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른서점사이트가도 볼수있는 리뷰가 거의 다네요..
아르바이트생들도 붙여넣기하지말고 좀 색다르게 리뷰를 적었으면 합니다.
다른곳 리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 책을 산분들은
거의가 그간의 사진을본 작가님의 실력에 기대를 잔뜩가지고 책을 구매하였을겁니다.
근데,, 정작 책을 펴보면,,예제따라하기만 있을뿐이고,
그런사진의 효과를 낼수있는 방법이나 요령은 알려주는책이 아닙니다.
물론, 책속의 예제를 통해서 활용하고 응용할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응용할수있게 만들어주는 설명의 책이라기보다는
따라해보고 적용해보는 그런 예제따라하기 책이라고 말하고싶습니다.
그린님만의 독특한색감을 내는지도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slr 갤러리에서 봐왔던,, 화사하고 컬러가 풍부한 그런느낌을 내는
예제는많지않습니다. 아니,,솔직히 말해서 그런예제가 있는지모르겠습니다.
다른책에서도 흔히볼수있는 예제가 절반이상입니다. |
|
DSLR 카메라를 접하게 된지 1년 반이 지나가고 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포토샵은 그럭저럭 다룰 수 있었던 나는 사진을 찍은 후 어렵지 않게 포토샵을 이용해 사진을 보정 해 오곤 했다.
하지만 항상 어딘가 부족한 무언가가 있었다. 후보정 역시 사진을 잘 찍는 실력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는 나에게는 좀 더 극적이고 좀 더 사람들이 빠져들게 만들고 싶은 욕구가 있다.
막연히 멋진 사진들을 보며 혀를 내두르고 감탄사를 내뱉곤 하며 어설프게 흉내 내 보려 하지만 오히려 과도한 포토샵으로 인해 눈이 아픈 사진을 만들어내는 결과가 종종 있었다.
그런 나에게 살며시 비법 전수를 해 준 책.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
사진에 관심이 조금 있는 편 이라면 많이 알고 있을 팀 힐링브러시의 그린님과 필라이프님. 홈페이지에 종종 들어가 넋놓고 그 둘의 사진을 보며 정신없어 하곤 했는데, 그들의 비법이 담긴 책이라니!
꽤나 묵직한 책을 손에 들고 정독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역시나 기대를 져 버리지 않았다.
정지 된 한장의 사진이 움직이는 사람의 감성. 사진을 좋아하게 된 가장 큰 부분인데 그런 자극의 효과를 좀 더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고스란히 들어 가 있다.
항상 하면서도 어딘가 어색하다고 생각 됐던 부분들 하며, 머리로만 알고있고 항상 쓰던 효과들도 원리부터 짚어주며 응용까지 가능하게 만든다.
인물 뿐 아니라 배경까지 인물을 돋보이게 하는 방법도 설명하고 있고 초보라도 따라하기 쉽도록 하나하나 짚어가며 설명이 잘 돼 있다.
함께 들어있는 CD의 이미지를 사용하며 따라 했을때, 그리고 응용해서 내가 직접 찍은 사진을 머릿속에 그려진 그 모습 그대로 적용 했을때. 내가 만들어 낸 결과물을 보고있을때의 뿌듯함이란! 어떻게 설명 할 수 있을까.
거기에다가 길벗 출판사에 가입 후 '묻고답하기'를 사용 해서 책을 읽다 의문이나 막히는 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할 수가 있는데, 이 얼마나 감동스러운 서비스????
보기쉽게 구성이 잘 짜여져 있는 점 또한 플러스플러스! 특히 예제 사진이 가장 처음에 Before, After 두장으로 나뉘어 올라가 있는 사진을 보며 이런 효과는 어떻게 만드는거지??? 라는 궁금증에 더욱 다음 페이지에 몰입 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아무래도 몇달간 페이지가 닳고 닳도록 읽으며 리터칭 기술에 폭 빠져 살 것 같다.
|
|
필카를 사용하던때에는 "후보정" 이란것을 몰랐으며 관심조차 없었다.
