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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Song & Story Reading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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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영어를 언제 시작해야하는지에 대해서는 갈등중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그냥 다양한 장르의 책을 보여준다는 기분으로 영어책도 읽어주고 있어요. 관심이 없다보니 역시 영어 진행상황 제로입니다. 그래서인지 큰 기대를 가졌던 송앤스토리 택백봉지를 열면서부터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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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엄청난 선물이지요. 일단 양에서 너무 기뻤구요. 구성도 참 알찼습니다. 시디도 영어뿐만 아니라 동화동영상까지 보내주셔서 푸름이에 대해 잘 모르던 저는 관심이 지대해졋답니다.
제가 받은 두권의 책입니다 Camping Trip 은 4살에게는 조금 버거운 것 같습니다. 동작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아직 우리말도 잘 이해 못하는 우리 딸은 갸우뚱갸우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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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with me 와 같은 표현은 조금 어려웠지만 friend와 같은 표현은 이해하는 것 같았습니다. 발은은 챈트 시디를 한 껏 활용해야할 것 같습니다.
실제 사진이 나와 있어서 무척 흥미 있어했구요. 한바닥(두페이지)에 한문장정도이 글밥이기 때문에 부담은 없어요.
하 지 만
Oggy and the Dinosaur 는 그림이 재미있어서인지 그냥 막 웃으면서 봅니다. 요즘 한참 공룡에 빠져서인지 그림이 좋아서인지 잘 봅니다. Camping Trip 보다는 4살짜리에게 좀더 영향력이 있는 내용입니다. 이해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행동을 하면서 읽어주기도 훨씬 용이합니다.
처음으로 접해본 영어책이어서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모르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아직 영어를 꼭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아니지만 Song & Story Reading Book 의 책들을 접해보면서 영어를 시작하면 이 책들과 함께 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보내주신 시디 케이스에는 듣기만 하던 마더구스도 있더군요. 같은 출판사인가봅니다. 마더구스가 매우 유명하던데 같은 곳에서 만들었으니 기대를 더합니다.
Song & Story Reading Book 와 마더구스! 꼭 구입하고 싶은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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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닷컴의 송앤 스토리 리딩북 으로 온 책 2권 We're going to camping과 jumping josie
우리 아이는 33개월이구요, 아직 영어를 제대로 노출시켜 준적이 없어서 영어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관심 없어 해요 푸름이닷컴은 워낙에 제가 사랑하는 공간이라 진즉부터 들여주고 싶었지만 터잡기를 실패한 탓에 좀 두려웠다고나 할까여? 그래서 들이지 못하고 때마침 좋은 기회가 생겨 받아보게 되었어요. 전체적으로 재미난 내용과 이쁜 그림으로 아이가 호기심을 가졌어요 We're going to camping 두아이가 캠핑을 하는데 어디서 캠핑하면 어떻게 할것이다 라는 식의 문구로 지루하지 않게 각 장면마다 화면을 바꿔주니 좋았어요.
jumping josie 점프를 좋아하는 개구리가 정말 높이 점프해 다른 정원에 들어갔는데 다시 빠져나오지 못해 트램플린위에 뛰어서 다시 빠져나왔다는 이야기예요
두이야기다 너무 재미나고 그림도 이뻐서 아이가 좋아하긴 했는데.. 우리아이 수준이 워낙 낮다보니 조금 버거워 하더라구요.
그래도 색감 좋고 그래서 영어를 좀 쌓아준 후에 사줄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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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B-1 책 2권과 cd2장이 왔어요~
1. Too Sleepy!
간략 내용 : 아침이 되서 일어난 Archie는 너무 졸렸어요. 옷을 입고 밥을 먹는데 아침먹기엔 너무 졸렸어요 엄마는 Archie 일어나! 라고 말했어요. Archie은 학교에서 샘을 하기에 졸렸고 그림그리기에도 너무 졸렸어요. 그때마다 선생님과 친구들이 일어나라고 말했어요.
