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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에서는 초등학생 대상으로 <자신만만 시리즈>가 나와 있어요. 자신만만 1학년부터 해서 하나, 둘 사모은 게 4권이 되네요. 자신만만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즐거운 학교 생활을 돕기 위해 기획되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정보와 상식,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 등, 초등학생 시기에 알아야 할 내용, 갖춰야될 덕목들을 다뤄주고 있어요. 그 중에 아이가 가장 재미있어 했던 것이 "자신만만 안전왕"입니다. 평소에도 안전 의식을 고취해주는 TV 정보 프로그램을 즐겨 시청하는 우리 딸입니다. 안전 지식을 하나 둘 알아두니 참 좋더라구요. 정말 위험이 닥쳤을 때 당황하지 않고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게끔 평소에 꼭 훈련을 시켜 둘 필요도 있는 거구요.
이 책도 창작 동화 읽는 것처럼 재미있고 편하게 읽어나가면서 위급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또 사전에 위험을 어떻게 예방하는지 알아나갈 수 있어요. 아이들이 안전하기 위해 알아야 할 14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뉴스 등을 보면 집 안에서의 안전 사고가 아이들 생명에 큰 위협이 된다고 해요. 가장 안전해야 할 집안에서도 벌어질 수 있는 안전 사고에 대해 꼭 짚어주어 좋았답니다.
또 성폭력과 화재와 같이 무서운 사고에 대해서도 미리 알고 대처할 수 있도록 해주었어요.
<화재시 행동요령을 알려주는 애앵애앵, 불이 났어요> ![]() <성폭력에 관한 이야기, 말해야 하는 비밀>
![]() 아이들 안전은 정말 아무리 강조하고 조심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아요. 아이와 부모 모두 안전 의식을 항시 갖고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자칫 두렵고 무서울 수 있는 상황을 보다 부드러운 그림으로 보여주어 아이가 놀라지 않도록 배려한 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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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나쁜 소식들로 뉴스를 뜨겁게 달구었죠.
하루에 한두건 이상은 꼭 나오고 있는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이나..또는
어린 아이들의 교통사고..소식들..
정말 듣고 싶지 않은 뉴스들로 가득한 뉴스들이 정말 보기 싫었어요.
그런 일들을 조금이나마 예방해 줄수 있는 즐거운 책...아이즐에서 나온
자신만만 안전왕을 만나봤어요.
이 책에서는 우리아이의 안전지수를 높여주는 14가지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어요.
집안에서의 안전.학교에서의 안전..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면서의 안전..
안전한 자동차 이용..성폭력에 대한 1.2. 이야기들..응급처치 1.2... 낯선 사람을
대하는 법..혼자서 집 지킬때..학교에서의 신변 안전..화재시 행동 요령..자연재해
대처법이 아주 상세하게 나와있어요.
7세부터 아주 유용하게 쓰일만한 내용들이 많아서 많은 아이들의 안전을 도맡에
책임 져줄것 같아요.
특히나 성폭력 같은 이야기를 1과 2로 나누어 다루고 있어 항상 밖에 다니는
여학생들의 어머니들의 맘을 조금이나마 헤아려주고 있어요.
성폭력을 당했을때..아이들이 부끄러워 말 못하거나 할때..그것이 왜 나쁘고
말을 해야 하는지 동물들에 비유해 말해주고 있어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인 저까지 배울수 있는 좋은 정보가 들어있는
자신만만... 요즘같이 어지러운 세상에 아이들이 읽어두면 효과를 볼수 있는
좋은 책같아요.
울 쌍둥이들에게도 읽어줬더니 아직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하지만 쌍둥이들이 조금더 크면 아..그랬구나..그래야 하는구나...라고 하며
많은 공감을 할 책이랍니다.
