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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버락 오바마의 1%의 용기와 희망을 읽었습니다. 이것은 오바마의 성장할 때와 오바마의 지지자, 오바마 대통령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아버지가 어떻게 돌아가셨는지 알수도 있고,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아내 미셜과 어떻게 데이트를 시작했는지도 알려준다. 그리고 미국의 리더 버락오바마 대통령의 숨겨진 능력이 설명되어 있고, 좋아하는 운동을 어떻게 해서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알려준다. 무엇보다 유명하신 분의 글을 읽으며 느끼는 공통점은 참으로 책을 가까이한다는 것이다. 정말 부럽다. 이 글을 통해서 책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은호 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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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경쟁때부터 이미 오바마자서전을 비롯해 많은 오바마관련서적이 나왔다. 우리나라에도 번역서뿐 아니라 그것을 토대로한 또다른 오바마 이야기를 다룬 여러종류의(독서연령층을 고려한) 책들이 출간되고 있다. 경제뿐 아니라 워낙 국제사회에서 전쟁도발국의 인상이 짙었던 부시정권의 미국인지라 민주당의 오바마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나니 먼나라(거리상으로는)인 우리나라에서도 오바마가 잘해야될텐데 하는 걱정으로 지켜보고 기다리는 사람들이 허다하다. ’민하되 1분이상해도 해결안될 거면 아예고민하지마라는데 오바마가 정치를 잘해야될텐데라는 고민은 역시 우리가 고민한다고해서 해결될 문제는 아닌데’도 말이다. 오늘 아침 방송프로에 나왔던 신경정신과 의사의 말이다. 그 많은 오바마 서적중에 어린이용으로 읽기좋은 책이 바로 이 책이다. 표지서도 보듯이 어린이들에게 둘러싸인 오바마아저씨가 인상좋게 보이는데 책사이사이 곳곳에 이런 삽화가 다정스럽게 들어가 있고 무리없는 푸근한 어법으로 술술 잘 읽히게 구성되어서 아이들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겠다. 보통 책내는데 급급해 기존 성인용도서의 내용을 어린이용으로 가공한 책들을 보면 급조한 듯 문장이 수월하지 못하고 어색한데가 더러 있다. 그런데 이 책은 전반적으로 장구성이나 이야기의 흐름전개가 무리가 없고 이야기 들려주듯 되어있되 과장된 어체가 아니어서 좋다. 더우기 어린이들이 감동받을 만한 내용으로,어머니가 어린 오바마를 혼자 비행기에 태워 하와이로 다시 보낸 내용이나,크리스마스 시즌에 케냐에 있던 아버지가 찾아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학교의 일일교사까지 맡아 아이들과 선생님께 좋은 인상을 남긴 대목은 특히 기억에 남았다. 단지 거스름으로 더 받은 1000원을 돌려주는냐 마느냐하는 갈등을 길게 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오바마아저씨 이야기를 읽은 어린이 여러분이라면 금방 할 수 있는 일일거라고 결론부분에서 말하고 있는데 너무 상투적인 느낌이 들기도 했다. 그래도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슈가 될만한 용어들을 상세히 따로 설명해주는 친절함도 보여 이 책의 깊이는 더해진다. 흑인 인권 운동가인 두사람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말콤엑스를 비교하며 설명한 곳은 이 두 사람이 기독교와 이슬람교를 각각 배경으로 운동을 전개한 사람이란 사실을 환기시켜서 더 돋보였다고 할 수 있겠다. 이제 내년 1월 20일이면 케네디이후 가장 희망을 불러일으켜 줄 대통령으로 회자되는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날이다. 큰 일을 하는 사람도 제각기 어려운 시기가 있었고 방황의 시절을 경험한 사람들이라는 걸 아이들은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대신 그 방황과 곤란의 시절을 헛되이 넘기지 않고 발전의 밑거름으로 삼아 노력했음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시즌에 어린이용 선물로 이 책은 어떨지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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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안 좋은 것들을 사용하고, 성적은 떨어졌지만, 어머니의 얘기를 듣고 그때부터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해서 미국 대통령 후보까지가서 드디어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 오바마 대통령을 보면 내가 못하고, 하기싫어하는 것도 잘하면 잘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게 되서44대 대통령까지 될 수 있다는 것은 나도 얼마든지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 아직 미국은 흑인도 될 수 있는데, 여자대통령은 아직 없다. 