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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용 룬과 용의기사 벤,슈베펠펠과 모기다리와 함께 떠나는
멀고 험한 모험은 계속 된다.
황금용 네셀브란트는 모기다리와 까마귀들을 스파이로 보내
룬의 길을 추적한다.
하지만
수많은 세월동만 네셀브란트의 하인이 되어
협박과 두려움 속에서 자라난 모기다리의 결심은
옛 주인을 버리겠다고 하는데...
하지만
네셀브란트는 과거에 룬의 가족들을 모두 쑥대밭으로 만들어놓은
무시무시한 괴물이였다.
과연 그들은 어떻게 될것인가..
그리고
방울거품나라로
무사히 갈 수있을까?
방울거품나라가
실제로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는 룬과 그의 친구들의 모험은
3권에서 끝이 납니다...
정말 재미있게 봤다.
초등학교 6학년이지만
중 3인 우리오빠도, 엄마, 아빠도 모두 말이다.
처음부터
긴장감과
남다른 이야기의 스토리로 계속 눈을 잠시도 뜨지 못하게 한다.
별5개를 주는것은 절데 과장이 아니라고 본다. [인상깊은구절] 내용 자체가 인상이 깊다 판타지의 재미를 한층더 올린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