우리 사회에서 정말 나쁜 일들은 모두 사라졌으면 하고 바라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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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안전왕 우리 아이의 안전지수를 높여주는 14가지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더불어 제일 중요한 안전수칙. 작은 생활속에서 학교생활속에서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안전예방수칙이 참 잘 설명되어있답니다. 집안에서 일어날 수있는 작은 사고들.. 대수롭지않게 여길 수있는 일들이 때로는 큰 사고로 이어지기에 아이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부분을 꼭 짚어서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정리를 하지않아서 장난감에 걸려서 넘어지는 안전사고. 서랍을 열고 딛고 올라섰다가 발을 다치는 사고.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인해 집안에서 일어날 수잇는 작은 사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알맞게 잘 설명해 두었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안전 수칙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나타내었구요. 교실에서 가방을 정리를 해 놓지 않아서 가방끈에 걸려 넘어지는사고 창틀에 올라서서 장난쳐서 위험한 일이 생기는경우 실제 울 아이 학교에서도 창틀에 올라서서 뒤어내리다가 다친 사고가 있기에 아이와 읽으면서 저절로 안전교육이 되는 부분이어서 유익했답니다 엄마의 말보다는 책으로 한번 읽고 느끼는것이 참 많이 아이에게 와 닿나보더라구요. 한참 자전거를 타고 천방지축 달리는 막둥이가 이 책을 읽고는 자전거를 탈대 지켜야하는 안전수칙을 너누도 잘 지키고 있답니다 ㅎㅎ 자신만만 안전왕 우리 아이의 안전지수를 높여주는 14가지 이야기랍니다. 아이들의 건강과 더불어 제일 중요한 안전수칙. 작은 생활속에서 학교생활속에서 아이들에게 갑작스럽게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한 안전예방수칙이 참 잘 설명되어있답니다. 집안에서 일어날 수있는 작은 사고들.. 대수롭지않게 여길 수있는 일들이 때로는 큰 사고로 이어지기에 아이들에게 주의가 필요한 부분을 꼭 짚어서 잘 설명해 놓았답니다.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정리를 하지않아서 장난감에 걸려서 넘어지는 안전사고. 서랍을 열고 딛고 올라섰다가 발을 다치는 사고. 아이들의 호기심으로 인해 집안에서 일어날 수잇는 작은 사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딱 알맞게 잘 설명해 두었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의 안전 수칙도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나타내었구요. 교실에서 가방을 정리를 해 놓지 않아서 가방끈에 걸려 넘어지는사고 창틀에 올라서서 장난쳐서 위험한 일이 생기는경우 실제 울 아이 학교에서도 창틀에 올라서서 뒤어내리다가 다친 사고가 있기에 아이와 읽으면서 저절로 안전교육이 되는 부분이어서 유익했답니다 엄마의 말보다는 책으로 한번 읽고 느끼는것이 참 많이 아이에게 와 닿나보더라구요. 한참 자전거를 타고 천방지축 달리는 막둥이가 이 책을 읽고는 자전거를 탈대 지켜야하는 안전수칙을 너누도 잘 지키고 있답니다 ㅎㅎ
도한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어린이 성폭력문제를 다루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남자아이라 사실 별스럽게 생각하지않았던 문제였지만 한장 한장 책을 읽다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그러워지더군요.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해맑게 잘 자랄 수있도록 작은 것에도 다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을 지켜줄 수있게 안내해준 자신만만 안전왕 꼭 한번 읽어보셔요
도한 요즘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어린이 성폭력문제를 다루어 주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남자아이라 사실 별스럽게 생각하지않았던 문제였지만 한장 한장 책을 읽다보니 무관심했던 제 자신이 부그러워지더군요. 모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해맑게 잘 자랄 수있도록 작은 것에도 다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들을 지켜줄 수있게 안내해준 자신만만 안전왕 꼭 한번 읽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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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안전을 요하는 우리 딸,아들에게(특히 아들 ^^;) 책으로 이야기하며 잘 설명해 줄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좀처럼 설명하기 어려운 성폭력의 대한 예방과 대응법도 동화로 잘 표현이 되어 있어 이야기 해주기도 좋았구요~ 생활 속 전반적인 안전을 체크하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된 책이네요~ 6살 아들은 유치원 갔다오면 읽고 또 읽어 벌써 3번이나 읽어 외울정도네요...^^ ’이’에 대한 주제나 TV에서 이야기가 나오면 "엄마 이가 빠지면 우유에 넣어서 병원에 가져가야지 다시 붙을수 있지요~~" 하면서요... 오늘은 일요일이라 독후활동으로 자신만만 안전왕에 대해 무엇을 해 볼까라고 했더니 (요즘 한창 그림그리기에 푹~빠져있는터라 ) 그림을 그리고 싶다해서 한번 그려보자라고 했더니 책을 펼쳐놓고 따라 그리네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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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아이들을 키우면서 내가 교육보다 우선시하는 것이 바로 안전이다.
아무리 잘 가르쳐도 크게 다치면 무슨 소용일까. 아무리 똑똑해도 안전사고는 일어날 수 있는 아이들...
은서가 이 책을 읽고 실천으로 옮겨주길 바라며 은서에게 내밀었다. 언제나 그렇듯 앉은 자리에서 14개의 에피소드를 다 읽어버리는 녀석.
요즘 만화에 너무 빠져 정독을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기우였던 것 같다.
