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만화를 ~ 다이아몬드를 선택하다니 ㅎㅎ 좋아 ~ 1학년 슬러거 토도로키 라이치를 중심으로 강력한 타선을 뽐내는 야쿠시 고교와의 준준결승 ~ 야쿠시 고교의 토도로키 감독은 다양한 전략으로 승부를 걸어온다 이에 대항하는 세이도도 완전 임전 태세 최강 계투로 맞서는데 ~ 두둥 ~ 소장용으로 고르다니 좋아 ~ |
|
다이아몬드 A12! 대머리 센빠이! 그리고 신이 내린 천재 2학년, 그리고 주인공 사와무라 에이준까지. 그리고 손톱이 까져서 크게 고생했던, 에이준과 투수 자리를 놓고 경쟁하는 긴 머리 긴 다리 학생까지. 주인공 팀은 차차 서서ㅓ히 힘을 보강하고 있다. 언젠가 전국대회에서 투구를 하고, 공을 치고, 승부하고 경쟁하며 그렇게 살아가고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이다. 일신우일신, 힘을 키우고 성장하고 있다. 성장하고 있다. |
|
스포츠만화를 좋아하는데 야구는 메이저 다이아몬드에이스 농구는 슬램덩크 세작품이 탑오브더 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 다이아몬드에이스가 가장 사실적으로 야구를 묘사를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만화적인 허구성이 거의 없어보이네요.. 근데 이걸 또 지루하게 하지않고 맛깔나게 표현을 잘해냅니다..ㅎㅎ 이미 한번 완독한 작품이어서 또 구매해서 보기시작했는데 역시나 잼있네요... 특히 초반부 3학년들과의 야구시합들은 정말 꿀잼입니다. ㅎㅎ |
|
[ 다이아몬드 A(에이스) 12]
야쿠시고교와 시합을 앞두고있는 세이도고교. 시합 전 야쿠시의 토도로키부자의 대화를 듣고 이기겠다는 목표의식이 더욱 더 뚜렷해집니다.시합전 라이치를 노려보며 같은팀원들도 뭐 잘못했는지 물어볼 정도..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