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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사에 스카우트 되는 사원', '독립할 수 있는 사원', '임원이 될 수 있는 사원'은 비지니스 시장에서 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노리는(?) 모습이 아닐 수 없다. 이 <골든 임플로이>에서 후루카와 히로노리는 위의 세가지 상을 놓고 그에 맞는 행동강령을 내려준다. 기본적으로 그는 독자가 비지니스 업계의 어떤 그룹에 속해있다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회사의 일원으로서 내가 상사라면, 혹은 부하라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또한, 비지니스 세계에서 먹힐 수 있는 리더쉽이란게 어떤 것인지, 또 이를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해주고 있다.
위의 내용만 봤을때는 여느 직장인 처세서와 다를 바 없다고 느낄 것이다. 그러나 이 <골든 임플로이>만의 큰 매력이 있다. 바로 상사로서 부하에게 어떻게 행동하고 각 케이스별 대처법을 알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조금이라도 사회 생활을 해본 사림이라면 아랫사람으로서 윗 사람을 대하는 것 보다 윗 사람으로서 아랫사람에게 행동하는 것이 백만배 어렵다는 점을 이해할 것이다. 윗 사람은 그 '윗 사람'이라는 명목을 지키기 위해 생각해야 할 제약 사항이 너무도 많다. 업무에 대한 가이드와 교육을 동시에 진행해야 하며, 행동에 대한 조언을 하기 위해선 먼저 솔선 수범을 보였어야 자격을 갖추게 된다. 이외에도 <골든 임플로이>에서는 저자가 자신이 경험했던 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 때문에 좀 더 현실적인 조언을 구할 수 있다. 나의 경우를 본다면, '반면교사'라는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었다. 합격 소식을 듣고 회사에 입문하면서 그 누구보다 열정에 차서 '열심히 하겠습니다!'를 외치고 다녔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근 일년도 되지 않은 요즘 입에 달고 다니는 것은 회사와 상사, 직장 선배들에 대한 불평, 불만 이다. 이런 나의 도태된 모습에 화가 나면서도, 날 이렇게 만든 선배들이 원망스러웠다. 하지만 '반면교사'라고 했다. 다른 이의 잘못된 점을 통해 가르침을 얻으면 되는 것이다. 선배가 내 업무를 가로채서 자신의 공적으로 바꾸고, 퇴근 시간 30분 전에 이틀 분량의 업무를 던져 주기도 한다. 욕하고 비난할 게 아니고, 그를 통해 내가 배우면서 앞으로의 나의 후배들에게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반면교사' 모든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말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골든 임플로이> 모든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 수 없다. 현재 직장에서 고민이 많은가? 새로운 직장을 찾으려고 하는가? 업무가 맞지 않는가? 직장내 인간과계 때문에 고민이 많은가? 모두 <골든 임플로이>를 열독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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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목표는 '타사에 스카우트되는 사원','독립할수있는 사원'.'임원이 될수있는 사원'이 되는 멋진 비법을 여러가지 제안하며 목표를 이루는것이 중요함을 말해주고있다. 나를 향상 시킬수있는 최대의 기회는 일이다.돈을 벌기위해 시간만 대충 때우는 그런사원은 자기발전은 있을수없는 일이며 왜 일을해야 하는지 직업관이 없어 상사나 부하에게 해가되는 사람이다.골든임플로이가 되려면 무엇이 자신의 감정이고 약점인지를 알며 자신의 소중한 시간을 잘활용하고,배움위 수단인 책을읽고,항상 문제의식을 가지는 태도와 남의말을 잘듣는 귀를 가져야하며,명확한 목표와 제안책임의 중요성을 알게하며,어정쩡함과 방심,교만은 시대와 환경의 변화에 따르지 못하는 방법이니 겸손함을 가져야한다. 잘나가는 사람의 기본은 '결정을 잘하는것'즉 자기만의 소신과 자신감,주장이 있어야하며 짧은 1-2초안에 현명한 발상,발언,실행,아이디어가 샘솟는다면 골든임플로이가 된것이다. 