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출판사의 유명하다는 어휘,단어 관련 교재를 보아왔는데,그 중에서 가장 나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다.꼼꼼한 구성 짜임새등 저자의 많은 경험으로 만든 교재라서 그런지 신뢰감도 높은 편이다.1위를 할만한 교재이다. 만약에 교재값이 비싸다고 생각하신다면 이 책의 내용을 보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토익,토플 신경향 시험에 자주 나오는 표현들을 인용 정리해 주고 있고,그동안 보아왔던 관련 교재들을 총망라해 준 느낌이다.그러므로 토익, 토플 지문이 길어지고,늘어가는 추세에 이 교재는 많은 기여를 하고있는 것은 누구나 공감하는 부분이며,앞으로 토익,토플 공부를 함에 큰 보탬이 될만한 교재인 듯하다. |
| 정말로 이런책이 나올줄은 몰랐습니다. 많은 책들을 접해보았지만... 언듯보기에는 사전인줄 알았습니다. 국내에 나와있는 어휘량으로써는 이렇게 방대한양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단 영어공부에서 50%이상을 차지할만큼 어휘는 중요합니다. 중요성을 알면서도 마음먹은데로 안되었는데 이책의 경우 어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한개의 단어를 외우면 다른 여러개의 단어를 연관시켜 외어지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정말로 지금같이 이책으로 단어를 외운다면 영어에서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네요. 앞으로 이런책이 다시나올지도 모르겠고 나오기도 힘들것 같네요. 영어공부를 체계적을 공부를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꼭 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겁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
| 아무리 영어공부를 해도 실력이 늘지않는 이유를 묻자 누군가 나에게 이야기를 해주었다. 어휘공부를 추천한다고. 단어는 시간이 지나면 잃어버려서 해석을 하는데 때론 걸림돌이 되지만, 한번 공부해둔 어휘는 가물가물거려서라도 문장을 이해하는데 도움이된다고... 그래서 서점가서 이 책 저 책 보다서 10,000단어 교재가 있길래 일단 놀래거 봤죠. 참 두껍다란 생각이 들렀지만 이해가기 쉽도록 정리두 잘 되어있구 질리지 않게 공부할 수 있오록 구성이 잘 나누어져 있어 자신이 생기더라구요. 저처럼 어휘로 공부하시려는 분들은 아마고 이 책을 한 번 사용해보시면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중간에 포기하지 말구 반복학습이 중요하겠지만여.. 다 어려운 단어들만 있는것이 아니라 공부하는데 있어 약간은 수월하였답니다..^^ |
| 제가 아는 한 학원의 강사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 기억난다. "native speaker 들과 얘기를 할때 한국인들의 약 70% 정도가 어휘력 부족으로 원활한 대화를 이끌어가지 못한다. 그래서 생활영어를 위해서라도 어휘력을 키우는 것은 중요하다." 그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어떤 식으로든 공부를 해보려 했다. 선배들의 조언을 듣고자 여러 종류의 교재를 추천 받았었다. 그런데 이사람은 A라는 책을, 저사람은 B라는 책을, 또다른 누구는 또다른 책을 추천해주는 바람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Power Voca 100,000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어휘교재들(10권)을 참고하여 어떤 한 단어가 어떤 책에 언급이 되었는지를 알 수 있게 구성하였다. 많은 책에서 언급이 되었다면 그만큼 중요한 단어이기에 단기간 내에 필수 어휘를 익힐 수 있을것 같았다. 또한 고교 필수어휘, TOEFL, GRE 등 어떤 Target을 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매우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다. 열심히들 하셔서 꼭 정상에 서길 바랍니다. |
| 어휘를 따로 공부하거나 정리해 볼 엄두가 나기 않아 계속 기피해오다가 서점에서 산뜻한 디자인과 편집이 맘에 들어 일단 구입했다. 어휘와 관련된 책은 여러가지 목적을 두고 산만한 예문이 많았거나 어휘의 배열이 너무 형식적이고 구체적인 출제 빈도가 없어 진도가 빨리 나가지 않아 중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POWER VOCA 100,000은 어원에 따른 규칙적인 배열과 난이도에 따른 어휘 수록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는 어원과 함께 다시 정리할 수 있어 좋았고, 새로운 단어는 이러한 단어와 함께 어원을 묶어 정리할 수 있었다.각 단어 마다 출처를 명시한 것 또한 각 시험의 출제 경향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처음에는 분량이 너무 많아 부담스러운 점이 많았지만 생각보다 진도는 빨리나가 오히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다. TOEFL이나 어휘 부분에 이미 유명한 책을 몇권 쓰신 저자가 어휘의 모든것을 망라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만약 어휘학습을 따로 다시 시작한다면 책장에 있던 오래된 책을 다시 꺼내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새로운 각종 시험 경향에 맞춘 POWER VOCAULARY 100,OOO으로 효율적인 어휘 학습을 시작해보심이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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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공부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성인의 잣대로 평가해 보자면 어휘의 축적이 아닐지...
그래서 나는 어휘에 그만큼 매달렸다.
구어체에서 승부를 걸수 없는 나는 문어체와 어휘에 매달렸다.
Word Smart, Word power made easy, 22,000, 33,000, 55,000, 88,000, MD, 거로, 프린시피아, GRE, Esoterica, 해커스 시리즈.. 등등 국내외 정평이 난 책들은 모두 봤다고 자화자찬하던 나..
이제는 그 어휘의 정복을 위해 가장 두꺼운 책을 찾았다. 100,000! 찾고 보니 법전 같았다. 하드커버지에 두깨도 그렇고 우선 색깔도 그랬다.
본적을 뽑겠다는 생각으로 첫장을 넘기기 시작한 나는 결국 해내고 말았다. 그렇지만 내게 남는 것은 허탈함...
