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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런방식의 책이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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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서점사이트가도 볼수있는 리뷰가 거의 다네요..   아르바이트생들도 붙여넣기하지말고 좀 색다르게 리뷰를 적었으면 합니다.     다른곳 리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을 산분들은   거의가 그간의 사진을본 작가님의 실력에 기대를 잔뜩가지고 책을 구매하였을겁니다.   근데,, 정작  책을 펴보면,,예제따라하기만 있을뿐이고,   그런사진의 효과를 낼수있는 방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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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서점사이트가도 볼수있는 리뷰가 거의 다네요..

 

아르바이트생들도 붙여넣기하지말고 좀 색다르게 리뷰를 적었으면 합니다.

 

 

다른곳 리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을 산분들은

 

거의가 그간의 사진을본 작가님의 실력에 기대를 잔뜩가지고 책을 구매하였을겁니다.

 

근데,, 정작  책을 펴보면,,예제따라하기만 있을뿐이고,

 

그런사진의 효과를 낼수있는 방법이나 요령은 알려주는책이 아닙니다.

 

물론, 책속의 예제를 통해서 활용하고 응용할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응용할수있게 만들어주는 설명의 책이라기보다는

 

따라해보고 적용해보는 그런 예제따라하기 책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그린님만의 독특한색감을 내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slr 갤러리에서 봐왔던,, 화사하고 컬러가 풍부한 그런느낌을 내는

 

예제는많지않습니다. 아니,,솔직히 말해서 그런예제가 있는지모르겠습니다.

 

다른책에서도 흔히볼수있는 예제가 절반이상입니다. 

k****i 2009.01.14. 신고 공감 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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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내용보기
DSLR 카메라를 접하게 된지 1년 반이 지나가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포토샵은 그럭저럭 다룰 수 있었던 나는 사진을 찍은 후 어렵지 않게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을 보정 해 오곤 했다.   하지만 항상 어딘가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다. 후보정 역시 사진을 잘 찍는 실력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좀 더 극적이고 좀 더 사람들이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다.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내용보기

DSLR 카메라를 접하게 된지 1년 반이 지나가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포토샵은 그럭저럭 다룰 수 있었던 나는 사진을 찍은 후

어렵지 않게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을 보정 해 오곤 했다.

 

하지만 항상 어딘가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다.

후보정 역시 사진을 잘 찍는 실력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좀 더 극적이고 좀 더 사람들이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다.

 

막연히 멋진 사진들을 보며 혀를 내두르고 감탄사를 내뱉곤 하며

어설프게 흉내 내 보려 하지만 오히려 과도한 포토샵으로 인해

눈이 아픈 사진을 만들어내는 결과가 종종 있었다.

 

그런 나에게 살며시 비법 전수를 해 준 책.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사진에 관심이 조금 있는 편 이라면 많이 알고 있을 팀 힐링브러시의 그린님과 필라이프님.

홈페이지에 종종 들어가 넋놓고 그 둘의 사진을 보며 정신없어 하곤 했는데,

그들의 비법이 담긴 책이라니!

 

꽤나 묵직한 책을 손에 들고 정독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나 기대를 져 버리지 않았다.

 

정지 된 한장의 사진이 움직이는 사람의 감성.

사진을 좋아하게 된 가장 큰 부분인데 그런 자극의 효과를 좀 더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고스란히 들어 가 있다.

 

항상 하면서도 어딘가 어색하다고 생각 됐던 부분들 하며,

머리로만 알고있고 항상 쓰던 효과들도 원리부터 짚어주며 응용까지 가능하게 만든다.

 

인물 뿐 아니라 배경까지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고

초보라도 따라하기 쉽도록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이 잘 돼 있다.

 

함께 들어있는 CD의 이미지를 사용하며 따라 했을때,

그리고 응용해서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을 머릿속에 그려진 그 모습 그대로 적용 했을때.

내가 만들어 낸 결과물을 보고있을때의 뿌듯함이란!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거기에다가 길벗 출판사에 가입 후 '묻고답하기'를 사용 해서 책을 읽다 의문이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얼마나 감동스러운 서비스????

 

보기쉽게 구성이 잘 짜여져 있는 점 또한 플러스플러스!

