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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Top Sec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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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Top Secret   신야 히로미는 일본에서 초베스트셀러가 된 [병안걸리고 사는법]의 저자이다 레이건 대통령의 의학고문, 일본황실의 의학자문을 맡고,더스틴 호프만, 베라 왕, 손정의 등의 주치의로 명성을 날린세계적인 의학박사이다 세계 최초로 대장내시경 삽입법을 고안해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대장내시경에 의한 폴립 절제에 성공해 의학계에 크게 공헌했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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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Top Secret

 

신야 히로미는 일본에서 초베스트셀러가 된 [병안걸리고 사는법]
의 저자이다


레이건 대통령의 의학고문, 일본황실의 의학자문을 맡고,
더스틴 호프만, 베라 왕, 손정의 등의 주치의로 명성을 날린
세계적인 의학박사이다


세계 최초로 대장내시경 삽입법을 고안해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대장내시경에 의한 폴립 절제에 성공해 의학계에 크게 공헌했다

 

저자는 병의 치료보다는 예방과 젊음을 되찾는 길에 대해
비중을 두고 연구하고 강조하고 있다


특히 장에 대해 많이 언급하고 있는데 장상을 보면 병이나
노화의 정도를 알 수 있다고 하면서 장의 건강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건강을 위해 7가지가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바로
식사,물,배설,호흡,수면,마음,운동 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는데, 수분은 물과는 다른
것이라고 하면서 카페인이 든 커피나 탄산음료는 절대적으로
피해야 한다고 한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것만으로 체액의 흐름이 좋아져서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고 한다. 그래서 남아있는 수분이 소변이나 땀으로 나올때
나쁜독소도 함께 나오게 되니, 적어도 하루에 1.5리터에서 2리터 정도의
좋은 물을 마시는것이 좋다고 한다.

 

효소의 힘에 대해서도 강조한다
노화란 효소의 힘이 쇠퇴하는것이다. 효소란 생물의 세포내에
만들어지는 단백질성 촉매의 총칭이다. 체내에 있는 물질의 합성이나,
분해, 소화. 배출, 해독등 대체로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에는
빠짐없이 효소가 관여하고 있다. 이 효소의 힘이 쇠퇴하면 노화가 한층
더 진행된다고 본다.

 

곡물류를 먹어야 한다고 하는데 특히 현미가 좋다고 한다
현미에는 백미에 없는 씨눈이 있는데 이것은 잔류 농약의
배설을 촉진하는 피틴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유감스럽게도 대부분의 곡물이나 야채를 재배할 때 농약이
사용되는 것이 현실이다. 몸속에 들어온 농약을 빨리 배출하기
위해서도 주식을 현미로 해야 한다.

 

마음의 힘은 특히 중요하다고 한다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행복한 감정들이 건강을 좌우한다고
한다 연예인들이나 젊은 여자와 재혼한 남자, 사랑하는 여자 등이
젊어지고 예뻐지는 경우는... 바로 젊어지고 예뻐지고 멋있어지려고
마음먹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부정적인 감정을 멀리하고 긍정적이고 행복한 감정을 되도록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음식을 먹더라도, 예를 들면 고기를 먹더라도 이 고기는 위장에 부담이 되는데..
라고 생각하며 먹는 것과 고기가 참 맛있다고 생각하면서 먹는 것은
몸에 미치는 영향이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병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에 대한 범위는 한정되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은 모두에게 적용되는
보편적인 것이다

 

쉽게 이해가 되면서도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알게 되고,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나이보다도 훨씬 젊어보이는 것이 실제로는 나이만큼 보이는 것이라는 저자의 말에
우리가 얼마나 우리 몸에 해로운 것을 많이 먹고 마시고 안좋은 습관들에 젖어
사는가를 깨닫게 된다

 

이 책을 읽고 중요한 것을 정리해 보면..
1. 곡물류의 식사
2. 물을 많이 마신다
3.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진다
4. 쾌변..배설을 잘한다
5. 숙면을 취한다..충분한 수면시간
6. 운동을 적절히..부담 안되는 운동
7. 호흡에 대한 부분.. 이다

 