포토샵을 처음 만지게 된순간부터 사진외에 공부할것이 또 생겨 버렸다.
지금까지 무슨이야기를 하냐고?? ㅎㅎㅎ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포토샵 리터칭"이란 책이다.
하지만 이 책은 사진을 보정하는 방법 즉 DSLR유저들을 인물사진 보정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기때문이다.
이 책은 포토샵 초보자를 위한 책은 아니다.
일단 책 구성을 보면 크게 네가지 테마와 부록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첫번째 테마에서는
두번째 테마에서는 인물사진 보정에 관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다.
세번째 테마에서는
네번째 테마에서는
이 책을 보면서 느낀점은 "깔끔함"이다.
그리고 또다른 느낀점은 즐거움이다.
그리고 깜짝선물!!
사랑하는 사람을 찍던지 모델을 찍던지 일물사진을 찍는 다면, |
|
항상 사진에 찍고 나서 무엇인가 불만 스러웠던 내 자신이 생각 납니다. ^^ 사진 찍는 기술이 없어서 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약간이나마 바꾸고 싶은데 너무나도 복잡한 프로그램들 때문에 때때로 포기하기를 밥 먹듯이 하였습니다.
이 책은 그런 저에게 샘물 같은 존재 입니다. 초보자가 보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 그리고 저만의 감각으로 예술품 하나를 만든다는 느낌이 드네요. ^^
이제는 사진 찍고 나서 불만스러워 하지 말고 제대로 작업 한 번 해 봅시다. 그리고 저만의 사진 첩을 만들어 보고 싶은 욕망이 마구마구 듭니다. ^^
이 책 한 권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못 하겠지만, 초보자들에게는 거의 모든 것을 해 줄 수 있을 것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괜찮은 책 같네요.^^ |
|
얼마전에 마련한 코닥으로도 사진찍기가 그리 쉽지는 않구나 하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생긴 덕에 그만큼 사진 찍고 싶은 욕구가 막 솟아나고 있지만, 아무리 색감이 좋은 코닥이라 하더라도 제 능력으로는 아직 생각대로 표현하기가 쉽지 않다고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리터칭에 대하여 한 번 관심을 갖게 해준 책입니다. 저자의 유명함때문에도 인지도가 있겠지만, 이제는 포토샵과 DSLR이 점차 뗄 수 없는 관계가 되면서 책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촬영팁까지 세세하게 알려주셔서, 역시 사진찍기+리터칭에 대해 전반적으로 공부할 수 있겠습니다. 저같은 초보자에게도 이 분야를 통틀어 다룰 수 있게되어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사진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의욕도 키우고, 저도 응용하여 그만큼 따라하면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합니다. 체계적으로 파트별로 정리되어 있는 만큼 나름대로 정리하기도 쉽고, 무엇보다 낯선 초보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오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메뉴 정리만 보아도, 그리고 자세한 설명만 보아도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충분한 동기부여와 더불어 실력까지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덕분에 이번 겨울방학, 사진에 대해 마스터할 수 있도록! 나온지 얼마안됐는데도 불구하고 추천도서가 될만하네요~ |
|
초보자가 보기에도 부담없고 초보자가 막 초보딱지를 떼려고 하는 상태에서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카메라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포토샵에서의 수준급의 리터칭은 여느 다른 책에서는 없었던 내용이 가득들어 있어서 책 값이 전혀 아깝지 않은 책입니다. 장미가족 포토샵 책을 보면서 카메라에 대한 궁금증과 화보같은 사진을 하고 싶었는데 이 책이 그런 것들을 해소시키는 책인 것 같습니다. 요즘처럼 포토샵이 많이 쓰이는 시대도 없는데 수준을 높여서 사용하고픈 사람들을 위해서 매우 좋은 책입니다. 찬찬히 보면서 적용한다면 곧 전문가 못지않은 유저가 될 것입니다.
