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그 지글러는 성공학 분야에서 아주 뛰어난 사람이다. 그의 자서전에서는 어렵고 힘든 유년 시절이었지만, 바르게 자랄 수 있게 도와준 어머니와 주위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평생을 보내면서 언제나 자신을 믿어준 가족과 아내가 있었기에 그는 지금 웃는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 성공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느 하나도 부족해서는 안된다. 자신에 대한 신념을 하나님으로부터 얻은 사람. 왠지 나도 다시 교회를 다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지그 지글러의 신념은 굳게 단련되어 있다. 다음 번에는 지그 지글러의 책인 '정상에서 만납시다'를 읽고 싶다. 예전에 박사 선배가 나한테 '정상에서 만나자'라는 얘기를 할 때는 잘 몰랐는데, 그 선배는 지글러의 책에 많은 감명을 받은 것 같다. 그 선배는 정상에 다다랐을까? 나는 이제 겨우 자그만 언덕하나 넘고서 골골거리는데, 이제 다시 위를 쳐다봐야 할 시기인 것 같다. 힘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