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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화님 책과 비교하다 그림이 있어 읽기 쉬울것 같아 선택했는데 잘 읽히고 재밌다 사후세계에 대해 궁금했는데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아주 자세하고 잘 읽힌다. 마지막으로 예스 24는 150자이상 제한이 있다면 글자수 표시가 되게 해주면 좋겠다 류시화님 책과 비교하다 그림이 있어 읽기 쉬울것 같아 선택했는데 잘 읽히고 재밌다 사후세계에 대해 궁금했는데 아직 다 읽진 못했지만 아주 자세하고 잘 읽힌다. 마지막으로 예스 24는 150자이상 제한이 있다면 글자수 표시가 되게 해주면 좋겠다 |
| 파드마삼바바의 원저를 타이완의 티베트 불교전문가 장훙스가 쉽게 풀어쓴 책으로 삶과 죽음 그리고 죽음과 그 이후의 삶 즉 내생 사이에 있는 중음에서 겪게되는 49일간의 체험을 쉬운 그림과 글로서 독자들로 하여금 읽기쉽게 엮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우리 동양에서 3일장을 치르는것과 유사한 의미의 형식을" bar do"에서의 가르침과 일치하는 면도 엿볼 수 있게 하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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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트 사자의 서 중 가장 쉽게 풀어준 책으로 보입니다. 스토리 위주로 읽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여러권 읽어봤는데 저에게 제일 쉽게 와닿은 내용이라 티베트 사자의 서 궁금해하던 지인들에게 많이 추천했습니다. 도표로 정리된 부분도 있어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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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었던 티벳 사자의 서는 이 책보다 훨씬 난해한 오랜된 고서였다. 그 당시에도 충격적인 내용으로 인해 기억이 생생했는데, 이번에 도해와 같이 나왔다는 점에서 구입했다. 왼쪽은 설명, 오른쪽은 그림으로 되어 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편하다. 인생의 의미를 찾는 사람은 반드시 일독하기를 권장한다. |
| "사람이 마지막에 직면하는 것은 생사(生死)가 아니라 열반이다. 누구나 삶의 끝에서 두가지 길로 갈 수 있으니, 하나의 열반의 길이고, 다른 하나는 윤회의 길이다. 열반의 길로 가면 해탈을 얻을 수 있어서 아름다운 체험을 통해 거룩하고 순결한 정토에 도달한다.인간의 모든 생각과 행위를 업(業, 카르마)이라 한다. 선업에는 즐거운 과보를 낳는 힘이 있고, 악업에는 나쁜 결과를 낳는 힘이 있다. 선업의 힘은 임종자를 도와서 해탈에 이르게 하지만 악업은 해탈과 성불을 가로막는다." 선업을 쌓하야 하는 이유가 많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