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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 노래가사가 해석본이랑 들어있다. 그녀의 인생에 대한 가사들이 대거 포진!
뿐만아니라 접지포스터랑 소니뮤직 아티스트 광고지가 들어있다. 그런데,이걸 따로 보관해야한다.
소니뮤직에게 바라는건 광고지나 접지포스터나 다 좋은데, 이걸 아예 부클릿에 하나로 묶어서 발매하라는 점이다. 케이스를 따로 만들던가...
DVD도 보았는데 그녀가 많이 나아졌다느 느낌이 들었다...망가지는 브릿의 모습이 아니었다.또박또박 할말 다 하는 그녀가 다시 재기했다는 증거처럼 보인다.
언론과 사생활을 비롯한 가십덩어리가 그녀를 망쳐놓으려 애를 써도, 그녀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여전히 변함없이 그리고 아이러니하게도 음악이 좋기 때문이다. 음악이 좋기 때문에 빛난다.
내가 중학생때 브릿의 1집 테이프를 샀을때의 느낌처럼 그녀는 언제나 설레이는 가수다.브리트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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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다른 음악별로 두가지로 묶어서 구성한것이 너무나도 맘에 듭니다.
그녀의 목소리 음악 실망시키지 않네요...
잘샀다는 생각뿐~
그러나 이건 정말로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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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노래를 잘 하는것은 누구나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기본적으로 데.챠 시절에 너무나 튀었다던지, 약간 가스펠적인 목소리가 그다지 썩 매력적이지 않다고 느꼈던 적도 있었다.
사실 비욘세가 새앨범을 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SATURDAY NIGHT LIVE 라는 코메디 프로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비욘세의 새 노래인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의 백댄서로 나오는것을 보면서, 새 앨범과 새 노래들이 나온것을 비로소 알게 되었고, 이 매력적인 노래에 놀라면서, 앨범을 들어보니 역시나 비욘세의 천재적인 노래솜씨를 다시한번 확인하게 된다. 노래뿐만 아니라 작곡에도 참여했다니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If I Were A Boy , Halo 같은 감성적인 발라드로 부터 시작하여 (역시나) 가스펠적인 음악도 들어있으면서, Single Ladies 같은 단순반복의 업템포 음악이 정점을 찍어주면서 Diva 는 missy elliot 의 것과도 같은 힙합 느낌도 느낄수 있다.
여러가지 다양한 감성이 녹아있는 이번 앨범은 최고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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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우연히 라이브 프럼 라스베가스 콘서트 영상을 보고
브리트니에 빠져버렸습니다. ㅋㅋㅋ
결국 없는 돈 짜내서 앨범까지 사게 만들엇는데
역시 브리트니네요.
무대에선 아직 예전만큼의 카리스마를 느낄수 없지만
앨범속의 그녀의 목소리는 정말 중독성 짱입니다.
강추! ㅎㅎㅎ
노래도 하나같이 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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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1-5집까지 중에서 5집 <Black Out>이 최고였다고 생각하는데, 제대로 된 홍보도 할 수 없던 상태라 스리슬쩍 묻혀버려 속이 쓰렸습니다. 그런 면에서 이번 6집 <Circus>는 만족스럽네요. 일단 홍보가 잘 이루어지고 있고...
전작 <Black Out>이 전자음악의 최첨단을 달려 취향이 아닌 분들에겐 다소 지나치다는 느낌을 줄 수 있었다면, 이번 신작 <Circus>는 상대적으로 좀 더 대중지향적인 음반입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전자음악이 베이스를 이루지만, 노골적으로 끈적끈적하게 sex어필하던 전작에 비해 경쾌하고 발랄한 색깔이 덧입혀졌습니다. 표지만 보아도 두 앨범의 차이를 느낄 수 있죠^^
어느 쪽이 낫다고는 못 하겠네요. 그저 저는 언제나 브리트니는 새로 앨범을 낼 때마다 이전까지의 수준을 뛰어넘는 결과물을 내놓는 것 같다는 말로 의견을 피력하겠습니다. 특히 몇몇 곡들은 도입부가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본 것 같은 굉장히 대중적이고 상투적인 멜로디로 시작하는 것 같으면서도 무척 유니크한 리듬과 멜로디로 귀결되고 있어 아주 인상깊었습니다. 컴백곡 Gimme More, 그래도 롤링스톤지에 올해의 최고 팝으로 뽑히고 상도 받아 조명을 탄 Piece of Me에 비해 맥없이 묻혀버렸던 숨은 명곡 Radar가 보너스 트랙으로 삽입되어 좀 더 알려지게 될 것도 반갑고요.