특히 예제 사진이 가장 처음에 Before, After 두장으로 나뉘어 올라가 있는 사진을 보며

이런 효과는 어떻게 만드는거지??? 라는 궁금증에 더욱 다음 페이지에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아무래도 몇달간 페이지가 닳고 닳도록 읽으며 리터칭 기술에 폭 빠져 살 것 같다.

 

s*****9 2009.01.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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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포토샵 리터칭"을 읽고 나서.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포토샵 리터칭"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필카를 사용하던때에는 "후보정" 이란것을 몰랐으며 관심조차 없었다.하지만 dslr을 사용하게 되면서 "후보정" 이란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처음 dslr을 사용할때만 하더라도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던 생각에 "후보정이 없는 사진이 훌륭한 사진이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단지 달라진 것은 후보정없이도 훌륭한 사진을 찍는것이얼마나 힘든것인지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포토샵 리터칭"을 읽고 나서." 내용보기

필카를 사용하던때에는 "후보정" 이란것을 몰랐으며 관심조차 없었다.
하지만 dslr을 사용하게 되면서 "후보정" 이란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처음 dslr을 사용할때만 하더라도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던 생각에
"후보정이 없는 사진이 훌륭한 사진이다"라고 생각을 했었다.


그생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지만 단지 달라진 것은 후보정없이도 훌륭한 사진을 찍는것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알게 된것이다.
그런생각을 하게되면서 부터 후보정을 하기위해 참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했다.
그리고는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쓰고있는 포토샵이다.

 

포토샵을 처음 만지게 된순간부터 사진외에 공부할것이 또 생겨 버렸다.
포토샵관련 서적도 많이 읽게 되고 주위사람들에게 어깨넘어로 배우면서도 항상 어려웠다.
그땐 포토샵의 기능을 모두다 알아야한다고 생각했다.
포토샵 메뉴얼을 본사람이라면 기능이 얼마나 되는지 알것이다.
난 처음 그것을 보았을때 놀라움 보다는 스트레스부터 받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죽을똥말똥 하면서 배운 각종 툴들중 지금쓰는것은 몇가지 안된다.
말그대로이다 다 배울필요는 없다 내가 필요한것만 배우면 된다는거
어느날 에세랄클럽 강좌를 처음 보게 되었다 난 그때 길가다 돈을 주운거처럼 무척 기분이 좋았다.
그토록 내가 원하는 것들이 다 있었기때문에 ^^

 

지금까지 무슨이야기를 하냐고?? ㅎㅎㅎ
얼마전에 에세랄 클럽 강좌를 처음 봤을때의 기분을 느끼게해준 책을 봤기때문이다.
지금부터 그책에 관한이야기를 하려고한다.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포토샵 리터칭"이란 책이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수 있겠지만 포토샵 관련 서적이다.
내가 보아온 다른책들과 가장큰 다른점이라면,
다른 포토샵 관련 책들은 대부분이 프로그램 기능위주로 나오기때문에 어떻게 보면 참 지루할수도 있고
그러다보면 점점 어렵게만 느껴질뿐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사진을 보정하는 방법 즉 DSLR유저들을 인물사진 보정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기때문이다.
그리고 에세랄 클럽 강좌들을 보면서 했던 생각이 이 강좌들을 모아서 책을 낸다면
돈좀 되겠다 라고 생각 했었는데 그 생각 했던 책이기도 하다.
그것도 포토샵 리터칭의 최강이라고 불리우는 힐링브러쉬 작가들이 만든 책이라는것.

 

이 책은 포토샵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물론 초보자가 보고 따라할수 있을만큼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지만,
좀더 쉽게 따라하며 금방 이해할수 있으려면 어느정도 기초는 있어야 할것이다.