장이 중요하다고 매우 강조하는데,
장에 대한 검진을 한 번 받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n 2009.02.18. 신고 공감 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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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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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놀라운 사실이 알게 된다.우리가 믿고 마시고 있는 우유가 의학적으로 몸에 좋지 안는다고 당당하게 발표하셔서 그 당시에 일본에 우유회사들한테서 문의전화가 다수 왔다고 한다.그러니 신야교수님께서 당당하게 왜 우유가 그렇게 좋지 않는건지 설명회까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을 납득시켰다.교수의 신염은 결코 변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진실을 전하려는 자세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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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면 놀라운 사실이 알게 된다.우리가 믿고 마시고 있는 우유가 의학적으로 몸에 좋지 안는다고 당당하게 발표하셔서 그 당시에 일본에 우유회사들한테서 문의전화가 다수 왔다고 한다.그러니 신야교수님께서 당당하게 왜 우유가 그렇게 좋지 않는건지 설명회까지 열려서 많은 사람들을 납득시켰다.교수의 신염은 결코 변하지 않고 모든 사람에게 진실을 전하려는 자세는 정말로 눈물이 난다.아마 이 책을 보면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될 것이고 그것은 아마 한 두 까지 아닐것이다!

다 모두가 다시 아름다운 피부를 가지게 될 것이다~~
m****a 2008.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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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를 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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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래 살기 위해 자신의 건강에 지독한(?)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가엾다고 생각했었다. 사람 목숨이란 것이 하늘의 뜻에 따라 결정되는 건데 한 번 살아가는 삶, 이래서 먹으면 안 되고 저래서 오래 못살고 하는 식의 생활은 왠지 좀스러워보였기 때문이리라.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정신건강에 더 이롭고 그래서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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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오래 살기 위해 자신의 건강에 지독한(?) 관심을 보이는 사람들을 가엾다고 생각했었다. 사람 목숨이란 것이 하늘의 뜻에 따라 결정되는 건데 한 번 살아가는 삶, 이래서 먹으면 안 되고 저래서 오래 못살고 하는 식의 생활은 왠지 좀스러워보였기 때문이리라.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즐기며 살아가는 것이 어쩌면 정신건강에 더 이롭고 그래서 스스로 건강에 너무 집착해서 이것저것 많은 것에 제약을 두는 걸 심각하게 고민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책에는 사람을 움직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했던 가?


건강이나 웰빙에 관해서 거의 무지(無智)의 바다를 헤매던 내가 책을 읽고 난후 마트에서 현미를 사고 있었다. 하루에 대여섯 잔 마시던 커피를 줄이고, 의식적으로 물을 마시기 시작했다. 술만 마시면 얼굴색이 빨갛게 변했었는데 이젠 술도 마시지 않을 결심을 했다. 내 몸의 건강을 책임지는 효소의 낭비를 더 이상 간과하지 않겠다는 강한 다짐을 하면서 말이다. 뭔가를 입에 넣을 때 자꾸 책에서 읽었던 내용이 떠오르는 건 제쳐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이렇게 먹어야 오래 산다더라, 그건 건강에 해롭다던데 라는 조언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 했을 때 책이라는 것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 세계 CEO들의 건강 장수 비법이라는 화려한 타이틀, 병 안 걸리고 사는 법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문구가 없다고 해도『불로장생 탑시크릿』은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가 있다. 육식을 자제하고 곡물 위주의 채식을 해야 하는 이유, 우리 몸속에서 효소가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에 대한 내용, 육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 특히 심력(心力)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 등이 의사인 저자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펼쳐진다. 특히 장(腸)에 대한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에서 피부와 장의 상관관계와 늙지 않는 비법(?)을 공유할 수 있었다.


