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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주의 최고의 지성.. 데이빗 웰스 4부작 시리즈의 완결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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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가 공인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지성... 데이비드 웰스 그동안 나왔던 4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이 나왔다. 그의 책을 읽노라면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이 너무도 적나라하게 파헤쳐지는 현장 속에 들어가게 된다.  건전한 교리와 바른 신학을 상실하고 목회자가 교회의 경영자가 되어가는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 참되고 홀로 하나이신 거룩한 하나님을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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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가 공인하는 우리 시대 최고의 복음주의 지성... 데이비드 웰스
 
그동안 나왔던 4부작 시리즈의 완결판이 나왔다. 그의 책을 읽노라면 오늘날의 교회의 모습이 너무도 적나라하게 파헤쳐지는 현장 속에 들어가게 된다.
 
건전한 교리와 바른 신학을 상실하고 목회자가 교회의 경영자가 되어가는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
 
참되고 홀로 하나이신 거룩한 하나님을 신앙이라는 이름으로 우리 삶의 수단으로 삼아버린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
 
입으로는 신앙을 말하지만 세상 속에서 아무런 구별됨 없이 도덕적 비전을 상실해 버린 시대의 안타까운 현실...
 
이런 안타까운 현실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하지만 그 속에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를 사랑하는 눈물겨운 씨름의 시간이 뿌리 깊이 자리하기에 오히려 소망과 위로가 된다.
 
총 7장으로 구성된 이번 완결판 용기있는 기독교는 앞서 다룬 4부작을 균형있게 정리하고 있어 더욱 유익하며, 마지막에는 장별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 토론주제까지 있어서, 바른 신학과 건강한 교회를 꿈꾸는 소그룹이 함께 읽고 토의하기에도 좋은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09.07.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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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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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시리즈의 마지막책, 용기있는 기독교는 웰스의 4부작이 어떤 내용으로 쓰였는지 그 요약에 해당하며 그리고 그가 어떻게 문화를 분석했는지 4부작의 내용을 큰 타이틀의 주제로 다시금 우리에게 보여준다.그의 책을 읽으면서 현실의 상황이 많은 복잡성과 잘못된 관점을 가지는데, 현실에 대한 교회의 분석과 노력은 깊이를 현재의 교회는 적게 하거나 다른 방향에서 찾거나 핵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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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시리즈의 마지막책, 용기있는 기독교는 웰스의 4부작이 어떤 내용으로 쓰였는지 그 요약에 해당하며 그리고 그가 어떻게 문화를 분석했는지 4부작의 내용을 큰 타이틀의 주제로 다시금 우리에게 보여준다.
그의 책을 읽으면서 현실의 상황이 많은 복잡성과 잘못된 관점을 가지는데, 현실에 대한 교회의 분석과 노력은 깊이를 현재의 교회는 적게 하거나 다른 방향에서 찾거나 핵심적인 즉, 교회가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에 다가가지 않는것을 알게 된다.
웰스는 교회의 역할은 하나님의 말씀의 선포, 성례전, 징계로 두고 있다. 그러면서 교회의 의미를 이해하고 참되게 복음으로 변화되는 심오함을 말하고 교회가 포스트모던의 문화가 들어와서 윤리적인 것에 대해 붕괴되는 상황을 징계하며 성경대로 진척해 가야 함을 보여준다.
그는 문제 해결을 보여주는것이 부족함을 인정한다. 그러나 그가 이런 말을 하는 이유는 교회가 과거 역사속에서 특히, 종교개혁에서 회복했던 것들을 알고 그 핵심을 가지고 진행해 가야하는 여러가지를 말할수 있을거라 생각했다고 한다. 그러나 교회는 그런 모습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전통적인 기독교를 향한 갈망을 가져야 한다. 종교개혁의 지도자들이 중요시 여겼던 오직성경, 오직은혜, 오직믿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다시금 회복해야 한다. 그들의 노력에 우리는 다시금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야 하고 그들과 우리의 차이를 인식해야 한다. 교회는 문화를 분석하게 되면 원수가 생길거라고 웰스는 말한다. 진리는 세상성의 문화를 항상 견지하고 그 차이의 심각성을 항상 염두하며 이해해야 한다. 교리를 가지고 현재의 문화를 분석하고 문화의 타락성을 지적하고 교회는 그것을 분명하게 현실의 상황을 성경이 어떻게 정죄하거나 보고 있는지 말해야 한다.

