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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 예뻐요~ 요즘 분홍색에 빠져있어서 핑크칼라로 주문했는데 색이 파스텔톤이라 튀지도 않고 질리지도 않을것같네요^ ^ 커버가 가죽이라 고급스럽기까지 해요. 가죽이 빳빳한게 아니라 부드러운 양가죽? 이라 보들보들해요. 그렇다고 쉽게 더럽혀지지도 않아요. 커버의 새도 너무 귀여워요>< 성경책 들고 다닐 때마다 기독교인이라 광고하는것같았는데 이건 성경책티도 별로 안나요>< 마음에 쏙 들어서 받았을때 너무 기분 좋았어요~ 구성 : 군더더기 없고 깔끔해서 좋아요. 밑에 주석없고 해설없고 찬송가밑에 이러쿵저러쿵 써놓은 거 없어서 좋아요. 딱 필요한것만 있어서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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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후 아무 생각없이 개봉하고 교회 들고 갔는데 찬송가가 새론 버전이 아니네요. 저만 몰랐던 건지...출판년도가 좀 되긴 했지만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새론 버전으로 알고 구매했는데 좀 당황했어요. 박스도 버리고 사용한 것이기에 반품도 할 수 없고... 미리 살펴보지 못한게 잘못이지만 이제품 이제 판매하시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교회 다닌지 얼마 안되서 모르는게 많은데... 그래서 돈 더 주고 새거 다시 주문했습니다.ㅠㅠ 그렇지만 나머지는 다 맘에 듭니다. 가죽도 좋고 글씨도 크고 색상도 좋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