Archie는 집으로 갔어요. Archie은 목욕하는것을 재미있어했어요. 엄마는 잘 시간이라고 말했지만 Archie는 지금 졸려하지 않아요. 대충 이런 내용이네요
보통 엄마를 mam이나 mom 또는 mommy라고 쓰는데 이책에선 Mum이란 단어를 쓰네요 미국 어린이들이 쓰는 단어라네요 글씨도 큼지막하고 내용에 맞는 단어와 문장을 써서 아이들이 해석없이도 무슨뜻인지 알수있을꺼 같아요~
2. Sniff!
간략내용 : 스니프가 냄새를 맡고있어요 스니프는 아빠의 양말과, 엄마의 열쇠, Ellie's의 점심을 찾아냈어요. 하루는 스니프가 감기에 걸려 냄새를 맡을수 없었어요. 스니프는 냄새로 그의 삐걱대는 장난감을 찾을수 없었어요. '가여운 스니프' 엘리가 말했다. '스니프를 도와줘야해요' 모두 둘러보았지만 장난감을 찾을수 없었다. 스니프는 슬펐다. 그는 잠자리로 갔다. '삑~~~~~~' '스니프는 냄새를 맡을수 없어요' 엘리는 소리내어 웃었다. '하지만 그는 그의 삐걱거리는 장난감을 찾아냈어요.'
여기서도 아빠를 우리가 흔히쓰는 papa 나 daddy가 아닌 dad를 쓰네요 엄마도 마찬가지구요.
본 책의 CD 내용 CD는 총 5번을 들려주는데 1. 본문 내용을 노래로 부름 2. 음악이 나오며 본물을 읽어줌 (음향효과) 3. 본문 내용을 노래로 부름 4. 한문장씩 읽어주면 한문장씩 따라함 5. 본문 내용을 노래로 부름
내용마다 대화내용에선 한사람의 목소리가 아니라 서로 대화하는 목소리가 서로 틀려서 아이들이 더 이해하기 쉬울꺼 같네요~ 더군다나 음악과 함께 들으니 더 친근하게 다가갈수 있을꺼 같아요~ 요즘 노래에 맞춰 배우는 영어가 인기인데 송 앤 스토리 리딩북 도 같은 방법으로 영어공부를 할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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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억지로 가르치는 것보다는 아이들이 즐기면서 하게 해줘야지 어린이집에서 한 공부는 집에오면 재미있게 잘 따라한다 노래와 같이 하면서 아이들이 즐기면서 하다보니 그런것 같다
여기 송앤 스토리 리딩북도 그렇다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내용을 미리 이해하고 cd와 함께 하니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즐거운 시간을 갖게 되는것 같다
먼저 책의 내용을 들려주고 이야기 주제에 맞는 내용을 읽어주고 아이들이 따라 읽고 하는 것이 정말 쉽게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노래가 한번 더 반복이 된다.
내 아이가 뭔가를 하고 있다면 정말 기분이 좋다 바로 여기 송 앤 스토리 리딩북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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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닷컴은 제가 즐겨찾는 사이트랍니다. 한글공부와 책읽기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지금도 즐겨찾는 곳이기도 하구요...
