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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책 제목에 이끌려 구매하는 경향이 크다. 이 책 또한 제목이 흥미로워서 구매하게 되었다. 제목을 보고 책 내용이 대충 어떨지 예상이 되었다. 추리소설은 별로 경험이 없어서 읽으면서 예측하는 부분은 더뎠으나 처음에 궁금증을 던졌던 부분의 실마리가 점차 풀리는 과정에서 흥미를 느꼈다. 흡인력이 좋았던 책이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다른 소설책도 읽어봐야겠다. |
| 소설의 등장인물은 단둘뿐이며, 공간적 배경도 적막하고 괴이한 집으로 한정되어 있고, 시간도 만 하루에 불과하다. 자칫 지루하고 단조로울 수 있는 이런 조건 속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탄탄한 논리적 전개와 곳곳에 포진해 있는 복선들은 소설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특히 히가시노 게이고는 무섭고도 흥미로운 사건을 그저 재밌게 들려주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인간의 어두운 내면과 본질을 섬세하게 묘사해내어 인간의 실존 의미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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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는 나카노와 사야카라는 두명이 나온다 나카노는 사야카의 전화를 받게 되고 이야기는 시작된다 사야카가 아버지의 열쇠 하나를 찾게되고 어떤 집을찾아가게된다 두사람은 한 집에들어가게 되고 그집은 과거의 집이라는 점을 느끼게 된다 그후 한방에서 일기를 찾게 되는데 일기장안에는 많은 일기가 있었지만 일기의 주인공은 죽었다는걸 알게된다 그후 집안을 더 둘러보는데 책의 마지막 쯤은 일기장 안에있는 여자아이가 사야카 였고 사야카는 그사실을 아무에게 도 말하지 않았다 일기장에 주인공은 사야카의 오빠였다 또한 그집은 실제 살았던 집이 아니라 똑같이 옮긴 집이였다 모든사실은 알게된 두사람은 집에서 나오게 됬고 집에 대한 이야기는 끝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