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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 활용하고 있네요.. 아이와 함께 한마디씩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요즈음에 줄곤 배고플때 " I am starving"이네요. 영어를 잘 못하는 전 무조건 배고플때 " I am hungry" 표현이 다 인줄 알았는데.. 배고픈것도 단계가 있더군요..ㅋㅋㅋ 작은 아이는 틈만 나면 책을 끼고 다니네요.. 저한테 한마디씩 말도 하구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하게 만화로 구성이 되어있어 아이들에게 한번더 손을 가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상황별에 맞게 영어표현법을 나눠놓아 아이들이 옆구리에 몰입영어 책 한권만 끼고 다니면 외국 사람을 만나도 별 어려움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운것을 확인 하는 코너도 있어 그냥 읽고 지나가게 만든것이 아니라 한장씩 읽으면서 정확하게 알고 넘어갈수 있는것 같다고 아이가 그럽니다. 저와 아이들은 약속을 했답니다. 좋은책 잘 활용해보자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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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영어가 첨 도착하던 날... 울 아이들이 책 왔다고 좋아하는 것을 이건 엄마책이야! 하고 딱 잘라 말했더랬다 사실 내가 몰입영어로 다진 생활영어를 아이들에게 생활 속에서 가르쳐볼 생각이었다 그런데 책을 받아든 아이들이 앞다투어 읽기 시작하더니 넘 재밌다고 난리다 우린 서로 책을 읽고 몰입영어에 나온 대사를 생활 속에서 써먹기 시작했다 마치 누가 더 많이 영어로 말하나 내기하듯이.. ^^ 예를 들어 "배고파" 하는 말은 예전엔 "I`m hungry" 밖엔 몰랐는데 몰입영어를 본 우리들은 이제 "I`m starving!" 하고 외치며 좋아한다 몰입영어의 좋은 점은 1. 당연히 만화교과서라는 점 아이들은 읽지 말래도 읽는다 딱딱한 회화책보다는 훨씬 좋은 장점이다
2.장소나 상황에 맞는 생활영어들이 단원별로 소개되어 잇는 점이다. 단원1은 패스트푸드점에서 단원2는 기념일을 축하해요 단원3은 장래희망말하기 단원4는 병문안가기 ........ 단원21은 즐거운 외식
3. 각 단원마다 핵심표현이 맨앞에 정리되어 있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4. 매직워드라는 코너가 있어서 단원1의 경우는 패스트푸드점에 가면 이 단어 꼭 나온다! 라는 제목으로 단어를 발음기호까지 표로 정리해 놓아서 여간 편리한게 아니다
5.More Expression!s 코너에서는 영어 한마디라도 더 해보자! 라는 제목으로 각 상황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회화들을 실어 주었다
6.컬쳐 팁이란 코너에서는 미국인도 모른느 문화상식까지 다루어 주어 폭넓은 기초를 다질 수 있게 해준다
7.엘비스의 코믹그림일기 코너에서 바로 영어일기의 기초를 배울 수 있어 실전에 큰 도움이 된다
8.단원 마지막에 테스트 코너가 있어 스스로 문제를 풀면서 배운것을 점검해 볼 수 있다
위와 같이 한 권의 책에 필요한 것들을 알차게 실어주어 한 단원 한 단원 정복해 갈 때마다 회화에 좀 자신감이 붙는 것 같다. 아직은 시작단계지만 몰입영어로 21단원까지 정복할 때 쯤이면 이 책의 맨앞표지에 쓰인 글귀처럼 혼자서도 해외여행까지 문제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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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만화로된 책을 너무도 좋아해서 전 영어도 만화로 시작했습니다 물론 도서관에서 대여해 보는거죠^^ 큰애가 초등학교2.작은애가 7살 이제막 영어 걸음마단계라 어려운 문법은 조금 생략하고 쉽게 시작했거든요 한글로 번역이 다 된상태라 아이가 보기 쉽구요 엄마가 한번 읽어주면 쉽게 읽을수 있더라구요 미국이란 나라를 한번더 들여다 볼수 있어서 좋구요 실생활에서 쓰이는것이라 우리가 집에서도 간단히 할수있는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저처럼 영어 어려워하시는분들도 쉽게 다가갈수있을것같구요 영어는 읽는법이 한글이 아닌 발음기호로 표기되어있답니다 초2학년아이가 처음보자마자 갖고가선 영어로 막 써봅니다 문장을 만들어보더군요 이제 시작이니 아이들하고 열심히 영어공부해볼라구요^^ 좋은책 선물주셔서 감사하구요 반복많이해서 내것으로 얼른만들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