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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이래, ss501의 앨범을 구입해 오면서 불만이 가시지 않은 적이 없었습니다. 곡 구성이라던가, 자켓사진, 파트 분배 그리고 때로는 이해불가한 컨셉.. 늘 더 나은 앨범이 나올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미련과 원망때문에 마지막에는 기획사 욕으로 끝나는게 저의 패턴이었죠. 그러나, 더블에게 언제나 히트곡만을 안겨줬던 작곡가 한상원씨와 다시금 만나면서 때깔나는 중독성 노래가 아주 깔끔하게 뽑아져 나왔습니다. 타이틀곡 u r man은 처음 들었을때부터 곡의 구성이 중독성 있더군요. 패턴을 짐작할수 없다고나 할까, 곡 구성이 단조롭지 않은 점이 매력적입니다. 보컬도 알맞게 제 몫을 하고 있어요. 컨셉 과 안무 역시 곡에 맞게 멋지구요. The one 같은 경우 곡 자체의 매력도보다는 세 멤버의 보컬이 좋아서 계속 듣게 됩니다. 상당히 세련되게 나온 곡 같아요. want it 은 상당히 새롭습니다. ss501의 비트감 있는 이런 힙합곡은 기존에는 시도되지 않았던 것이니까요. 그러나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점은 세 멤버의 솔로곡입니다. 각각, 분위기에 맞는 곡들을 녹음해서 수록시켰는데 곡들이 하나같이 다 좋으니 어쩌면 좋습니까!! 영생군은 아름다운 미성을 살린 발라드곡. 본인이 작사작곡을 했다하는데 첫 자작곡임에도 너무 아름다운 곡이 나와서 놀랍습니다.. 규종군도 발라드일줄 알았는데 의외로 분위기 있는 댄스곡이었죠. never let you go에서 본인의 여리면서도 감성적인 보컬을 잘 살린것 같아요. 이 곡에서 형준군의 랩이 잠깐 작렬하죠. 마지막 형준군의 I am 은 너무 중독성이 강해서 귓가에 나야~ 라는 가사가 맴돌 정도에요. 본인이 직접한 코러스가 너무 멋지죠. 곡 가사와 무대 컨셉이 매치가 안되지만 꼭 무대에서 다시 보고 싶은 곡입니다.
늘 욕만 했던 데스피에서 이렇게 간만에 때깔나는 앨범을 뽑아다 주시니 닥치고 찬양하지 않을 수 없네요. 리뷰읽으시는 분들은 꼭 미리듣기로라도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사족 하나! 앨범 케이스 없이 박스로 앨범 케이스를 만들었기 때문에 개봉하다가 박스손상 크리가 올수 있습니다. 게다가 내장되어 있는 포스터는 참 이쁘게도 꼬질꼬질 접어놓아서 눈물이납니다. 다리미로 다릴수도 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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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많이 기대했던 앨범입니다. 사실 기대를 많이했던 만큼이나 실망이 좀 생기긴 합니다.
처음 앨범이 나오기 전 U R Man 이란 타이틀곡을 듣고 타이틀곡이 발라드길 은근히 바랐던 저는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괜찮은 타이틀곡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앨범도 예약구매했구요-.
뭐, 일단 앨범 자켓을 보자면- 굉장히 독특해요. 대략 종이박스(?)가 바로 케이스네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정형화된 씨디케이스를 좋아라하는 저는(씨디를 꽂아놨을 때 특이한 모양의 케이스는 튀어보이고 안꽂아질 수도 있다는 이유로;) 일단 여기서 조금 감점이긴 했지만, 저와 취향이 다른분이라면 독특해서 괜찮다, 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일단 종이로 된 케이스를 열면 포스터가 세 장이나 접혀져서 들어있고, 또 가사집있고, 그 네 가지를 모두 들친(?) 후에야 씨디가 보여 좀 귀찮기는 합니다. 다시 케이스를 닫을 때 포스터를 고이 접어서 크기에 맞춰 넣어놔야 닫아지고 그래서요.(그래도 ss501팬들이라면 포스터는 좋아해할 것 같아요. 접힌 자국이 팍팍 나 있긴 하지만요;ㅁ;)
그래도 케이스의 글씨체는 정말 느낌있던데요. 검정색 먹물을 묻혀 붓으로 단숨에 쓴 것 같은 글씨체. 자켓사진은 한 번 밖에 안봐서 잘 생각은 안난다만 괜찮았던 것 같았어요. 나름 U R Man이란 타이틀곡에 어울리게 좀 멋있고 섹시한(?) 이미지로 간 것 같네요. 또 개인적인 취향으로 들어가자면 전 샤방하게 웃고 있는 사진이 좋던데ㅋㅋ그런 사진은 없었던 것 같아요;ㅁ;
그럼 노래에 대해 얘기해보겠습니다. 참고로 노래에 대한 건 그냥 첫인상입니다. 여러번 들으면 또 마음이 바뀔지 모르겠어요;ㅁ; 그치만 일단은 첫인상입니다.
