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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아가면서 직업이라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내가 선택한 직업을 가지고 생계를 유지하는것은 기본이지만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평생 하며 살수는 없기에 즐겁게 일하면서 더불어 얻는 수익창출이 될 수 있다면 금상첨화겠지요. 얼마전 학교에서 직업프로그램을 하는 선생님이 나와 부모교육을 해 준적이 있어요. 어릴때부터 목표가 있는 아이들은 그 삶도 다른 사람과 다르다고...... 스스로 바르게 행동하고 스스로 계획하여 실천하며 스스로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거지요.
<어린이를 위한 성취>에 우주소녀 유주에게 장래희망이 생기며 유주가 만나는 친구 로빈을 통해 자신의 삶을 비춰보고 새로운 거을 배워가는 평범한 여자아이의 이야기입니다. 목표없이 그냥 살아갈 때와 목표가 생겼을 때에 유주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목표의식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지요.
성취력 향상을 위한 나쁜 잡초 뽑기 - 나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점을 생각하고 잡초뽑기 계획표를 만들어 붙이고 실천합니다. 성취력 향상을 위한 우선순위 만들기 - 매일 생활 속에서 꼭 먼저 해야할 일들을 '우선순위표'로 만들어 봅니다. 성취력 향상을 위한 끈기 키우기 - 계획한 우선 순위표를 점검하고 목표가 나에게 적당한지를 살펴본 후 하나씩 실천하면서 성취감을 키우지요. 성취력 향상을 위한 자신감 키우기 - 쉽고 자신 있는 일부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합니다. 성취했을 때의 기쁨을 상상하고 성취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등 자신감을 위한 노력을 하지요. 성취력 향상을 위한 즐거움 찾기 - 계획했던 목표를 이룰 때마다 스스로 선물을 줍니다. 만화책 보기, 영화 감상, 음악 듣기...... 성취력 향상을 위한 준비 하기 - 매일 매일 자신의 목표를 생각하고 다음 목표를 계획하는 삶
성취력 향상을 위한 여러가지 일들은 유주가 변화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어야 누구보다 자신있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지요. 곧 3학년이 되는 우리 딸에게도 방학동안 읽히고 싶은 한권의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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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몇 번씩 아이와 힘 겨루기를 해야 한다.아침에 일어나서 때때마다 아이와의 만남은 즐거운 웃음소리가 번져 나가는 것이 아니라 고함소리와 울음소리가 더 많이 들리곤 한다.가장 시끄러울 때는 어려운 수학문제를 풀 때이다.문제만 제대로 읽기만 하면 될 것 같은데..아니 검산만 제대로 했었어도 문제가 어렵지 않을 텐데...어디까지나 이 모든 고민은 나의 고민일 뿐,아이는 그저 눈물만 뚝뚝 흘리며 도저히 모르겠다고 할 땐 정말 어찌할 바를 몰라 아이나 나나 모두 힘겨울 때가 많다.
무엇이 아이에게 문제를 해결하기까지 고민하고 스스로 해결하려는 의지를 만들지 못하고,엄마나 다른 사람이 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야속한 눈물만 흘리게 되는 것일까?
아이의 그러한 성향은 점차 모든 면에서 아이의 성취욕은 희미해져만 가서 그렇게 좋아하던 그림을 그릴 때도,그렇게 좋아하던 춤을 출 때도 잘 되지 않으면,무조건 울고 포기하는 모습으로 엄마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크려고 한다.모든 것이 때가 있듯이 쉽고 좋기만 하던 것들이 이제는 어려워진다는 것은 아이에게 힘겹다는 것인데~
하지만,그 힘겨운 일을 스스로 해내야만 아이는 어떤 일도 다시 도전 할 수 있는 성취감을 맛 볼 수 있을 것인데...언제나 뒤에서 아이를 받쳐 주기만 했던 나로써는 바라 보는 것 자체가 너무도 큰 고통이다.