엄마 : 은서야, 책 내용이 뭐야? 은서 : 응... 어린이집에서 안전교육 받았을 때처럼... 응... 뭐든 조심하라는 거야.
(끙... 그래서 재미없다는 거냐???)
엄마 : 엄마는 아직 안 읽어봤는데 어떤 게 재미있어? 은서 : 이건 재밌는 책이 아니고, 잘 읽고 기억해야 하는 책이야. 그리고 엄마도 다 읽어봐야지. 그래야 은준이에게 잘 가르쳐주지...
(기지배. 늘 잘난체야!)
그래서... 나도 읽었다...
엄마 : '나홀로 집에' 읽었지? 은서는 혼자 집에 있을 때 함부로 문을 열어주거나 엘리베이터에서 주의할 점 잘 알지? 은서 : 응. 엄마 : 엄마는 은서는 걱정이 없지... (기살려 주려고) 우리 은준이가 걱정이지... 은서 : 엄마, 은준이는 아직 혼자 집에 있거나 엘리베이터를 혼자 타면 안 되는 나이 아냐? 엄마가 늘 함께 해야지.
에궁... 알았다. 기지배야.
8살 은서는 이제 엄마에게 번번히 이긴다. 나도 이제 전략을 조금 바꾸어야겠다.
어쨌든 은서가 야무지게 자기 안전을 위해 숙지할 것들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대견하지만 앞으로도 또 조심! 조심!!!
--------------------------------- <책내용>
자신만만 안전왕은 아이들 일상생활 주변 전반에 걸친 "위험"에 대해 이야기로 풀어내는 안전교육입니다. 집 안에서의 안전. 학교에서의 안전. 자전거, 인라인 등 탈것 중 안전. 거리에서의 안전. 성폭력으로부터의 안전. 응급 처치. 낯선이로부터의 안전. 혼자서 집을 지킬 때 안전. 그 외의 신변 안전. 화재 시 안전. 자연재해로부터의 안전.
이러한 다양한 위험요소에서 아이들이 침착하게 행동하거나 당황하지 않도록 주의를 주는 내용을 재미있게 담아내고 있습니다.
글을 쓴 양승현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운 엄마답게 다양한 에피소드를 상황에 맞게 잘 그려냈더군요. 그리고 뒤에 늘 있는 고마운 페이지. 엄마의 가이드북같은 내용의 부록이 참으로 고마운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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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왕 다음으로 우리집에 입성하게 된 자신만만 안전왕. 우리 아이 안전지수를 높여주는 14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책이다. 목차를 살펴보면 집에서의 안전,학교에서의 안전,교통관련,성폭력,응급처치,낯선사람과대처법,화재시 안전 등 우리 주변의 소소한 것에서 부터 내 몸을 지키는 관련 모든 이야기 들이 들어있다.
아이들의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이 가정이라고 한다. 그만큼 우리 주변엔 위험요소들이 도사리고 있다. 부주의로 .. 아주 사소한 실수로 아이들은 크게 다칠수 있다는 걸 언론을 통해서 많이 접하게 된다. 항상 엄마의 잔소리 처럼 들리는 그 이야기들이 가스렌지 조심하고 목욕탕에서 뛰지말고 높은 데 올라가지 말고 등 이런 이야기들을 탐정을 앞세워 적어 놓았으니 아마도 아이들 머리에 쏙!!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또 눈여겨 봐지는 부분은 성폭력과 낯선 사람을 대하는 법이다. 길가다 할머니가 사탕을 주셔도 차에 태워준다고 해도 내 이름을 알아도 절대 따라가지 말아야한다는 걸 아이 스스로 자신을 지키는 법을 자세히 쉽게 다시 일러주고 있다. 우리 어릴땐 할머니 무거운 짐 들어다들이고 길모르는 사람 친절히 설명해주라고 배웠지만 지금은 그럴 수가 없는 세상이 되어 버린듯해서 아이들에게 그렇게 가르칠 수가 없어서 참 슬픈 현실이지만 책을 읽으며 다시 여러번 아이에게 일러주고 일러주게 또 알려주게 된다.
이렇게 이 책에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안전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들어있다. 책을 읽으며 아이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도 되고 또 더 자세한 설명은 책 뒤에 상식 코너를 통해 아이에게 더 자세히 알려줄 수도 있으며 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인 거 같다.
아마도 얼마동안 보면서 많은 걸 느끼지 않았을 까 싶은 생각이 든다. 또 앞으로 아이가 초등학교에 가게 되면 스스로를 지키는 데 더 많은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은 기대도 가져본다. 참 잘 만들어진 책인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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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인 우리아들 학교생활이 조금 걱정되어 아이즐에서 출간된 자신만만 1학년을 읽었던지라
자신만만 안전왕이 더 친근하게 다가왔습니다.