오래 산다는 것 보다 얼마나 건강하게 살아가는 지가 삶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조건일 것이다. 물리적으로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삶이 건강을 유지하며 오래 사는 것이라면 그 비결은 단순하고 명료해진다.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긍정적으로 사고하고, 적당히 먹고, 잠을 잘 자고, 물을 많이 먹는 것이다. 생활은 현대 문명의 테두리를 쉽게 벗어나지 못하지만 마음가짐과 식생활만이라도 자연으로 돌아간다면 그것이 다름 아닌 불로장생의 비밀이 아닐까?

j*****c 2008.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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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탑 시크릿 - 신야 히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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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아이를 낳고 나면 체질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내가 몸소 느끼기 전엔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라 생각했다. 나역시 아이를 낳고나서 체질이 바뀌고 제왕절개까지해서인지 몸 자체가 상할때로 상해 있었다.  처음엔 모유 수유를 한다는 욕심에 무조건 기름지고 많이 먹으면 되는줄 알고 시도때도 없이 먹었던 것 같다. 식습관이 바뀌다 보니 몸의 붓기는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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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아이를 낳고 나면 체질이 변한다는 말이 있다. 사실 내가 몸소 느끼기 전엔 자기 관리 못하는 사람들이 지어낸 말이라 생각했다. 나역시 아이를 낳고나서 체질이 바뀌고 제왕절개까지해서인지 몸 자체가 상할때로 상해 있었다.  처음엔 모유 수유를 한다는 욕심에 무조건 기름지고 많이 먹으면 되는줄 알고 시도때도 없이 먹었던 것 같다. 식습관이 바뀌다 보니 몸의 붓기는 빠지지 않고 음식을 먹고나면 속이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고 항상 기분 나쁜 상태였다.

아이가 커가면서 육아에 지치다 보니 어느 순간 먹는걸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고 나쁜 식습관이 하루하루 이러가면서 다이어트라는걸 해도 굶는 순간 그 뿐일뿐 요요는 더 심하게 찾아왔다.

식습관을 바꾸지 않음 나의 건강은 나아질 수가 없다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 동네 모임에서 건강한 다이어트 모임이 생겨 도전해 보기로했다.

생채식을 하는 '로푸드 다이어트 챌린지' 모임에 3주간 도전하면서 건강한 먹거리 습관에 대한 책들도 같이 읽으며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임에서 필독도서라며 권해준 책이라 읽어보았는데 식습관을 바꾸고 싶은 나에게 그야말로 필독 도서였다.

 

저자인 ' 신야 히로미' 는 20세기 소화기학에서 내시경이라는 도구로 의학에 공헌한 소화기 내과 전문의다. 외과 질환의 상당 부분을 개복수술이 아닌 내시경을 통해서 비교적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게 만든 것이다. 저자는 환자의 장을 직접 들여다보고 많은 문진을 하면서 보게 된 환자들의 장의 생김새를 과학적인 분석과 판단을 통해서 치료를 하고, 또 그 결과로 장을 건강의 창으로 인지하게 된 것 같다.

저자는 '장상' 이라고 자신이 평생 장 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로 사람의 얼굴만 봐도 장의 상태, 건강상태를 알 수 있다는 말을 만들었다. 많은 환자들을 통해 얻은 결과로 장상은 대부분 맞는다고 한다.

 

젊고 탄력 있는 몸으로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탑 시크릿은 내가 생각했던것보다  놀라웠다.

우리는 어릴 적 부터 성장을 위해선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 있는 육류나 유제품 섭취에 목숨을 걸었다. 우유를 많이 먹어야 키가 크고 성장 발육이 좋아지고 육류 섭취를 많이 해야지만이 몸에 단백질이 많아져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란다고 철썩 같이 믿었었다.

그러나 요즘 우리가 먹는 유제품이나 육류는 대부분 공장같은 시스템에서 사육되고 항생제 투여된 소들로 유통과정도 좋지 못해 우리에겐 전혀 도움이 되는 제품이 아닌 것이다.

동물성 지방 과다 섭취로 내장 지방이 생기고 피부가 처지고 노화가 되는 것이다.

 

바른 먹거리로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채소나 과일 물을 많이 마시는게 좋다.

채소자체에도 우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가 들어 있고 우리가 단백질 중독증에 시달리고 있는데 몸에 필요한 단백질은 거의 7~8% 면 충분한데 이 또한 채소나 과일에 들어있는 단백질로도 충분하다.

