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33%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은 느리지만 스스로 전진하는 훌륭한 여정
"조금은 느리지만 스스로 전진하는 훌륭한 여정" 내용보기
일반고에서 하버드에 진학한 이야기라면 아마도 독자들이 원하는 것은 어느 학원에 다녔거나 특별한 공부비법은 어떤 것일까 뭐 이런 것이 아닐까..   하지만 어떤 학원도 어떤 과외보다도 더 좋은 공부방법은 바로 스스로 공부하기라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빠른 방법과 지름길을 마다하고 조금은 느리게 다른 길로 돌아가기도 했지만
"조금은 느리지만 스스로 전진하는 훌륭한 여정" 내용보기

 

 

일반고에서 하버드에 진학한 이야기라면

아마도 독자들이 원하는 것은 어느 학원에 다녔거나 특별한 공부비법은 어떤 것일까

뭐 이런 것이 아닐까..

 

하지만 어떤 학원도 어떤 과외보다도 더 좋은 공부방법은

바로 스스로 공부하기라고 지은이는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빠른 방법과 지름길을 마다하고

조금은 느리게 다른 길로 돌아가기도 했지만

지은이는 결국 자신만의 독창성과 세상을 보는 넓은 눈을 갖게되었다.

 

대학(하버드)이란 인생에 있어서 가장 달콤한 시절임을..

이것이 끝이 아니라 보다 더 치열한 삶으로 들어가는 길목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지은이가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기대된다.

 

중년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어린 학생의 열정적인 도전이 담긴 이 책을 읽고나니

어느새 내 마음도 설레이기 시작한다.

 

 

 

 

 

 

 

 

 

c*****l 2008.11.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놓칠 수 없는 시간이기에
"놓칠 수 없는 시간이기에" 내용보기
지금 나는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시점에 서 있다. 초등학교 6년,중학교 3년 난 9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엿을까? 시간을 어디가나 공평하게 나눠진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 가에 따라 달라지지만은 그래도 중학교를 자퇴를 결심할 수 잇는 것은 무수한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지금은 의무교육이지만은 저자 중하교때는 의무가 아니라고 한다. 만약 내가 저자 중
"놓칠 수 없는 시간이기에" 내용보기

 지금 나는 고등학교를 올라가는 시점에 서 있다.

초등학교 6년,중학교 3년 난 9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나는 무엇을 하엿을까?

시간을 어디가나 공평하게 나눠진다.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 가에 따라 달라지지만은

그래도 중학교를 자퇴를 결심할 수 잇는 것은 무수한 용기가 있어야 하는 것 같다,

지금은 의무교육이지만은 저자 중하교때는 의무가 아니라고 한다. 만약 내가 저자 중학교때 나도 중학교를 다녓으면 저자 처럼 자퇴라는 결심을 할 수 잇엇을까?

아마 못 할 것이다.

그럴 용기도 없고,

뚜렷한 것도 없고,,

 

그래도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친다.

아무도 선뜻 할 수 없는 것을 한 사람이니깐..

 

나도 아무리 시간을 잘 써보려고 해도

그게 맘 처럼 쉬운가...

그래도 이제 나는 고등학생이 된다

이제 새학년 이니깐

저자 처럼은 아니여도 나의 꿈을 위해 열심히 달릴 것이다.

아마 3년 시간 속에서도 저자의 모습을 찾길 바란다.

e*****0 2009.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놓칠 수 없는 시간이기에
"놓칠 수 없는 시간이기에" 내용보기
등록일   삶의 태도에 대한 동기부여가 좀 될까 해서 읽은 책, 제목 만큼이나 삶에의 열정 하나는 남다른 친구이다. 어쩌면 그래서 그 많은 것들을 이루고도 언제나 배고파하는 친구일지도 모른다. 한번 다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
"놓칠 수 없는 시간이기에" 내용보기

등록일

 

삶의 태도에 대한 동기부여가 좀 될까 해서 읽은 책,

제목 만큼이나 삶에의 열정 하나는 남다른 친구이다.

어쩌면 그래서 그 많은 것들을 이루고도 언제나 배고파하는 친구일지도 모른다.

한번 다시 삶을 되돌아보게 하는 책.

x*****5 2014.1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