어린이를 위한 성취는 어린이 자기 계발 동화 시리즈14번째로 아이와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꺼리가 되리라 생각한다.아이와 너무도 닮은 유주,나와 별다를 것 없는 그렇고 그런 유주엄마,아이의 든든한 후견자가 되어주는 아빠,우주소녀 유주의 꿈을 함께 고민해 주는 스피카는 유주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누구의 도움이 아닌 유주 스스로 문제를 찾아 풀어가야 한다는 것을 알려주며 그 방법을 제시해 준다.
주인공 유주는 별자리 캠프에 참석하고 싶지만,영어학원을 가야하기 때문에 갈 수 없다는 엄마의 말에 실망을 하게된다.그러다 유주는 별나라 멘토 스피카를 만나게 된다.
게으르다고 엄마한테 매일 혼난다는 유주의 고민에 스피카는 그날 그날 부지런히 잡초를 뽑아주면 당황할 일이 없다며 포기하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해 보라며,매일같이 노력하다보면 서서히 좋아지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려준다.언제나 항상 미루다 시간에 쫓겨 지낸 생활을 해오던 유주는 다음에는 절대로 그러지 말자라고 다짐해도 또다시 게으름이 반복되는 생활을 떠올리며 첫 번째 잡초와 싸우기 시작한다.만화를 보고 싶지만 꾹 참기로 한다.그러다 유주는 자연사 박물관에서 도슨트를 하고 있는 로빈을 만나게 된다.생일잔치에 가고 싶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 중이라는 말에 자극을 받게 된다.
또 한번 스피카님의 조언을 귀 담아 듣게 된다.요약하자면, 이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꿈만 꾸는 사람과 꿈을 성취하는 사람이다,꿈만 꾸는 것은 아무 것도 안 하는 것과 같다.꿈을 이루고자 준비하고 실천할 때 진짜 꿈을 가진 사람이다.성취란 단순히 어떤 목표나 꿈을 이루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스스로 이기고 "새로운 나"를 얻는 것이다.스스로를 이기려면 특별한 원칙이 필요하다 그것이 "우선순위"이다.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것부터 순서를 정해둔다.아이스크림을 먹을 때 처럼 과자부터 먹으면 아이스크림이 녹아버리기 때문에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유주는 드디어 우주 비행사가 되기 위해 준비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하게 된다.또한 우선순위는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바뀌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누구보다 유주는 알게 된다.
하지만 유주는 자신의 꿈을 스쳐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하는 엄마를 보면서 그동안 언제나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게 된다.성취에 있어서는 오랜 끈기와 꾸준한 노력이 있어야 함을 또다시 스피카는 들려준다.자신의 꿈을 위해 꾸준히 성실한 모습으로 준비하는 걸 엄마가 보게 된다면 엄마가 믿게 되는 것은 시간문제임을 알게 된다.
성취이야기 중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은 바로 키위새 이야기다.우리는 흔히 하기 싫은 일과 좋아하는 일을 구분지어 일을 한다.나 또한 밥하고 청소하고 늘 반복되는 생활이 실증나고,또한 새롭게 도전해야 하는 일이 생기면 뒷걸음 부터 치기 때문에 너무도 공감가는 부분이였다."난 못하니까 할 수 없어"라고 생각만 한다면 결국 키위새처럼 될지도 모른다며 지금 당장은 중요한 것 같지 않아도 적극적으로 배우려는 자세는 꿈을 성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하다는 것이다.언젠가부터 나는 내가 하기 싫은 일 하지만,부러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일들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쉽진 않지만 거부하지 않고,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받아들이려는 마음가짐은 일이 잘 되지 않았어도 부끄럽지도,억울하지도 않고 도전해 본 내 자신이 대견하기까지 했다.그것이 바로 성취욕이며 자신감일 것이다.