골든 임플로이가 되었어도 눈깜짝할사이에 바뀌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언제 뒤쳐질수 있음을알고 항상 발전할수있는 방법을 찾으며 배우는 자세를 가져야한다. 나만 1등사원이라 생각하고 자기만의 노하우를 부하직원에게 알려주지 않는 상사도있지만 혼자만의 회사는 있을수없는 일이다.다잘일할수있게 만드는것 또한 상사의 책임임을 알아야한다.혼자 큰회사 일을 다 할수없다는것 또한 금세 알게될것이다.나와 똑같은 복제품 사원을 만들어 둔다면 회사가 팍팍 잘돌아가는 것을 느낄것이다.지금은 경쟁사회가 아니라 윈-윈 서로돕는 사회인것을 알며 시대의 물결을 잘타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을알자. 시마다 세이이치가 입버릇처럼 말하는것은 일을할때에는 "밝게,적극적으로,도망치지말고,아는체하지 않고"를 항상 생각하고 실천한다고한다.지금 일을하고있는 이에게 필요한 말이며 행동으로 옮겨야 된다고 나는 생각한다.내가하는 일에 프로가 되어야겠다는 것을 결심을하게 만들었다. '잘나가는 사원'이 되는 꿈을 이룰수 있고 일을하는 사람이라면 꼭한번 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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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1순위라는 말은 곧 돈이고 명예다.이 말을 듣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지 직설적으로 말해주고 있다.넌지시 애둘러 말하는 것보다는 짧고 간단하게 짚어주는게 효과적이라 생각한다.첫번째 덕목은 신뢰를 쌓는것이라고 난 생각한다.항상 웃음을 지을수 있는 여유를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찡그리고 밉상스럽게 업무를 보는 것보다는 좀 더 많이 움직이면서 웃고 또 웃는 것이다.말처럼 싶지 않지만 부정적으로 보이게끔 하는 것보다는 백번 낫다고 본다.정말 표정이 중요하다는 걸 느끼는데 화난 사람처럼 보이면 득될게 없다.타고난 것이야 어쩔수 없다지만은 노력을 하면 웃음골은 팔수가 있다.예쁜 주름을 만들어보자.이왕 하는 작은일도 집중하여 새로운 것을 추가해서 완료하라는 말을 하고 있다.난 적극동감이다.사소한 심부름이나 책무도 성실히 즐겁게 하는 직원이 더 예뻐보인다.그러나 눈치 살살 보면서 뒷걸음치는 직원은 뭘해도 맘에 안들고 급기야 꼴을 보기가 싫을 때가 있다.그리고 사내의 커뮤니케이션을 방해하는 일을 즐겨하는 자가 있다.정말 회사 입장에서는 득될게 없는 인물이다.오히려 권고사직을 하거나 왕따를 당할수도 있다는 것을 알길 바란다.사실 안에서 새는 바가지가 밖에서도 새는 법이다.문제를 일으키는 자는 사외에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아니 100%다.자신있게 말할수 있다.전달과 수용의 매커니즘을 통째로 바꿔놓는 기괴한 능력을 가진 당신이라면 당장 고쳐야 한다.차라리 말단이면 다행이다.그러나 중간자의 입장에서는 말의 정리가 아주 중요해진다.여기서 조금만 기울기가 다르면 화를 당하기 일쑤다.큰 프로젝트보다 단순한 업무에서 오는 소통의 부재가 더 크게 다가오는 법이다.잘난척을 하지말고 물어보라고 한다.모르면 입을 통해서 쏟아내자.저자는 질문력이라는 걸 강조한다.알아듣지 못한 내용을 되묻거나 의문사항을 질문하라는 것이다. 한 순간의 창피를 감당할수 있는게 용기다.잘난척하다가는 진짜 바보된다. 학교에서도 손들고 질문을 잘하지 않는 교육의 틀에서 자라온 우리들은 회사에서도 역시 같은 행동을 반복하고 있다.여기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서양과는 달리 말을 제대로 할수있는 분위기가 대부분의 회사에서 적용이 안된다고 여겨진다.일본도 비슷하다.이런 저런 생각들을 공유할수 있고 다각적으로 질문을 해야 성과가 보이는 것이다.질문을 잘하는 사람은 남의 말도 잘 듣는다고 나도 믿는다.직위가 높은 사람이 바뀌어야 한다.직원들이 움직이기에는 우리 여건상 한계가 있다.자유롭게 발언할수 있는 문화는 곧 선진국이 됐다는 의미로 받아들일 만큼 큰 변화라고 생각한다.지금 우리는 적어도 이런 분위기는 아니다 마지막 부분에 책을 통한 학습을 하라고 말한다.반가운 주제이다.모르는 것이 있으면 그것에 대한 책들을 찾는 재미를 느껴보자 다양한 발상법과 사고방식을 만들수 있는게 책의 힘이다.골든 임플로이는 아무나 될수가 없다.인정을 받는다는건 많이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수십 가지의 명제중에 손가락 수마큼만 적응해보고자 한다.현재 실천하고 있는게 있다면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을 것이다.