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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문법 플래너가 나와서 영어를 공부하는 아이들이 좀 더 문법을 부담없이 접하게 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해 놓은 책이 나와서 정말 다행입니다. 문법책이야 여러가지가 많지만 너무 내용이 많아 일단 부담을 가지게 되므로 아이들이 문법책을 접하기가 쉽질 않아요. 접하더라도 끝까지 보지를 못하고 중간에 그만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영문법 플래너는 상당히 활용하기 편합니다. 지난 번에 나온 잉글리쉬 타파는 쉽게 푼다면서 만화와 접목을 시켰는데 약간 문법책이라 여기고 활용하기엔 좀 불편합니다. 만화줄거리가 더 우선이어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서 보려면 찾기가 힘든데 반해 영문법 플래너는 영어문법이 주가 되어서 그문법을 설명할 때 등장인물들을 통하여 영어문법 내용과 함께 이야기하고 있어서 영어문법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고 술술 읽어지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영어문법이 주가 되므로 목차를 살펴보면 필요할 때 그부분을 찾기도 아주 쉽습니다. 이러한 구성으로 문법책은 그내용을 아이들이 자꾸 읽어서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그본래의 의미를 달성하는 것이므로 아이들이 문법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이라도 읽게 하려는 의도가 느껴지고 아이들이 이책을 읽음으로서 영어문법을 일단 한번 정리를 할 수 있을 것 같아 많은 기대를 해봅니다. 일반 문법책과 다르면서 사실상 요즘 영어를 구사할 때 필요한 내용을 추가한 것이 "영어 쓰는 내또래 외국애들은 이렇게 말한다" 코너인데 영어를 잘한다해도 신조어를 모르면 영화를 보거나 최신 영어동화책을 볼 때 모를 수 있는 부분을 새롭게 구성해서 각장마다 넣어주셨는 데 아주 좋은 구성입니다.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이런 코너에나온 최신 영어단어는 발음기호를 표기해주시면 훨씬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각장마다 짚고 넘어가는 문법 퓨젼코너와 쉬운 문제코너와 깔끔하게 정리하는 페이지를 넣어주셔서 한장이 끝날 때마다 한번 더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상당히 구성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장이 끝날 때마다 뭔가 달성한 느낌이 드니까요. 요즘 아이들이 영어의 필요성을 알면서 회화만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아는데 영어의 수준이 높아지면 높아질 수록 영어문법을 모르면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기 어렵다는 것을 간과하고 영어회화만 하면 되는 줄 압니다. 영어문법을 모르면 영어가 늘지를 않으므로 이제라도 영어문법을 쉽게 풀어 쓴 책이 나온 것이 참 다행스럽습니다. 영어에 대한 부담을 가지고 영어를 하면 재미가 없으므로 늘지를 않으므로 어차피 세계화 추세에 맞추어 살아남으려면 영어를 해야 한다면 쉽게, 재미를 붙여서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출판사에서 많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영어실력이 실제로 향상될 수 있는 책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이어야 하지만 너무 쉬운 내용만을 원하면 그것은 백날 해도 기초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므로 잘 조절하여 아이들이 이제는 영어의 기초에서는 벗어나서 중급으로 향해나갈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아이들의 영어수준은 그렇게 영어에 투자를 많이 해도 초급수준에서 벗어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초급수준에서 벗어나도 아직도 길이 먼데 맨날 초급수준의 영어책만 만들거나 아주 고급수준의 영어책만 만든다면 우리나라의 영어수준은 나아지기 어려울 것입니다. 이제는 영어에 대한 실질적인 문제점들을 어느 정도는 파악된 때인 듯하니 너무 쉽게만 만들라는 소비자의 말을 쫒아 판매만 높이려하지 말고 진정으로 우리나라의 영어수준향상을 위하는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출판사의 의무를 행하는 출판사가 되면 좋겠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나의 영문법 플래너를 통하여 좀 더 우리나라 학생들의 영어향상을 위해 여러모로 신경을 쓰신 것이 많이 엿보여서 우리나라의 장래가 밝게 느껴집니다.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참, 한가지 제목에 " My Grammar Planner" 이라고 하고 "나의 영문법 플래너 Basic" 이라고 제목을 쓰셨는데 영문으로 My English Grammar Planner" 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중요한 English가 빠졌네요. 