우리나라도 여자대통령도 나왔으면 좋겠다. 그 여자대통령이 내가 될 수도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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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 오바마의 1% 용기와 희망 이채윤 지음 미국 최초 흑인대통령으로 당선되었으니 앞으로 많은 이들의 화제 거리가 될 것인데... 그래서 그에 대해서 알고 싶어졌다. tv에서 선거 기간 중에 소개로 나오는 건 자주 들었지만 따로 인터넷 서핑으로 찾아본다거나 하지 않아서 우연한 기회에 알게 된 이 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누구누구의 전기 같은 종류는 사 두어도 진도를 많이 나가지 못하였던 터라 요즘은 전기류는 잘 읽으려 하지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이 책을 발견하고는 빨리 쉽게 읽을 수 있던 책을 찾던 나에게 딱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입수하고는 단숨에 읽었다. 오랜만에 아동용 도서를 보니 왠지 모를 반가움도 있었다. change. 버락 오바마가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정했을 때, 그의 친구는 아직까지 미국이 흑인 대통령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원했고 결국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다. 버락 오바마. 그는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이혼 후 인도네시아인과 재혼했고 가족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게 되었다. 오프라 윈프리는 그의 가족을 ‘미니UN’이라고 불렀다. 이처럼 다양한 인종과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오바마이기에 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그를, 그가 이끌 미국을 주목하고 있다. yes we can! 선거운동 기간 동안 오바마 진영의 구호는 “Yes, we can!” 이었다. 오바마 그의 개인적인 목표가 아니라 미국인 전체의 목표를 되새겨주고 그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꿈과 희망을 주려는 구호였다. 외로운 소년 버락, 아버지의 그림자, 성장의 고통, 대학 생활, 시카고 케냐 그리고 하버드 로스쿨, 정치인 오바마, 대통령 오바마 이렇게 총 일곱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한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재밌는 정보들-그의 이력이나 미국 선거 절차 등-이 나와 있어 아이들이 읽는 틈틈이 지루하지 않을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마음만 먹으면 자신을 넘어 세상과 역사를 바꿀 수 있다는 용기와 가능성을 심어줄 것이다. 물론, 버락 오바마에 대해 대략적인 정보만 알고 싶은 성인들이 읽어도 좋을 것이다. 다 읽고는 조카들에게 선물 해줘도 좋을 듯 하다는 생각이 든다. 그의 자서전 <내 아버지로부터의 꿈>도 다음에 읽어보고 싶다. 그의 성장과정이나 생각들을 더 알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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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설마 44대 흑인대통령이 탄생할 줄은 몰랐다. 그래서 우리 부부는 우리나라에도 여성대통령이 나오지 않을까? 한가닥 희망을 걸어본다. 나와는 먼나라의 이야기가 뉴스를 통해서 정신없이 쏟아져나왔다. 연일 긴박하게 돌아가는 상황이 미국전대통령의 부인 힐러리와 흑인대통령 후보인 오바마가 과연 누가 이길지. 처음에는 힐러리의 우세로 돌아가는 듯 싶었으나 점점 오바마쪽으로 돌아서는 듯 싶더니 결국에는 해낸 것이다. 백인 우월주의가 강한 나라에서 젊고 정치 신인인듯 한 버락 오바마. 그는 다민족사람이다. 그래서 한쪽의 피만 흐르지만도 않고, 여기저기 섞여있다. 젊은 시절 그로 인해 반항도 많이 하기도 했다. 그를 다부지게 만들어주신 어머니. 젊은 시절 그의 대학선택을 보면서, "감나무에서 감떨어지는 게으름뱅이 같다" 그 자신을 스스로가 뉘우치도록 반성하도록 한 그녀의 교육자세가 스스로 따라오게 만들고 있다. 자칫했으면 마약, 담배, 술 그대로 갈수 있는 것이다.
▲ 금융 위기는 조지 부시 대통령이 실패한 8년간의 경제정책에 대한 취후의 심판이다. 또 다른 4년을 허비할 여유가 없다.
▲ 한국은 수십만 대의 자동차를 미국에 수출하는데 미국이 한국에 파는 자동차는 고작 4~5천 대도 안된다. 이것은 자유무역이 아니다. 우리는 FTA의 이익을 이해하면서도, 미국의 비즈니스와 미국인 노동자들을 위해 불공정한 협정에 반대할수도 있는 대통령이 필요하다.
▲ 이 이름을 지어준 사람은 아마 내가 대통령 선거에 나갈 것을 예상하지 못했던 모양이다. 내 강점은 겸손함이고 약점은 지나치게 멋지다는 것이다.