성취력 향상을 위해 다부져야할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다.하지만,아이들의 특유의 장점인 즐거움을 찾아 준다면 아이들은 금새 언제 그랬냐는듯이 활짝 웃으며 다시 일어나 도전할 것이다.바로 이렇게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역할을 바로 우리 부모들이 해 주어야 하겠지만,부모의 욕심에 아이를 움직이다 보면 아이는 즐거움이 아닌 욕심에 짓눌려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삶은 고단한 여행과도 같다고 오래된 지인들은 이야기한다.과정이 힘들고 어렵지라도,목적지를 가기위해 걷고,쉬고,비바람이 불고,뜨거운 땡볕을 막아주는 그늘막이 나무를 만나게 되고,어느 지역에 가든 정겨운 이웃들이 있고,작은 우물을 만나는 행복이 여행의 고단함을 잊게해 주게 되며, 먼 훗날 다시금 여행의 단꿈을 꾸게 되는 것은 그 여행 과정에 만났던 크고 작은 추억들의 기억때문이라고 한다.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는 상상이 현실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면,힘들고 어려운 일을 스스로 해 낼 수 있는 힘을 길러 주기 위해 나 또한 "우선순위"인 아이의 행복한 웃음을 지켜주기 위한 방법을 연구해보려 한다.
생생하게 꿈을 꾸면 이루어진다.--꿈꾼는 다락방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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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이룬다는것은 생각만해도 가슴 벅찬 일이긴 하다. 하지만 그것을 이루기 위해 하는 노력이란...쉽지 않다. 그래서 사실 무엇을 시작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하는것에 대한 용기가 쉽게 나질 않는다. 어린이를 위한 ~~~시리즈를 몇권 보았다. 배려, 용기, 약속, 자율, 경청... 모두 초등생인 나에게 필요한 생활지침이 되었고 내 생활에 있어서..많은 도움이 된 책들이었다. '성취' 이 책도 마찬가지였다. 내꿈은 과학자다.. 피아노 치는것도 좋아해서 피아노 잘치는 과학자가 내꿈이다. 하지만 내가 과학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은...곰곰히 생각해보니..없는것 같다. 다만 과학책을 좋아해서 책을 좀 보는것을 제외하고는...^^ 이 책속의 친구 유주는 우주비행사가 꿈이다..유주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도 유주처럼..그렇게 한발자국씩 내 꿈을 향해..꿈을 이루기 위해...많은 도전도 할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언가를 이루고 성취한 후에 느끼는 기쁨은 무어라 말할수 없이 클것같다. 얼마전 이소연누나가 우주에서 메세지를 전달할때..그 상기된 표정과 말소리가 기억난다. 그리고 얼마전 읽은 책속에 오바마대통령의 모습도... 나도 성취의 기쁨을 맘껏 누리기 위해 한계단 한계단...천천히...노력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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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하고 보니 인생 목표가 아이를 잘 키우는 것이 되어버렸다. 나는 내 아이가 능동적이고 자신감있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길 바란다. 살아보니 좀 더 자신있고 당당하려면 인생에서 성공하여 만족감을 누리는 삶인것 같다. 그러기 위해서 '공부 잘하는것'이 정말 필요하다. 이제야 엄마 아빠가 그렇게도 얘기하신 잔소리로만 들었던 '공부'의 필요성을 느끼며 내 아이에게 좀 더 일찍, 마음에 닿도록 도와주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 책을 만나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조력을 할 수 있을것 같아 고맙다.
'공부를 잘한다는것이 성공이 아니라 잘하면 인생 선택의 폭이 넓어져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길을 찾아 더 쉽게 성공 할 수 있다.'라는 말을 해줄 수 있겠다. 그리고 공부 잘하는 아이는 성취감을 알고 삶에서 좀 더 열정적일 수 있다고한다.
요즘 아이들 대부분 꿈이 없다고 한다. 꿈이 뭔지 모르면서 최선을 다하라고 부모들은 말한다. 부모, 사회의 요구에 맞춰, 점수에 맞춰 내 꿈이 아닌 삶에 이끌려 가다보니 만족한 삶이 될 수없고 자신감도 없는것 같다. 먼저 자신을 들여다고 '진짜 꿈'을 찾도록 하는 것이 제일 먼저 중요한것 같다.
