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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lude의 음악은 나에겐 추억이고 ,, 겨울이며,, 크리스마스선물이다..
그들의 음악도 벌써 6년째~ 겨울이면 두꺼운 외투를 걸치고 홍대 클럽에서 듣던 그 들의 연주... 너무 따뜻한 그들의 음악~~
올해도 겨울은 오고~ prelude는 Christmas Edition으로 돌아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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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재기발랄하고 유쾌한 느낌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앨범같아요~
보통 캐롤을 편곡하거나 다른 느낌으로 연주하는 것이 보통인데
프렐류드는 자기만의 크리스마스를 만들어내셨네요^^
더 반가워요~
프렐류드의 크리스마스는 왠지 마술상자같은 느낌이 있어서 재밌었답니다.
하울의 움직이는 성, 테마가 여기저기서 많이 연주되는 걸 들어봤지만 프렐류드의 편곡은 좀 더 깊이가 느껴져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따뜻한 겨울이 될 것 같은 음반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