 

일단 책 구성을 보면 크게 네가지 테마와 부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첫번째 테마에서는
포토샵이란것이 어떤것인지 설명을 해주는 테마이다.
그전에 우선 내컴퓨터에 대한 새 설정을 할수있게끔 "색공간"설정을 도와주는 내용이 있다.
이 부분은 내가 사진 보정작업을 할때나 다른사람의 사진을 볼때도 무척 중요한 부분이다.
다른 사람이 자신이 의도한 "색"을 내가 정확하게 볼수 있기 위해서이며,
내가 보정작업을 할때도 내가 의도한 "색"을 다른사람이 정확하게 볼수있게 "표준화" 시키는 부분이다.
어떻게보면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무척 중요한 것이다.
이책에는 아주 친절하게도 "어도비 감마"라는 모니터 색공간 설정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부록CD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포토샵CS3의 새로운 기능들 그리고 더 빠른 작업을 위한 환경설정과 단축기 설정에 관한,
포토샵을 이용해 보정을 하게 될때 가장 많이 사용하며 중요한 커브와 레이어에 관한 설명들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두번째 테마에서는

인물사진 보정에 관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화사한 느낌의 사진,뽀샤시한 느낌의 사진,따스한 느낌의 사진등등
특수효과를 이용한, 특정 컬러를 이용한 또는 부분의 컬러를 살리는 등 여러가지 보정 방법등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그리고 각 보정 방법마다 리터칭의 포인트와 함께 예제로 나온 사진의 촬영 방법등을 같이 설명해주어서
좀더 이해가 빨리되며, 보정 방법 한가지 한가지를 볼때마다 스킬이 느는 듯한 느낌이 든다.

 

세번째 테마에서는
특수한 효과를 주는 필터를 사용할때나 고가의 특수렌즈를 이용해야 얻을수있는 결과물처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설명되어있다. 
세번째 테마를 보면 "비싼 렌즈 안사도 되는구만" 하는 생각이 든다.ㅎㅎ
그리고 좀더 멋스러운 사진을 만들수 있게끔하는 배경 합성등을 설명해 준다.
역시나 비싼 돈들여서 멀리 해외까지 나가서 촬영안해도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네번째 테마에서는
사진을 시작해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게되면 누군가에게, 혹은 내스스로가 찍어주게 되는 행사사진 촬영에 관한 내용이다.
그중에서도 아기 사진 촬영에 대한 내용이다.
촬영 보인트부터 보정방법 노하우를 설명해 주는 테마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구도와 노출에 관한 내용이 나온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깔끔함"이다.
구성을 독자가 보기 편하게하는것 어떤책이라도 그러하겠지만
이 책을 보는 내내 '깔끔하게 잘했네' 라는 생각이 머리속에 맴돌았다.
그리고 각 테마별로 보정방법을 설명할때 "TIP PLUS"를 적어두어
따라하면서도 틀리기쉬운부분등을 정리 해주었다.

 

그리고 또다른 느낀점은 즐거움이다.
여지것 보아온 포토샵관련 서적들은 정물들위주로 포토샵 기능을 설명해주는것이 지루함의 연속이였다.
하지만 예쁜 모델들을 보면서 따라하는 것과 중간중간 나오는 저자들을 감상용 사진,
그리고 촬영포인트,에필로그를 보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즐겁다.

 

그리고 깜짝선물!!
부록CD에는 각각의 테마별 강좌에 나오는 예제 소스들이 들어있으며,
그리고 인터넷 사진관련 용품점의 할인쿠폰이 두장이나 들어있다.
총 만원이 할인된다 책값의 거의 반!!! 은근히 기분이 좋아진다.

 

사랑하는 사람을 찍던지 모델을 찍던지 일물사진을 찍는 다면,
그리고 늘 같은 보정 방법에 누구나 하는 방법의 보정이 지루해질때즈음 이 책을 보기를 권한다.
그렇다면 아마도 내가 이 책을 보았을때와 같은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

c********h 2009.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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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것이 예술이 되네요.^^
"아무것도 아닌 것이 예술이 되네요.^^" 내용보기
항상 사진에 찍고 나서 무엇인가 불만 스러웠던 내 자신이 생각 납니다. ^^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약간이나마 바꾸고 싶은데 너무나도 복잡한 프로그램들 때문에 때때로 포기하기를 밥 먹듯이 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샘물 같은 존재 입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그리고 저만의 감각으로 예술품 하나를 만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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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사진에 찍고 나서 무엇인가 불만 스러웠던 내 자신이 생각 납니다. ^^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약간이나마 바꾸고 싶은데 너무나도 복잡한 프로그램들 때문에 때때로 포기하기를 밥 먹듯이 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샘물 같은 존재 입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그리고 저만의 감각으로 예술품 하나를 만든다는 느낌이 드네요. ^^