우주비행사가 꿈인 초등학생 유주는 막연한 꿈만 꾸고 매일 매일 엄마 잔소리에 끌려다니는 나태한 생활을 하고 살다가 우연히 인터넷 꼬마천문대 카페에서 영월의 스피카의 격려와 반 친구 로빈이 자신의 꿈을 위해 준비하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받아서 꿈을 실현하기위해 노력하면서 성취감을 맛보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목표를 세운 그 다음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비밀이 있다.
성취력 향상을 위해서는 자신의 단점고치기가 필요하다. 게으름의 잡초를 고치려고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한다.
성취력 향상을 위해서는 우선순위가 필요하다.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가치있고 소중한 순서에 따라 생활하는 '우선 순위'를 정하고 실천한다. '우선순위 아이스크림'으로 꿈을 성취하는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는 비유가 적절하다.
하찮은 일일지라도 계획을 실천하면 성취감이 자란다.
성취력향상을 위해서는 끈기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무 노력이나 준비없이 너무 편하게 지내면 날지 못하는 키위새가 된다.
성취력향상을 위해서는 자신감이 필요하다. 성취의기쁨을 상상하고,'난 할수있어'라고 자주 말하고,처음해보는 일도 도전해본다.
성취력향상을 위해서는 과정의 즐거움 필요하다. 자기 수준에 맞는 목표를 세우고 성취를 이룰때 마다 선물을 준다.
성취력향상을 위해서는 준비가 필요하다. 준비된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매일매일 목표와 구체적인 실천과제를 실천하고 점검하고 다음 목표를 계획하는 준비자세에서 성공읠 길이 빨라진다.
이 비밀은 어린이 뿐 아니라 단순히 꿈이나 목표만 세우고 이루지 못했던 나태했던 모든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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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이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대성 할 만한 사람은 어린시절부터 뭔가.. 다르다는 뜻으로 해석해보면... 어린시절의 마음가짐이나, 행동이 일생에 걸쳐서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될성부른 나무가 처음부터 태어난 것이라고 단정짓는다면 얼마나 김빠지는 일인가! 될성부른 나무는 지금 만들수가 있다고 믿자. 그리고.. 이 책을 만난다면.. 그야말로 이 책의 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 유주.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놀고 싶은 것도 많은 평범한 여학생이다. 그저그런.. 평범한 생활을 하던 유주는 자연사박물관에서의 생일파티에 초대되어 갔다가 같은반 친구인 로빈이 박물관에서 도슨트(박물관의 전시물에 대해 상세히 전문 지식을 전달해 주는 직업)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을 보고 적잖은 충격을 받는다. 엄마가 하라는 것만 하기에도 벅찬 자신에 비해서, 자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때로는 꿈을 위해 눈앞의 즐거우을 과감히 포기하고, 자신의 생활을 계획에 따라 척척 실천에 옮기는 로빈을 보면서, 유주는 자신도 달라져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유주의 꿈은 '우주비행사'. 그 꿈을 실천하기 위한 유주의 계획과 실천, 그리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시행착오들이 등장한다. 꼬마천문대 카페에 가입하여 만난 스피카님과 자신의 꿈을 향해 벌써 한걸음 먼저 출발한 로빈의 도움으로 유주의 자신에게 딱 맞는 미래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게 되는 이야기니다. 유주의 성취를 향한 생활계획 중에 중요한 내용은 바로 아이스크림에 관한 비유이다. 아이스크림의 맛있는 과자가 아무리 먹고 싶어도, 아이스크림을 먹기 전에 과자를 먹을 수 없는 것처럼, 끝까지 맛있게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서는 일의 순서를 정해야 한다는 비유이다. 그리고.. 이 아이스크림을 이용해 지금 당장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목표)를 먼저 하는 계획을 세워서 실천하고, 실천을 방해하는 사소한 일을 잡초라 비유하여.. 생활속의 잡초를 제거하여 성공으로 향하라는 이야기이다.
<어린이를 위한 성취>는 하루하루.. 긴 날들인것 같지만.. 빠른 시간 속에서 매일매일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 열쇠가 된다는 것을 유주의 시행착오를 통해 배울 수 있을것 같다.