한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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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나와 있는 책 중에 영어공부를 한 번 만 봐도 문제없다는 식의 제목들이 눈에 띄는 일은 별로 유쾌한 일이 아니다. 영문법 몇 년을 책과 시름해도 번번이 역부족을 느끼며 후퇴하는 사람들이 많은 마당에 어떻게 한 번 이라는 말로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것일까 의아하다. 초등 4학년인 아들과 단어 암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다. 마침맞게 만난 영문법 베이직은 우리 아이의 영어 학습에 좋은 계기를 만들어 준다. 영어학원에 등록하지 않고 그동안은 CD를 활용하여 홈스쿨링을 하고 있지만 좀 더 시기를 두고 지켜보는 중이다. 영어실력의 부분은 학기말 통지표에서 선생님의 칭찬을 들으니 좀 안신은 되었지만 영어 학습은 꾸준한 습관이 좌우한다고 생각하기에 아직은 영어의 단어 암기와 쓰기에 중점을 두며 듣기 학습을 병행하려고 한다. 이제 문장의 5가지 형식을 만나면서 약간은 어려워할 시기이지만 차츰 반복하여 이 책을 읽어나가노라면 자신감은 우리 아이의 몫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딱 한권의 지도서로도 손색이 없을 이 책은 아이의 고학년의 과정에서도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 어디서든지 영어의 표현이 나오면 참지 못하고 금방 따라하는 아이, 점점 어휘에 익숙해지다 보면 문법에 대한 염려의 부분도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해 본다. 쳅터에 이 책을 소개하는 부분이 인상적이다. 제 0장에서 이 책으로 학습을 소개하기전에 알아야 할 것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 것이다. 영어와 우리말의 기본적인 차이가 뭘까? 문법의 차이는 무엇일까? 와우~ 영어는 말의 순서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 !!! 이젠 아셨나요? 영어에만 있는 것 뭔지 아시죠? 아아~ 전치사 말이군요. 한국어에는 아예 없는 것이 무엇일까요? 음~ 그건 바로 관사라고 하네요. 등등의 내용을 전달해 준다. 수수께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문제 진행방식으로 암기한다면 너무 흥미만점의 학습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1장에서 14장에 이르는 머나먼 문법여행, 정말 신날 것 같은 예감이 든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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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문법 플래너는 그동안 영어 문법을 공부하면서 어려운 책 때문에 문법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린 나에게 문법도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 고마운 책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많은 문법책을 보았는데 매번 어려워 중도에 포기하고 공부를 하지 않았던 기억이 있는데 나의 영문법 플래너는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는 기존의 책들은 혼자 문법을 공부하다가 어려워져서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몰라 포기했는데 나의 영문법 플래너는 혼자서도 쉽게 공부할수 있게 영어 문법을 쉽게 설명했기 때문에 저처럼 영어 문법 때문에 고생한 사람들에게도 필요하지만 처음으로 영어 문법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의 영문법 플래너는 문법을 시작하기 전에 영어와 한글의 기본적인 차이와 문법의 차이를 깔끔하게 정리해서 문법에 대해 간단히 정리한후 be동사를 시작으로 부정사와 동명사까지 설명하는데 꼭 알아야 할 내용을 한눈에 들어올수 있게 두장 단위로 구분하고 기억해야 할 부분은 박스로 만들어서 기억하기 쉽게 만들어 두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봐야하는 부분은 복습과 예습을 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한장이 끝나는 부분에는 아주 쉬운 문제풀이가 있고 마지막으로 각장의 중요 부분을 정리해둔 부분이 있는데 요점 정리가 잘되어 있기 때문에 한눈에 들어오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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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문법이 딱딱하다는 고정관념과는 달리 쉽게 한번쯤 읽고 넘어가는 공부용이 아닌 휴식용 책처럼 재미가 있었다. 일단 만화캐릭터가 그 몫을 담당했다고 생각된다. 각자의 캐릭터가 서로 대화하듯이 실어 놓은 설명들이 아리송한 부분까지 집어놓아서 글쓴이의 의도보다는 읽는사람에게 맞게 구성되어진 그러한 책인것같아요. 본문의 예문들도 그다지 어렵지 않은 문장들로 구성이 되어서 보기에 편했고 또 약간 생소한 단어가 나오면 친절하게 옆쪽에 단어장을 만들어서 사전을 일일이 볼 필요없이 한권으로 쉽게 읽을 수 있어 더 좋았어요. 