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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는것이 아니라...간증을 듣는 듯한 느낌.. 간증을 듣는 듯한 느낌보다는 하나의 소설을 듣고 있는 듣한 느낌.. 너무나 재미있게 들으면서, 그 순간순간 와 닿는 용기와 베짱이 생기게 해주는 강의였다. 귀중한 말씀 가운데..위기란 위험을 가장한 기회라는 말씀이..내 귓가에 계속 맴도는 것은... 어떤 위험에서도 용기를 가져다주는 하나의 밑거름이 되는 듯한 말씀이었다.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자기 자신을 깨우는 간절한 믿음...그것이 나에게도 과연 가능한 것일까? 다시한번 내 안의 믿음을 깨워주는 그런 좋은 강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