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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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골든 임플로이 golden employee 후루카와 히로노리지음 은행나무간 예전에 자기 소개서 쓸 때 말미에 항상 쓰는 이야기가 있다. 이 사회는 세 가지 사람들의 부류로 나눠진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에 도움이 안돼서 없어야 할 사람, 해악만 끼치는 사람이 첫째 유형이고, 있으나 마나한 사람이 둘째 유형, 마지막으로 꼭 있어야 할 사람이 마지막 유형인데 그중 꼭 있어야 할 사람이 되겠습니다. 라는 취지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좀 오래된 이야기고 진부할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기억은 못하고 있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이 이야기는 뇌리 속에서 새록새록 기억이 되살아나고 있다. 지금처럼 총체적인 불확실성의 사회에서 성실함과 꼭 있어줘야 한다는 말처럼 고마운 단어가 어디 있을까도 생각이 든다. 우리 말 중에 여러 욕 중이 있지만 난 가장 큰 욕을 ‘ 몹쓸 놈(년)’이라 생각한다. 사람이 태어났는데 좀 더 뛰어난 존재가 되려고 노력하고, 성취해야 하는데, 아무데도 쓸 수 없다는 욕일수록 자기 존재와 자기가 있게 해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조상과 부모에 대한 최대의 모욕이지 않을까 한다. 이상이 골든 임플로이 golden employee (후루카와 히로노리지음 은행나무간)를 읽으면서 내내 드는 생각들이다. 책 뒤편에도 있지만 조금은 낯선 이 단어를 풀이한 것을 인용하는 게 이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싶다. [명사] 문제를 잘 파악하고 재빨리 해결하는 능력이 뛰어난 존재. 일류 회사에서 콜(call)이 끊이질 않으며, 일명 ‘잘나가는 사원’으로 불린다. ‘잘나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 가가 이 책의 주제다. 사실 처음 카피 문구와 책을 받았을 때는 일본 사람들의 흔한 경영 관련 서적들 중 하나인줄 알았다. 그저 그런 이야기들을 담아놓고 대단한 것인 양 떠드는 게 아닐까도 생각 들었고, 경영서적은 나름대로 읽어서 뭐 새로운 게 있을까 싶은 의구심이 들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서문부터 읽어가면서 이 고정관념은 잘못되었음을 알았다. 철저한 저자의 개인경험을 바탕으로 한 책은 읽어가면서 거듭해서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문장은 쉬웠기 때문에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서 읽었는데 줄을 긋고 접고 하면서 실천해야 될 부분만 정리하는데도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의 목표는 ‘타사에 스카우트 되는 사원,’독립할 수 있는 사원‘,’임원이 될 수 있는 사원‘을 목표로 했다고 하는데 확실히 실전(?)에 도움이 되는 팁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렇게 하면 정말 내 자신의 값어치를 높일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왜 이런 내용들을 몰랐을까? 막연했던 개념들이 정리되면서 실현방안이 떠오르는 아이디어 뱅크 역할까지도 했다. 전체적으로 6개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점은 없지만, 특히나 1장에 있는 기본을 잊지 않는다는 부분이 와 닿았다. 언제 어디서나 어떤 자리에서 무엇을 하던지 기본적으로 해야 할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어떻게 그 부분에 집중할 것인지 그걸 또 어떻게 알고 남에게 이야기할 수 있는지도 더불어 가슴에 와 닿았다. 전체적으로 책을 요약해보니깐. 기본적인 자세, 태도, 마음가짐과 스스로를 계발하는 노하우등으로 정리해 볼 수 있겠다. 끝으로 저자가 말하는 로망을 품어라! 라는 부분은 절망적인 현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활로에 대한 모색을 진지하게 할 것을 경책하는 저자의 말이라고 생각된다. 자신이 정말 하고픈 일은 무엇인지 자문하고 로망을 품고 그것에 도전해 볼일이다. 라는 말에서도 알 수 있지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거, 꼭 해야만 되는 그 일을 정말 진지하게 꿈을 가져서 도전해 보는 일은 자신의 만족감과 행복감을 증대시키는 일이 되지 않을까 한다. 