웰스의 마지막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읽었던 4부작이 다시금 이해가 된다. 그런데 이책에서 그가 어떻게 사고하는지를 좀더 볼수가 있었다. 세계를 이해하고 외부와 내부에 대한 이해들 이런 문제들은 참 재미있고 즐거운 부분이다.
현실을 분석하고 문화를 검토하고 바른 기독교세계관을 표현하기 위해서 역시 교리를 잘알아야 함으로 성도는 조직신학을 공부하고 교회사를 통해 역사속에서 있었던 문제들의 반복을 다시금 상기해서 교회의 문제를 더 예리하게 분석해 나가야 할것이다. 그리고 구원의 심오함을 더 잘보여주었던 청교도의 저작들을 더 읽어야 함을 다시금 되새기게 되었다. 모든 교회가 계속 전진해가는 충분한 기독교를 보여주었으면 좋겠다
s*****g 2009.05.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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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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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웰스의 4부작인 '신학실종',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의 완결판이 나왔다! 4부작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단 한 권도 끝까지 읽지를 못했다. 내가 읽기에는 아직 나의 지식이 너무나 많이 부족하여 매우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배경 지식이 거의 없어서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손에 들었다 놓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다. 그러던 차에 4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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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웰스의 4부작인 '신학실종', '거룩하신 하나님', '윤리실종', '위대하신 그리스도'의 완결판이 나왔다! 4부작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단 한 권도 끝까지 읽지를 못했다. 내가 읽기에는 아직 나의 지식이 너무나 많이 부족하여 매우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또한 배경 지식이 거의 없어서 이해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손에 들었다 놓기를 몇 번이나 반복했다. 그러던 차에 4부작의 완결판이 나와서 얼른 구입 했다. 우스운 얘기지만 읽든 안 읽든 세트는 맞춰야 하지 않겠는가? 그게 아니라도 완결판이라 하니 왠지 이 책을 먼저 읽으면 4부작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주문하여 집에 책이 도착하기 무섭게 첫 장을 펼쳐들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다행스럽게도 이 책 '용기있는 기독교'는 한번도 내려놓지 않고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이 책도 4부작과 마찬가지로 내게 어렵기는 마찬가지였다. 그래도 4부작에 비하면 비교적 수월하게 읽었다. 비교적 말이다. 그리고 책 디자인 세련되고, 너무나 예뻐서 내려놓고 싶어도 자꾸만 나를 유혹해서 결코 내려놓을 수 없었다. 


 
본문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복음주의의 세 진영', 2장은 '기독교를 할인 팬매하는 마케팅 교회', 3장은 '진리', 그리고 '하나님', '자아', '그리스도', '교회' 순으로 이어진다. 이 책은 4부작을 압축, 보완 하였기에 내용이 빡빡할 거 같았지만 예상했던 것보다는 그렇지 않다. 그러나 역시 배경 지식이 전혀 없다면 본문의 이해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 책과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책들을 몇 권 읽었기에 그나마 수월하게 읽었지 준비가 전혀 없었다면 이 책도 상당히 헤매며 읽었을 것이다. - 더욱이 이 책에서 다뤄지는 내용은 미국의 상황이기에 - 우리가 미국 교회의 모습을 닮아가고 있어 상당부분 이해는 되지만 - 다루고 있는 문화적, 시대적 차이 등으로 인해 배경지식이 없다면 거리감이 얼만큼 느껴질 것이다. 

