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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말이나 한 단어에도 여러 가지 뜻이 있잖아요. 그런데 대체로 일상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의미가 뭔지 사전이나 단어장만으로는 해결 안되는 갈급함이 있었어요. 딱히 영어실력이 좋지도 않고 아는 단어수가 많은 것도 아니고.....^^ 그래도 아는 단어 중에서 실제 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의미를 실제 회화를 통해 확인하게 되니 반갑네요. 영화 속 대화라 그런지 실감도 나구요. 하루 한두 페이지씩 가볍게 읽어도 좋고, 내가 주인공처럼 중얼거리게 되어 단어의 뉘앙스로 회화까지 공부할 수 있어 좋아요. 오석태 샘의 책이라 어렵지 않아요. 원래 오석태 선생님 책이 쉽게 쓰여진 것이 장점이잖아요. 이전 영문법도 샀는데,같이 보시면 미국생활을 상상할 수 있어요. 영어 초보자에게도 강추할 수 있는 생활 속 영회화라 단어공부뿐 아니라 문화를 느끼는 데도 적당한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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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단어가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고, 그 단어의 의미나 뉘앙스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어떤식으로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고 싶다면 가볍게 참조해볼만한 서적은 되는 책이다. 다만, 이 책으로 특정단어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해당 단어를 콜린스코빌드나 옥스포드 아니면 롱맨 영영사전 등에서 다시한번 음미하고 넘어가길 바란다. 책 자체에 설명되고 있는 부분은 분명 뭔가 2% 부족해 보인다. 또한, 부록으로 달려 있는 CD는 개인적으로 폐기해버렸다! 내심 영화나 드라마 자체에서 음원을 추출한 것일 거라 기대했으나, 성우를 이용해 더빙한 것이었으며, 그나마 일부러 그런 소리를 낸 건지 어쩐 건지는 모르겠으나, 코맹맹이 소리를 내는 아저씨 발음인 통에 짜증만 가중되었다. 차라리 부록 CD가 없었다면, 그래서 들을 수 없었다면 이 책에 대한 실망감은 없었을 것이다.
할 수 있다면 도서관에 비치될 때를 기다려 빌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오석태' 그리고, '넥서스' 라는 좋은 이미지에 살짝 실망감이라는 단어를 얹어 놓는 책은 아니었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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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여는글에서 처럼 이책은 영어회화책입니다. 그중에서도 영어회화 실혁향샹에 필요한 동사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이다. 각단어별로 그 뜻은 물론이거니와 대표적인 의미를 예문과 함께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회화에 필요한 필수동사를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있음. 영화속 실전 사용에는 이단어가 실제 어떻게 사용되는지 파악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음. 본인의 영어 능력 향샹에 많은 도움이 되어 여러분께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