좀 더 꼼꼼하게 책을 읽고, 실천해서 나도 ‘잘나가는 사람’이 되는 게, 저자의 바람대로 책을 읽은 게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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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장 생활은 딱 1년으로 끝났다. 처음이자 마지막인 당시 내 직장은 학원이었고, 거기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학원의 급한 사정으로 한 달 간만 일할 강사를 모집한다는 친구의 간곡한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서 "딱 한 달만이야."를 약속하고 일하게 되었다. 춭퇴근시 교통편도 마땅찮고 환경도 열악한 학원이었으나 강사 생활은 의외로 재미있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곳에서 나도 몰랐던 나의 '가르치는' 재능을 발견한 것이다. 원장이 요구하지 않는 것까지 학생들에게 가르치며 열정적으로 강의를 했다. 직장은 즐거운 곳이었고 나는 강의를 즐겼다. 약속한 한 달을 넘어 순식간에 1년을 채웠고, 퇴사를 결심할 무렵 원생은 1년 전보다 무려 200명이나 늘어 있었다. 강사 한 사람으로 인해 원생이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을 안 원장은 나를 끈질기게 붙잡았으나 나의 결심을 막지 못했다. 3개월 후 나는 부모님께 결혼비용을 가불받아서 학원을 개원했다. 그리고 그 학원을 20여년 가까이 운영했다.
저자 서문에 나와 있듯 나는 독립할 수 있는 사원이었다. 일본주차장개발회사에서는 타사에 스카우트되는 사원, 독립할 수 있는 사원, 임원이 될 수 있는 사원이 되라고 강조한다고 한다. 저자의 지적처럼 타사에 스카우트되는 사원이 되라거나 회사를 그만두고 독립할 수 있는 사원이 되라고 부추기는 회사는 별로 없다. 이 얘기는 한 마디로 잘나가는 사원이 되라는 것, 즉 '골든 임플로이'가 되라는 것이다. 직역하면 황금의 가치가 있는 사원이고, 쉽게 말하면 잘 나가는 사원이라는 뜻이다.
하지만 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모두 골든 임플로이가 될 수는 없다. 저자는 평범한 샐러리맨에서 골든 임플로이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76가지의 조언을 들려준다. 30년 가까이 샐러리맨으로 살아 온 저자의 현장에서 묻어나온 경험과 연륜, 그리고 마음 속에 새겼던 점을 풀어내는 이 책은 직장인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될 만하다.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학생이나 주부, 자기계발을 원하는 사람이나 리더, 혹은 리더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다.
그 중 "잘 하는 전문 분야를 가져라. 가치관의 차이를 역으로 이용하라, 기준이 흔들려선 안 된다, 영원한 과제를 끊임없이 공부하라, 대안 없는 부정은 하지마라, 얻은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자."라는 항목은 크게 와닿았다.
특히 "얻은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자"가 그렇다. 책이나 신문, 인터넷에서 쏟아지는 정보는 멀미를 느끼게 할 정도로 많다. 나는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정보는 전부 스크랩하고 저장하고 복사해 폐쇄카페에 보관해둔다. 문제는 폐쇄카페에 날마다 쌓이는 정보를 내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는 데 있다. 그저 욕심에, 언젠간 쓰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긁어모으기에 급급하다. 게다가 정리를 하지 않아서 어느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뒤죽박죽 섞여있다. 어쩌다 필요한 정보를 빼내려해도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 포기한 적도 있었다. 정보를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정작 활용하지 않으니 무용지물인 셈이다. 하나의 정보라도 적재적소에, 적시에 활용하는 능력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었다.