점점 인플레때문에 힘들어가는 미국시민들에게 한가닥의 희망을 심어줄수 있으리라 본다. 이런 그가 낭독한 연설문에서 어록들을 보면 당차고 말그대로 상한 생선을 종이에 쌌다고 감춰지지 않을 듯 싶다. 싱싱한 생선이 나올수 있도록 점점 힘들어가는 미국에 넘어 전세계의 경제를 구해내는 데 일조를 하지 않을까 싶다. 아이들용으로까지 나오면서 그저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 라는 소리에 아이들은 소귀에 경읽기지 않았나 싶었다. 나또한 다소 회의적이었지만, 오바마..한줄기의 희망을 보고 도전한 그의 관한 기사. 책을 읽으면서 생각은 점차 조금씩 바뀌어져나갔다. 위인전에서 나온 그들의 일화를 보면서 멘토를 삼게 되면, 미래지향적으로 바뀌면서 점점 현실지향적으로 바뀌게 된다고 한다. 목표를 향해 가면 주어진 분야에서 빛을 발휘할수 있는 것이다. yes we can. 이제 그를 본받고자 아이들은 긍정적인 희망이 엿보인다. 한줄기의 희망. 빛이 바늘구멍처럼 들어오더라도 그 빛을 잃지 말고 도전을 해보는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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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는, 특히 우리나라 일도 아닌 미국의 정치상황은 그냥 지나가다 들러오는 뉴스속 이야기처럼 다가왔었다. 하지만 미국 대통령 선거와 연일 긴박하게 변화는 정치상황들이 마치 하나의 경기를 보는것 처럼 느껴지게 했다. 미국의 대선 후보로 민주당 경선때 등장한 버락오바마를 보면서 과연 힐러리와 맞서서 이겨낼수 있을까? 하는 의아심을 자아냈었다. 흑인에 나이 어린 정치신인에... 하지만 그의 당당한 모습들은 어느순간 "어! 진짜 대통령이 되는것 아닐까?" 했었는데, 정말 대통령에 당선 되어버린 모습은 그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게 만들었다.
버럭하고 화를 낼것 같은 이름때문에 더 기억에 남았던 <버락 오바마> 그의 삶은 결코 쉽게 온 것은 아니었다. 다민족 가족인 그의 가족 구성원과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살았던 어린시절, 그리고 백인 우월주의가 강한 미국에서 흑인이라며 놀림을 받고 자라온 그의 생활은 그 누구보다 더 좌절하기 쉬운 부분이었다. 하지만 그의 엄마의 자식을 위한 교육과 강인한 모습속에서 특유의 희망을 잃지 않고 앞을 향해 노력하고 밝은 모습을 유지했던 오바마, 진정한 고통을 알기에 모두가 하나가 되어 할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는 역사상 최초로 미국이라는 나라에 흑인 대통령이 탄생하게 만든것이 아닐까? 단순히 운이 좋아서가 아닌 진짜 노력의 댓가로 현재의 위치에 올수 있었던 과정을 책을 통해 아이들은 만날수 있었다. 아이들이 보기 쉬운 글자체와 중간중간의 짧막한 설명들은 아이들이 미국이라는 나라와 오바마의 상황들을 잘 이해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Yes, we can" 이 하나의 문장으로도 그의 강한 의지를 만날수 있다. 여러인종들이 다 모여있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하나로 묶어낼수 있다는 믿음, 그리고 잘살아가는 이들만의 것이 아닌 모든계층의 사람들이 어울려 나아갈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의지는 지금의 자리에 서는 원동력이 된것 같다.
가끔 우리는 우리가 처한 상황들속에서 좌절을 한다. 현실을 비관하며 어쩔수 없다고 느끼는 부정적인 생각들 자꾸 핑게만 대며 현실에 안주하려는 부정적인 모습들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데 방해만 되게 한다. 이번 미국 대통령 당선자인 버락 오바마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루는데 용기와 희망을 갖게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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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락오바마! 모든 언론매체에서 연일그의 이름을 부른다.
미국 역사상 최초의 흑인대통령! 이 최초라는 수식어가 후에는 최고라는 수식어로 바뀌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는 용기와 희망을 끝까지 놓지 않았다. 그리고 마침내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그는 그 희망과 용기를 품에안고 그가 원하는 세계가 원하는 일을 하고자한다. 어린시절 혼란스러웠던 다문화가정, 인종차별, 여러문제들. 지금 현재 우리가 안고 풀어가야할 문제를 그는 일찌감치 겪어왔고 문제해결에 노력했다. 그리고 그 문제해결에 대한 지식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얘기하려한다. 우리는 그의 말에 귀기울여야한다. 이 책에는 어린이들이 쉽게다가갈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다양한 오바마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느낄 수 있는 감동! 그는 지금 우리에게 무언가를 보여주려한다. 그를 느끼기에 모자람없는 이책이 많은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보여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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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위인전에 나오는 옛 어른들의 일화를 통해 그 분의 업적을 본받거나 멘토로 삼게 되었다면 요즘에는 현 세대에 공존하며 살아가는 실존적인 인물을 미래지향적인 멘토로 삼게 되는게 현실이다. 어느 누구나 목표를 향해 주어진 분야에서 빛을 낸다면 멘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세계가 주목하는 오바마라는 인물 또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했기에 대통령이라는 큰 성과물로 우리 앞에 당당히 서 있는 그래서 그를 통해 본받고자 하는 요소를 찾아 어린이들에게 긍정적 메세지를 던져 주고 있는 것이다.