먼저 첫 번째 트랙, Want It.
want it 이라는 가사가 반복되면서 좀 중독성이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특별히 색다른 매력은 느끼지 못했어요. 그냥 아이돌스런 노래? 쿵쿵하는 박자에 맞춰 나오는 노래가 좀 쉬운, 익숙한 느낌이었습니다. 멤버들의 목소리가 노래에 어울린다, 라고 해야하나? 이 앨범을 들으며 느낀건데 멤버들이 노래에 따라 목소리를 잘 맞춰주는것 같아요-. 마음에 안드는거라면 계속 노래 가사에서 더블에스~ 라는 부분이 너무 남발(?)되서;;; 랩같은 데서 종종 넣어주는건 쎈쓰지만 허영생군이 노래부르는 부분에서 '가슴속에 더블에쓰~'라는 부분은 좀 그랬습니다;
그 다음은 타이틀곡 u r man.
개인적으로 이 앨범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노래라고 생각해요. 딱 처음들었을 때도 음이 확실히 각인...되었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었거든요. 보통 노래를 처음 들으면 잘 귀에 안들어오고 그러는데 이 노래는 처음부터 귀에 확확 와닿더군요. 요즘 ss501이 중독성있는 노래를 중점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는데(데자뷰나 널부르는 노래 에서요...) 이 노래도 정말 중독성이 강한 노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데자뷰나 언락같은 ss501의 파워풀한 예전 타이틀곡보다는 더 좋았던것 같아요. 멤버들이 노래도 상당히 잘 소화해낸 것 같구요.
그리고 The One.
저는 이 노래가 후속곡이길 바랐는데 첫무대 때 이 노래를 타이틀곡과 같이 부른걸로 봐선 왠지 후속곡이 안될 것 같군요-.(그럼 WANT IT이 후속곡이 되는건가?;ㅁ;) 비트가 있으면서도 경쾌한 곡이에요. 형준군이 가사를 썼다는것 같은데, 무난한 것 같아요. 특히 멤버들이 번갈아가면서 baby, so lovely, surely 하는 부분이 참 좋은것 같아요. 색다른 세 가지 목소리로 번갈아 부르니 다양한 매력이 느껴진달까요-.
그다음은 사랑인거죠.
허영생군의 솔로곡이자 영생군의 자작곡이자 이 앨범의 유일한 발라드곡입니다. 처음으로 곡을 쓴 것치고는 굉장히 잘 쓴 것 같아요. 영생군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잘 어울리는 노래라고 생각합니다. 익숙한 느낌의 발라드에요. 영생군은 노래를 잘부르지만 제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감정을 좀더 세밀하게 표현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물론 현재도 괜찮지만요.)
Never Let You Go
김규종군의 자작곡이자 솔로곡입니다. 음....... 이노래의 장점이라면 규종군의 색다른 목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냥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지만, 예전의 목소리와는 무언가가 조금 다른 것 같아요. 노래로 따지자면, 좀... 임팩트가 약하단 느낌을 받았습니다. 뒷부분에 애드립이라고 해야하나, 그 좀 질러주는 부분이 소리가 작게 편집되서 후렴부분에 묻혀서 강한 느낌을 받지 못했어요. 절정 부분이 좀 있어줬음 했는데 그렇게 약해져서....... 계속 반복되는것도 너무 반복되는것 같아, 좀 지겨운 것 같기도 하구요. 멜로디는 괜찮은데 편집이 좀 지루하게 느껴졌어요. 규종군의 목소리와 상당히 어울리긴 했지만 좀 아쉬운 노래였습니다. 좀 더 다양한 멜로디를 넣어줬다면, 싶네요-.
마지막 곡, I Am.
김형준군의 자작곡이자 솔로곡입니다. 가사도 노래와 아주 잘어울리고 처음치고 잘만들어진 곡 같아요. 형준군 목소리가 되게 좋다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곡이에요. 다만 좀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불러줬으면 더 괜찮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노래 자체는, 역시나 반복이 많이 들어가긴 하지만 괜찮은 노래같아요. 색다른 매력이 있는 노래에요.
제 생각으로는 앨범이 완벽하진 않은 것 같아요. 타이틀곡과 사랑인거죠 를 제외하면 똑같은 멜로디가 너무 자주 반복되는 느낌도 좀 있고-. 사실 제가 기대했던 것과는 너무 달라서요.