골든 임플로이는 모든 샐러리맨들의 로망이다. 그 로망에 도달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 다음 자신의 미래를 바라보며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현재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하며 현재로 돌아와야한다. 현재로 돌아온 나와 당신, 그리고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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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이들이 갖추어야 할 조건들을 이것 저것 요구하게 되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너무도 많은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하다 보니 부모의 말이라 하면 우선은 "잔소리"라는 전재하게 듣게 되니 설득력이 없어진다. 골든 임플로이는 회사 생활을 하는데 있어 어떻게 나의 가치를 높이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모든 일을 잘 해결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한 책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꼭 회사뿐 아니라 일상의 생활에서도 적용하면 우리의 삶이, 앞으로 사회를 경험할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해야하고 지켜야 할 일들을 76가지를 설명하였지만 76가지 하나 하나 버릴 것이 없는 보석같은 글들로 채워져 있다. 리더라는 것은 꼭 우두머리가 되는것이 아니라 자기가 어느 위치에 있던지 다른 사람들을 이끌어가는 힘이라 했다. 가정에서든 친구 사이에서든 강한 리더쉽은 필요한 것이고 자기계발에 필수 조건이라 생각한다. 이런 리더쉽을 어떻게 갖추어야 하는지 자신을 필요로 하는 분야에서 어떻게 가치를 높이는 가에 대한 설명을 쉽게 업무와 연결하여 설명을 하였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어렵고 힘든일을 어떻게 즐기며 맘에 들지 않은 오너와 어떻게 맞추어 생활하는 지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그렇다고 자신을 버리고 아부를 권하는 책은 아니다. 어려움 속에서 내게 도움이 되는 일을 배우고 스스로 계발하는 능력을 키워나가는 것을 알려주는 것이다. 저자는 내가 보고 배울 자라를 고르지 않는다고 했다. 결점이 있는 사람에게는 그 결점이 사회생활에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주는지 알아내어 내게서 그런 결점을 없애고 장점이 있는 사람의 장점을 받아들여 자신을 것으로 만든다고 한다. 저자는 또한 늘 책을 읽고 정리를 한다고 했다. 한 책에서 한두가지라도 배울것이 있으며 그것을 정리하고 다시 책을 읽어보고 내것으로 만든다고 한다. 때로 많은 사람들은 책을 읽는 자체로서 끝나는 경우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얻어지는 것들을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책을 좋아하고 읽는 사람들의 필수가 아닌가 생각한다. 진정한 리더란 어떻게 행동해야 하며 나의 가치를 올리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상의 생활에서 불만으로 넘기며 남의 탓만하며 자신의 발전을 꿰하지 않았다면 나는 기꺼이 '골든 임플로이'를 권하고 싶다.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알려주지 못하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을 이번에 고등학교를 졸업하는 딸에게 권해주었다. 회사생활에 바탕을 두고 쓰여진 책이지만 일상에서 우리가 느끼고 지켜야 하는 것들이 연결되어지는 것이 회사라면 보다 일찍 자신을 정립하는 것이 좋을것 같아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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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눈에 띄게 일본작가들의 책이 쏟아져 나오는 것 같다. 순수문학인 소설에서 부는 일본폭풍이야 말할 것도 없고, 자기계발서와 경제경영서 등의 실용서적도 영미작가를 밀어내고 어느샌가 일본작가들이 장악하고 있는 것을 피부로 느낀다. 많은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그동안 내가 보았던 일본작가들의 저작들을 보면 오타쿠적이라고 느껴질만큼 한 주제를 놓고 끊임없이 수집하고 깊이 파헤친 글을 읽으면서 무언가 장인 정신 같은걸 발견하곤 했었다. 그러면서도 참 실용적인 아이디어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일본작가들의 책이 사랑받고 있는게 아닌가싶다.
<골든 임플로이>도 그동안의 이런 내 경험에 비추어볼떄 꽤나 괜찮은 자극제가 될거란 기대를 품기에 충분했다. 사실 나는 다른 무엇보다도 "골든 임플로이"라는 단어 자체가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고 확 끌리는 제목이었다. 식상하게 <성공하는 직장인의 몇가지 노하우> 혹은 <회사가 원하는 당신이 되려면> 식의 제목이 아닌것이 좋았고, 신선했다. 그리고, 한번더 돌아보게 만드는 의미심장한 표정의 일러스트도 정말 마음에 쏙 들었다.