평소에도 스펀지와 위기탈출 넘버원의 광펜인 아들은 이런류의 책을 좋아합니다.
안전모를 쓰고 망토를 두르고 있는 어린아이의 표지그림처럼 평소 사고에
노출되어 있는 아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책입니다.
14가지 짧은 이야기속에 그때그때 위험에 대처하는법이 나와있어서 이야기를 읽다보면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대처법을 숙지하게 됩니다.
[집안에서의 안전] [학교에서의 안전] [안전한 자동차 이용] [성폭력]
[응급처치] [낯선사람과 대화하는 법] [혼자서 집 지킬때] [화재시 행동요령]
[자연재해 대처법] [자전거 인라인 스케이트타기] 등의 내용이 있는데
다른 내용은 TV나 다른 매체를 통해 대략 알고 있었기에 저에게는 생소했던
혼자서 집 지킬때와 낯선 사람 대하는 법이 가장 좋았습니다.
가끔 어쩔수 없는 이유로 아이를 잠시 집에서 혼자 있게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아이에게 전화도 받지 말고 초인종이 울려도 나가지 말도록 즉 혼자 있는것을
알아차리지 못하도록 하라는 것을 이제 알았구요.
아이들은 얼굴이 예쁘거나 하면 낯선사람일지 라도 쉽게 방심할수 있기에
얼굴이 험상궂지 않고 또 알고 지내는 사람일지라도 항상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므
로 조심하고 절대로 따라가서는 안된다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조금씩 안심이 되더군
요.
이제 학교에 다니다 보니 학교에서 친구들이 괴롭힐때 보통의 아이들은
대처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더라구요.
우리 아들도 앞에 않은 친구가 자꾸 물건도 가져가고 귀찮게 구는데도 어찌해야
할지 몰라서 항상 속상해하였는데 그때마다 저는 그 친구에게 하지 말라고 기분
나쁘다고 이야기를 하라고 말해줬는데 이책을 보니 "친구를 괴롭히는건 나빠!"
라며 단호히 객관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그 친구가 잘못을 뉘우칠것 이라는 걸
보면서 이렇게 간단하게 해결할수도 있구나 생각이 들면서 좋았어요.
자신만만 안전왕으로 우리아이들 생활전반에 걸친 위험에서 멀어지기를 바라면서
아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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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라는건 아이 어른, 남자 여자 구분되어 발생되는 일이 절대 아니랍니다. 언제 어느때 누구한테나 일어날수 있는 일이지요. 어린이집 가기전엔 항상 엄마가 옆에 붙어서 챙겨주고 돌봐주지만... 어린이집을 가게되면 스스로 조심하고 하지말아야하는 일들이 많지요. 매일 아이한테 이런건 조심하고, 요건 하지 말아야하고 또 이건 만지지 말아야 한데이~~ 등등 노래를 부르지만 항상 걱정이 된답니다. 그런 수현이에게 아이즐북스에서 나온 자신만만 안전왕을 보여주였답니다.
자신만만 안전왕 책의 표지를 보면 눈에 확들어오는 노란색이랍니다. 공사장에서 착용하는 안전모 그리고 운전자들이 가장 먼저 인지한 색이 노란색. 그래서 비옷을 보면 노란색이 많답니다. 이렇게 노란색은 우리 주변에서 안전하게 지켜주는 색이기도 하지요. 이 책에서는 우리 아이 안전지수를 높여 주는 14가지 이야기들로 수록되어있답니다.