미 상원의원 출마에서부터 지난달 4일 치뤄진 44대 미 대선에서 민주당 버락 오바마 후보가 당선되어 미국 역사상 이례적인 일로 최초 흑인 대통령이 탄생 되었다. 케냐인 아버지와 미국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오바마는 뛰어난 하버드대 졸업생으로 대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정치인이었다. 미국인들은 물론이거니와 세계적으로 폭발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며 전설적인 정치스토리를 풀어 낼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오바마아저씨의 용기와 가능성은 어디에서 뿜어져 나온 것일까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오바마아저씨를 만나러 책 속으로 빠져 들었다.
오바마아저씨의 일대기를 그린 실화적인 책들은 날이 갈수록 쏟아져 나오고 있다. 나 또한 관심 분야였기에 오바마아저씨에 관한 책은 여러 권 읽었다. 그래서 이 책 또한 오바마가 성장한 과정에는 실질적인 스토리다 보니 별반 차이가 없었다. 다만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친근한 그림과 문체로 쉽게 다가갔다는 점에서 우리집 아이들에게 추천 해 주고 싶었다. 무수한 인종이 모여 사는 다민족의 나라 미국에서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강한 멸시와 평탄치 않았던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그리고 불우한 가정형편 속에서도 오바마아저씨는 끈을 놓지 않았던 목표가 있었다. 어떤 시련과 아픔이 온다하여도 모두가 불가능하다 혀를 둘렀던 절망 앞에서도 당당한 오바마아저씨로 우뚝 서 있게 했던 근본적인 바탕에는 ' 할 수 있다'는 용기와 자신감에서부터 시작되었다.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는 꿈의 목표가 있었던 것이다.
오바마아저씨의 외할아버지 친구 중에는 흑인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중에는 시인도 있으셨다고 한다. 오바마아저씨는 늙은 시인 프랭크에게 마음이 끌렸고 어느날 시인의 집에 방문하여 책을 빌리면서 " 그래서 어른들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그렇게 강조하는구나' 생각하며 많은 고민과 문제를 책 속에서 찾았던 독서광이었다고 한다. 이 책에서 도드라져 보이는 부분이 있었다면 각 단락 사이에 오바마아저씨의 어록이나 우리나라와 미국의 대통령 선거방식의 차이 또는 오바마아저씨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배경이 되었던 인물들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오바마아저씨가 꿈을 갖고 목표를 이룬 배경으로 이해하기 쉽게 보너스로 담아 낸 그 부분이 참 매력적이게 느껴졌다.
오바마아저씨가 취임을 하면서 임기를 수행하는 동안 많은 것이 바뀔 것이라 전망한다. 더 크게는 세계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화될 좋은 세상을 기대도 해 보는데 피부도 다르고 부모의 이혼과 죽음 불우한 가정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꿈을 향해 나아갔던 어린 오바마는 어찌보면 일찍부터 그런 아픔이 많았기에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을 터득했는지 모르겠다. 이 책을 읽을 많은 어린이들 또한 오바마아저씨 보다는 나은 환경에서 어쩜 더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하고자 하는 꿈의 목표만큼은 세상에서 최고로 부자인 큰 꿈을 품어 보라 소리쳐 주고 싶다. 우리집 세 아이 또한 오바마아저씨처럼 열등감을 희망으로 바꾼 꿈을 키우라 권하고 싶은 책이 바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버락 오바마의 1%의 용기와 희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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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중국 제44대 대통령 최초의 흑인대통령으로 우리의 스포트를 받고 있는 "버락 오바마" 놀림받던 아프리카 케냐이름 "오바마" 아랍계적인 뉘앙스로 오해와 차가운 시선을 받았던 그의 이름이 이제는 미국 대통령 "오바마"로 우리의 시선을 한몸에 받게 되었으며 흑인임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고 스마트한 분위기는 분명 매력이 있어 보였다. 분명 유색인종을 경멸하는 미국의 그곳에서 정말 흑인 대통령이 탄생한것이다. 세계가 경악한 11월이었다.
