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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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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단숨에 읽게 되었고, 저자가 몸소 보여준 말이다.본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간절히 원하고, 상상하며, 노력하여 이루어 내었고,이말을 그대로 실천하였다.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통이 생기는 지체장애몸으로,한국장애인으로 최초의 해외 교수를 하는 성공을 하면서도,일과 가정, 육아까지 감당해 내는 것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라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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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

 

단숨에 읽게 되었고, 저자가 몸소 보여준 말이다.
본인은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간절히 원하고, 상상하며, 노력하여 이루어 내었고,
이말을 그대로 실천하였다.

 

조금만 움직여도 근육통이 생기는 지체장애몸으로,
한국장애인으로 최초의 해외 교수를 하는 성공을 하면서도,
일과 가정, 육아까지 감당해 내는 것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 겠구나라고,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본인이 미래를 위해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은,
아이를 낳는것까지도 시기를 맞추어가며, 신혼에도 몇년간 남편과 헤어짐을 감수하면서 준비를 하는것은
과연 나라면 어떠했을까하는 자문을 하게 되고, 귀감이 되기에 충분하다.

 

울었다는 내용이 참 많이 나온다.

(사실 나도 이 책을 보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지체장애의 몸으로 항상 강하게 생활했다라고 할 줄 알았는데, 저자의 그 솔직함에 인간으로서의 동질감이 느껴지고 좀더 가깝게 느껴진다.
그러나 마치 울음으로 모든 어려움을 승화시키는 것처럼, 그 뒤에는 항상 힘을 내고 도약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아주 조금이나마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또 어떤식으로 대하야 하는지도 저자는 친절히 알려주었다.
장애우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또한 큰수확이다.

 

표지의 빨간 원피스를 입고 웃는 저자의 모습을 보노라면, 저절로 미소가 생긴다.
책읽기 전과 후에 그 미소의 느낌이 사뭇 틀리다.

나 또한 사람들에게 미소를 품게 해주고, 꿈을 열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p******7 2009.03.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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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된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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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도 불구하고 항상 자신을 믿고, 긍정의 눈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목표를 이루어냈으며, 이제 자신이 이루어낸 일(보조공학 박사)을 통해 세상에 긍정과 사랑을 전하고 있는 정유선 박사. 그녀를 통해 현재 처한 삶이 힘들고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왜 이제 만났을까! 아니, 이제라도 만나게 된 걸 다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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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에도 불구하고 항상 자신을 믿고, 긍정의 눈으로 미래를 바라보며 목표를 이루어냈으며, 이제 자신이 이루어낸 일(보조공학 박사)을 통해 세상에 긍정과 사랑을 전하고 있는 정유선 박사. 그녀를 통해 현재 처한 삶이 힘들고 포기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우리들에게 용기와 희망,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다.

이 책을 왜 이제 만났을까! 아니, 이제라도 만나게 된 걸 다행이라 여겨야 하나....

얼마전 기사를 통해 정유선 박사를 알게 됐다!

기사 제목은 '뇌성마비장애 정유선 교수조지메이슨대 ‘최고교수상’ 이었다.

'뇌성마비 교수'라는 말이 자꾸 눈에 밟혀 기사를 읽었다. 

정유선 박사는 조지 메이슨대 교수로 뇌성마비 장애인 최초로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로 임용됐을 뿐만 아니라 그 대학이 주는 최우스 지도상까지 받았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녀의 책을 찾아 읽게 됐다!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말, 그 한 문장을 좇아왔다는 정유선 박사는 지금까지 한 번도 자신이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을 만큼 자신을 믿으며 살아왔다. 물론 그 믿음은 자만이 아니라, 자신이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그녀는 자신과 같은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보조공학’을 전공했고 이를 더 확산시키기 위해 강의를 하고 있다. 정 교수는자신의 수업을 위해 일주일을 온전히 바친다. 언어장애가 심새 컴퓨터 음성장치의 도움을 받아 강의를 하는데, 혹 실수라도 있을까 봐 수업 전에 항상 리허설을 한다. 이 지루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지난 8년간 한 번도 거르지 않았다고 한다.

 


교수로 엄마로 아내로 하루가 24시간인 게 아쉬울 정도로 바쁘게 생활하는 그녀에게 당신은 도대체 누구냐고 묻는다면 서슴없이  “꿈꾸는 대로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스스로를 믿고, 한 걸음 한 걸음 내딛는 저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답한다는 그녀에게...

오랜만에 가슴 뻐근한 감동을 받았다!


d*****1 2012.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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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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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먼저 읽기 시작한 책. 뒤이어 이틀만에 읽었다. 정유선.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한국 여성으로는 최초로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 교육 대학원 특수 교육과 연구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삶을 담아내기엔 참 많은 함축이 있었다는.. 그래서 그 행간에 그가 고스란히 받아왔던 고통들을 읽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어쩌면 그런 삶을 살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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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먼저 읽기 시작한 책.