솔직히 ss501이 가창력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를 잘 받지 못하는 그룹이라 유닛멤버가 영생, 형준, 규종군인 만큼 그래도 앨범에서 두어곡 정도는 발라드로 해서 후속곡쯤은 발라드로 무대에 서주길 바랐거든요. 그래서 가창력에 대한 인식이 바뀌길 바랐습니다. 사실 이들이 그리 노래를 못하는건 아닌데 인식이 그래보였거든요. 그래서 좀 탈피해주길 바랐는데, 일단 6곡 중 3곡이 멤버 각자의 솔로곡이니.....
세 명 다 함께 부른건 세 곡 뿐이고 발라드곡은 하나도 없고. 멤버가 셋으로 준 만큼 개개인의 장점들을 더 잘 부각시켜주는 노래를 불러주길 바랐는데 그런 노래는...없는 것 같아요.(솔로곡을 제외하자면) 세 명의 목소리의 장점을 잘 부각시켜 노래 한 곡에 담아주길 원했거든요. 그래서 좀 인식을 깨주길 바랐습니다-.
뭐, 제 바람일 뿐이었구요, 어쩌다보니 되게 길어졌네요.
그래도 타이틀곡은 굉장히 좋은 곡이에요.(멤버들의 장점을 모두 잘 나타냈다고 하기에는 부족한감이 없잖아 있지만) 아쉬운건 세 명이 아닌 다섯 명이 불렀어도 좋았을 노래라는거죠. ss501유닛만의 매력을 가지고 있는 노래가 아니라.
이번 앨범이 전반적으로 다 그런 것 같아요. 유닛만의 매력을 잘 나타내지 못한 것 같아 아쉽네요. 그래도 멤버 두 명이 빠져서 허전함이라든지 어색함은 정말 전혀 없었습니다. 이 정도로만 해도 좋게 생각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네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많이 기대했었는데, 앞으로 유닛앨범을 또 낼 수 있다는 보장이 없는데 유닛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지 못해 진짜 아쉬운, 그런 앨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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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구입한 가수들의 앨범에 왠만해선 쓴 소리를 안했는데 이번에는 안할 수가 없을 것 같다.
택배로 도착한 앨범을 플레이어에 넣고 전곡을 듣는 순간 부끄러워서 내 얼굴이 화끈 거렸기 때문이다.
솔직히 6곡 전체를 놓고 본다면 즐겁게 들어 줄 수 있는 곡도 있고 나쁘지 않은 정도로 무난하게 들어 줄 노래들도 분명히 있다.
하지만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곡은 타이틀로 선정된 Ur Man이다.
1번 곡에서 아, 더블도 드디어 요즘의 젊은 분위기를 따르기 시작하는 구나 싶었던 것을 2번 곡인 Ur Man에서 그러한 기대감을 무참히 꺽어버리고 있다.
소개 글에는 복고적인 느낌의 곡이라는데, 과연 이런 걸 복고라고 해야 할지...
또는 도대체 누구를 위한 복고인지 의문이다.
차라리 다른 곡들의 수준이 지리멸렬하다면 부득이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현재의 타이틀로 선정된 Ur Man 보다 좋은 노래들이 얼마든지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노래가 타이틀로 선정되었다는 것은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다.
문제의 2번 곡만 제외한다면 나머지 곡들은 이미 앞에서 말했듯이 무난하거나 결코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 곡들인 듯 하다.
특히 '사랑인거죠'나 'I AM' 은 꼭 그 또래의 가수들에게서 나올 수 있는 감성을 잘 담고 있는듯 하다.
5번 곡인 'ever let you go'역시 경쾌한 후렴을 따라 고개를 끄덕이며 어 줄 수 있는 곡이다.
전체적으로 타이틀만 제대로 선정되었더라면 좀 더 빛을 발했을 앨범이 아닌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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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이미지에서 점차 청년으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이 아닐까? 다섯멤버가 모두 참가하지 않았단 아쉬움이 있지만. 직접 음반의 하나하나를 참여를 한 앨범으로 그 아쉬움이 조금은 채워지는 음반. 더욱 더 성장해가는 그들의 모습이 멋지다. 아직은 어린프린스의 이미지도 좋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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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뜬 음원하고 자켓 사진 봤는데.... 노래 정말 좋구요^^ 너무 멋있어요~ㅋㅋㅋㅋ 저는 개인적으로 타이틀곡 U r man 하고 형준오빠 솔로곡 I AM 이 귀에 쏙쏙들어오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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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의 첫 싱글부터 앨범까지 계속 구매해오면서 느끼는 것은 한번은 좋고 한번은 별로다라는 거였어요. 첫 싱글이 끔찍해서 다음 싱글은 안 살까 했는데 너무 좋았고 그 다음 앨범은 참 별로였는데 그 다음 싱글은 좋았거든요.