책은 모두 76가지의 직장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들에 대해 때로는 다정한 선배의 조언로, 때로는 따끔한 충고로, 때로는 농담섞인 뼈있는 깨달음으로 내가 그동안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들을 정확하게 짚어내 주었다. 사실, 나도 직장 생활 6년차에 위로는 상사를 모시고 아래로는 함께 일하는 직원이 있는 중간 관리자 역할을 하다보니 이런 종류의 책이 나와주었으면 하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골든 임플로이>에서 말하고 있는 내용들은 아주 현실적이어서 바로 적용해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었다. 실제로 정보 전달에 관한 부분이라던지 원활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조언같은 부분은 책을 읽은 후 곧바로 회사생활에 적용해 보기도 했는데 의외의 효과가 있었다. 특히 아랫사람과 윗사람을 대할때 종종 고민하게 되는 문제에 대한 것을 다룬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인상적이었다.
직장은 단순히 일을 해서 돈을 버는 곳이 아니라 하루의 많게는 2/3이상의 시간을 보내는, 개인의 인생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는 조직이다. 그리고 그 조직에서 인정받고 높은 자리에 오르고 싶어하는 마음은 직장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는 누구든지 가진 열망일 것이다. <골든 임플로이>는 그런 사람들이라면 누구든 한번은 꼭 읽어볼만한 책이다. 심각하거나 너무 무겁지 않게, 그렇지만 적재적소에 꼭 필요한 실용적인 대답들이 잘 정리되어 있는 이 책은 마치 잘나가는 "골든 임플로이"가 되기위해 반드시 읽어야할 필수 메뉴얼이라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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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면! 회사마다 한 해를 돌아보고, 보너스도 주고, 연봉협상을 한다. 아마도 연말에 만나는 친구들과의 화제의 1위는 단연 09년도 연봉협상으로 얼마나 내 가치를 올렸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 하지만 올해는 연봉이 깍이지 않으면 다행이라는 소식들을 나누기에 바쁜 것 같다. 위기의 순간에 많은 사람들이 위축되고, 투자도 줄어들고, 회사는 사람을 내보내려하고 모든 면에서 총체적인 위기의식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혹자는 이렇게 말한다. “위기가 기회이다.” 그렇다, 지금이 비록 위기이기는 하지만 그 위기를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시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생각을 실천하는 첫 걸음으로 나는 ‘골든 임플로이’ 라는 독특한 제목의 자기계발서를 발견하게 되었다. 첫 만남에서 “골든 임플로이” 라는 이름이 마음에 들었다. 바로 지금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나의 가치를 높이고 뛰어난 사원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이런 고민을 품고 책의 목차를 살펴보았다. 크게 6개의 장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 목차에서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1장 기본을 기억하라 4장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깔보지 마라 5장 강한 리더십을 익혀라 의 세 장이었다. 뭔가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좀 더 특별한 능력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쉽게 한다. 하지만 그전에 기억해야 하는 것이 기본을 기억하는 것이 골든 임플로이로 가는 첫 걸음이었다. 특히 회사에서 업무관계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연말에 한 번 봐요’식의 인사성 멘트부터 조심해야 한다. 골든 임플로이는 자신이 한 약속을 철저히 지킨다. 또한 기본이 되는 것은 단순히 회의에서 대안없는 부정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남의 안건이나 제안에 대해서 쉽게 부정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하지만 뛰어난 사원은 항상 ‘대안’을 갖고 의견을 제시하는 센스를 지닌 사람이다. 4장에서는 사내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조언이다. 우리가 종종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의사소통 부분인 것 같다. 하지만 골든 임플로이는 커뮤니케이션에서도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리더십의 부분에서는 일반회사원으로서 가져야 할 기본적인 리더십을 제시해준다. 올연말은 안타까운 소식이 너무나 많이 들린다. 위기라고 난리에 난리다. 바로 이 순간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기회를 유용케돕는 책이 바로 ‘골든 임플로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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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기업의 다양한 실무부서에서 경험을 쌓고, 현재에도 유수한 회사에서 경영진으로 참여하고 있는 일본의 후루카와 히로노리가 직장인을 위해 자신과 회사를 위한 가치절상의 다양한 방법을 담은 아주 생생하고 똑똑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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