 

이제는 사진 찍고 나서 불만스러워 하지 말고 제대로 작업 한 번 해 봅시다. 그리고 저만의 사진 첩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듭니다. ^^

 

이 책 한 권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못 하겠지만, 초보자들에게는 거의 모든 것을 해 줄 수 있을 것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괜찮은 책 같네요.^^

g********u 2009.01.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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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칭에 대하여 다시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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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마련한 코닥으로도 사진찍기가 그리 쉽지는 않구나 하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생긴 덕에 그만큼 사진 찍고 싶은 욕구가 막 솟아나고 있지만, 아무리 색감이 좋은 코닥이라 하더라도 제 능력으로는 아직 생각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리터칭에 대하여 한 번 관심을 갖게 해준 책입니다. 저자의 유명함때문에도 인지도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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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마련한 코닥으로도 사진찍기가 그리 쉽지는 않구나 하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생긴 덕에 그만큼 사진 찍고 싶은 욕구가 막 솟아나고 있지만, 아무리 색감이 좋은 코닥이라 하더라도 제 능력으로는 아직 생각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리터칭에 대하여 한 번 관심을 갖게 해준 책입니다.

저자의 유명함때문에도 인지도가 있겠지만, 이제는 포토샵과  DSLR이 점차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촬영팁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역시 사진찍기+리터칭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습니다. 저같은 초보자에게도 이 분야를 통틀어 다룰 수 있게되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의욕도 키우고, 저도 응용하여 그만큼 따라하면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체계적으로 파트별로 정리되어 있는 만큼 나름대로 정리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낯선 초보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뉴 정리만 보아도, 그리고 자세한 설명만 보아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충분한 동기부여와 더불어 실력까지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번 겨울방학, 사진에 대해 마스터할 수 있도록! 나온지 얼마안됐는데도 불구하고 추천도서가 될만하네요~

YES마니아 : 골드 m********g 2009.01.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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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DSLR의 포토샵 리터칭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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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가 보기에도 부담없고 초보자가 막 초보딱지를 떼려고 하는 상태에서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카메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포토샵에서의 수준급의 리터칭은 여느 다른 책에서는 없었던 내용이 가득들어 있어서 책 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장미가족 포토샵 책을 보면서 카메라에 대한 궁금증과 화보같은 사진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런 것들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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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자가 보기에도 부담없고 초보자가 막 초보딱지를 떼려고 하는 상태에서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카메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포토샵에서의 수준급의 리터칭은 여느 다른 책에서는 없었던 내용이 가득들어 있어서 책 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장미가족 포토샵 책을 보면서 카메라에 대한 궁금증과 화보같은 사진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런 것들을 해소시키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포토샵이 많이 쓰이는 시대도 없는데 수준을 높여서 사용하고픈 사람들을 위해서 매우 좋은 책입니다.

 찬찬히 보면서 적용한다면 곧 전문가 못지않은 유저가 될 것입니다.

 

e*********n 2008.12.2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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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리터칭을 쉽고 재미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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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리터칭을 쉽고 재미있게 하나하나 배우다 보면 어느세 전문가... 사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일반 슬림 자동카메라 보다는 비싸지만 그만큼의 값을 하는 DSLR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차이점을 별로 못느꼈는데 어느새 저의 눈이 차이점을 확실하게 감지하고 있더군요...  저와 비슷함 경험을 한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DSLR의 제 성능을 다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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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리터칭을 쉽고 재미있게 하나하나 배우다 보면 어느세 전문가... 


사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일반 슬림 자동카메라 보다는 비싸지만 그만큼의 값을 하는 DSLR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차이점을 별로 못느꼈는데 어느새 저의 눈이 차이점을 확실하게 감지하고 있더군요...  저와 비슷함 경험을 한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DSLR의 제 성능을 다 사용하고 있지 못하지만요... 사진을 좋아하면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는 포토샵... 사진을 찍는것 만큼이나 중요하고 또 요즘에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맘에 드는 사진인데 보정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효과를 부여하여 효과를 부여할 때,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할때 등 배워두면 정말 다방면에서 여러모로 좋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 바탕화면을 좋아하는 사진들로 구성해서 만들어 사용하니 정말 좋더군요...^^*