물은 수분하고 구분이 되어야하는데 우리가 갈증을 느낄 때 마시는 물은 수분이 부족해서 원하는것이라 그때 마시는 물은 소용이 없고 하루에 1.5~2리터 정도의 물을 수시로 자주 마시는것이 좋다.

 

우리 몸에는 효소라는게 있는데 이는 몸을 건강하게 유지 시켜주는 생명의 열쇠이다. 사람은 저마다 태어날 때부터 이 효소를 가지고 있는데 살아가면서 어떤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효소가 빨리 사라지는냐 증가하느냐가 달라진다. 동물성 식품을 많이 섭취하면 성장은 빠르겠지만 그 만큼 효소가 빨리 소모되어서 결국 빨리 노화가 오게 되는 것이다.

 

결국 우리는 장도 쉬게 해주고 뇌도 쉬게 해주면서 우리의 몸과 마음이 편안 해 질 수 있는 시간을 줄 수있게 채식과 과일을 섭취를 늘리면서 소식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저자가 말하는 식습관으로 바꿀 수 없다면 먹는 동안만이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먹으면 되는게 장수하는 탑시크릿인 것이다.

몸에 좋은 음식을 아무리 많이 먹어도 기분좋지 않다면 차라리 먹지 않는게 나을 수도 있다는 말이다.

언제나 식사는 즐겁고 기분좋게 하되 조금더 내 몸을 생각하는 바른 먹거리를 찾아 건강한 삶을 누려보자

 

a****4 201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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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만든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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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대로 만든 책입니다. 신야 히로미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만나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이 책을 보면 엘리트라는 느낌이 물씬 느껴지네요. CD포함에다 의학적 지식이외에 에피소드 까지  사실 건강분야책잘못사면 실생활에 전혀 필요없고 쓸데없는 전문용어에 효율성10%의 돈낭비책들이 가끔씩 있는데 이건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것들 100%에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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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대로 만든 책입니다.

신야 히로미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만나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이 책을 보면 엘리트라는 느낌이 물씬 느껴지네요.

CD포함에다 의학적 지식이외에 에피소드 까지

 사실 건강분야책잘못사면 실생활에 전혀 필요없고 쓸데없는 전문용어에 효율성10%의 돈낭비책들이 가끔씩 있는데 이건 실생활에 적용할수 있는 것들 100%에 왜? 그렇게 해야하는지 이유까지 자세하게 알려주니 정말 빈틈이 없는 책이네요

n*******2 2010.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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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대한 관심을 높여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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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 히로미 박사는 장에관한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일본인 의사다. 개인적으로 일본과 감정이 좋지 않은 나지만 그렇다고 전문가의 국적을 따져가며 가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수백명의 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작가가 내리고 있는 결론은......   [장이 깨끗해야 사람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     환자의 장을 직접 들여다보고 많은 문진을 하면서 보게된 환자들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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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 히로미 박사는 장에관한한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일본인 의사다. 개인적으로 일본과 감정이 좋지 않은 나지만 그렇다고 전문가의 국적을 따져가며 가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수백명의 장 내시경 검사를 통해 작가가 내리고 있는 결론은......

 

[장이 깨끗해야 사람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는 것]

 

 

환자의 장을 직접 들여다보고 많은 문진을 하면서 보게된 환자들의 장의 생김새를 과학적인 분석과 판단을 통해서 치료하고 또 그 결과로 장을 건강의 창으로 인지하게 됐다는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주옥같은 문구는......

 

- 병이든 노화든 원인은 장이다

- 7가지 건강법(식사, 물, 배설, 호흡, 운동, 휴식과 수면, 웃음과 행복)

- 물 때문에 암에 걸릴 수도 있다

- 아토피도 물로 치료할 수 있다

- 물과 수분은 다르다

  커피, 녹차, 주스 등 음료수는 수분을 갖고 있지만 물이 아니다

  물 이외의 것은 아무리 마셔도 세포의 갈증을 풀어 줄 수 없다

- 오후 6시 30분 이후에는 물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 점심 식사를 한 뒤에 편한 자세로 15-20분 정도만 자도 몸이 놀랄만큼 빨리 회복된다

 

이 책은 히로미박사가 출연하는 동영상 씨디가 딸려있다. 그냥 죽 보고 있어도 어느 정도 책의 내용이 이해되는, 아니 책의 내용이 더 실감나는 동영상이다.

