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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투리드 북클럽체험단> Going to Lucy's house.
"런투리드 북클럽체험단> Going to Lucy's house." 내용보기
Read Together 중에서 우리가 만난 책 중 한권인 Going to Lucy's house. 이 책의 특징이라 말씀드렸던 간결한 문장이지만 실용적인 문장구조~~ 그말이 딱 들어맞는 책이였답니다. 요즘 읽기를 조금씩 하고 있는 지수에게는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책을 보면 이래요~~   요즘 리딩북을 보면 이렇게 개별포장된 것이 많더라구요. Read Toge
"런투리드 북클럽체험단> Going to Lucy's house." 내용보기
 
Read Together 중에서 우리가 만난 책 중 한권인 Going to Lucy's house.
이 책의 특징이라 말씀드렸던 간결한 문장이지만 실용적인 문장구조~~
그말이 딱 들어맞는 책이였답니다.
요즘 읽기를 조금씩 하고 있는 지수에게는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어 더욱 좋았답니다.
책을 보면 이래요~~
 



요즘 리딩북을 보면 이렇게 개별포장된 것이 많더라구요.

Read Together도 마찬가지로 이렇게

개별포장 되어 있답니다.

 

CD는 안쪽에서 꺼내도록 되어있구요~~

저처럼 자주 CD를 잃어버리는 사람에는

참 좋은 구조랍니다.

 

책을 꺼내면서 CD를 꺼낼 수도 있고,

보관도 편리하고, 잃어버릴 염려도 없고.^^

 

 
이제 책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자전거 한대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한나가 말했어요.

"자전거가 있으면 루시네 집에 타고 갈 수 있을텐데."

 

""말 한 마리만 있으면 좋겠는데," 한나가 말했어요.
"말이 있으면 루시네 집에 타고 갈 수 있을텐데."

 

    

 

"차가 한 대 있으면 좋겠다, 한나가 말했어요.
"차가 있으면 루시네 집에 타고 갈 수 있을텐데."

"보트 한 대만 있었으면..." 한나가 말했어요."
보트가 있으면 루시네 집에 타고 갈 수 있을텐데."

    

   

"캥거루 한 마리만 있으면 좋겠어," 한나가 말했어요."
캥거루 한 마리만 있으면 루시네 집까지 뛰어갈 수 있을텐데." 

 

 "우주선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한나가 말했어요.
"우주선이 있으면 루시네 집까지 단숨에 갈 수 있을텐데."

    

   

넌 자전거도 없고 말도 없고 차도 없지," 엄마가 말했어요.
그리고 넌 보트도 없고 캥거루도 없고 "우주선도 없어." 엄마가 말했어요.
 "하지만... 너한텐 다리가 있잖아! 루시네 집까지 걸어서 가면 되지!"

 

 
처음 며칠은 CD를 듣기만 했어요~~
아직 지수는 읽기가 어설프거든요. 단어도 모르는게 많구요.
레벨 2에 해당하는 책이지만 지수에게는 모르는 단어도 꽤 있었답니다. ^^;
(다른아이와 비교하지 않고 지수 수준만을 보며 진행해야하는데 그게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문장의 80%는 놓치고 가네요..
아직 이정도의 속도도 따라읽기가 되지 않더라구요.. 
앞으로 갈길이 멀어요. 

 
며칠 동안 내리 듣고 따라했더니 조금 따라읽네요.
이래서 영어듣기는 반복이 중요한가 봐요.
꾸준히 하면 효과가 조금씩 보이니까요..^^
 
읽기를 하고나서 워크시트를 풀어봤어요.
런투리드 북클럽에서 워크시트를 프린트했답니다.
 
  

  

  
      
 
며칠동안 CD 듣기도 계속하고, 워크시트도 풀어보고~~
마지막에 나오는 leg를 보니 신체에 대해 영어로 알려줘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신체단어 맞추기를 해보았답니다.
 
  

       
 
    
이번에는 CD 활용을 해보았어요..
하이브리드 CD는 듣는 CD보다 활용도가 높아서 아이들은 물론 활용하는 부모님들도 좋아하지요.
듣기만 하다가 보기도 하는 CD를 만난 지수 날새는줄 모르고 요즘 푹~ 빠져 지낸답니다.
 








 
CD까지 체험하고 나니 왠지 무척 많이 공부한 듯한 느낌이 든다는 지수랍니다.
저도 알차게 책을 본 것 같아 뿌듯하더라구요.
요즘은 이 책에 나온 문장을 가끔 활용하는 지수를 볼 수 있어요.
" I wish I had a masic pencil. "
팔이 다쳐서 쓰기 불편하다면서 이리 말하네요~~ 그 다음 문장도 만들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실력이~~ ^^;
그래도 한문장씩 자기것으로 만든다는게 어디예요..  그걸로 만족하면서 조금씩 그리고 천천히 나가려구요.
무엇보다 꾸준히 듣고서 읽는 실력이 향상된 것이 가장 큰 기쁨이네요..ㅎㅎ
j******a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