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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이름부터 심상치 않다고 생각이 된다.. ㅎㅎ 노래..? 두말 할거 없다.. 감탄의 연속이다... 때론 강하면서 때론 부드러운... 보컬의 매력이 한층 묻어나는 이번 앨범이다.. 이번기회에 새롭게 알게된 곡들이 많다.. 특히 Human이란 노래.. 너무나 좋다.. 노래가 기승전결이 있다고 할까? 아래서부터 절정을 향해서 서서히 올라가는데.. 듣고 있노라면 소름이 끼친다... 앞으로 The killers의 곡이 기다려 질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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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illers 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시도해 왔다. 그리고 그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변함없이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으며 다시한번 큰 폭풍을 예고하고 있다.
'우리가<When You Were Young>나<Spaceman>를 발매하기로 결정했을때, 공원에 가서 한번 연주해 볼까?' 라고 제안했어요.
- 브랜든 플라워
그것은 무시무시한 말이었다. 그 영광의 라이브를 내가 놓칠 수 있다는 말이지 않은가!!! 하지만 다행이도(?) 그런 불상사는 일어나지 않았으므로, 우리모두 만세~를 외치며 돌아온 더 킬러스를 맞이해봅시당~ 베이시스트 마크 스토머(Mark Stoermer) 기타리스트 데이브 큐닝(Dave Keuning), 드러머 로니 배누치(Ronnie Vannucci), 보컬 브랜든 플라워(Brandon Flowers).
이 네명의 친구들은 지금까지의 밴드 히스토리중 가장 멋진 팀웍으로 완벽한 앨범을 만들었다. "우리는 언제나 자신을 채찍질하죠"
-Stoermer
<Sam's town>은 <Hot Fuss>의 연장선이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번 앨범은 <Sam's Town>의 연장선격이라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의외로 <Day and Age> 는 같은 사운드지만 앞의 두 곡과는 전혀 다른면이 있어요. 화성에서 온 <Sam's Town> 같이 말이죠."
- 브랜든 플라워
플라워가 직접 작사한 에픽록에서는 그 만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느낄 수 있다. 그는 그런 적나라한 가사를 Hunter S. Thompson 의 'How America was raising a generation of dancer?' 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또한 그 곡은 마돈나와 미씨앨리엇과 작업한 앨범 프로듀서 스튜어트 프라이스의 도움이 있었다 뉴 앨범 'Day & Age'에서 더 킬러스는 새로운 악기에 도전한다. I can't Stay"에서는 섹스폰과 스틸 드럼을 사용하여 트로피컬한 느낌을 표현했다. 플라워는 이 곡에 대해 '우리가 지금까지 작업한 곡들 중 가장 완벽한 팝송이다' 라고 자신있게 말했다.
반면에 'Losing Touch'(임박한 최후, 그것은 사실이다/나는 온기를 잃어가고 있어)같이 어두운 가사와 밝은 호른이 어우러지는 황홀한 업템포 곡이지만 웬지 우울해지는 바이브로 표현되어 있다.
느껴지는 이 곡은 'Read My Mind' 와 'Mr. Brightside'와 함께 영원할 것이라고.
무엇보다도 더 킬러스는 그들의 팬들이 자신들의 곡을 듣고 즐길때 행복해한다.
"우리는 항상 사람들이 어떤 음악을 좋아하게 될지 항상 긴장하고 있어요"
- Stoerm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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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의 힘이 느껴지는 노래인거 같네요~ 유럽쪽에선 지금 itunes차트에서 1위를 했다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인기가 좋았으면 좋겠네요! 중독성 있어요 ~! 이곡도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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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듣고싶어서 지금 계속 듣고 잇습니당 헤헤 저는 한번 들으면 확! 꽂히는 스타일이여서.......헤헤 80년대 복고풍으로 돌아온 킬러스 꺄ㅑㅑㅑㅑㅑㅑㅑㅑㅑㅑ 베이징 올림픽 나이키광고때도 킬러스노래가 한창! 이 때부터 킬러스 노래를 들었는지 몰라여 그래서 귀에 착착 감기는군여 ~~ 들어보셔도 후회는 없을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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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돌아온 킬러스!! "Human"은 몽환적인 느낌과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