어린시절의 독서는 그 아이의 전 일생에 있어서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생각하면,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동화의 중요성을 새삼 생각해 보게 되며, 예전에는 만나기 어려웠던 어린이들을 위한 전용 자기계발서가 부모로써 매우 반가운 일이며, 이런 책들의 독서가 아이들의 현명한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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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위즈덤에서 발간된 어린이를 위한 자기계발 동화를 읽히면서 정말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없어짐이 느껴진답니다. 아이들과 대화하다보면 이거하지말아라 이건 이렇게 해야만 한단다... 아이들에게 생각할수 있는 시간을 주기보단 무조건적인 반응을 바라는 엄마들의 욕심이 앞서지 않나 생각해요. 자기계발동화를 읽히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할수 있고 또 자신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고쳐야 할점을 다시한번 되돌아볼수 있는 계기가 되는거 같아 참 좋아요. 성공을 준비하는 힘, 성취. 무언가를 스스로 이루었다는 뿌듯함이야 말로 아이들 가슴속에 숨겨져있던 열정을 불러 일으킬수있는 원천이 아닐까요?? 스스로 계획하고 또 그 계획한 내용을 지키려 노력하는 자세에서 나름대로의 성취감과 또 할수 있다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요? 우주비행사가 꿈인 유주. 별자리 캠프에 참가하고 싶지만 항상 영어가 먼저라고 생각하는 엄마를 설득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꿈을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을 엄마에게 보여본적이 없었거든요. 유주의 아이스크림 먹는 우선순위표를 만들어 가장 중요한 일부터 먼저 하는 습관을 기르려는 유주. 유주의 작은 노력이 성공해서 성취감을 느꼈을까요?? 아직은 구체적인 꿈보단 무엇이 되고싶다는 꿈이 먼저인 아이들.. 이책을 읽고 내가 되고싶은 목표에 다다를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워두고 한가지씩 한가지씩 성취할수 있는 습관이야말로 성공하는 사람의 밑거름이 아닐까 싶어요.. 이번 겨울방학, 꼭 목표하는바를 계획하여 하나씩 하나씩 지켜가며 이뤄보는 성취감, 꼭 느껴보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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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의 '어린이를 위한~'시리즈를 즐겨 읽고 아이에게도 읽히고 있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많은것을 안겨주고 있다. 이번 어린이를 위한 성취에서도 역시나 꿈을 향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 물론 모든 아이들이 저마다의 제각각 꿈을 향해 해야 할일이 모두 똑같지만은 않지만 준비하는 마음가짐을 다잡게 한다. 이번 책에서 만나본 아이는 우주소녀 유주이다. 유주의 꿈은 우주비행사이다. 우주 비행사가 꿈이라고는 하지만 기초적인 비행상식조차 모르고 있다.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어떤 공부를 해야하는지 주인공 유주가 차근차근 준비하는 과정을 보면서 아이들은 각자의 꿈을 향해 어떤 준비를 해야할 지를 생각하게 될것이다. 별자리 캠프에 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유주의 모습은 씩씩하고 아름답다. 친구 로빈의 도움으로 조금씩 발전해가는 모습또한 보기 좋다. 로빈은 자신의 꿈을 향해 가기 위해 해미의 생일파티 초대에도 가지 않는다. 유주는 별자리 카페에서 만난 스피카님과의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주고 받으며 한층 성숙하게 된다. 우선 순위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서 성취를 향해 하나씩 달려나간다. 하지만 별자리 캠프에 가는일이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영어학원 빠지는걸 끔찍히 싫어하는 엄마의 강압으로 못갈 위기에 처하지만 아빠와의 비밀 작전성공으로 별자리 캠프에 참가하게 된다. 날지 못하는 키위새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게 되고 자신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미션 여행을 떠나게 되는 것이다. 그동안에 메신저를 통해 대화를 나누던 스피카님과의 만남이 영원의 천문대에서 이루어지는데.. 여기서 뜻밖의 사람을 만나게 된다. 과연 누굴까?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하는지 알려주고 있다.많은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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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지교에서 좋은책을 받아 울딸이 넘 좋아해요 책을 받고 하루만에 읽어버리더군요 그러면서 엄마도 꼭 읽어보라네요 지금 자기에게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게 하고 왜 해야하는지를 알게 되었다는군요 반친구들에게 꼭 읽어보라고 추천을 할거라네요 그리고 어린이를 위한 배려도 다시 한번 읽어보는 중이에요 5학년 올라가는 딸에게 좋은 계기가 되어 겨울방학 알차게 보내게 될것 같아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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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익! 여러분의 성취를 위한 호루라기가 울렸습니다. 그런데 힘차게 앞으로 달려 나가야 할 발길에 들쭉날쭉한 잡초들이 자꾸 채이기만 하네요. 잡초를 뽑아내지 않으면 우리의 꿈과 목표는 실패하게 되지요. 유주는 우주비행사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숙제를 미루고 학교 준비물을 잊거나 만화책, TV를 많이 보며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계획 없는 생활을 하지요. 유주는 자신의 생활속에서 뽑아 내야할 대마왕 잡초를 발견하게 됩니다.