영어의 그레이드가 이렇게 단어수별로 나눠져 있네요,송앤스토리는 Grade 1단계로 50,70,100단어 정도 10권씩으로 구성되어 있었답니다. 1.Song 스토리를 노래로 먼저 들려줍니다. 노래가 신나고 듣기 좋습니다. 발음 또한 부드럽게 다가오네요. 2.Reading 일맞은 속도로 본문 내용을 읽어줍니다. 배경음악이 깔리니 더욱 좋습니다. 3.Chant 어린아이가 리듬감있게 내용을 읽어주네요. 친근한지 아이가 열심히 귀를 기울이고 듣네요. 4.listen & repeat 어른이 한번 읽어주고 아이가 따라 읽습니다. 5.Song 1번의 노래가 다시 반복됩니다. 송앤스토리를 만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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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Song & Story Reading Book 중에 1단계 책 몇권을 소개해 드리려 해요^^ 보시다시피 Two Hungry Birds 와 Harry's Ha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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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그림부터 너무 귀엽고 눈에 쏙 들어 오는 색채로 눈길을 사로잡네요^^ 아담한 사이즈라서 부담스럽지 않고 쉽게 들고 다니기도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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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 Robin과 Chick이라는 두마리의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 듯 했지만 꿈틀거리고 빠져나가버리는 바람에 매우 배가 고팠다라는 짤막하면서도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일러스트도 새들의 상태를 너무 잘 표현해 주고 있는 것 같아요^^
보통 책들이 시제가 현재형이던데 이 책은 시제가 과거형이라는 게 눈에 띄고요 아직 아이와 해보진 않았지만 시제를 현재형으로 바꿔보는 활동도 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Morning, hungry, bird, small, fat, red, yellow, pink등등 쉬운 단어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기초 단계에 있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할 수 있는 수준인 것 같아요 저희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데 요즘 배우는 단어들과 수준이 비슷해서 집에서 확장해 주는 방법으로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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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Harry가 생일 선물로 모자를 받게 되는데 해리가 쓰고 갔었던 곳 마다 모자를 벗으라고 해서 슬퍼하는 모습을 본 엄마가 친구들을 불러서 모든 아이들이 모자를 쓸수 있는 멋진 파티를 열어주는 해피앤딩의 이야기 입니다.
아이의 행복한 모습이 마음을 따듯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요즘 저희 아이에게 용기를 붇돋아주기는 커녕 말썽부린다고 늘 윽박지르는 엄마였는데... 참 많이 배우게 되네요.
1단계라 그런지 이야기들이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 것 같아 아이가 재미있어 하고 흥미로워 하네요 CD도 같이 들어 봤는데 음악도 경쾌하고 아이도 곧잘 따라하네요 Song , reading, Chant, Listen & Repeat, Song 의 순서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지루해 할 틈이 없는 것 같아요
책 뒷쪽에는 이렇게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잘 활용할 수 있도록 4가지 활용방법을 제시해 준 것도 눈에 띄네요. 정말 이렇게 만 한다면 아이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쑥쑥 받아들일 것 같아요
단계별로 나뉘어져 있으니 1단계부터 3단계까지 천천히 밟아간다면 영어에 눈을 뜨게 되는 행복한 날도 곧 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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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에서 나온 책이라고 해서 어떤 책이 올까 정말 궁금했어요. 그런데 책이 오기도 전에 둘째가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고.. 무슨 책이 왔는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집에 오니 정말 선물이 한가득 와 있더라구요. 영어책 2권, cd두장, 영어 포스터 2장. 영어책은 우리나라 책이 아니라 외국책이네요. 그래서 순간 당황했어요. 전 이런 책을 주문한 적이 없었는데.. 나중에 보니 cd도 두장 있는데 하나는 오디오 cd고 하나는 동영상 cd였어요. 오디어 cd는 책을 반복해서 노래로도 불로주고 읽어도 주고.. 다섯번씩 반복이 되어 있어서 아이가 한번만 들어도 책을 다섯번 보는거랑 똑 같은 효과를 주니 정말 만족스럽더라구요. 대신 노래로 불러줄때는 좀 빨라서 아이가 책이랑 같이 보는걸 좋아하는데 넘기기 바쁘더라구요..^^* 동영상 cd엔 푸름이에서 나온 책들이 종류별로 두세개씩 소개되어 있어요. 푸름이 책을 처음 접하는 저와 아이는 동영상에 완전 반해 버렸어요. 영어노래까지 있는데 아이가 어쩜 그리 좋아하는지.. 빨강 도깨비, 파랑 도깨비, 노랑 도깨비는 cd를 본 며칠 후 우리집에 책이 오게 되었는데 딸아이가 자기 이거 본거라고 하면서 책을 보는것도 좋아하네요. 요즘 한참 한글읽기 연습중인데 같은 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니 아이가 연습하기 딱이예요..^^ 다른 곳에서도 들었지만 이걸 보여주니 노래도 조금씩 따라하는 딸아이의 모습이 대견하네요..^^ 동영상을 보면서 누나가 따라하니 동생도 옆에서 조금씩..누나 따라.. 노래를 자꾸 들으니 반짝반짝인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알게 되었답니다. 그러면서 손동작을.. 바지도 입지 않고..ㅋㅋ
포스터도 붙였어요. 여러가지 다양하게 나와 있어 한참 사물인지 시작하는 아이에게 더 유용하네요. 옆에 키재기도 있어요. 매일 벽에다 그리고 그랬는데.. 이거 활용하면 되겠어요. 이젠 더 이상 벽이 지저분해지지 않겠는걸요..^^ ![]()
이게 포스터예요..너무 멋지죠? 잘 찢어지지 않을것 같아서 더 좋아요.
