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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오 모토의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09권 (애장판) 리뷰입니다. 제르미가 모든걸 떨쳐낸 것 같았으나 어딘가 부자연스럽다 느꼈는데 그 날로부터 1주기가 되었군요. 정말 모든게 다 부서졌다가 다시 쌓아올려졌다가 감정의 늪에 담가졌다가 구해지기도 하는 이 과정이 괴롭네요. 이안의 얼굴에 덮여있던 가면이 드디어 깨지는걸까요. 마지막권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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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오 모토 작가의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9권 (애장판)이다. 작가도 작품도 모르는데 곧 가격인상이 있을 거라고 해서 구매했다. 그림체를 보니 나온지 오래된 작품 같은데 내용은 꽤나 충격적이다. 요즘 사회뉴스면에도 종종 나오는 내용인데 동성이라 그 데미지가 좀 더 센 거 같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하기오 모토 작가님의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09권 (애장판)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언제 모아서 다 읽나 모으면서 걱정했는데 벌써 9권을 읽고 있네요. 작화와 스토리가 안정적이라 재밌게 읽었습니다. |
| 하기오 모토 작가님의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9권 애장판 리뷰입니다.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는 진짜 사람의 심리 정신 마음 괴로움 고통 이런 것들을 잘 보여주는 거 같아요 옛날에는 이렇게 훌륭한 작품이 있었다는 게 참 좋네요 지금 보아도 명작입니다 |
| 연출 뿐만이 아니라 대사 조차도 뭔가 현학적으로 느껴졌던 하기오 모토 작가의 만화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9권 애장판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 만화를 보면 이안이 되게 감성적인 인물로 그려지는데요. 그런 인물의 대사의 표현이 참 현학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이 부분이 제르미를 만났을 때는 얘가 가스라이팅을 하나? 자기가 직접 당해보지도 못했으면서 가해자와 똑같은 얼굴을 하고 그렇게 다그칠 수 있는가? 라는 생각도 들게해서 참 읽는 사람의 감정을 쥐락펴락 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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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9권 - 하기오 모토 그레그의 1주기가 다가옵니다. 제르미는 다시 위태로워지네요. 1년밖에 안 지난 것 같기도 하고 벌써 1년이나 됐나 싶기도 하고... 다음이 마지막권인데 어떻게 마무리가 될지 궁금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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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오 모토 작가의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애장판 09권입니다. 그레그의 사망 1주기가 다가오며 제르미의 심리는 급격히 흔들립니다. 그런 제르미의 곁에서 피폐해지는 이안. 이 관계의 불균형과 불안의 동질성에서 제르미는 홀로서기를 결심합니다. |
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09권 (애장판) 리뷰 스포주의!!! 발렌타인의 이야기도 나오네요 슬퍼요~~이안과 그레그가 나오는데 그레그가 나처럼 제레미를 망칠거라는 거에 화내면서도 내가 제레미를 멈출 수 있을까? 하면서 얘기하네요 너무나 섬세하면서 많은 감정이 표현되는데 참 대단한 작품이에요 언제나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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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신이 지배한다 09권 (애장판)입니다 그레그와 산드라의 사고로부터 1년 정도가 지난 시점인데 1년밖에 안 됐다니...그 사이에 진짜 다사다난했네요 얘네.. 여하튼 1주기가 가까워지자 제르미의 정신이 이상해지고 덩달아 이안은 그런 제르미와 함께 방에 쳐박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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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이 제르미 때문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제르미가 이안에게 홀로서기를 합니다. 서로 평범한 생활을 위해 노력하는데, 과거 상처가 쉽게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9권까지 상황이 힘들었지만, 남은 한권에서 어떻게 일어서서 행복하게 살아갈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