뒤이어 이틀만에 읽었다.

정유선. 뇌성마비 장애를 가진 한국 여성으로는 최초로 해외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미국 조지 메이슨 대학 교육 대학원 특수 교육과 연구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의 삶을 담아내기엔 참 많은 함축이 있었다는.. 그래서 그 행간에 그가 고스란히 받아왔던 고통들을 읽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어쩌면 그런 삶을 살아보질 않아서일까..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 우리는 일상에서 이 책의 제목처럼 이 저자의 삶처럼 기적이 정말 기적처럼 오지 않는 것을 상식으로는 알고 있지만 한켠에서는 그런 기적을 기대하며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대충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자기 관리도 그렇고 공부에 대해서도 그렇고 기적처럼 하루 아침에 땀도 흘리지 않고 신데렐라에서처럼  요정들이 나타나 호박을 마차고 바꾸어 주고 쟂투성이를 공주로 바꾸어 주는 그런 삶을 말이다.

오늘도 정유선이란 사람은 치열하게 자신의 삶을 살아내고 있을 것이다. 그래도 삶은 그리 만만하지 않은데 우리는 삶에서 그것을 망각하고 이른바 성공한 사람들의 삶을 보면서 너는 밀어주는 환경이나 부모 내지는 머리 또 다른 그 무엇이 있지 않았느냐는 말로써 그들의 삶을 나와는 다른 그 무엇으로 만들어 버린다.

대한민국 사회에 그리고 교수로써 남편과 두 자녀앞에 선 오늘의 그녀가 참 멋있다.

g*******s 201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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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는 믿음
"할 수 있다는 믿음" 내용보기
'뇌성마비 장애인도 이렇게 대학 강단에 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하물며 신체건강한 사람들이 못할 일이 뭐가 있겠느냐, 긍정의 힘을 믿어라'하고 말하는 정유선 씨.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조금의 희망이라도 갖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 자체가 뜻깊은 일이라고 했다.     두 아이의 엄마, 교수, 아내, 며느리로서의 저자는 자는 시간도 줄여가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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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성마비 장애인도 이렇게 대학 강단에 서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하물며 신체건강한 사람들이 못할 일이 뭐가 있겠느냐, 긍정의 힘을 믿어라'하고 말하는 정유선 씨.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조금의 희망이라도 갖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것 자체가 뜻깊은 일이라고 했다.

 

  두 아이의 엄마, 교수, 아내, 며느리로서의 저자는 자는 시간도 줄여가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 해야하는 일을 거르지 않고 해낸다. 포기를 하지 않고 정진하는 그녀는 그렇게 자신이 해 나감으로써 더 나은 결과를 낳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나는 그녀를 보면서 내가 모든 일에 대해 너무 쉽게 포기하려 하지 않았는지를 떠 올려봤다. 학창시절 그리고 지금도 '꼭 등수 안에 들지 않아도 괜찮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더 낮은 등수에 만족하해서가 아니라,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 때문에 그러한 태도가 나온 게 아닐까 싶었다.

 

  논외 얘기는 아니지만 박사 학위와 관련해, 임신과 출산 예정일을 산출해놓고 계획적으로 생활하는 그녀가 참 대단해 보였다. 그 시기를 다 계산하면서까지 공부를 하고, 학교를 다니며 학위까지 따다니! 육아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직업을 놓치지 않기 위해 무던히도 노력했을 그녀의 모습이 눈에 선하다.

 

  남들의 시선을 너무 신경 쓰는 사람은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려고만 한다는 말이 잠시 언급됐다. '네가 하고 싶은 것을 당당히 하라'는 정유선 씨의 선생님의 말이다. 그녀에게 힘을 복돋아 줬듯이 내게도 힘을 주는 말이었다. 남의 시선을 신경 쓰느라 바쁜 내 모습을 비춰보기도 했다. 물론 자신이 시기를 놓쳐 결정하지 못한 일이나 확신을 가지고 실행하지 못한 일에 대해 남 탓을 하는 건 '남의 시선 탓'이 아님을 분명히 해야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할 터.

 

  뚜렷한 목표와 긍정의 힘, 시간을 쪼개서라도 해내야할 건 해내는 실행력 그리고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알려주는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이다. 다만 비슷한 얘기가 반복적으로 나와 구성에 있어서의 즐거움이 조금 떨어진다는 게 아쉽다. 초반부와 남편의 편지에서의 오타는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있다.(낳다→낫다, 4얼→4월)

d*******a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