 

건강에 자신없는 사람, 자신의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특히 일독을 권하고픈 책이다.

r*****9 2009.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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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장생 탑시크릿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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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신야 히로미는 세계 최초로 대장 내시경을 통해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폴립 절제에 성공한 위장 내시경학의 선구자적인 분으로 이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 책은 예방의학의 측면에서 건강하게 오래사는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인들도 쉽게 예방의학적인 건강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누구나 당장 실행으로 옮길 수 있으며 부작용이 없이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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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신야 히로미는 세계 최초로 대장 내시경을 통해 개복수술을 하지 않고 폴립 절제에 성공한 위장 내시경학의 선구자적인 분으로 이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이 책은 예방의학의 측면에서 건강하게 오래사는법을 제시하고 있다. 일반인들도 쉽게 예방의학적인 건강 수칙을 지킬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누구나 당장 실행으로 옮길 수 있으며 부작용이 없이 안전하고 효과도 높은 방법들이다.

 

국어사전에서 불로장생 [不老長生]의 뜻을 찾아보면 늙지 아니하고 오래사는것을 말한다. 사람의 수명연장에 대한 욕구를 이야기 할때 대표적으로 진시황의 이야기를 꺼낸다. 늙지않고 영원히 살수있는 불로초라는 약을 구하러 사람들을 먼곳으로보냈다거나 늙지않는 방법을 찾던중 그는 아마 수은을 섭취했고 이로 인해 정신착란까지 일으켰었었고 이로 인해 죽음까지 맞이하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대표적으로 회자되고 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붐을 일으키고 있는 성장 호르몬, 호르몬 요법을 쓰는 의사들은 이것이 현대의학이 발견한 '노화를 역전시키는 최선의 약'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저자는 인체의 노화의 원인을 '효소의 힘이 쇠퇴하는 것'이라고 정의한다.'효소(엔자임)'란 생물의 세포내에 만들어지는 단백질성 촉매의 총칭으로 체내에 있는 물질의 합성이나 분해, 소화, 배출, 해독 등 대체로 생명유지에 필요한 활동에는 효소가 관여하고 있으며 이 효소의 힘이 쇠퇴하면 노화가 한층 더 진행된다고 보고 있다(p16)

 

노화예방으로 는 몸이 산성화되는 식생활을 삼가고 효소의 힘이 소모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실천방법으로 하루에 1.5~2리터의 물을 마시고, 식사 순서도 지금까지 우리에게 일반적인 방법이었던 식사를 하고 물을마시고 이후 디저트로 과일을 먹던 순서가 완전히 뒤바껴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올바른 순서는 물 ->과일  -> 식사순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유를 읽어보니 일리있는 이야기 였다. 이 처럼 이 책의 내용들은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무심코 행하던 잘못된 습관과 건강에 대한 지식들의 오류를 잡아주고 있는 내용들이 많았다.

 

나이를 먹고 그 속에서 참다운 삶을 찾을 수 있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더라도 가족과 사회로부터 당당하게 자존심을 지키며 추하지 않은 모습으로 삶을 유지할 수 있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오래 살다가 자는 듯이 죽기를 바란다. 하지만 죽을 때까지 병과 싸우며 지낼지, 보석처럼 살다 아름다운 죽음을 맞이할 것인지에 따라 삶의 질은 달라진다. 이제  건강하게 오래사는 장수비법을 실천할 때다. 건강은 음식과 생활습관에 달려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의 나의 생활 습관들이 많이 잘못되어 있다는것을 깨닿게 해준 책이다.  오늘 부터라도 당장 책에 나온 방법을 실천해 보고 싶다. 

