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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을 벌써 3번째 구입하네요. 첨엔 brown bear, 두번짼 five little monkeys~ 그리고 세번째...chicka chicka~ 세번모두 대박입니다.
노래를 몇번 듣더니 바로 따라합니다. 그리고 혼자서 책을보면서 17개월 동생한테 설명해줍니다. 노래음도 너무 잼나구요. 그림이 특히 잼나요. 아들내미한테 설명해주니까 노래부르면서 상황을 이야기하네요.
영어교육에 딱 좋은거 같아요. 노래도 좋구요. 망설일 필요없이 꼭 필요한 책인거 같네요. 알파벳공부도 자연스럽게 되구요.
울아들은 '엄마 이건모야?'하면서 많이 물어보거든요. 어려운 소절은 대충 따라하고, 자기음에 맞게 잘 따라부릅니다. 노부영이 워낙좋은줄 알았지만 하나씩 구매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참 좋네요. 엄마아빠가 같이 노래불러주니까 더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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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주로 이곳에서 주문하는데 대부분 보름정도 걸립니다..TT 완전 지쳐갈때 와요. 간혹 기다리고 기다렸는데 주문취소하는 문자가 날라옵니다.. 진짜 짜쯩나여.. 재고 확보는 하고 판매하시는건지..주문하고 입고하시는건지..원 넘 하네요.. 노부영 몇권있는데 평이 좋아서 샀는데 전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않네요.. 좀 따라하기가 어려워요..그리고 제본이 어찌나 약한지 전부 다 테이핑 했어요.. 아...이번 노부영 대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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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a Chicka boom boom 페이퍼책을 샀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금방 너덜너덜해졌어요 그래서 보드북을 사려고 보다가 CD 랑 세트로 있길래 이걸주문한건데.... 내용이 반밖에 없어요 ㅠㅠ 아이가 왜 뒤가 없냐고 하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