사진 한 장에 조회수 3만건!!!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 표지부터가 무언가 다른 이 책은 대한민국 최대 SLR 클럽 및 온라인 No.1 인기 사진가이며 국내 최고 힐링브러시 그룹의 리더인 그린의 색감을 우려내는 기술과 필라이프의 감성 연출 기법을 한권의 책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두분이라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길벗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이라 저에게는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일반인들이 많이 궁급해 하는 돌잔치 행사와 같은 촬영 기법과 아기 사진 리터칭 및 앨범 제작을 위한 기법 등이 설명되어 있고 초보 사진가들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주관심사가 아기이다 보니 아기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많이 남기시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디지털 포토 그래픽을 위한 포토샵의 핵심 기능, 컬러와 감성을 위한 Magic 리터칭, 렌즈 필터 텍스처 특수효과 리터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가를 위한 아기 사진 촬영과 리터칭 모두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설명과 테마별로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기법을 찾아서 배우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포토샵 기술은 방대하고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이 하나하나 직접 해보면서 배우다보면 응용력도 생기고 필이라는 것도 생기므로 계속해서 실습을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처럼 전문가들이 쓴 좋은 책으로 공부하면서 말이죠...
YES마니아 : 플래티넘 s******3 2008.12.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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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리터칭이 내손에 쏘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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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의 최고 장점은 돈(?) 걱정없이 마음껏 사진을 찍고, 필카와는 달리 찍은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리터칭 할 수 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나온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책은 포토샵 리터칭에 꼭 필요한 내용을 간결하고 보기 쉽게 제시하여 책을 보며 따라하기 너무 쉽게 되어있고, 무엇보다 단순히 Before - After로 비교만 해놓은게 아니라 B
"포토샵 리터칭이 내손에 쏘옥~ " 내용보기

  디카의 최고 장점은 돈(?) 걱정없이 마음껏 사진을 찍고, 필카와는 달리 찍은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리터칭 할 수 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이번에 나온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책은 포토샵 리터칭에 꼭 필요한 내용을 간결하고 보기 쉽게 제시하여 책을 보며 따라하기 너무 쉽게 되어있고, 무엇보다 단순히 Before - After로 비교만 해놓은게 아니라 Before 사진에서 리터칭을 위한 Check 포인트를 따로 제시한 후 각 Check 포인트 별로 설명이 되어 있어 사진을 보는 눈도 많이 키워지는 것 같아요. 

  음.. 그런데 아쉬운 점은 이미 편집된 사진이 Before에 잘못 올라온 부분이 있더군요. 포토샵 리터칭 책은 Before와 After 사진의 차이를 사람들이 먼저 살펴본다고 볼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출판사에서 좀더 신경을 써주셔야 할 것 같네요.

  하지만 그 외에는 지금까지 나온 리터칭 책 중에서 저에게 가장 잘 맞는 책인 것 같아요. 근데 펼쳐보기에서는 딱딱한 내용만 보여주네요.. ^^ㆀ  리터칭 관련 책을 사시려는  분은 한번쯤 서점에 가서 책을 살펴보세요. 딱~ 제 맘이 이해되실꺼예요.. ^^*

YES마니아 : 플래티넘 b*********k 2009.0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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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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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유저들을 위한 책들이 무수히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책들이 테크닉을 위주로 지어집니다.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은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파악하고 있고, 그에 알맞은 대답을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상급 수준의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고, 어떻게 하면 더 사진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을까, 라는 한계를 돌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내용보기

포토샵 유저들을 위한 책들이 무수히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책들이 테크닉을 위주로 지어집니다.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은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파악하고 있고, 그에 알맞은 대답을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상급 수준의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고, 어떻게 하면 더 사진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을까, 라는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작품과도 같은 사진, 하나의 화보와 같은 사진을 만들 수 있겠군요. :)

n********n 2008.12.2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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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내기.. 이것은 가장 빠른 전수방법이다.
"흉내내기.. 이것은 가장 빠른 전수방법이다. " 내용보기
흉내내기.. 이것은 가장 빠른 전수방법이다.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던 시절..SLR을 들고서 사진을 찍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필름값과 현상료, 인화료..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이었다. 이생각 저생각 나름 머리속으로 계산하고 노출을 맞추고 힘겹게 셔터를 누르지만 100% 만족하는 사진은 드물다. 암실작업을 통해 어느정도 보정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님들은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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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내내기.. 이것은 가장 빠른 전수방법이다.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던 시절..
SLR을 들고서 사진을 찍기엔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필름값과 현상료, 인화료..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이었다.