제일 중요한 책두권.. ![]()
이렇게 두권 받았어요. 우리나라 책이랑 조금은 다른 느낌이예요. 사이즈는 약간 우리 학교 다닐때 교과서 크기만하다고 할까요.. 같은 말이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약간씩 변형이 되요. 그림도 아주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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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안경을 찾고 있어요. Hannah가 안경을 같이 찾기 시작해요. 여기저기..전등위도 보고 욕조안도 찾아보고.. 우산 밑도 찾아보고..그러다 할아버지 머리 위에서 발견하죠. 안경을 찾은 할아버지가 이젠 key를 찾는데 할아버지 주머니 속에 있는것이 보여요..^^ 아이가 무척 좋아하고 재미있어 하는 부분이죠..
"Where are my glasses?" "I'll look for them"
"Not in here" "Not in there"
"Not up here" "Not down there"
"Not under here" "Not under there"
"I've found your glasses!"
이렇게 조금씩 변화를 주는 단순하면서도 간단한 문장을 통해서 아이는 영어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답니다. 둘째는 뭘 하는지도 모르면서 누나랑 같이 책을 볼려고 하고..그러면 큰아이는 안 보여 준다고.. 자기만 볼거라고.. 책을 가지고 다투는 아이들의 모습까지도 사랑스럽네요..*^^*
할아버지 뿐 아니라 애개 두명 낳아 기르다 보니 저도 요즘 깜빡깜빡해요.. 그래서 남일 같지가 않더라구요. 저도 요즘 매일같이 핸드폰을 찾아 헤매다가 결국은 집 전화기로 전화를 해서 찾아요..ㅠ ㅠ 이제 30대 초반인데..벌써부터.. 신랑이 그러길레 핀잔을 줬었는데..언제부턴가 저도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신랑한테 이젠 아무말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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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가 달리기 시합에 나가요. 그런데 길이 아닌 다른 곳으로 자꾸만 가네요..^^ 강으로 들판으로.. 나중엔 데굴데굴굴러가요.. 진흙 투성이 Greg가 1등으로 들어오는데 누구인지 알아 볼 수 가 없어요. 그래서 누가냐고 물었더니.. "It's the Mud Monster"라고 대답해요. ㅋㅋ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책이예요. 자기보다 못하거나 잘 못하는걸 더 좋아하는 우리딸.. 그래서 일까요.. Greg가 엉뚱한 곳으로 가서 넘어지고 구를때마다 어찌나 좋아하는지.. 그래도 결국은 1등으로 들어왔으니 얼마나 더 멋져요??