우리는 너무 구어체 그것도 쉬운 단어를 다양하게 쓰는 법에 약하다. 외국인과 말하면서 자주 느끼는 것은 그들은 정말 쉽게 표현한다는 것이다. 너무나도 쉽게..ㅠ.ㅠ
가끔 내가 어려운 단어를 입에 내면 그들은 내게 이렇게 외친다. "당신 천재야!" 그렇지만 이런말은 칭찬이 아니다. '왜 그런 쓸때 없는 단어들에 매달리면서 쉬운 표현도 못해..?'라는 뉘앙스가 팍팍 담긴 비아냥거림일 뿐이지...
그래서 난 다시 뒤로 돌아간다. 어린아이처럼 포닉스에 매달리고 발음동영상 보면서 영화랑 드라마를 본다.
토익처럼 국내에서만 쓸데없는 영어에 매달리지 않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면서 오늘도 그들과 가장 쉽게 이야기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이야기 하려한다.
P.S
이런책도 있어야한다. 어휘론 전공자들이나 영어천재들을 위해.. 그렇지만 도서관에 비축하는 것만으로도 그 효과는 충분하다. 집에 다 사전이 있으니 사전찾아보고 어원이 궁금하면 달려가서 확인해 보면 되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나는 토익의 전도사.. (과연 그에게 찬사인지..아니면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네가 토익을 가져온거야? 어디좀 나한테 혼나자! 그것도 일본것 베끼면서...) |
| 밑에 밑에 글쓰신 분 말씀에 정말 동감합니다. 정말 이책 좋다고 쓴 사람들... 이책을 제대로 살펴보고 또 공부를 해보고 서평을 썼는지 의문이 드는군요. 전.. 서평을 읽고 책을 산건 아니지만... 공부를 하다가 책에 대해 실망을 많이 했습니다. 물론 서점가서 살펴보지도 않고 주문으로만 산 제 잘못이기도 하지만.... 왜 이게 최고의 어휘서인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어휘책은 반드시 1-2달정도에 끝낼수 있는 것을 보아야 한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어휘책이란..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이 어떤 특정 시험에 대비하거나 또는 '단기간'에 많은 어휘를 습득하게끔 하는 것을 최고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단기간이 아니라면,,, 차라리 여러 종류의 영문을 읽으면서 어휘를 늘려가는 게 훨씬 기억에도 잘 남고 차라리 그게 낫지요. 그런점에서 보면 이 책은 특정 목적이 있는 책도 아니고 단기간은 커녕 거의 1-2년은 잡아야 제대로 소화를 할거 같군요. 어휘책 하나를 1-2년동안 본다.그것도 다 외워질지 모를텐데... 암튼 전 이런책으로 장기간 어휘공부를 하느니 그시간에 그냥 이것저것 다독을 해서 어휘를 늘리는게 나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내용이 좋다구 하시는데... 다른 어휘책들과 비교해서 특별히 좋을것도 없던데... 뭐가 그리 뛰어난지..참... 서평쓰실때 의욕에 넘쳐서 아니면 지금 내가 공부하고 있으니까 좋다.. 라는 식의 너무나 자기 주관적인 글을 안쓰셨음 좋겠군요. |
| 여기 리뷰하신 분들에게 시비를 거는 것은 아닙니다만, 어휘를 공부하려고 어휘책을 찾던 중, 대체적으로 높은 평가의 리뷰를 보고 구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뭐, 화면의 책 정보에서 보시다시피 쪽수가 우선 1000쪽이 넘고 있고 사전같다는 리뷰도 있긴 했지만 그래도 평가가 높길래 구입을 했는데, 리뷰 다신 분들은 이 책으로 공부 좀 하시고 리뷰를 다는 것인지요? 이 책 나온지가 얼마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획일적으로 높은 평가의 리뷰가 많이 달린 것도 이상하고 일곱분 중 한분을 제외하고 이 책 말고 리뷰 하신 분이 없더군요. 물론 그러한 점을 떠나서도 원래 책의 리뷰란 책을 전부 읽어본 다음에 책에 대한 평가 내지 자신의 소견을 적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어휘책의 특성상, 그리고 이 책의 분량이 말해주듯 전부 읽고 리뷰한다는 것이 불가능하고 그럴 필요도 없겠지만, 나온지 한달도 안된 책을 무작정 높게 평가하는 이런 리뷰들은 대단히 무책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도 전부 읽지도 않았고 구입한지 일주일도 안됐지만, 일단 이 책을 본 소감은, 밑에 말씀하신 것처럼 사전같습니다. 사전같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정말 독한 마음 먹고 처음부터 끝까지 외워야지 할 정도의 분량을 뛰어 넘는다는 말입니다. 책의 소개에도 나왔듯이 10개 원서의 단어를 총망라했으니 어쩔 수 없는 분량이기도 하겠지만, 도데체 이 책을 어디에 활용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각 단어는 어원순으로 분류되어 있어 알파벳순으로 찾을 수 없습니다.(알파벳 순으로 된 인덱스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즉, 암기한 단어만 어원을 통해 찾을 수 있습니다. 책의 구성은 어원이 나와있고, 그 어원에 관계된 단어, 뜻, 10개 원서중 어디어디서 나오는지, 예문과 해석(모든 단어의 예문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퀴즈. 이 순서의 반복입니다. 일반적인 어원책의 구성과 그리 다르지 않다는 말입니다. 다만 분량만 엄청나다는 차이점 말고는 모르겠습니다. 두서없이 마구 생각나는데로 쓰긴 했는데, 어떻게 설명하기가 힘드니, 이 책을 구입하고 싶으신 분은 꼭, 서점에서 한번 펼쳐보신 후 구입하시는게 현명한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