나의 생활은 어떤가요? 나의 성취를 위해 뽑아 내야할 잡초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잘 생각해 보세요.
아이 학교에서 어머니회에서 도서바자회를 했었는데 삼일동안 많은 책을 접할수 있었어요. 수많은 책중에서 눈에 들어오던 책은 위즈덤 하우스에서 나온 어린이 자기계발 동화시리즈 였어요. 끈기, 화해, 배려, 리더십, 자신감, 습관, 절제, 용기, 경청, 약속, 자율, 나눔등 아이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어 울아이가 읽어보면 좋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성취도 그 시리즈중에 한권입니다. 만화책에만 빠져있는 아이라서 걱정했는데 재미난 이야기에 아이도 책을 읽기 시작하네요.
주인공 유주는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은 새로운 꿈이 생겼어요. 하지만 항상 뒤로 미루다 시간에 쫓겨지낸 생활을 너무나 당연히 여기고 있고 그러지 말자고 다짐해도 또다시 게으름이 반복되는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유주의 모습은 우리 모두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유주와 인터넷에서 메신저를 주고 받은 스피카는 내일로 미루고 게으름을 피우는게 꼭 잡초같은것이며 부지런히 잡초를 뽑아주면 당황할일이 없다고 말해줍니다.
"성취란 단순히 어떤 목표나 꿈을 이루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답니다. 스스로를 이기고 ' 새로운 나'를 얻는 것이지요. 스스로를 이기려면 특별한 원칙이 필요해요. 그게 바로 '우선순위'지요.
유주는 학교에서 인기많은 로빈을 좋아했는데 친구 생일잔치에 가서 박물관에서 어린이 도슨트를 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합니다. 자신의 꿈을 위해 지금부터 조금씩 준비하면서 성취해간다는 로빈의 이야기에 많은 생각을 하게됩니다. 별자리 캠프에 가고 싶은 유주는 우선순위를 정하고 조금씩 노력하며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우리도 자칫 키위새처럼 될 수 있다는 거야. 먹이가 풍족하니까 날아다닐 필요가 없어 나중에는 날개가 퇴화된 것처럼 말이야. 우리도 편안하게만 지내면서 아무런 노력이나 준비를 하지 않으면 결국에는 날지 못하는 키위새가 되고 말거야
환경이 풍요로워도 매일 매일 날아가는 연습을 해야겠다는 로빈의 말을 들으면서 내자신도 반성되는게 참 많네요. 아이 뿐만이 아니라 어른이 읽어도 좋을 내용의 책인것 같아요. 의젓하고 바른생각을 갖고 있는 로빈처럼 울아이가 자라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우선순위를 갖고 쉬운 일부터 차례로 노력하며 도전하도록 하는것이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는 중요한일인것 같네요. 변화된 유주처럼 우리도 노력해봐야겠어요. 다른시리즈도 모두 읽어보게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