|
|
포토샵 리터칭을 쉽고 재미있게 하나하나 배우다 보면 어느세 전문가... 사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일반 슬림 자동카메라 보다는 비싸지만 그만큼의 값을 하는 DSLR을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차이점을 별로 못느꼈는데 어느새 저의 눈이 차이점을 확실하게 감지하고 있더군요... 저와 비슷함 경험을 한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도 DSLR의 제 성능을 다 사용하고 있지 못하지만요... 사진을 좋아하면 자연스레 친해지게 되는 포토샵... 사진을 찍는것 만큼이나 중요하고 또 요즘에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맘에 드는 사진인데 보정이 필요하거나 새로운 효과를 부여하여 효과를 부여할 때,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할때 등 배워두면 정말 다방면에서 여러모로 좋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 바탕화면을 좋아하는 사진들로 구성해서 만들어 사용하니 정말 좋더군요...^^* 사진 한 장에 조회수 3만건!!! 입이 떡 벌어지는군요... 표지부터가 무언가 다른 이 책은 대한민국 최대 SLR 클럽 및 온라인 No.1 인기 사진가이며 국내 최고 힐링브러시 그룹의 리더인 그린의 색감을 우려내는 기술과 필라이프의 감성 연출 기법을 한권의 책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사진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보았을 두분이라 더이상의 설명은 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길벗출판사에서 출판한 책이라 저에게는 더욱 신뢰가 가더군요... 일반인들이 많이 궁급해 하는 돌잔치 행사와 같은 촬영 기법과 아기 사진 리터칭 및 앨범 제작을 위한 기법 등이 설명되어 있고 초보 사진가들도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쉽고 자세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 키우시는 분들은 주관심사가 아기이다 보니 아기의 성장 과정을 사진으로 많이 남기시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디지털 포토 그래픽을 위한 포토샵의 핵심 기능, 컬러와 감성을 위한 Magic 리터칭, 렌즈 필터 텍스처 특수효과 리터 그리고 아마추어 사진가를 위한 아기 사진 촬영과 리터칭 모두 4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원시원한 설명과 테마별로 구성이 잘 되어 있어 자신이 원하는 기법을 찾아서 배우기에도 좋은것 같습니다. 포토샵 기술은 방대하고 이론으로만 배우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이 하나하나 직접 해보면서 배우다보면 응용력도 생기고 필이라는 것도 생기므로 계속해서 실습을 해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처럼 전문가들이 쓴 좋은 책으로 공부하면서 말이죠... |
|
디카의 최고 장점은 돈(?) 걱정없이 마음껏 사진을 찍고, 필카와는 달리 찍은 사진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자유롭게 리터칭 할 수 있다는게 아닐까 싶네요. |
|
포토샵 유저들을 위한 책들이 무수히 많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책들이 테크닉을 위주로 지어집니다. <그린과 필라이프의 DSLR 포토샵 리터칭>은 유저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파악하고 있고, 그에 알맞은 대답을 해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중상급 수준의 디지털 카메라 유저들이 늘어나고 있고, 어떻게 하면 더 사진을 멋지게 표현할 수 있을까, 라는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해주고 있습니다. 작품과도 같은 사진, 하나의 화보와 같은 사진을 만들 수 있겠군요. :) |
|
흉내내기.. 이것은 가장 빠른 전수방법이다.
필름카메라로 사진을 찍었던 시절..
사실 나는 포토샵을 할 줄은 안다.
그래서 그랬던 것일까.. 필카시절이라면 나름 괜찮을법한 사진들은 하드디스크에서 삭제되어졌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책은 디지털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사진의 완성도를 높이고 싶은 사람들이 필요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을 몇가지 집어보면
1. 초중급자에게 적합하다. 사실 완전초보자 보단 어느정도 포토샵을 다뤄본 사람에게 아주 유용할 것 같다.
2. 양보단 질이다.
3. 촬영방법도 알려준다.
4. 좋은 아빠노릇을 할 수 있겠다.
5. 인물사진 위주로 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