유형을 살펴보면.... 1. 집 안에서의 안전 / 2. 학교에서의 안전 / 3. 자전거,인라인 스케이트타기 / 4. 안전한 거리 / 5. 안전한 자동차 이용 / 6. 성폭력(예방과 대응법) / 7. 성폭력(만약 그런 일이 생기면) / 8. 응급처치1 / 9. 응급처치2 / 10. 낯선 사람 대하는 법 /11. 혼자서 집 지킬때 / 12. 학교에서의 신변 안전 / 13. 화재시 행동요령 / 14. 자연재해 대처법
집에서 매일 사용하는 가스레인지 그위에 냄비나 후라이팬 사용하고 난뒤 손잡이를 왜 안쪽으로 돌려 놓치않았을까... 전 당연 아이가 그걸 건드리지 않을꺼라고 생각하고 있었나 봅니다. 책을 보니 아니구나 내가 생각을 잘못하고 있구나... 우리 아이들은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사고가 난다는 사실을 까먹고 있었는데 한번더 생각하게해주네요. 요즘 수현이가 아빠한테 받은 네발자전거 타는걸 정말 좋아라한답니다. 근데 이녀석 앞을 안보고 달리다가 그만 넘어지고...또 자전거를 타다가 졸아서 넘어지는 바람에 가볍게 긁히고... 수현이도 앞을보고 조심해서 타야하지만 가만보니 울아이에게 안전장비를 못챙겨준게 부끄럽네요. 이번기외에 안전모하나 장만해줘야겠네요. 그리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성폭력에 민감하잖아요. 위험한 상황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어 언어전달하는데 이해를 쉽게하더라구요. 혹 그런일이 발생할땐 숨기지 말고 엄마한테 이야기 해야한다는 그러니깐 말해야 되는 비밀도 있다는걸 설명해준답니다. 아직 5살이라 혼자 엘리베이터 탈일은 없지만.... 조금 있으면 생기겠죠. 낯선사람이랑 엘리베이터 앞에 있게되면 밖에 나와서 숫자를 세고난뒤 나중에 타고, 그리고 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집으로 들어갈땐 집에 어른이 있는것처럼 인사하고 저 어릴적에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엄마없으면서 있는척^^ 어느날 어린이집 갔다 집으로 돌아온는데 엘레베이터 앞에 아저씨가 서있더라구요. 그걸본 수현이가 저를 자꾸 밖으로 잡아땡기더라구요. 옴마야... 역시 책에서 봤던게 생각났나보더라구요. 이렇게 우리 생활에서 쉽게 발생되는 안전유형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하며 받아들이더라구요. 막상 그 상활에 부딪치게 되면 과연 이렇게 할수 있을려나 걱정이 되지만 우리아이 요책 귀에 딱지 앉을때까지 읽고 읽고 또 읽어줘야겠어요.
아이를 키우는 엄마한테 꼭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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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엄마, 콧물이 자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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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인 우리 지원이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은 퀴즈 프로그램과 안전에 관한
KBS 프로그램이랍니다. 요즘은 초등학교 입학을 해서 아침에 6시 50분에
일어나야 해서 잘 못 보고 있지만 정말 열혈팬이었지요, 때문에 <자신만만
안전왕> 넘 관심을 갖고 열심히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태어나서부터 크고 작은 사고들이 즐비하게 일어나곤
하기에 말귀 알아듣고 엄마가 잘 설명해 줄 나이가 되면
안전교육은 어릴 때부터 열심히 시켜야 한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저희집은 일산이지만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시골인대도 집 앞이 바로
찻길이라 차들이 많이 지나다니곤 해요, 대문을 안 만든 관계로
울 녀석들 델구 마당에 나가면 위험한 일 생길까 싶어서
감시하기 바쁘답니다.
더구나 울 지원이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예원이는 자전거 태워서
제가 끌어주며 산책하다보면 길이 좁아서 불안불안 하기도 하구요,
또 예상외로 집안에서 많이 다치고 넘어지는 일도 비일비재한거 같아요.
천방지축 언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장난꾸러기 녀석들을 위험에서
보호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도 많이 하곤 하는대요,
때마침 <자신만만 안전왕> 책으로 우리 아이들 안전지수를 제대로
확실하게 높여주는 방법을 알게 되었답니다.
집 안에 학교에서의 안전을 위협하는 일들을 이야기를 보며
깨닫게 되어서 좋아요, 집과 학교에서의 생활이 많은
초등학생인 울 아들에게 어떤 일들이 위험한지 알게 해주니까요.
또한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를 많이 타는 아이들, 겁없이 차 옆을
휙휙 달리기도 하는데, 정말 위험천만한 상황이 많이 생기잖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자전거와 인라인스케이트를 탈 때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찌그렁이 자전거와 절뚝이 인라인 스케이트화를
통해 비유적으로 알려주고 있네요.
이야기를 통해 안전수칙을 알게 되어 좋았답니다.
그리고 딸 가진 부모로서 가장 걱정되는 성폭력 부분과
활동이 많아서 언제 위험한 일이 생길지 모르는 울 아들에게
성폭력을 예방하는 이야기와 응급 처치 방법이 있는 이야기
그리고 유괴에 대처하고 재난에 대처하는 이야기들은 너무나
필요한 부분이라 제대로 교육할 수 있었어요.
아이들이 걱정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라면 좋겠지만 무서운 일도
많고 위험한 일도 많기에 아이들 스스로 최소한 자기 몸을
방어하고 지킬 수 있는 안전수칙을 알게 하는 것도 매우 중요할
거 같습니다.
<자신만만 안전왕>으로 우리 아이가 안전을 지키는 안전왕으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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