노래를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브리트니는 유유히 리듬을 타는 감각이 대단하고, 그녀의 목소리와 창법 또한 최첨단을 달리는 소스와 기계로 빚어내는 전자음악에 최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앨범도 어느 한 곡 버릴 게 없네요. 더불어 부록 DVD에 수록된 메이킹 필름 속에서 환하게 웃으며 연습에 몰두하는 브리트니의 모습에는 팬으로서 그저 눈물이 나올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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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보자마자 외쳤더랬죠. "어머, 이건 사야해!!" 제가 마침 브리트니와 비욘세의 새 앨범을 사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거짓말처럼 이런 상품이 있더군요. 예스 포인트까지 합해서 저렴하게 샀어요. 제가 좀 한참전에 주문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구성품은 일단 지관통 두개에 나눠서 비욘세와 브리트니의 포스터가 각각 두 장씩 들어있어요. 소재는 두껍고 매끈한 종이. 그리고 사은품인 비비크림이 있구요. 앨범들이 들어있어요. 앨범은 각각 2CD로 되어있어요. 비비크림은 마무라는 브랜드인데 처음보는데 생산업체가 코스맥스라서 믿을만 하네요. 그리고 제조년월이 2008년 11월 3일이에요. 전 사은품이라고 막 2006년꺼 보내주면 어카지...하고 있었는데 웬걸~너무 좋아요. 검색해보니 정가가 52,500원이래요.ㄷㄷㄷ 제품은 아직 안써봤는데 기본 비비크림 역할은 하겠죠 뭐. 공짠데 으흐흐 좋아요. 그리고 주인공인 앨범들은 곡은 이미 다 알고 있는데도 역시나 좋네요. CD음질^^ 곡 구성이나 음악성은 말할 필요도 없이 좋아요. 앨범 구성을 보면 브릿이 훨낫네요. 비욘세 앨범은 내지나 이런게 좀 부실해요. 종이질도 훨 안좋구... 브리트니는 전체적으로 유광의 좋은 종이를 써서 사진도 더 고화질이고 또 안에 작게 포스터도 따로 들어있어서 확실히 좀 더 신경쓴 것 같은 모습이에요. 그리고 재킷 구성 자체도 브릿이 더 예뻐요. 물론 미모는 둘 다 본좌지만.ㅎㅎ 암튼 좋아하는 앨범들을 좋은 기회로 사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예스는 여러모로 제 맘에 쏙 들어요. 다음에도 또 이런 구성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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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상품도 깔끔하고 배송도 빠르거니와 그녀의 DVD까지 포함되어있어 역시..브릿이란 말밖에안나옵니다 언제나 그녀는 정상이였고 역시 이번에도 정상일듯싶습니다. 언제나 화이팅입니다 참 포스터도 정말이쁘구요 절때후회하실일없읍니다 물론 CD도 2장이나들어있고 접지포스터까지들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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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디럭스버전을 삿는데 DVD에 서커스 뮤비는 없구 womanizer 제작과정하고 뮤비만 있더라구요.. 그게 좀 아쉬웠어요ㅠㅠ 브릿노래는 안좋은게 없어서 앨범같은거 잘안사는데 처음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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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tneySpears의 이전 음악들은 동생의 시디를 뒤져서 좋아하는 것들만 골라서 들었는데 이번 앨범은 그냥 통째로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기한게요. BritneySpears의 노래, 이 앨범 약간 댄스....아니 용어를 잘 몰라서 그런데 좀 신나는 곡들이잖아요. 이상하게 편하게 듣고 있네요. 뭐라고 할까, 예전에 음악은 음악 자체가 나를 흔드는 음악이었는데 이번 앨범은 내가 흔들면 그때 더 크게 흔들어주는 음악이라고 해야 하나요!
사진은 집에서 앨범 한번 펼쳐 보았습니다. 앗~ 그런데 딜럭스 버전이 아니네요..ㅡㅡ;
벌써 10번째 듣고 있는 탕아~
아~ 구성에 점수를 뺀것은 딜럭스판과 차이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뒤에 시디 케이스랑 사이즈가 다른 곡 해설집...쿨럭...보관하기가..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