그의 출생부터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삶은 세계 곳곳에서 책으로 인쇄되어 청소년들과 불우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에게 삶의 지침서로 교과서로 빛을 발하고 있다. 그가 대통령이 된 이후 앞으로 어떤 정치를 펴게 될것인가에 따라 그에 대한 재평가가 또 이루어 지겠지만은 그것은 그 이후의 일들로 미루어 놓는다 해더라도 오바마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었다는 이 흥미로운 사실과 오바마가 어떤 과정등을 통해서 세계의 지도자가 되었는지에 대해 우리들이 알 필요가 있다 생각이 되어지며 이책은 그의 인생을 우리 어린 자녀들이 알기 쉽고 모델화 할수 있도록 만든 책이라고 생각 되어진다.
아프리카 케냐인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의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부모님의 이혼으로 외조부모한테서 컸으며 그의 출생과 피부색깔로 인해서 어릴 적부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혼란과 방황으로 술과 마약에 찌들었었다. 최하의 삶을 살았고 비젼없던 그가 어떻게 그 슬럼프를 벗어버리고 대통령까지 되었을까...물론 혼자서 오바마를 키우신 어머니, 외손자를 기꺼이 받으셨던 외할머니, 영원한 그의 동지 아내, 그외 주위의 여러 지인들의 힘도 컸겠지만은 정작 중요한 것은 항상 자신이라고 말하고 싶다. 오바마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삶의 자세와 꿈을 향해서 그가 행했던 모든 노력들이 그 해답이라고 볼수 있다. 꿈은 꾸기만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오직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 반드시 필수적으로 따라가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속해있는 세상의 진정한 변화를 위해서 법과 정치체계를 바꿔야 함을 뒤 늦게 깨닫고 하버드 대학원에서 법학 박사학위를 받고 시카고 빈민지역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그들을 대변하며 그들의 주거와 교육환경등을 개선하기 위해 열정적으로 일하기 시작했다. 바야흐로 그 꿈 즉, 대통령을 이루기 위한 본격적인 과정에 진입하게 된것이다.
또한 오바마의 매력 넘치는 연설이 주목을 받고 있는데 그는 연설을 준비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요 했다고 한다. 겉만 번지르르 예쁘게 색칠한 연설이 아닌 자신의 신념과 진심을 담았다고 한다. 그래야 자신의 의견또한 당당하게 말할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평소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한다. 연설을 하기전에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음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이해하려고 했기때문에 그의 연설은 매우 설득력있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러고보면 어릴적부터 우리 아이들에게 폭넓은 분야의 다독을 장려하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은거 같다. 또한 오바마의 연설엔 유독 YES YOU CAN,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의 멘트가 많이 나왔었다고 한다.
" 나는 흑인이 아니야. 난 동시에 여러 민족에 소속된 사람이야...."라고 생각을 바꾸고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행했을때 기적이 일어났음을 우리 모두도 기억하고 우리의 역사책에 또 하나의 역사의 인물로 아이들의 우상으로 모델로 그렇게 한사람이 더 추가가 된거 같다. 어릴적 불우한 환경과 자신의 피부색깔로 인해서 방황하고 아파했던 그 고통이 이제는 세계 대통령이 되기 위한 밑받침이 었던 것을, 자신의 불우한경만을 탓하며 노력하지 않는 우리 청소년들에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수 있는 1%의 용기와 희망만 있다면 그 어떤 상황도 뒤 바꿀수 있음을 잘 보여준 책이라고 생각된다. 많은 우리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기억해줬음 하는게 있다.
"지금 여러분의 생활이 엉켜있고 희망이 없어 보인다고 하더라도 지금 이 고통은 먼훗날....아니 몇년 후 당신이 이 힘듦을 기반으로 어디에선가 분명 빛을 발하고 있을것"이라고 말해주고 싶다. 가장 중요한것은 당신의 성공을 막고 있는 것은 나는 이러 불우한 환경때문에 성공할수 없어, 그건 불가능해...라고 단정지어버린 당신의 편견과 부정적인 생각에서 기인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것을 뛰어 넘어야만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날 오바마는 자신의 불우한 어린시절과 마약에 찌들었었던 시실까지 솔직히 인정하고 만인앞에 자신을 내려놓았을때 사람들이 열린맘으로 그를 받아 들인 것 처럼 이 모든것이 나의 단점과 약함과 불우함을 솔직히 인정하고 노력할때 가능하다고 말해주고싶다. 그 용기가 있을때에라야만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뀌고 절망이 희망으로 바뀐다는 것을.....알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