k****7 2009.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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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해서 더 위대한 장수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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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화기 내시경 분야에서 세계적인 임상의인 저작가 경험에 의해 내놓은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내용은 지극히 평이한 상식적인 것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다.  요는 실천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록으로 CD로 저자의 건강법 안내하는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   그는 의사로서 의술을 얘기하기 보다는 의술에 대한 의존없이
"평범해서 더 위대한 장수의 비결" 내용보기
이 책은 소화기 내시경 분야에서 세계적인 임상의인 저작가 경험에 의해 내놓은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이다.  내용은 지극히 평이한 상식적인 것들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이 있다.  요는 실천의 문제라는 점이 부각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특히 부록으로 CD로 저자의 건강법 안내하는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

  그는 의사로서 의술을 얘기하기 보다는 의술에 대한 의존없이 건강하게 만드는 내용을 강조한다.  고무적인 의사이다. 가히 사회의 병을 고치는 의사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에서 효소 및 젊은 마음자세가 중요함을 많이 강조한다.  그러기 위해서 식생활 습관부터 고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현미식을 권한다.  동물성 단백과 지방의 과다섭취는 금한다.  술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물은 항상 충분히 먹도록 강조한다.  카페인과 드링크를 조심하고 정제염을 피하라고 얘기한다.  충분한 수면도 강조한다. 잠을 중요시하고 손가락을 쓰라고 권한다. 마지막으로 긍정적이고 젊은 마음자세를 강조한다.  부정적인 마음의 암시를 받지 않도록 경계한다.  이 모든 내용들이 충분히 상식적이고 실천 가능한 것들이라 두고두고 금과옥조로 삼으면 좋겠다.

k******i 201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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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자세를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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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자세를 바꾸다 40대 남성으로 최근 위에 종양이 생겨 수술후 회복중이며 지인으로 부터 이책을 받게되었죠.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기존에 내가 몸을 혹사 시키고 있음을 암 책을 읽고 생활의 자세와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게됨 열심히 살아가는 40대분들에게 꼭귄하고 싶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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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자세를 바꾸다

40대 남성으로 최근 위에 종양이 생겨 수술후 회복중이며 지인으로 부터 이책을 받게되었죠.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기존에 내가 몸을 혹사 시키고 있음을 암

책을 읽고 생활의 자세와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게됨

열심히 살아가는 40대분들에게 꼭귄하고 싶은 책이네요

q*******g 2009.09.21.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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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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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문명의 사회속에서 건강한몸과 마음 지키기란 정말 힘들지만   모두들 건강 해지기 위해서 나름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다.   저자 신야 히로미씨는 꽤나 인지도가 있는 의사 선생님이란걸 책을 통해 알았다. 특히 내시경이라는 도구로 의학에 공헌바가 크다는점이 눈에 확 띄였음이다~   요즘 방영되는 의학드라마를 보면서 내시경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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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문명의 사회속에서 건강한몸과 마음 지키기란 정말 힘들지만

 

모두들 건강 해지기 위해서 나름 목표를 가지고 오늘도 열심히 땀을 흘리고 있다.

 

저자 신야 히로미씨는 꽤나 인지도가 있는 의사 선생님이란걸 책을 통해 알았다.

특히 내시경이라는 도구로 의학에 공헌바가 크다는점이 눈에 확 띄였음이다~

 

요즘 방영되는 의학드라마를 보면서 내시경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장면을 보고

감탄을 했었는데 그 밑바닥에 이분의 영향이 컸다니 

자연스레 저자의 약력을 다시 훑어보게 된다는..^^ 

 

나이보다 젊게 살고 건강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될까?

의학적으론 겉모습 아니 육체적으로 노화는 피할수 없다.

그렇다면..

몸과 마음이 더불어 젊어지는법을 실천했을때 비로소 젊음을 얻을수 있다며

저자는 21세기 신 불로장생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물론 식습관과 생활관이 좋아야하는건 기본~

 

건강에 늘 관심있으면서도 알기쉽게 콕콕찝어서 필요한정보를 한데 모아놓은게 없나 늘 헤매고 다녔는데 내게 딱 맞는 책을 만났다^^

 

병이든 노화든 원인은 장이라고 하는데

올바른식사,좋은물,올바른배설,올바른 호흡,적절한 운동 충분한 휴식,수면

웃음과 행복을 실천하여 장의 모양도 깨끗하게 하고

보다 더 젊게 건강하게 살아야겠다.

 

 

j*******4 200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