 이 성경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주일마다 아이들과 하루 분량만 읽지만 그래도 순서대로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있어서 무척 기쁩니다. 앞으로도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있도록 도와주는 좋은 책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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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성경통독사역을 해온 베테랑 조병호 박사가 드디어 일을 내었다.
1995년에 두란노서원에서 연대기적인 성경이 나온 이후에 한국교회에서 연대기적 성경읽기는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점차 저변을 확대하면서 성경통독 방법을 발전시켜 왔다. 이번 조병호 박사의 통독성경은 이런 한국교회가 경주해 온 노력의 결실이다. 연대기적으로 성경을 읽는다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인 개개의 책이 아닌 역사적인 차원을 고려하여 구속사적인 흐름 가운데 성경을 읽는다는 의미이다. 성경은 나름의 흐름이 있고, 그 흐름이 있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읽을 때 성경은 입체적이고 깊은 뜻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성경 통독에도 역사적 차원을 두고 읽을 길이 우리에게 열린 것이다.
언급했듯이 연대기적인 성경읽기가 처음 시도된 것은 아니다. 노우호 목사의 성경읽기나 '어, 성경이 읽어지네' 등 수많은 성경 파노라마나 연대기적인 성경통독 프로그램이 있지만 이렇게 직접 성경 자체를 연대기적으로 구성하고 그 순서에 따라 MP3까지 제공하는 것은 처음되는 시도이다. 말씀을 사모하고 열정적으로 성경을 통독하는 귀한 성도분들이 이런 노력의 열매를 함께 나누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떤 분들은 좋은 책을 추천할 때 '옷을 팔아서 이 책을 사라'고 추천한다. 나는 '옷이 없다면 무엇이든 팔아서 당장 이 책을 사라'고 추천하고 싶다.
옥의 티처럼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몇몇 성경의 배열 순서에 저자와 약간 의견이 다르다는 점이다. 특히 욥기는 창세기 12장의 아브라함 이야기와 함께 읽는 것이 좋다고 본다. 하지만, 사소한 몇몇의 책의 배열만을 빼고 저자는 성경을 성공적으로 입체화하였다. 더 나아가 통독용 소그룹교재까지 있으니 금상첨화이다.
한가지 제안을 하자면, 한글 개역개정판 통독성경 뿐 아니라 NIV와 대조 성경+MP3판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무튼 이 통독성경이 나오지 않았다면 답답해서 직접 연대기적 순서에 따른 통독성경을 만들었을 것이다. 그 길고 지루한 작업의 수고를 덜어준 저자와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싶다.
다운교회 청년부 박삼종전도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