책을 읽으며 저자인 데이비드 웰스의 통찰력에 감탄을 금할 수 없었다. 단순히 드러난 현상만을 분석한 것이 아니라 그것의 이유와 깊이 이어진 근원까지 캐내는 그의 능력을 보면서 상황을 이렇게까지 꿰뚫어 보는 혜안을 얻기 위해 얼마나 고민하고, 연구하며 책을 읽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나도 그런 경지에 오를 수 있을까라는 부러움이 들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비록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미국 교회 이야기이지만 그것을 본으로 삶고 닮아가고 있는 우리이기에, 그들의 문제와 비슷한 문제가 우리에게서도 나타나고 있어 이 책을 읽으며 - 우리의 문제가 보여 - 아픔을 느꼈다. 그리고 미국에는 양심의 목소리를 내는 지성인이 있다는 데에 부러움을 느꼈다. 데이비드 웰스와 비슷한 문제를 다루며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존 맥아더 목사 등 미국 교회에는 자성과 변혁을 촉구하는 리더들이 있어 비록 혼란을 겪고 있지만 계속 발전을 이어나가는 것이 아닌가 싶다. 반면 우리에게는 목소리를 내야 할 교계 지도자들이 목소리를 너무나 작게 내고 있어 혼란이 계속되는 게 아닌가 싶다. 이제는 목소리를 좀 더 크게 내었으면 좋겠다.
f********3 2009.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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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의 핵심으로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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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복음주의 클럽을 통해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책을 알게 되고 읽어 보았다.책을 다 보고 나서 관련 글들을 보는데 웰스의 ‘용기있는 기독교’와 대조가 된다고 해서 익히 웰스의 1권 ‘신학실종’을 읽어보고 공감한 것이 많은지라 곧바로 ‘용기있는 기독교’를 사서 읽어보았다. 역시 데이비드 웰스의 책은 깊이가 있다.하지만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책과 운동을 제대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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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복음주의 클럽을 통해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책을 알게 되고 읽어 보았다.
책을 다 보고 나서 관련 글들을 보는데 웰스의 ‘용기있는 기독교’와 대조가 된다고 해서 익히 웰스의 1권 ‘신학실종’을 읽어보고 공감한 것이 많은지라 곧바로 ‘용기있는 기독교’를 사서 읽어보았다.

역시 데이비드 웰스의 책은 깊이가 있다.
하지만 브라이언 맥클라렌의 책과 운동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는 못하는 듯 했다.
미국교회와 한국교회의 상황이 다를 수 있지만 물질과 성공, 자아실현이라는 부분에서 볼 때는 비슷한 면이 많을 텐데 이머징처치 운동을 너무 싸잡아 비판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내가 보기엔 미국교회의 문제점들의 대안으로 시작된 것이 이머징처치 운동이라면 그 운동이 시작된 동기에서는 충분히 공감이 되고 인정받아야 할 부분이 있다고 여겨지는데 웰스는 그렇지가 않은 것 같다.

웰스가 이 책을 통해서 주장하는 핵심은 오직 은혜, 오직 성경이며 하나님의 복음의 양면성을 가볍게 취급하게 되어서 기독교가 가볍게 취급받고 있다고 했으며, 현재 문화의 흐름 밑바닥에 깔린 모던/포스트모던의 의도를 간파하고 그 흐름에 휩쓸려가지 말아야 함을 책 전체를 통해 주장하고 있다.
웰스 자신이 책 말미에 쓴 것처럼 자신의 저작들이 문제제기와 원인분석에서 끝나는 한계가 있지 않느냐는 주위의 지적에 동감하면서도, 웰스의 주장은 개인과 교회의 회복이 핵심이므로 대안을 찾는 것이 아니라 교회의 회복이 바로 대안이라고 마무리 짓는다.
‘신학실종’이나 이 책처럼 문제분석은 상당히 날카롭고 깊이가 있으나 대안이 없다는 것이 어쩌면 맥클라렌의 ‘새로운 그리스도인이 온다’와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어쩌면 대안이라는 것은 교회의 부패와 역기능들을 바라보고 있는 이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일 것 같다.
결과적으로 이런 현대교회의 문제제기 및 원인분석의 책은 현대교회에서 살아가야 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인식의 전환, 정확한 분석, 나아가야 할 길을 보여주는 상당한 유익을 준다는 점에서 이들의 수고를 높이 살 일이다.

k******6 2009.05.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