지난 싱글인가 미니앨범은 정말 별로여서 이제 안 사야지 했는데 이번 미니앨범은 개인적으로는 나쁘지 않게 마음에 듭니다.
아무래도 댄스곡이면 웬만해선 다 사랑하고 있고, 또 그 스타일이 기괴하면 그 나름대로 또 아끼기 때문이지요.
1번 트랙. Want It. 분위기상 가사의 내용이 인트로가 분명 맞는 것 같은데 사족이 길다고 할까요? 좀 짧게 쳐냈다면 아쉬워서 감칠맛 나서 더 끌렸을텐데 말이죠. 한 1분 28초까지로 해서 말이죠. 가뜩이나 인트로가 촌스러운데 그 뒷부분이 촌스러움을 더 해주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요즘 스타일로 하려고 했던 것 같은데, 그게 좀 아쉽게 됐네요. 왜 하필 이 앨범전에 YMGA를 먼저 들었던가.... YG의 빵빵한 사운드와 세련된 곡을 듣다가 들으려니 참 한숨나옵니다. 게다가 이 곡이 더블에스 멤버들의 목소리와는 이질감이 들더군요. 하지만 참아주고 들어줄만 합니다. 뭐 듣다보면 정도 가구요. 사실 귀엽기도 해요.
2번 트랙. 타이틀 곡이죠. U R Man. 한치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전개의 곡으로 후렴구는 트롯 느낌이 나더군요. 저는 퀼트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못해도 3개의 곡을 잘라서 이어붙인 느낌. 독특한 곡이고 기괴하기도 하고 저는 재미있게 듣긴 했지만 '무슨 노래가 이래?'란 생각을 많이 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3번 트랙. The One 나쁘지 않은 곡이예요. 무난하게 괜찮은 곡이랄까요? 전개의 난해함때문에 듣기 불편한 U R Man보다는 훨씬 편하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4번 트랙. 사랑인거죠 악. 발라드. 영생이 솔로곡. 전 스킵입니다. 발라드는 쥐약이예요. 평가 불가.
5번 트랙. Never Let You Go 규종이 솔로곡이죠. 발라드 안 불러줘서 고맙다. 고릴리 대팬 규종이가 이런곡을? 생각이 들법한 비트있는 곡이예요. 좀 옛날 스타일의 곡이라는 것이 아쉽지만 듣기엔 나쁘지 않네요.
6번 트랙. I Am 형준이 솔로곡이죠. 일본 첫싱글에서 형준한정판에서 들어있는 곡에서도 느꼈지만 이 아이 저랑 취향이 비슷한가봐요. 그 중 감각있는 스타일의 댄스곡을 해주는게 너무 고맙네요. 비록 편곡이 후지고 사운드도 후지지지만 그래도 곡은 자체는 괜찮아요.
하필 전에 구입한 YMGA랑 비교되는 사운드에 시대에 뒤쳐지는 곡들이 많지만 이 앨범만 듣다보면 시대감은 잊고 그럭저럭 괜찮게 들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남에게 추천은 못하겠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세요.
참. 패키지가 스페셜 사양이군요. 보관하기 불편합니다. 특이 케이스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아깝지 않다 생각하실 거고 저처럼 편리주의자면 불편함에 치를 떨겠네요. 사진은 남자로 찍고자 한 것 같은데... 귀엽습니다. 남자가 되어가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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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앨범이 어디갔나 찾다가 보니 박스하나가 있길래 뜯어보니 앨범이었다는~ 화려하기 이를데 없는 패키지네요. 노래도 중독성 ~ 10년전에 하던 팬질 다시 해보니 나름 재미있네요.. ㅎㅎ 사진도 정말 잘 찍었고. 한동안 j pop 버닝하다가 우리나라 가수로 온 다음부터 정신을 못차리겠네요. 너무 발전해서~^^ 대한민국 만세입니다~잘생기고 노래 잘 부르고 뭘 더 바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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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씨ㅠㅠㅠㅠ 좀 많이 짱임ㅠㅠㅠ
처음에 유닛으로 나온다고 해서 걱정한 것도 없지 않아 있는데, 그 걱정을 조각조각 깨뜨려 버리는,,ㅎ
노래 중독성 짱이구요,,, 최고입니다!!乃 추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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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임!!!강추 트리플이라면 사는 센스?ㅋㅋㅋㅋ
이번노래는 쏙쏙 귀에 들어오는 특징이있으며 내 심장을 벌렁거리게한다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