아이들과 제가 재미있게 본 내용은 영어 쓰는 내 또래 외국애들은 이렇게 말한다라는 코너도 우리생활에서의 일상적인 단어가 정말 궁금할땐 사실 단어장에 나와있는 뜻과는 달리 통용되는 예를 많이 실어놓아서 그때 그때 써먹어도 될만큼 알고싶은 내용이 담겨져있어요. 예를 들어 xoxo는 편지나 문자메세지 끝에 남기는 사랑해 정도의 인사말로 쓰이는 것과 우리가 일상으로 쓰는 콩글리쉬를 정확한 영어표현으로 다시 교정시킨부분들은 다른 문법책에서는 볼 수 없는 유익한 내용같아요.. 또한 깔끔하게 정리하는 페이지는 본문의 활용예문들과 함께 재미있는 설명으로 접한 내용을 한번더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찾아보기가 정말 쉽게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문법때문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독특한 매력으로 다가오는 영문법 권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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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만 봐도 쉽게 이해되는 친절한 영문법 플래너'라는 부제처럼 정말 짱인 책입니다^^ 표지 뒷면의 '이분들에게 권해요'중 -우리 아이 영어 기초를 직접 도와주고 싶은 어머니-에 해당되는 제가 반해버린 책입니다. 요즘 아이들 영어실력이 장난 아닌데 영문법책은 시류를 따라가지 못하는 구태의연한 책들이라서 선택하기가 힘들었거든요. 초등 6학년에서 중학생으로 넘어가면서 바뀌는 영어공부 패턴에도 딱인듯 해요. 오히려 한글해석용어보다 원서를 쉽게 이해하는 아이에게 문법용어를 쉽게 풀어 놓아 아이가 어려워하지 않는 것 같아요. 이찬용님의 '학생의 입장에서 좀 더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문법을 이해 할 수 있도록 배려한 노력이 돋보이는 책'이라는 추천사에 100% 공감합니다.. 만화책처럼 자기 또래의 주인공들(슬아, 지수 현)이 티격태격하며 풀어가는 속에 영문법의 진수가 다 담겨 있습니다. 본문 구성도 타 영문책처럼 복잡하거나 딱딱하지 않고 연두/주황/ 하늘색 톤에 시원시원한 구성까지..특히 지루하기 쉬운 문장형식을 기차모양 칸에 배열시켜 아이가 재밌게 이해하고 넘어가네요^^ 시작하기전 이렇게 공부해 주세요/ 미국 실생활 영어소개(nerd-범생이/yes의 다른 표현들)/ 각국의 축제(영국의 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 스페인의 La Tpmatina/ 미국의 National Book festival)/ 영어별자리소개/ 문법용어설명/ 동사의 불규칙변화형/ 축약형 정라는 또다른 중요한 팁이에요^^ 각 장마다 본문/ fun page/ 문법 fusion/ 아주 쉬운 문제 코너/ 깔끔하게 정리하는 페이지로 구성되어 엄마가 동하주지 않아도 아이가 스스로 자기 플랜에 맞춰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Basic이 끝나면 Advanced에 도전하여 영문법 마스터 할겁니다..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지향하는 맘들께 강추하고픈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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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중점에 두면서도 영어 공부에는 좀 소홀하게 했었다. 영어동화 읽어주고 테이프 흘려듣기 해주는 정도 였다. 가끔 집중듣기도. 지난 겨울 방학때 작은 아이 영어 중점적으로 하고 큰 아이도 단어에 신경 좀 쓸려고 계획했는데... 나의 영문법 플래너가 아직 우리 아이들에게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초등 고학년 되면 영어 문법도 짚어주고 가야한다고 하는데 좀 고민이 되었다. 쉬운 영문법 교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기도 했다.그러다가 플래너를 보게 되었다. 기존의 영문법책들에 비해 딷딱딱하지않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면서 대화도 하고 질문도 하니 느낌이 달랐다. 영어를 공부 할 때 기본 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것 부터 챙겨 주는 센스도 있었다. 모음이 몇 개이며, 우리말 순서와 어떻게 다른지, 우리 문화와 영미권 문화가 어떻게 다른지도 알려주었다.영어 공부를 수 년의 세월(?) 동안 했건만 영어 모음이 정확히 몇 개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많았다.실제로 사람들에게 물어보기도 했었는데 정확하게 대답하는 사람이 없었다. 나의 영문법 플래너에서는 앞 부분에 제시해 주었다. 모음은 다섯개밖에 없답니다. 문장을 외우기만 했지 아직 문장 형식이나, 품사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다. 일단 플래너로 문법이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고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문법을 논하기에는 우리 아이들의 실력이 따라주질 않는다. 2권도 기대하며 계속 플래너로 쉽게 영문법을 공부했으면 좋겠다. 사실 엄마인 나도 영문법에는 너무 약해 아이들이 질문해 오면 어쩌나 걱정되기도 했다. 아직 까지는 견디고 있는데... 