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늪..꽃밭에서 등등 처음 방송으로 접하였을때 목소리..음색이 변함이없다.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10여년전으로 되돌아간 느낌이다.개인적으로 가수를 조아하는것은 아니지만 음색이나 노래를 좋아한다.이번앨범은 선물받은 음반이다.맨처음 미니앨범인줄도 모르고 잘못온줄알았다..몇곡 수록되지않은것에 적잖이 서운하기도했다..골수팬은아니지만..그의 음악을 조아하기에~~~~
디자인구성면에서 별하나 뺀것은 조관우가 직접 손수쓴것같은데...가사와..고마우신분들..등 개인적으로 친숙함을 갖게 하긴 했지만...글씨가..영~~맘에 안들어서 하나만 빼기로 함! 가사집에 사진도 근사한 풍경등이 담겨있다..글씨때문에.. 배경이 약하게 가려지기도 하지만..말이다 ㅡㅡ 머..가사집때문에 사시는것은 아니니...조관우의 음악을 듣고 싶으신분들..약간의 우울함이 느껴지신분들 계절을 사정없이 타시는분들에겐 안성맞춤인 곡들이라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