cd랑 같이 볼 수 있어서 더 좋아하는 책이예요. 둘째는 손도 못되게 해요..그래서 누나가 유치원에 가고 없을때만 동생은 볼 수 있는책..^^
영어에 자신이 없지만 아이는 영어를 잘 했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은 다 똑같을 거예요. 요즘은 엄마들도 다들 어찌나 영어를 잘 하시는지.. 그런의미에서 우리 딸은 영어에 노출이 너무 안되고 있었나봐요. 자주 영어책도 읽어주고 cd도 틀어주고 가끔 영어로 말도 걸어주고 그래야 하는데.. 아이가 이렇게 영어책에 관심을 보이는것도 모르고 있어서 미안한 생각마져 들게 하더군요. 다른 분들글도 보았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할만한 책들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볼때마다 탐이 나네요..
간단하면서도 아이랑 같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책.. 아이에게 매일 같이 읽어 주면서 아이의 영어에 관심도를 높여주는 책이 되었네요.. 조마간 한 질 들여야 하지 않을까.. 고민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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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닷컴의 송 앤 스토리 리딩북 중 요래 두 권을 보았는데요. 크기는 A4용지 반 크기의 양장본 책이랍니다. 모서리가 날카롭고 본문이 한 번에 펼쳐지지 않는 외형이 아직은 어린 울 딸램한테는 좀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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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페이지당 문장도 한 두개 정도여서 부담이 적구요. 글씨도 큼직해서 좋구요. 특히 My birthday party는 그림이 아닌 사진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서 독특하기도 했고 실감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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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irthday party는 생일을 맞이한 아이가 가족과 함께 생일파티를 준비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지내는 장면들을 볼 수 있고, 내년 생일 파티를 위해 미리 초대장을 만들어 놓겠다는 귀여운 모습으로 끝이 나는데요. 외국 아이들의 생일파티 장면을 볼 수 있어서도 좋았던 것 같아요.
Jumping Josie는 점프를 좋아하는 개구리 조시가 너무 높게 점프를 하다가 일어난 일들을 보여주며 다시 원래 집인 연못으로 돌아온다는 이야기예요.
내용이 쉽고 간단한 줄거리의 재미있는 이야기라서 베드타임 스토리로 읽어주기에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영어 책을 조금씩 보여주려고 하는 중인데 참 괜찮은 책을 만난 것 같아요. 함께 있던 cd는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직 들어 보지 못했지만^^;; 노래로 되어 있다하니 활용도가 더 높아질 것 같습니다. |
![]() ![]() 캠핑을 가는 두 소년에 대한 이야기에요.. 어두운 정글,이글거리는 사막,바다,산등등.. 그림이 알록달록해 우리 아들 좋아하더라구요..
my birthday party
생일파티에 대한 미국의 문화를 사진으로 찍은 책이던데 특이했어요.. 생일은 맞은 아이가 카드를 돌리고 케잌을 만들고 친구들을 초대해 풍선도 불고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랑스런책입니다. 사진으로 된책이 저희집에 없어 신기한듯이 보네요.. ^^ 조금더 활용해서 보면 대박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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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책인 줄 알았다. 아니 수입책인가...
원서 30권, CD 7권, 워크북 6권으로 구성된 SOng and Story Reading Book은 Level 1,2,3의 3단계에 각 50,70,100단어 정도의 문장으로 이야기를 수준별로 구성하였다. 손에 싹 들어오는 크기의 책이라 가볍게 볼 수 있고, 그림책이라 그림의 내용을 보며 이야기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다. 초등 영어과에서 다루고있는 노래, 리딩, 챈트 등을 CD에 수록하여,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영어교육 활동이 가능할 것 같다.
내가 가진 두 권 책의 그림은 아기자기 하다기보다는 중고등학교때 읽었던 펭귄북의 앞 표지 그림을 보는 듯 그림의 분위기가 투박하고 어지럽다는 느낌이다.
내용이 쉬우면서, 주요 문장의 형식이 반복적으로 다루어지고 문장의 내용과 그림이 밀접하게 연관되어있어 처음 영어를 접하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초등 중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