나의 영문법 플래너로 아이들과 함께 영문법 마스터하는 그 날이 오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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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눈높이에 맞춘 영문법 책을 찾고 또 찾다가 이 책을 온라인에서 발견하고 곧장 서점가서 샀지요.. 제가 살펴볼 틈도 없이 딸아이가 먼저 채갔어요. 영문법책이 마음에 드는게 없었기에, 지금까지는 영어로 된 원서 교재만 공부를 시켰었는데 우리말 설명이 필요한 시점이 되었는데도 마음에 드는거 찾기 힘들었지요.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죠. 딸 아이가 먼저 자진해서 읽고, 다시 읽어보고, 영어로만 배웠던 부분을 이 책을 보고 스스로 이해하기도 하고.. 정말 이 책을 만드신 분들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우리집 아이 뿐만 아니라, 영어보다 수학을 더 좋아하던다른집 아이도 얼마나 좋아하던지..
제 생각에 이 책의 백미는 바로 Chapter 0 이라고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어떤 책이나, 선생님들도 이렇게 설명해준 사람은 없지않나.. 싶네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설명이 제가 이 책의 팬이 된 이유입니다. 어떻게 설명을 해야 이해를 시킬까..하고 고민하시는 영어를 가르치는 분들이라면 한번은 꼭 읽어봐야할 책이라고 여겨집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에서 국어문법을 자세히 가르치지 않기때문에, 영어문법을 설명하고 가르치는일이 더 어렵지 않나요? 어려운 일에 큰 힘이 되는 나의영문법플래너...! 수없는 교재들이 쏟아져나오는 요즘, 앞으로 더욱 발전해서 모든 교실에서 볼 수 있는 책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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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책에는 없는 0 챕터가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처음 영문법을 시작하는 아이들을위해 배려를 했다는점이 마음에 와 닿더군요.
우리말과의 기본적인 차이라던지, 문법의차이 등을 0챕터에서 설명함으로써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영문법에 접근할 수 있도록 계단을 만들어 놓았다고나 할까요.
처음부터 미끄럼틀을 타듯 영문법으로 바로 들어간다면 매우 혼란스러울텐데
0챕터를 두어 이런 혼란을 최소화한것에 높은 점수를 주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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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 시작 부분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포스터를 그려놓아 마치 만화책을
넘기는 듯한 느낌이라서 아이들이 다음 부분에 호기심을 유발하도록 한점도
매우 참신하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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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내용과 구성이겠죠.
내용이 처음 문법을 접하는 아이들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쓰여있을 뿐만아니라 내용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자꾸만 읽고 싶어하게끔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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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쓰는 외국애들은..." 코너에서는 외국애들이쓰는 영어와 문화를 소개함으로써
직접 영어권나라에 가보지 않더라도 그들을 이해하고 영어를 받아들일 수 있는
폭을 넓힘으로써 살아있는 영어를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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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고넘어가기나 깔끔하게 정리하기" 페이지가 있어서
중요부분을 다시한번 체크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또한 아주쉬운 문제코너에서는 자신이 얼마나
이해했는지 테스트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자신감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이라면 부모님이 굳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스스로 혼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우리아이와 이번 방학에 이 교재로 공부하고 있답니다. 따로 설명하지않고
아이 스스로 공부하고 전 단지 챕터 마지막에 한번씩 테스트하는게 전부랍니다.