이생각 저생각 나름 머리속으로 계산하고 노출을 맞추고 힘겹게 셔터를 누르지만
100% 만족하는 사진은 드물다.
암실작업을 통해 어느정도 보정은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님들은 현상소에서 일률적인 시스템에 의한 현상 결과물과 인화된 사진에 만족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이 시절엔 노출이 맞지 않거나 색감이 이상한 사진도 그리 나쁘지 않았었다.
 
그런데 디카가 발전되고 DSLR 유저가 많아지고 사진이 디지털화 되면서 많은 변화가 생겨났다.
인화지에 담겨진 사진보다는 하드디시크와 웹상에 저장되어 모니터로 사진을 보는 시대가 되었고,
사진을 찍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사진을 잘 다듬는 실력.. 소위 뽀샵 실력도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사실 나는 포토샵을 할 줄은 안다.
그래픽 전문 직종은 아니지만 10년 넘게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기능을 하나씩 터득해가며 익힌것으로
업무에 활용하는데 지장이 없을 정도의 실력이다.


그런데 내가 찍은 사진을 포토샵으로 만지다 보면 오히려 망쳐놓는 느낌이다.
인터넷을 뒤져가며 이것저것 해봤지만 복잡하고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려
사진을 잘 찍으려 노력하지 포토샵 실력을 키우려 하지 않았었다.

 

그래서 그랬던 것일까.. 필카시절이라면 나름 괜찮을법한 사진들은 하드디스크에서 삭제되어졌다.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책은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사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사람들이 필요한 책이다.
즉, 여러 그래픽 디자인 전문가나 그래픽 디자인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들보다는
사진을 찍고 보정과정을 통해 좋은 사진으로 만들어 인화하거나 웹상에 올려서 좋은 평가를 즐기는
사진을 취미로 가진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 할 수 있다.
한마디로 매우 수준 높은 포토샵 기술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쉽다)

 

이 책의 특징을 몇가지 집어보면

 

1. 초중급자에게 적합하다.
포토샵을 열기전 모니터 설정부터 알려준다. (15년 넘게 컴퓨터를 활용했지만 창피하게 처음 알았다)
그리고 중간 중간에 기능들의 원리 설명이 되어있어 기본기가 길러진다.

사실 완전초보자 보단 어느정도 포토샵을 다뤄본 사람에게 아주 유용할 것 같다.

 

2. 양보단 질이다.
많은 기술을 알려주지 않는다. 하지만 주요 보정기법과 필요한 것들은 다 알려준다.
사진보정 방법이 많이 있겠지만 이책에 나와있는 것만 잘 할 수 있다면 어디가서 뽀샵질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을 것이다.

 

3. 촬영방법도 알려준다.
사진촬영을 알려주는 책은 아니다. 포토샵 리터칭을 따라하며 배우는 책이다.
샘플사진을 통해 보정을 설명하면서 그 사진을 어떻게 촬영했는지 촬영기법도 설명해 놓았다. 고맙게도..

 

4. 좋은 아빠노릇을 할 수 있겠다.
아이사진 촬영 노하우와 아기앨범 제작 팁은 아빠로서 흐뭇하게 만드는 부분이고,
DSLR 들고 사진찍는다고 간혹 부탁하는 돌잔치, 결혼식 등.. 이젠 무조건 거부하진 않을 듯 하다.

 

5. 인물사진 위주로 되어 있다.
너무 인물사진 위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단점이라 보이지만
곳곳에 풍경, 정물 등의 보정기법으로 활용 할 수 있는 노하우가 숨어있다.
근데 인물사진 외에 다른 사진을 얼마나 보정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사실이다.


SLR클럽에서 멋진 사진을 보여준 그린과 필라이프..
이들을 따라하다 보면 나도 어느새 멋진 사진으로 사랑받는 사람이 될 듯 하다. 

s*******2 2009.01.12.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