영어공부도하고 스스로 공부법도 터득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가 아닌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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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제2외국어가 아니라 우리의 국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이제는 뗄래야 뗄수 없는 과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른이 되어 학창시절에 좀 더 열심히 했으면하고 제일 후회되는 교과목 중 하나가 바로 영어입니다. 학창시절에 영어를 좀 더 잘 해두었더라면 아마도 인생이 달라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리 아이는 초등2학년입니다. 내년에 배우게 될 영어책을 벌써 가져 왔더군요. 벌써부터 어떻게 해줘야 하나 걱정이 앞서네요.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해서 엄마인 제가 먼저 영어의 기본을 배워야 겠다는 생각에 <나의 영문법 플래너>를 집어 들었습니다. 제목이 참 마음에 듭니다. 책을 구입하면 늘 습관처럼 저자의 약력을 보게 됩니다. 이 책을 쓰신분은 얼마나 영어에 대해 잘 알고 있는분일까 하는 생각에서요. 아무래도 영문법 책을 만드신 분들인 만큼 영어에 대해서는 전문가여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자의 약력을 보니 영어전문가들이 책을 쓰시고 서울과학고 영어교사로 재직중이신 이찬용님께서 감수를 하셨다고 해서 더욱 믿음이 갑니다.
학창시절을 되돌아 보면 영어의 적은 바로 문법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시작할 때 어렵게 느껴졌던 영문법에 대한 선입견은 어른이 된 지금도 왠지 어려울것 같은 불안감에 휩싸이게 됩니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영문법책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책장을 살짝 넘깁니다.
이 책은 먼저 다양한 친구들의 캐릭터들이 나와서 영문법에 대한 이야기들을 풀어갑니다. 캐릭터친구들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 보면 재밌기도 하고, 왠지 캐릭터친구들이 내 친구인양 정겹기까지 합니다. 매 과마다 영어 쓰는 내 또래 외국 애들은 이렇게 말한다! 코너가 있어 다양한 표현을 익힐 수 있고 깔끔하게 정리하는 페이지를 통해서는 중요문법을 한 눈에 익힐 수 있어 좋은것 같습니다. 이 한권의 책으로 학생들이 영문법에 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 책을 읽으면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쉽고 여러 캐릭터친구들의 다양한 모습과 표현방법들을 보면서 영어에 대한 호기심을 키울 수 있는것 같아 좋은것 같습니다. 영문법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재미있게 몇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문법의 규칙을 익힐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의 영문법 플래너>시리즈를 통해서 아이들이 영문법이 즐거운 공부임을 알게 되었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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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학교 다닐때도 이런 문법책이 있었다면 영어와 담을 쌓는 일은 생기지 않았을텐데그 동안 수많은 영문법책을 보아왔지만 아이의 입장에 서서 쉽게 설명을 해 준 해책은보지 못했는 데, 나의 영문법 플래너는 아이의 눈 높이에 마추어 놓은 듯, 궁금해서 다른사전을 찾아야하는 부담이 없다. 이것을 안다 싶으며 다른 것을 모르겠고 도저히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도중에 그만 둔것이 바로 영문법인데, 이 책에서는 궁금증은 없고 "아!,그렇구나." 라는 감탄사와 진도쑥쑥 나갑니다. 내가 꼭 알아야 할 것을 주인공을 통해 질문과 답을 형식으로 보여 주고 있고,본문중에 해석은 나와 있지만 좀 더 자세히 단어를 옮겨 놓아서 좋다. 기왕이면 발음기호도 함께라면 좋겠다라는 아쉬움이 있다. 그리고 Fun Pages는 영미권의 문화와 언어를 재미있게 알아 볼 수 있도록 주인공이 등장하여 만화로 설명이 되어 있는 데, 유독 눈길이 더욱 가는 것이 아마도 회화 중심원어민대화등이 내심 신경이 쓰였던 중이라 관심도 가고 입으로 따라해 보게 된다. 짚고 넘어가는 문법 fusion! 앞에서 배운 문법에 예외는 어떤 것이 있는 지 중요한 사항을 알아볼 수 있는 코너이다. 아주 쉬운 문제 코너 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것 같다. 문제가 많지 않다. 그런데 엄마입장에서 조금 아쉽다. 진짜 알고 있나? 내가 풀어 보니 그럭저럭 풀 수 있고, 답안지는 기왕이면 페이지 수가 적어 있다면 좋겠다. 깔끔하게 정리하는 페이지는 문제를 풀면서 컨닝페이퍼 보듯 살짝살짝 보면서 해 보니좋았다.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말 그대로 깔금하게 정리하는 페이지 이다. 아이를 직접 가르쳐 보고자 하는 엄마라면 꼭 보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